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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3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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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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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기원: 변이
ThinkingStars
네온으로 가득 차있고 2D와 3D가 결합된 사이버펑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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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ime To Live
WTFMAN
누군지도 모르는 그녀와 30일간의 생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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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채민
도스 시절의 게임 느낌이 가득입니다. 창고 게임인가..? 싶다가도 중간중간에 껴있는 드립을 보면은 또 아닌 것이 놀랍습니다. 개성있는 이 게임이 선택한 길은 프린세스 메이커류의 육성 시뮬레이터입니다. 여러가지 경로가 나올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어지러워지지만, 이상하게 게임을 끌 수가 없습니다.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이 게임에는 있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김동열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내기 위한 기획 의도는 알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폰트 정도는 분위기보단 가독성을 살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백화점의 제품 설명 부분을 포함 곳곳에서 제작하신 분의 마음에 품었으나 차마 꺼내지 못한 드립이 상당히 많겠구나 짐작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다 보니 플레이어의 선택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나 선택지의 폭이 크지는 않았지만 정식 출시 때 개선될 거라 믿습니다. 학교 멀티실에서 하는 게임이라고는 한O타자연O의 소나기 뿐이었던 시절을 추억 하게 되는 요소가 많아 약간의 아련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활용 센터 방문 시 상품을 고를 때 상품 아이콘을 클릭하면 담기지 않고 상품의 이름을 클릭해야 담깁니다. 상담 메뉴에서 설득하기의 경우 별다른 설명이 없었는데 마우스 연타하니까 빨간색에 도달하기 전에 멈춰서 성공 판정이 뜨네요. 마우스 포인터가 깜빡이는 속도가 너무 빨라 집중을 방해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동하기 메뉴에서는 공원이 이용이 안되더라구요. 초반에 병원에서 조사하기를 누르면 아무것도 뜨지 않아서 다시 눌러보면 이미 조사했다고 뜨는데 이 부분을 개선해주시면 좀 더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탈퇴회원
80~90년대 미연시의 향수가 짙게 배인 그래픽과 사운드와 텍스트 곳곳에 녹아 있는 익살의 향연(예: 쇼핑 아이템 소개 문구), 스토리의 콘셉트가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그녀'의 캐릭터 일러스트 혼자 그래픽에 섞이지 못 하고 붕 떠있는 느낌입니다. 이 사회에 쉽사리 적응하지 못 하는 그녀의 모습을 표현한 개발자의 의도적 장치라고 뇌피셜을 굴려봅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콘텐츠와 선택지의 부족을 꼽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빅커넥터즈 '김준호'님의 앞선 리뷰를 빌리겠습니다. 그럼에도 어쨌든 전반적으로 개발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었으며, 발전이 기대됩니다. + 둠의 패러디인 난이도 선택 화면이 실소를 자아냅니다. 엄청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가현
옛날 CD게임 냄새가 나면서... 그래픽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그런데 게임 요소는 독특해서 재밌어요 ㅋㅋㅋㅋ 육성도 하면서 변수도 있고 개그도 있고... 외간 여자를 육성하는 게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나름 귀여운 것 같습니다. 아마 정이 든 걸지도... 수많은 게임 중에 새로운 느낌을 줘서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승희
니디걸 오버도즈라는 게임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엔딩이 여러 개 존재한다는 점이 좋았고 중간중간 미니게임이 있다는 것, 여자에 대해 조사해볼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그래픽도 이 게임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예쁘장한 소녀 한 명이 갑자기 동거하게 된다고 하면 완전 이득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 웬걸 같이 살아보니 언제 터질 줄 모르는 폭탄이었네요.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약간은 알 것 같습니다. 이 인간은 언제 철이 들까... 아직 게임 엔딩을 보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중입니다. 충실한 컨셉과 익숙한 분위기가 뒷고기 맛집처럼 완전 제대로입니다. 다만 단서도 적고 전개가 빠른 편은 아니어서 인내심을 갖는 편이 좋습니다. 데모 플레이어를 위해서 괜히 매뉴얼 PDF 파일을 동봉한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약간 옛날 공략집 느낌도 나고 좋네요. 이건 제 생각이지만 여주인공 혼자만 그래픽이 다른 거 보아서 무언가를 암시하거나 의미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님 말고. 그래서 내 동정 여부는 왜 물어본거지?
