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드를 즐기고 나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 모드는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게 된다. 일반 모드는 대중적인 공포 게임이라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다면 분명 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PC에서 구동되는 일반 모드에서도 깊은 공포를 느낄 수 있도록 농익은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 좋을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 간단한 목표를 주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만드는 의도가 좋았습니다.
- 적을 만났을 경우 무기력하게 게임오버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 목표를 못찾고 점프스퀘어에 당하는 느낌이 싫어서 공포게임을 못하는데 이 게임은 목표는 명확하게 줘서 게임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My Lovely Daughter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GameChanger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ID
전시년도2018
Space Romance
초청작실험적인 도전
ALL
개발사Project 99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The Planetarian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Yeop Studio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스팀 페이지에 등록은 되어 있으나 별도로 플레이 가능한 데모는 존재하지 않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시자등록또한 되어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제가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스팀 페이지가 떴으나 거기에도 데모판이 올라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거기 커뮤니티허브에 질문글 남긴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Drifting Penguins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ECTWORK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냥냥줍줍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굿써클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이수용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게이머
김병수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Roof Rage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개발사Early Melon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FR
전시년도2017
소희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소셜임팩트 수상
개발사아네모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게이머
박서진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우리들이 죽는 방법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더블즈비 소프트
하드웨어PC
장르전략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수용
보드게임 느낌을 주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TRPG같은 내용으로 시작했는데, 외계인이 침략했다는 스토리라 뭔가 했으나 다 플레이 하니 그런(스포방지) 스토리었습니다.
무난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섞인 보드게임 감성의 게임
* 보드 게임 감성이 전반적으로 잘 느껴져 몰입감이 있음
* 전투의 기본 규칙은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지만 운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