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ackStreet

    선정작 루키부문
    ALL
    BackStreet
    • 개발사 팀-백스트리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동훈
    여기서 어떻게 진행하죠?
    게이머
    최요한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언소울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소울드
    • 개발사 Megust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초속 거합 마법소녀 아카네

    선정작 일반부문
    12+
    초속 거합 마법소녀 아카네
    • 개발사 다중우주 마법소녀 관측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우현
    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게이머
    박한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 개발사 지니랩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1. 누가 누구를 때리는 지 사실 잘 분간이 안 갑니다. 게임 시스템 복잡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2. 디자인 측면에서 전투 시 간격을 좀만 벌리고, 캐릭터 디자인만 살짝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2개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좀만 더 포장(?)을 하신다면 잘 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형준
    독창적이고 신선한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아이템간에 밸런스가 조정되고, 부족한 부분이 더 개발된다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과 가시성이 보완될 필요성이 보입니다. ##1. 전체적으로 전투 애니메이션이 크고 시간이 길어 정작 전투 피해나 버프/디버프는 눈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 공격 한 번에 여러 캐릭터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떤 캐릭터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게임 규칙이 복잡합니다. 언제든지 규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4. 전투 승리 후, "승리" 문구가 떳을 때 ESC를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마지막 스테이지"를 이기면 화면이 그냥 암전되는군요. ##6. "새 게임"을 시작했을 때, 파티를 짜는 화면에서 횃불 4개가 있는데, 팀 슬롯이 4개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7. 전투 화면에서, 디버프에 걸렸을 때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는데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라서 생각보다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 DropCor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opCore
    • 개발사 YC96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레버넌트 : 그날의 기억

    선정작 일반부문
    15+
    레버넌트 : 그날의 기억
    • 개발사 신예락제작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공포게임에 약해서 지나칠까 하다가 점프스퀘어가 없다고 하길래 해봤습니다. 호러 느낌의 8번출구 스타일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이상현상이나 퍼즐은 없어서 무난무난하게 하긴 했는데 스토리적으로 조금 사건 동시기 엄마에 대한 행적을 조금 더 언급을 하면 마지막에 더 인상깊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 8번 출구 스타일의 공포 게임으로, 분위기와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음 - 불쾌한 점프스케어보다는 심리적 긴장과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 특징 - 다만 일부 조작감이 다소 불편하며 갈수록 숨은그림찾기로 게임이 변질되어 아쉬움
  • 온슬롯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온슬롯카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원더스쿼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어비스 에버라스팅

    비경쟁 스폰서쉽
    15+
    어비스 에버라스팅
    • 개발사 이그노스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 장르를 좋아하시고, 알만툴 게임 만들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선물이 올 것 같습니다. 바로 이그노스트의 신작인 '어비스 에버라스팅'게임이 'BIC Festival 2024'에 (2024 BIC 비경쟁 스폰서쉽)으로 선정되어 만나보실 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시면 검사와 마법사 중 하나를 골라서 게임을 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검사는 검, 양손검 무기를 장착할 시 ATK에 보정을 받습니다. 모든 종류의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기도서와 마도서를 읽을 수 없습니다. 마법사는 지팡이 무기를 장착할 시 EAT에 보정을 받습니다. 의복, 경갑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마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임의 비주얼의 첫인상은 어둡습니다. 밤의 모습이 생각나는 비주얼의 게임입니다. 꼭 모노폴리 또는 부루마불처럼 보이는 스테이지 화면에 캐릭터가 보이고, 게임 진행을 위해서는 안쪽으로 진입을 하던지 아니면 이동을 하여 앞으로 전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크 한 분위기의 어두운 모습이 그려진 게임으로 전체적으로 밤 하늘 별이 반짝이지 않은 모습까지 연상되는 화면입니다. 여러분은 진입을 하여 행동을 하면서 무엇을 얻거나 혹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텍스트를 클릭을 하면서 읽어 보면서 선택을 합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주사위 결과가 등장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여러분의 행동과 게임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사위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투, 방어, 도구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 전투 개시도 있습니다. 동료를 만나 모집을 하여 게임을 진행을 하면서 게임은 더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저는 이 작품을 해보면서 게임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텍스트 로그 라이트 RPG라서 게이머는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을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기 때문에 게임 진행시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었지만 전투 이후 캐릭터가 사망을 하는 모습을 보고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참여를 하시는 게이머 분들께서는 얼마나 앞으로 전진을 하실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다크 하며 옳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무사히 '루'에 도달하기 위해서 게임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아이템, 스킬, 장비. 만들기, 옵션과 저장 등 정리된 UI의 모습 속에 여러분은 동료와 함께 여정을 함께 합니다. 게임은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도 있지만 여러분이 어느 기로에 맞닥뜨려 나아갈지 선택도 가능합니다. 게임은 자원 관리도 중요하며 휴식 또한 중요합니다. 음식물을 만들어 일행과 함께 해야 합니다. 보유 스킬 포인트로 여러분의 캐릭터 (당신)은 강해질 수 있으며 기술의 위력 증가를 통해서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여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일행 중 누가 행동을 할지, 무녀님과 당신의 임무에 함께할 동료를 선택을 하고, 대화를 하고, 축복을 하고, 치유를 하는 게임입니다. 주사위 결과에 따른 실패, 성공, 위험 그리고 돌발사태의 반응이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음식물 관리도 중요하며 함정을 설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고, 무녀를 빛의 도시 루까지 호위하는 임무가 궁금하시다면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서 '어비스 에버라스팅'를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소꿉친구이자 무녀 ‘루’ 를 빛의 도시까지 호위하며 적들과 맞서 싸우고 동료를 모으고 장비를 맞춰나가는 게임 * 텍스트와 연출에서 오는 게임 자체의 흡입력은 좋으나 게임 진행 및 전투 디자인은 그렇지 않음 * 초반부터 전투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스킬의 직관성이 떨어짐. 어떤 스킬을 사용해야 할지 이해하기 어려움
  • 레드던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던
    • 개발사 다이나믹 듀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엑스컴 스타일의 턴제 게임입니다. 귀여운 미소녀들의 군대 체험? 같은 서바이벌 게임 액션이 재미있긴 합니다만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수동적인 전투 스타일과 이동과 전투가 다소 불편합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이동 반경이 나와서 쉽게 이동하고 전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레드돈은 너무 수동적으로 이동하고 전투 합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씩 UI를 찾아서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다소 지치는 포인트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데모 버전은 튜토리얼 스타일의 긴 호흡이 중요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동하고 카메라 무빙과 줌인 줌아웃 그리고 캐릭터의 이동과 사격과 수류탄 던지고 전투까지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훌륭한 모범적인 게임 스타일의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레드돈만의 자체 차별점 포인트가 개선되어 레드돈만의 매력 발산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군필 여고생이라는 밈을 활용해 제작한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병맛(?) 느낌을 잘살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여움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장르의 장점과 재미를 더 살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도 불편하고 연출도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턴제 전략이라면 조금 더 세분화된 병과와 설명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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