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Gamer김상민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Gamer장혁준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Crew서준완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Crew김병수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