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프로스토리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프로스토리
    • 개발사 팀오파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의 정석으로, 이 카테고리의 모든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다듬어졌음 - '파트너와의 모험' 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있으며 유대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었음 - 유저가 해볼만한 행동들을 잘 유도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최요한
    그래서 출시 날짜가 언제라구요? 얼마에 파신다구요? 펀딩은 안 하시나요?
  • Maruta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12+
    Maruta Escape
    • 개발사 Busan Sanai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7
  • 베스티어리 서바이버즈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스티어리 서바이버즈
    • 개발사 아이디어 봄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독특한 클랜 시스템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다른 뱀서라이크 게임과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게임을 방치할지 아니면 컨트롤을 할지 정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고 클랜 능력을 통해 게임을 원하는 스타일로 할 수 있게 여지를 만들어 놓은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처음 2~3판을 레벨업이나 성장을 위해서만 소비되는 것 같아 아쉬운 점도 있는 듯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 슈팅 로그라이크 ][ 총평 ■■□□□ ] * Vampire Survivors 파생 작품, 마우스로 공격 방향을 정함 * 성장 쾌감과 플레이 시 몰입감이 느껴지긴 하나, 플레이어와 적의 전반적인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음 * 적들은 항상 맵에 가득차있기에 성장에 따라 긴장이 해소되는 구간이 없어 게임 전체가 피로하게 느껴짐 * 이 게임과 비슷한 ‘엑스 인베이더’ 에 비하면 여러모로 부족한 게임
  • concealed

    파트너 WePlay
    15+
    concealed
    • 개발사 CASCH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선정작 일반부문
    12+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영어의 장벽에서 좌절했습니다. 일단 게임은 뭣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는데, 한 두번쯤은 무조건 실패해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클리어를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할 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판 한판이 길긴 하지만, 영어만 아니면 충분히 시도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에 맞서는 단체의 심리를 대화로 표현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영훈
    대각선을 방향키로 조작해야해서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또 게임도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이것저것 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익혔지만 이마저도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 라인에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인에서
    • 개발사 괴상한 원숭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PT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 사인웨이브

    선정작 루키부문
    ALL
    사인웨이브
    • 개발사 T5SW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김형준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블록소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블록소드
    • 개발사 오란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윤유진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 Long_C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Long_Cat
    • 개발사 팀. 롱켓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탈퇴회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유혹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외모만 보고 내면은 보지 않은 채 만난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요. 첫 튜토리얼 화면에서부터 게임 전반적으로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좌측 하단에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나 록맨 시리즈 등 여타 클래식한 플랫포머 게임들처럼, 주인공이 선 바닥 아래의 공간 여분을 더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캐릭터에게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취향인 저에게는 조작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W, S, A, D는 물론 마우스까지 각기 다르게 활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마치 왼손과 오른손으로 각기 다른 도형을 그리는 복잡한 뇌 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개성이라면 개성이 될 수 있겠으나, 고양이만 보고 생각 없이 끌려온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귀엽고 하찮은 요소들이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종민
    고양이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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