빅커넥터즈
김현
해당 게임만의 느낌이 강렬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미연시 느낌을 받았는데 또 플레이 하다보면 이 게임만의 독창적인 감성이 있습니다. 잘 안하던 장르지만 어느정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렌파이로 이 정도까지의 게임을 제작하신 게 정말 대단하네요!
빅커넥터즈
장혁준
게임의 구조나 컨텐츠가 정말 특색이있습니다. 게임의 외적인 비주얼이 진입장벽을 만들더라도 현대의 문화와 고전의 방식을 섞은 시도는 정말 새롭게 다가왔고 현실같으면서도 아닌 것같은 분위기는 몽환적으로 마치 일본의 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을 게임 하는 도중 계속 받으며 몰입이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미니게임은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나중에는 꽤나 게임 플레이 타임에 있어서 완급 조절이 잘되어 피로감을 덜어주는 구나 싶어 좋았습니다. 미니게임이 더 자주 등장하는 것도 좋을 거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그녀와 함께 상호작용하는 장면을 미니게임으로 더 많이넣어주셨으면...몰입감도 좋고..ㅎㅎ 스트레스, 호감도 두개의 스탯도 좋지만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은 행복할때에도 본인이 행복해도 되는지 의심하고 또 다시 우울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고증을 더해 '의심'같은 새로운 스탯을 추가하는 것도 좋을 거같습니다. 의심이 아니더라도 신경써야하는 것이 많아지고 그에 대한 해결법을 또 만들고 그러면 상호작용이 제곱이 될 거같습니다. 게임에 밀도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은 몰입이 덜되어있거나 신경써야할 것과 밀당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심이라는 행복도와 직접적으로 상반되는 스탯을 넣으면 좋을 거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아니 커튼봉 떼어버릴 수도 없고 으악 왜 왜 왜 왜죽냐고 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게임기도 사줘 책도 사줘 먹을것도 사줘 용돈도 줘 선풍기도 사줘 제일 쉬운 난이도인데 억울합니다 육성 시뮬레이션이 원래 날짜 넘기기 누르는 게임이긴 합니다. 하지만 육성(?) 대상과의 상호작용이 더 있었다면 더욱 흥미로운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정말 어릴 때 프린세스 메이커 DS 버전으로 잠깐 해본게 이런 장르를 플레이해본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자살하려는 사람을 말려야하는 게임이 두 번째 게임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20세기에 나온 게임처럼 그래픽이 투박한 것도 재밌었습니다. 다만, 게임의 편의성을 포함한 시스템도 과거의 것을 받아들이되 현대적인 시선에 입각한 세련된 옛 것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재밌는 게임 잘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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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록 더 몬스터
힛더힐링
만드는 대로 길이 되는 3D 타워 디펜스! 정사각 블록에서 한판 승부, 블록 더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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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수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 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고, 어떠한 글자도 없이 하이라이트로 어떤 곳을 클릭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튜토리얼은 끔찍했습니다. 없는 것 보다 더 싫었어요. 체력이 있는 길 만들기 타워 디펜스에 어떤 상황에서 적이 타워(영웅)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조건도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붉은 용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포기하고 나서야 맵에서 좌클릭 유지 이동을 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튜토리얼에 없고,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내용은 끔찍한 튜토리얼로 알려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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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isc Pull
비디오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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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W.H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게이머
임승완
마치 영화에서 유도미사일을 이용해 적을 맞추는 듯한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라서 난이도 있는 게임에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할 듯 합니다. 다음은 제가 하면서 이후에 개선하면 좋을 듯 한 점입니다. 1. 튜토리얼 이후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더욱 점차적으로 어려워지는 레벨디자인을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세이브 기능이나 메인메뉴는 추가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3. 재시도의 버튼이 바뀌면 좋을 듯 합니다. (즉각적인 재시도가 되지 않아 X를 연타할 때가 있고 그러다 시작하자마자 톱을 불러오게됩니다.)
게이머
안나원
재밌게 플레이 잘 했습니다!
게이머
김형중
짧고 굵은 게임 다양한 조작 없이 단순해서 꼼수나 공략법 없이 임기응변으로 승부해야 하는 하드코어한 맛을 잘 구현한 것 같다.
게이머
서재신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게임은 귀욤귀욤했는데 톱날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ㅋㅋ 자석으로 톱날이 플레이어에게 온다는 것을 이용해야 해서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약간 잔인한 느낌이 있어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여지안
조작이 간단해서 쉽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통통 튀는 색감과 캐릭터가 인상적이네요. 스폰되는 몬스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생긴건 아기인데 해파리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녀요. 엎드리기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몬스터에 닿아도 죽고 톱날에 닿아도 죽어서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에요.
