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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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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1.jpg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3.jpg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Toge Productions
    • 국가
      ID
    • 장르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기타
    Reviews
    •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Gamer 지현명
    •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 김명봉
  • ALL
    Signal Decay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사우스폴 비밥
    센티언스
    체스라이크 PvPvE 두뇌싸움
    • 국가
      KR TR FR FI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Gamer 이찬희
    •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Gamer 김형준
  • 12+
    Lanot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던전코딩
    프로그래머스
    코딩의 시스템을 사용하여 용사의 움직임을 조작!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기타
    Reviews
    • 중학교때 공부했었던 스크래쳐를 하는 기분이에요~!!!!! 너무 새롭고 이렇게 제가 모르던 코딩을 이해할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_+
      Gamer 박보라
    • 재밌는 게임이지만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반복문을 추가할때 끝이 위에나와서 처음 플레이 할때 다 만들어놓고 왜 제대로 안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에도 코딩 후 실행하면 액션블록 끝날때마다 다음액션블록이 맨 위로 정렬되는데 맨위정렬보다는 가운데정렬이 조금 더 보기 편할것 같습니다. 정지 후 다시 설정하려고 하면 맨위정렬이라 위로 스크롤한 다음에 바꾸려고 하면 스크롤속도가 너무 느려서 불편합니다. (대충 효과음끼리의 소리크기가 달라 약간 손봐야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 움직이는 효과음은 작은데 비해 클리어 효과음은 너무 크다는 내용) 대충~ 드립도 역시나 밈에 익숙한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기에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Gamer 양영록
  • ALL
    2048 햄스랜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위니언 바이러스
    던타운 스튜디오
    귀여움에 속지 마세요. 당신의 컴퓨터 속엔 무언가가 자라고 있습니다.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Gamer 김창엽
    •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Gamer 김연희
  • 12+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에버스톤
    손쉬운 성장, 간단한 조작 방치형 RPG! 펫 장비, 스킬 등 다양한 컨텐츠로 성장시켜요!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기타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