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어바노이즈 공화국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어바노이즈 공화국
    • 개발사 어바노이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Break Sieg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 Siege
    • 개발사 Foj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게이머
    오유택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FrostBound

    선정작 일반부문
    12+
    FrostBound
    • 개발사 Lyra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 MazM: 오페라의 유령

    ALL
    MazM: 오페라의 유령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극장의 미스테리 ‘오페라의 유령’ 의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 * 이야기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필드를 돌아다니며 사건이 진행되는 방식이라 다음 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었음 * 적절한 타이밍에 재생되는 연출과 배경음악, 사운드는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게임이 막히지 않게끔 어디로 가면 되는지 잘 알려줘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게이머
    쿠라그
    이거 오페라의 유령이 아니라 페치카 인거 같아요~
  • 언노운 나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노운 나이츠
    • 개발사 팀아렉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머쉬대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머쉬대쉬
    • 개발사 레벨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파티 플랫포머 ] [ 총평 ■■■□□ ] * 버섯 캐릭터를 조작하여 장애물들을 뛰어넘고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면 되는 대결형 게임 * 폴가이즈 감성으로 만든 것 같긴한데, 조금 더 플레이어끼리 방해 요소가 있으면 좋겠음 * 떨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한 번 실수하면 격차를 좁힐 수 없게 되어 아쉽게 다가왔음
  • ALL
    • 개발사 야하하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_CN_FI_HK
    • 전시년도 2021
  • 피크삐끗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크삐끗
    • 개발사 락nROCK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병수
    리듬과 피크 수집의 컨셉을 채용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리듬과 관련한 플레이 경험이 조화롭지 않고 충분하지 않았으며 피크 능력 중 버그로 인해 발동되지 않는 등 미려한 그래픽에 비해 경험적인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다노
    분명 회복덱을 썼는데도 회복이 되어있지 않아서 놀랐던 것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니 덱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픽이야 데모버전이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기본적인 구현이 안되어있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조금 곤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이나 시스템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리듬이 적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할로원더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할로원더밴드
    • 수상 오디오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화이트카이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술회전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도술회전
    • 개발사 트루게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신선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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