빅커넥터즈
중괄호
간단한 조작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팀 안개꽃
톱날 너무 좋아
빅커넥터즈
전현윤
X키를 눌러 톱날을 조종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근데 톱날의 타겟이 적이 아닌 접니다. 저는 저 톱날을 피하되 적은 맞도록 해야합니다. 마치 아이작의 번제: 리펜턴스의 다크 에사우가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톱날을 피하는 무빙은 굉장히 잘했지만 그래픽이 볼수록 기괴했습니다. 전체적인 감성은 2000년대 해외 플래시 게임 느낌이였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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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머지 앤 블레이드
매직큐브
테트리스,뿌요뿌요가 오토체스를 만났다. 세계 최초 퍼즐 오토 배틀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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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승원
뿌요뿌요+오토배틀러 위에서 유닛들을 떨어트려 3개를 연결하면 업그레이드 또는 옆그레이드가 된 유닛이 합성되니 턴 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혀가 따갑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뿌요뿌요처럼 4개가 연결되면 합쳐질 줄 알았는데 3개만 연결하면 합쳐지더군요. 또한 3단계까지 진화하면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되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머지를 잘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컨트롤을 유도하려고 스왑 시스템을 넣었지만 근본적인 재미는 머지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제일 약한 팀원으로 시작해 각각의 개성을 지닌 팀원을 얻기위해 조합하는 3매치 머지 퍼즐게임입니다. 조합하면 무조건 강해진다는 당연하게 여겨져왔던 공식에서 벗어나 전투력이 없는 힐러가 되거나, 원거리에서 공격을 가할 수 있지만 방어력은 굉장히 낮은 궁수가 되기도 하는 등 무턱대고 조합하고 배치하면 큰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 머리를 써서 계획해야하는 재미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다음 조합으로 나타날 캐릭터는 항상 랜덤이지만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미리 엿볼 수 있다거나, 전투 중에 자리를 바꾸는 것을 전투의 전략 요소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전투가 끝난 후의 배치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를 이용할 수도 있어 운적 요소를 최소화했음이 엿보였던 게임입니다. 다만, 5개의 앞 칸 중 하나라도 비어있으면 그 곳을 채워넣기 때문에 기껏 공들여서 만들어놓은 진형이 붕괴되는건 크게 좋지 못했던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곳을 채워 넣으면 되지 않느냐, 그것까지 예측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일단 유닛을 만들어서 출격시키고 자동으로 싸우게 하는게 오토체스류 게임이 생각이 났습니다. 다만 단순히 유닛을 끌어서 합성하는 게임과 다르게 뿌요뿌요처럼 같은 유닛 여러개를 연결 시켜야 합성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엄연히 '합성' 이지 '강화'가 아니기에 합성하면 유닛의 특성이 바뀝니다. 예를 들어 전방에 보낼 도적을 합성했는데 궁수가 나와 버립니다. 이를 고려해서 잘 합성을 해야 전투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스왑 기능으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개수 제한이 있습니다. 머리를 아주 잘 써야하네요.
게이머
이하연
뿌요뿌요+디펜스 게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이라 재밌다. 전사를 합치면 강한 전사가 아니라 도적이 되고, 도적을 합치면 궁수가 된다. 전투 시작 시, 끝난 후, 유닛들이 앞으로 당겨지는데, 원거리 유닛이 전열로 간다. 뒤로 보내려면 전투 시작 후 스왑을 해야 하는데 스왑에는 횟수 제한이 있다. 그리고 앞뒤 양옆만 가능하다. 의아한 부분이 있었지만, 간단하게 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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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바운드 롶즈
블루 웨일
근미래의 해커가 되어 로프와 여러 기술들을 활용하여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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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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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칼라 림
마일스톤 게임즈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닥친 어둠을 헤쳐나가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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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유지형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림! 기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컬러 라는 개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확실히 색의 기준을 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번에 등장했던 몹도 사라지고 오직 색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형과 색을 이용하여 길을 여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이번에 전작과는 다르게 조금 바꾼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은 조작감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해졌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중간중간에 트라이를 많이 하실 거 같습니다. 아직 데모에서는 많은 것을 다 풀어주지 않았지만, 많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컨트롤도 컨트롤이지만 생각보다 점프를 먼저 할지 색깔을 먼저 바꿀지 대쉬를 먼저할지 고민하고 플레이를 해야 되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만큼 깨고 난후의 뿌듯함이 오래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 귀여운 슬라임을 조작하는 액션 횡스크롤 게임입니다. 맵에 맞춰 슬라임 색을 바꿔가며 플레이 해야합니다. -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이고, 머리도 쓰고 피지컬도 필요 합니다. - 픽셀 아트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아트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 피지컬이 안돼서 오래 플레이는 못 했지만, 피지컬이 늘면 더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수
