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 개발사 탄산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최성수
    기존에 있던 디펜스와 차별된 RPG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전략을 짜맞추어 가는 묘미가 쏠쏠하네요.
    게이머
    정문경
    단순히 재화를 사용하여 배치하고 디펜스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건물을 파괴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군요!! :)
  • Akatori

    선정작 일반부문
    12+
    Akatori
    • 개발사 Code Wake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덕진
    생각보다 웅장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진행이나 타격감, 속도감 모두 만족입니다!
    게이머
    배진아
    갓겜b 웅장한 브금 추가해 주세요!
  • 로봇이 아닙니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봇이 아닙니다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지수
    자주 봤던 것이지만 게임으로 만들 줄은 몰랐던 신박한 주제였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었고, ui, 효과음, 브금이 깔끔해서 좋았다. 다만 스테이지가 많이 늘어나야 할 것 같다. +스토어에서 출시된 버전을 했는데, 광고도 매판 끝날 때마다 있는 게 아니어서 좋았고, 광고를 보고 오겠다는 섬세한 멘트도 좋았다. 다만 틀리면 다른 경우의 수로 여러 번 해보면 그만인 점이 아쉬웠다. 하트를 도입해서 경우의 수를 여러 번 해보는 것을 줄이거나, 틀리면 광고가 나오는 등으로 제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게이머
    도형진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짜증나기만 했던 로봇이 아닙니다 퀴즈를 게임으로 따로 접하게 되니 감회가 상당히 새로웠습니다. 처음에는 금방 지겨울 것 같아서 이게 게임이 되나 의심스러웠는데 퀴즈 구성이 상당히 재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즐거웠습니다. 평소 웹사이트에서의 이상한 판정과는 달리 합리적인 정답 판정도 한몫 한 것 같네요. 게임을 진행해주는 앵무새 캐릭터도 ai 라는 설정이지만 뭔가 제작자 분들의 인간미가 느껴진 것도 좋았습니다. 타임어택 같은 컨텐츠가 추가되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스트랄리아의 마법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미스트랄리아의 마법사
    • 개발사 Borealy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7
  • ㅇㅇ

    선정작 루키부문
    ALL
    ㅇㅇ
    • 개발사 TEST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메타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타볼
    • 개발사 버킷플레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기자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Shattered Ninja

    비경쟁 파트너쉽
    ALL
    Shattered Ninja
    • 개발사 YangBi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메트로이드와 닌자 가이덴을 합친듯한, 레트로 런앤건 게임 * 도중에 체력 회복 수단이 없어 상당히 난이도가 높음 * 조작 설명이 패드 기준에 맞춰져있어 키보드로 조작을 찾는데 꽤 시간이 걸렸음. 그래도 타격감은 나름 좋았음.
    게이머
    김형준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훌륭한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그리고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악의적인 부분도 훌륭하게 가져왔습니다. It's a great spiritual successor to the platformers of the 80s and 90s. And it also brings back some of the evil aspects of those platformers. 메트로베니아 장르가 점점 현대식으로 적응해나가는 이 시기에, 이렇게 장인정신 가득한 고전적 감성이라니 반가웠습니다. In a time when the Metroidvania genre is increasingly adapting to modern times, it was nice to see such a classic sensibility full of craftsmanship. 하지만, 난이도가 꽤 높으며, 현대적인 편의성이 사라진 게임이라면, 일반 게이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집니다. However, if the game is quite difficult and lacks modern conveniences, I wonder what the average gamer would think. 그리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유니티 엔진의 약점이죠. And memory editing is possible, which is a weakness of the Unity engine.
  • Astrodelia

    선정작 일반부문
    12+
    Astrodelia
    • 개발사 Gata E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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