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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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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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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E MOE Coach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Out There : Omega Editi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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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마켓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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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y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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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 국가
      SG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Gamer 조병관
    •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Crew 이수용
  • ALL
    GRIP!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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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 펭귄 포스트
    리틀레몬볼브
    우당탕탕 펭귄들과 즐기는 아이템패킹 퍼즐 시뮬레이션 폴라펭귄포스트!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시스템 3 / 그래픽 3.5 - 처음 보았을 때는 옆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넣으면 되는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칸만 맞춰라", "파손을 신경써라" 등 생각보다 신경쓸 것이 많은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개성이 있는 게임이였고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즐겨볼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튜토리얼의 순서가 잘못됬다라고 생각하네요.
      Gamer 김동윤
    •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음과 깔끔한 UI, 훌륭한 그래픽과 멘트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오토 버튼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었던 게임이었다. 출시된다면 구입해서 엔딩까지 즐기고 싶다. 다만 정해진 물건 넣기>정해진 범주의 물건 넣기>파손에 주의하며 물건 넣기까지의 간격이 짧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 수 있으나, 충분히 게임을 즐기기 위해 날짜를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 익숙해지려고 할 때, 또 새로운 규칙이 들어와 익숙해질 텀이 없다고 느꼈다. 또 파손에 관련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물건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이름이 나오는 것처럼, 무엇을 파손시키는지, 무엇에 파손되는지 정보가 간단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또 추가 물품을 보내도 정산이 안된 적이 너무 많았다.개인적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원색으로 무언가를 강조했다면 다른 곳은 차분하게 해야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원색! 강조! 인 색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음에도 전혀 정신 사나워 보이지 않고 조화로워 보였다. 미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조화를 알게된 게임이었다.
      Gamer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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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tle Dew 2+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8+
    Woke In Darknes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