단순하지만 복합적인 요소들이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등 여러 색상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데 색상이 너무 쩅한 원색이라 약간 다운톤하여 부드러운 색을 사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이번에도 BIC에 참여해서 더 많이 발전된 모습으로 플레이 하니 정말 반갑습니다. 스토리 개편과 기믹요소들이 점차 발전되는 것을 보면서 정식출시때 얼만큼 재미있는 게임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아트 스타일은 몽환적인 빛에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 아주 익숙한 것들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타일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1. 벽에 칠해진 색은 언제든지 다른 색으로 덮어버릴 수 있는데, 덮어버릴 색이 존재한다면 굳이 이 방해의 의미가 있을까요? 물감 게이지가 있긴 하지만 생각없이 쓰고 다녀도 끝을 보기 힘들고, 죽었다가 살아나면 또 덮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2. 또 이런 플레이에서 각 색 마다 뚜렷한 특징이 없이 완전히 같은 기능을 가진 6가지 색상이 전부 필요할까요? 각 방해물을 같은 색으로 지나가면 피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데 주인공의 색을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데 나중에 6개의 색상이 전부 방해물로 사용되는 맵이 있다고 한들, 색만 바꾸면 될텐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데모에서는 2개의 색만 나오기는 합니다. 3. 죽으면 보유하고 있던 색이 전부 날아가죠. 좋은 패널티입니다. 하지만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색은 항상 제공해주는데 이전 맵에서 죽지 않고 어떤 색을 얻으면 다음 맵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장애물 파훼가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새로운 맵 탐색시 그 스테이지에서 필수로 요구되는 색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다 날려버리는게 어떤가요? 맵 클리어를 위해 필수로 사용되어야하는 색을 원하는 곳에 배치하고 이를 얻도록 플랫포밍과 퍼즐을 유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단순한 조작감이지만 그래픽과 통통 튀는 효과음과 어울리는 배경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픽셀아트만의 느낌을 살리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동명
매년 추가되고 있는 부분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울리게 구현되는 듯 합니다. 빨리 완성작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게이머
박천효
3년 연속 bic 서포터 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 게임이네요 :) 그래픽이 예쁜 픽셀 아트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조금 지루하거나 반복되는 무의미한 전투보다 기믹과 퍼즐 요소를 좀 더 추가한 부분이 보이는 것 같아요. 오히려 색과 관련된 컨셉인 만큼 더 잘 어울리는 방향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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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인
캣 소사이어티
유쾌한 긴장감을 주는 매니지먼트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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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말랑말랑한 그림과 그렇지 않은 대사. 의심을 사지 않는 방법은 그럴 사람을 제거하는 것...! 윤리와 도덕이 무슨 상관입니까? 돈이 최고입니다. 라는 생각을 가진 여관 매니저들에게 돈을 벌어다주는 게임입니다. 사실 커넥트 픽에서는 "그래서 이게 뭐가 재밌을까? 영상으로 봤을때 도저히 무슨 게임일지 감이 안잡힌다. 플레이어블 데모가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으로 비추천을 남겼습니다. 아직 모든 플레이가 공개되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누구나 간단한 규칙으로 골때리는 대사에 웃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또한 각 마을 사람들의 이동에서 이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할 수도 있고 플레이어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게임에 영향을 주면 어떻게 될 것인지 눈으로 굉장히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바로 이전에도 말했지만, 이벤트가 아직까지는 게임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과 벌어들인 돈은 점수로 끝나는지, 아니면 더 사용할 곳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전체적인 인터페이스가 예쁘고 직관적이라 보기 편했어요. 다만 개인적으론 첫판부터 정보량이 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귀엽고 편안한 분위기의 게임인데 처음부터 텍스트만으로 구성된 튜토리얼이 너무 많아서 의외로 어려운 게임인가 싶었어요. 첫판은 최대한 빠르게 기물배치만 가르치고 끝내고, 두번째 게임부터 돈이나 홍보 등이 추가됐다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BIC 2022 당시 눈 여겨 보던 게임의 등장. 당시 공개한 데모 버전보다 더욱 다양한 시스템에 도전한 것이 신선하다. 충분히 납득 가능한 설정과 합리적인 턴제 진행 방식은 플레이어가 온전히 운영에 집중하게 만들어준다. 그래픽은 더 할 나위 없이 어우러져서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온다. 너무좋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작년 BIC에서 플레이 했던 빌드에 비해 컨텐츠가 훨씬 풍부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여관 운영을 위해 신경 써야 할 세부 사항들도 많아졌네요. 영업일 사이사이에 나타나는 돌발 이벤트가 특히나 그랬습니다. 막힘 없이 클리어 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아무래도 미션들이 좀 더 구체적이어서 난이도가 올라간 것 같아요. 덕분에 더 스릴 있는 영업이었습니다. 다가오는 8월 4일에 업데이트 예정이라는 나머지 두 스테이지엔 또 어떤 새로운 고난과 역경이 숨어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깊은 몰입감과 캐릭터 디자인으로부터 오는 힐링.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작년에 참가하였을때 플레이해보려 했으나 기회가 없어 체험을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되는 던전 인! 파이팅!
