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y Precious

    선정작 루키부문
    ALL
    My Precious
    • 개발사 팀 토스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다민
    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 개발사 (주)원앤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Consume Me

    선정작 일반부문
    12+
    Consume Me
    • 개발사 Hexecutable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Nemo_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Nemo_DO
    • 개발사 GGHF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트레저 앤 트리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트레저 앤 트리오
    • 개발사 TNT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류성
    소코반, 근데 조작 캐릭터가 3개나 되는. 판타지의 감성을 소코반이란 장르에 잘 녹여낸 점이 재밌었음 경로와 진행순서가 중요한 장르에서 순간이동이란 능력을? 이란 생각을 했으나 난이도 조절을 훌륭하게 해내어 이런 능력을 갖고도 머리를 싸매는 자신을 볼 수 있음 구성과 컨셉은 이미 너무도 마음에 들고 분량과 일정한 퀄리티만 유지된다면 좋을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소코반 퍼즐 ] [ 총평 ■■■■■ ] * 간단한 소코반 퍼즐에 각자의 역할이 있는 캐릭터 3명을 추가한 게임 * 캐릭터 간의 역할이 명확하고 이 개성들이 소코반 퍼즐에 잘 녹아들음 * 전반적으로 연출 템포가 빨라 퍼즐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약간의 타격감도 있어 퍼즐 풀이 과정이 재밌음
  • 모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스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ALJO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로 플레이하였을 때 제가 직접 전쟁에 관여를 하는 것 같이 몰입감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스 부호로 좌표를 주어 적의 침략을 막아낸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신박한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몰입감 좋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모스 부호를 통해 지정된 위치를 공격 하여 목표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모스 신호'라는 체계를 세계 1차 대전이라는 배경과 잘 어울러 표현했으며 버튼 하나만 가지고도 순발력을 상당히 요구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BIC행사에서 정말 모스 전신기같은 컨트롤러가 있었다는데 못간게 아쉬울 정도의 경험이었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 죽음의 바다 - 검은배

    선정작 일반부문
    12+
    죽음의 바다 - 검은배
    • 개발사 호잇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환
    도트 그래픽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스토리를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게임 플레이중 몰입도가 대단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맵 곳곳을 탐험해보는건 좋지만,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에 국한된 점은 보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를테면, 플레이어로 하여금 수집요소로 삼을만한 이스터에그 같은걸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이도경
    분기마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바뀌는 스토리 진행형 게임 초반의 스토리에 흥미를 불어넣어주고, 설국열차같이 계층마다 단계를 나눈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분기점이 좀 많아서 시작할 때 다양한 분기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지만, 선택할 수 있는 분기점이 제한되어, 반복적인 플레이가 일부 강요된다는 점이 아쉽다
  • 폴라로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폴라로이드
    • 개발사 디앤드 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아트워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게임의 아트에서는 흠잡을 게 없습니다. 3D 모델에서도 부품을 빼고 끼울 때마다 변하는 그림자의 디테일같은 것도 좋았고요. 사운드는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따뜻한 향수를 부르는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몰입감있게 만들어줍니다. 단, 효과음이 아쉬운데요. 피아노를 조립할 때 소리가 배경 음악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부터 부품을 조립하는 소리가 더 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이 너무 큽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시스템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PC 빌딩 시뮬레이터라는 게임과 유사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좋은 부분보다 아쉬운 부분이 많아 열화판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조작이 거의 마우스로만 이루어집니다. 줌이나 조립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을 돌리고 확대하는 그 감도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로 조작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런 조립형 시뮬레이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마저도 피로를 느낀다면 일반 플레이어들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우익
    사물을 조립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 Assemble with care 라는 게임과 진행 스타일이 비슷하다. 사물의 조립은 매우 쉬운 편이며 이것저것 드래그 앤 드롭하다 보면 금세 만들어진다. 다만 파츠들을 움직일 때 커서를 따라오는 것이 아닌 커서의 방향을 따라 조금씩만 움직이다 보니 직관성이 떨어지고, 첨부한 스크린샷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이상하게 시점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들로 인해 착착 감기는 조립의 느낌을 주는 데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쓸데없는 곳에서 짜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 타워 오브 아르카나

    스폰서 Epic Games Korea
    15+
    타워 오브 아르카나
    • 개발사 펜타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KILLA

    선정작 루키부문
    15+
    KILLA
    • 개발사 검귤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준호
    데모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추리 인디 게임입니다. 대개 인디 게임의 경우, 인력과 자원의 한계로 인하여 사운드, 그래픽, UI, 시스템... 여러 요소 중 하나 이상이 미흡한 경우가 잦은데 이 게임의 경우 그 모든 부분이 완성도 있게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UI가 깔끔하고 전환 연출 또한 공들인 것이 마음에 들었네요. 스토리에 있어서도 게임을 이끌어 나갈 주인공의 목적과 동기가 빠르게 제시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입장에 몰입하여 작중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종이 연극 같은 그래픽이 작품이 그려내는 몽환적인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에 잘 어울립니다. 현재는 캐릭터들의 그래픽이 1종류씩 밖에 존재하지 않아 대화시 다소 경직된 인상도 있었지만 만약 감정에 따른 바리에이션이 추가된다면 더 몰입이 가능할 것 같아요. 추리 게임의 핵심인 스토리 부분에서 플레이어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잘 자극하고 있는 점, 게임의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맞물려 하나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점. 이 두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기에 향후 베타 버전 등이 출시되면 바로 구매해서 즐겨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가현
    추리 게임 명작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이 게임도 그 중 하나고요! 절대 흔하다고 할 수 없는 예쁜 일러스트와 동화책을 보는 것 같은 그래픽으로 눈이 즐겁고요... 스토리도 되게 흥미진진해서 정식 출시되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 진행방식과 디자인을 생각하셨는지...!! 게임으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작품성이 너무 좋아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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