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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슬픔의 상실
    웃음의 상실
    비행사 '슈란' 챗봇과 대화하며 신비로운 우주를 누벼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Gamer 김창엽
    •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Crew 김민경
  • 12+
    건택틱스
    기믈레 게임즈
    전략적인 플레이로 캐릭터를 이동시키며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카드배틀게임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Gamer 서범석
    •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Gamer 이예지
  • ALL
    Sacred Stone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블랙위치크래프트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Coffee Talk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Cube City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Deep Dark Dunge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깡토 스튜디오
    빚더미에 쌓인 거미 마녀 필로시아를 도와 마법 의상실을 운영하세요!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Gamer 김창엽
    •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Gamer 이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