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ails of Trainspot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ils of Trainspot
    • 개발사 Poly Poly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게이머
    이찬희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컬러링 디오라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링 디오라마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리틀 데드 심포니

    선정작 루키부문
    ALL
    리틀 데드 심포니
    • 개발사 스튜디오 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소민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게이머
    박소윤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 Star Leaping Story

    비경쟁 파트너쉽
    ALL
    Star Leaping Story
    • 개발사 ZerovHa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동료들과 함께 불시착한 수수께끼의 행성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플랫포머 게임. (스팀 데모로 플레이) * 전반적인 그래픽은 아쉽지만 수준 높은 일본어 풀더빙이 되어 있고 오디오가 비지 않아 꽤 강한 몰입감을 가져옴 * 공중에서 5번 대쉬 하는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은 단순하지만 사용 타이밍에 따른 숙련도를 요구해 재밌음
    게이머
    전현윤
    这是一个非常有趣的游戏。就像《Celeste》这样的游戏一样,一旦被击中就会死,但你只需要冲过去躲避各种障碍。 另外,破折号的数量是有限的,所以你需要小心地使用它们,就像玩夹娃娃机一样。 然而令人失望的是,虽然故事不错,但是所暗示的东西太明确了,而且游戏的长度比预想的要小很多。 我希望他们提高价格并增加数量。
  • Alice in Clock Hous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김보석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 루키부문
    15+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 개발사 팀 아웃로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 로젠 브릿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로젠 브릿지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 스탠드얼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스탠드얼론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아쉬운 점이라곤 있을 수가 없는 호쾌한 액션 로그라이트! 액션 로그라이트 답게 공격과 회피, 엘리트&보스 몬스터들의 패턴도 매력적이지만, 스킬에다가 액티브 모듈을 붙여 자신만의 콤보 스킬을 만들고, 여기다가 패시브를 또 붙여서 미친 시너지를 낼 수도 있습니다. 또 모듈들도 단순히 체력 회복들도 있지만, 감전 부여시 화상도 부여하는 등 스킬 구성에 따라 굉장히 강력한 모듈이 되기도, 아무짝에 쓸모없는 모듈이 되기도 합니다. 모듈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게임 내 굉장히 제한적이니만큼 이 모듈을 이용한 시너지 구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또 연출도 좋고, 시원시원한 타격감에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이 아직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다는 것 뿐이겠지요. 액션 로그라이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BIC Must Play 게임으로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형준
    굉장한 액션 게임이 나왔군요. 흘륭하고 매력적인 도트 그래픽, 호쾌하고 시원한 액션, BGM과 효과음까지, 여기까지 오는데 꽤나 고생하신게 눈에 보이는 데모였습니다. 다만 두 가지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피격시 (내가 맞았을 때) 무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필연적으로 다수의 적들과 전투하게 되는데, 무적시간이 없어 한 번 맞으면 무조건 연타를 맞게 되어있습니다. 두 번째는 폰트가 작고 글자의 선이 가늘어 저처럼 작은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텍스트 크기를 조절하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수아비

    선정작 루키부문
    15+
    고수아비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샤이닝 고라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카드 종류도 다양하고 아직 게임 규칙이 어렵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사전체험판 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카드배틀 ] [ 총평 ■■■■■ ] * 병사와 허수아비를 필드에 배치해 병사가 더 많은 쪽이 점수를 얻고, 게임이 끝났을 때 더 점수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게임 * 병사로 취급하지 않는 허수아비에서 오는 고도의 심리전, 그리고 적절한 병사의 분배, 용병을 활용한 정보 획득 등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다양해 재밌음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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