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작성한 리뷰를 잘못 눌러서 이상하게 수정해버렸네요...
처음 이 게임의 리뷰를 작성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같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떠올려보며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게임의 퍼즐은 여러 요소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조작해 플레이하는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닌, 환경에 널린 수상한 것을 발견하고 어떤 퍼즐일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제공된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 퍼즐이 주를 이룬 게임이었습니다. 환경 퍼즐을 잘 이용한 젤다 게임과 The Witness가 연상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퍼즐은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해결 방안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스스로 퍼즐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만약 이런 특징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풀면 될까?를 시도해보게 합니다.
저는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너무 아기 다루듯이 하는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이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Gamer이찬희
처음에는 캐릭터의 옷자락처럼 나풀거리며 발소리처럼 경쾌하게 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10분이 넘도록 같은 공간을 헤매고 있으려니 점점 괴롭더라구요. 퍼즐 게임인데 퍼즐 근처에도 못 갔어요. 아무래도 비슷한 배경이 이어지다보니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동한 범위로 한정되어도 좋으니 간단하게나마 지금까지 이동한 범위를 나타내주는 지도같은 것이 있다면 진행이 덜 답답할 것 같네요.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이펙트 가챠하며 노는 커뮤니티 모드
- 아직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 어려움
- 따라서 게임에 대한 리뷰 어려움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오후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나무위키에 매우 상세히 올라와있는것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액션 게임으로 그래픽적으로나 게임적으로 훌륭하고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추후 어떤식으로 전개 될지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로 이러한 피지컬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Gamer방세현
패링이나 무기 시스템 등 너무 타 게임을 가져와 섞어 놓은 듯한 비주얼 때문에 게임을 하는 내내 내적인 불쾌감이 있었습니다.
던 그리드, 데드 셀, 스컬이 가장 많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내적인 불쾌감을 이기고도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은 인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완성도 높은 게임이기에 추천한다고 말해 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더욱 선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