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Johann Sebastian Joust

    초청작 After Dark
    ALL
    Johann Sebastian Joust
    • 개발사 Die Gute Fabrik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DK
    • 전시년도 2016
  • 로라라라:선택의 탑

    선정작 일반부문
    15+
    로라라라:선택의 탑
    • 개발사 팀 오차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12+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일반적인 낚시게임들과 달리, 물고기를 낚고 나서가 훨씬 더 위험천만하다. 슈팅게임의 조작방식과 타격감이 좋았다.
    게이머
    이찬희
    평범한 낚시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총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굉장히 평범한 낚시 파트와 낚은 물고기를 사냥하는 사격 파트가 나뉜 게임입니다. 낚시 중 물고기들이 여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에 대응하는 재미도 있었고, 사격 능력이나 보트의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해 더욱 강력한 물고기를 낚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죽을 시 잃는 골드의 양이 너무 허무맹랑합니다. 찡찡거리는거 맞아요. 근데 200골드 가지고 있을 때 100골드가 되고, 1400골드가 있을 때 130골드...?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잡았던 물고기가 4레벨까지인데, 이 이후는 잡아보진 않았는데 물고기가 모두 행동 양식이 같아서 이대로 계속 물고기의 체력이나 공격력만 올라간다면 지루해지는 시간이 분명히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Causa, Voices of the Dusk

    선정작 일반부문
    12+
    Causa, Voices of the Dusk
    • 개발사 Niebl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L
    • 전시년도 2018
  • Sticky Bodie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cky Bodies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Stif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fled
    • 개발사 Gattai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6
  • THE UNSTOPPAB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THE UNSTOPPABLE
    • 개발사 와이엠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민수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 Little Alchemy 2

    선정작 일반부문
    12+
    Little Alchemy 2
    • 개발사 Recloak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8
  • 시리얼 킬러

    선정작 일반부문
    15+
    시리얼 킬러
    • 개발사 오드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