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도 이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지만 너무 자유로운 것이 흠인 것 같아요 계속 파도만 타고 뭘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드벤처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벤트가 없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서핑보드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 바다에서 일어나는 파도는 실제로 서핑을 하는듯한 느낌을 줘서 재밌었음
* 가지 못하는 곳이 많고, 지역 한 개 이외에는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 아쉬웠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컬러즐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Casual 수상
개발사Darong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호프와 엘피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아나나스 바나나스
하드웨어PC
장르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안녕하세요
리듬 포퍼먼스게임 '28' 개발자 입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타일 시스템을 추가하니 전투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특정 카드를 얻기 전까지는 오브를 이용한 전투를 할 수 없었어요. 기본카드 or 기본 유물 등을 통해 게임 초반에도 오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LazyCnD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에 타일맵 전투를 곁들여 전투자체는 JRPG의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컨셉아트와 튜토리얼 스토리도 꽤 흥미가 있었다.
버그가 하나 있는거 같는데 엘리트 전투에서 오우거가 바위생성하는 스킬을 쓰더니 플레이어 있는곳에 바위가 나왔고, 그 뒤부터 바위가 사라져도 턴종료를 해도 이동, 공격 등등 아무 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Blue Blood Lagoon
파트너Taipei Game Show
ALL
개발사Erotes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7
버닝바스켓
스폰서AppLovin
ALL
개발사(주)파크이에스엠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낫얼론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모들스튜디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애프터 데이즈 EP1: 신두팔촉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GamBridzy Inc.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선정작일반부문
18+
개발사팜소프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최소영
선생님. 이거 하다가 지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벌벌거리면서 플레이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있습니다.
게이머
㈜모래노리 소프트
국산 공포 게임의 자존심!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맷돌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형중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게이머
최성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Coming Death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프롬원비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