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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977건
  • 12+
    Understander
    스튜디오 바닥
    '타이밍'에 맞춰 주인공 '메티'와 함께 수상한 실험실에서 탈출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rew 김병수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Gamer 김동현
  • 12+
    30일 어나더
    더브릭스게임즈
    당신의 한 달은 어땠나요? 누군가의 삶을, 어쩌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30일의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기타
    Reviews
    •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Gamer 염태림
    •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Gamer 박은서
  • ALL
    Wetory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색다른 플레이 방식은 다른 게임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Wetory만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Gamer 하성수
    •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Crew 이도경
  • ALL
    Lost Cav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VR
    • 출시마켓
    Reviews
  • ALL
    Melon Journey 2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5+
    체이싱 라이트
    비트겐
    멀어버린 눈으로, 빛을 향하여.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데모 플레이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지적 허영에 찌들어 잘난체하는 평론가, 관심은 결국 돈뿐인 투자자, 어딘가 수상쩍은 선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변호사도 있는데 반면 고졸 출신으로 감독을 맡은 '감독' 감독도 있습니다. 그 외 부각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목적 때문인데요 누군가에겐 이것은 예술이나 작품의 의미를 가집니다. 일부는 이것을 통해 공신력을 키우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단순한 상품이나 비즈니스로 봅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단순한 오락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이것은 바로 '게임'입니다. 체이싱 라이트는 게임의 형식을 빌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게이머들은 개발자가 되어 관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업계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PC 주의, 페미니즘 등 온갖 잣대들과 과도한 선정성이 게임성을 망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이미지 마케팅, 사회적 우월감과 스노비즘 따위의 욕망을 게임에 주입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들 중 한 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독' 감독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여러 인물들과 사소한 마찰부터 크게 다투기까지 합니다. 그 과정속에 주인공은 지치고 회의감을 느낍니다. 게임을 그냥 만들 수는 없을까요? 왜 게임에만 이렇게 가혹한가요? 사실 게임을 비롯해 상업 예술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관계자들의 개입이 많을수록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잃는 경우 말이죠. 자본 덕분에 굴러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에 휘둘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칠 때로 지친 주인공은 어느새 이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희미하고 불안정한 작은 빛이 존재함을 인지합니다. 현실에 타협해버린 개발자의 가슴속에 작지만 남아 있는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사회인으로 대입해도 비슷하네요. 여러모로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지만 내용은 강렬했던지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하의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국내에서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는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1인 다역을 직접 더빙하여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이 신선했습니다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텍스트의 압박이 심한 편인데 아무리 각각 개성을 넣어서 연기를 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에게는 결국 한 명이고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이 게임을 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그래픽임에 불구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대화의 메시지 하나하나가 중요한데 시종일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쫓기는 듯한 느낌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창을 추가하여 대화 로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엉망입니다. 선배에게 일침을 맞은 평론가가 떠난 뒤 상황이 정리되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한 뒤로 게임 진행에 대한 단서나 힌트조차 없습니다. 인물들과 대화를 나눠도 아무런 이벤트가 없습니다. 캐릭터를 조종해 빈 공간을 따라 여기저기 움직이다 왔던 길을 돌아가고 나서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알아서 찾아라는 태도에 솔직히 화가 좀 났습니다. 그리고 데모 버전이라 분량을 조절했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글자라도 띄워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독선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쏟아붓지만 배려는 없고 게임이지만 게임 같지 않게 조금은 날이 서 있는. 성격상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게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이 게임을 알고 있었지만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모 데이 때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해봤지만 리뷰를 작성하는게 되게 망설여 지더군요.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지만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 조병관
    • 무두질을 하지 않아서 거친 걸까, 아니면 재료 자체가 잘못된 걸까. 어느쪽이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는다.
      Gamer 지현명
  • 15+
    LetMeOut
    이클립스 스튜디오
    퍼즐과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분위기가 무서운 게임 LetMeOut을 추천드립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장점: 기괴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주는 사운드. 오프닝 컷신을 포함하여 불쾌한 무서움을 잘 표현함. 단점: 몰입에 방해될 정도로 흔들리는 시야. 프레임 드랍과 전체적인 최적화 문제. 만약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진짜 재밌는 게임 나올 것 같습니다.. (★★☆)
      Gamer 이채민
    • 크아아아아아악-싯팔! 점프스케어 요소가 들어간 공포 어드벤처. 마치 기억속에 있는 듯이 드문드문 나타나는 사람의 흐릿한 실루엣과 목소리가 들린다. 배경과 배경음악, 발소리 같은 것이 끔찍하게 조화를 이뤄 플레이 내내 게임을 꺼버리고 싶었다. 환풍구 타고다니는 만렙인형이 겁나게 무섭다. 소리를 크게 내면서 쫓아오는데 미쳐버릴 정도. 체스 퍼즐에서 못 쫓아오게 설계해놓고 가도 어떻게든 쫓아올까봐 오금이 저렸다. 퍼즐과 공포 요소는 좋으나 물리엔진을 이상하게 다루는지 이동할 때 마다 카메라인지 캐릭터 본인인지 애 먼 방향으로 한 스텝 왔다갔다한다.
      Crew 최지훈
  • ALL
    웰컴 투 더 던전
    스튜디오 백브로스
    용사의 던전 탐험을 설계하고, 육성하세요 !
    • 국가
      KR
    • 장르
      전략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Crew 서준완
    •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Gamer 박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