게임 실행시 연출이 굉장히 좋았다
동생 폰 접속 건우오빠>의사>해솔순으로 대화 진행 하였으나
해솔과 대화중 게임 멈춤(혹시나 해서 두 번 진행하였는데 두 번 다 멈춤)
클럽 staff 룸에서 나갈 수 없는 오류로 더 이상의 게임은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잘한 오류들을 다듬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Gamer박서진
추리 요소를 포함한 대부분의 게임들이 그렇듯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하는 작품입니다. 흑백톤에 가깝게 색상을 최대한 배재하되 색감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빛을 활용한 점과 글리치를 활용해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나 약으로 인한 환시를 표현한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사 반경이 넓지 않아 부담이 적은 대신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가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이미 상호작용을 마친 오브젝트의 경우에도 별다른 표시가 되지 않아서 실수로라도 이미 지문을 본 사물을 재차 클릭했을 때도 동일한 지문을 끝까지 읽어야만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Gamer박건우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추리 게임. 인터페이스와 게임 플레이의 조화가 훌륭하다. 그리고 도구들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꽤 재밌다. 퍼즐을 풀면서 모은 증거들로 사건이 발생한 순서를 되짚는 것은 지난 플레이를 상기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조작이다. 반응이 늦고 유연하게 움직이기 어려워 약간 답답한 느낌을 줬다.
Gamer김창엽
스토리는 흥미롭게 느껴지는데 잔버그가 생각보다 많네요...
우선 이동이 쉽지 않습니다. 키보드로 이동하든 마우스로 이동하든 불편하네요.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쉽지가 않아요. 마우스 목표지점까지 간뒤 키보드로 이동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그리고 범인들 시야에 들어올때도 이상합니다. 붉은 영역만 인식 범위인 줄 알았는데 붉은 영역 밖에서도 움직이면 인식되고 방에 들어가서도 인식이 됩니다. 그런데 인식 범위를 스쳐도 벽에 붙어있으면 인식 안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열쇠 들어있는 사물함 비밀번호를 알아보고 다시 옆방으로 재이동할때, 들켜서 이동실패하고 다시하게되면 자동저장이 안되고 자꾸 비밀번호부터 알아보고 다시 돌아가야해서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에서 저장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