게이머
유정수
와 재미있네요. 약간 카드를 사용하는 RPG게임하는 느낌인데 여러가지 수를 생각해야하는 점이 매력입니다. 그래픽도 깔끔하고 UI도 불편함이 적었습니다. 정식 출시판이 기대되네요.
게이머
김승원
작년 오프라인때 모험가들의 귀염뽀짝한 이미지와 디테일에 빠져서 플레이한 여동생이 생각보다 매운 퍼즐때문에 머리싸매던게 떠오르네요 ㅋㅋㅋ 전체적인 아이콘을 보드게임의 토큰 형식으로 보기 좋게 디자인한게 좋았습니다.
게이머
서승환
검은고양이의 돈, 하얀 고양이의 돈 차이가 있나? 둘다 돈인데 많으면 장땡이지 적대적인 두 그룹 사이에서 어떻게든 돈을 탐하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들키면 큰일 나는데!! 안 들키면 된다는 말이죠 아직까지 긴 분량이 아니지만 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플레이했던 버전에 비해서 추가된게 있어서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작년하고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좀 더 발전된 것 같지만 게임성 부분에서는 아직은 어려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입간판의 턴 제한 방식이 너무 짧습니다. 1주차인데 한 턴만에 끝나버리다니... 다시 사용할려면 3턴을 소비해야해서 한번 잘 못 사용하면 리스크가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산과 바다 길드하고 마주치면 안되는 조건까지 넣어서 까다롭게 설계하신 것 같습니다. 이정도 레벨디자인은 중반에 들어섰을 때 등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반에는 인원수만 모집하도록 유도하고, 그다음 조건이 하나 둘씩 붙어가면서 게임의 난이도를 늘려가는 방향성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서지호
작년 데모데이에서 매우 흥미롭게 플레이 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피드백 했었던 건설 부분의 정령 코스트가 건물을 누르지 않아도 표시가 되는 부분이 제대로 반영되어 좋았고 날씨가 추가되어 변수가 생기는 점이 좋았지만 건설 부분에는 특별히 추가된 게 없고 시설 또한 인원 및 만족도를 늘려줄 수단일 뿐이라 작년 빌드와 비슷하게 플레이가 진행되었네요. 대사가 상당히 많이 추가되었고 여전히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지만 이번에도 작년과 같이 가오픈까지의 분량으로 끝나다 보니 크게 바뀐 점은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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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qc : Non Qualia Character
타르프 스튜디오
"NPC 가 된 인간의 자신을 찾는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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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커넥트픽 선정 당시 분명히 플레이가 됐는데... 제 컴퓨터가 그 사이 이상해진걸까요...? Z를 눌러 게임을 시작하면 배경 화면의 색이 바뀐 이후 전혀 진행되지 않습니다. 혹시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게이머
김형중
세계관만으로도 플레이어를 끌고 가는 작품. 게임플레이 자체는 단순하고 그래픽도 투박하지만 게임 속 게임이라는 설정이라 스토리에 빠지면 아무래도 상관없어진다..
게이머
김승원
녹화된 과거의 세계, 2D게임 속의 게임, 현재 세 곳의 세상을 넘나들며 '자신'이 누구였는지 찾는 어드벤처 게임 멸망한 세상, 복제된 뇌 등 각종 궁금증을 유발하는 떡밥들이 나오는 순간 플레이어에게 던져주는 연출들은 섬뜩하기도, 호기심을 유발해서 세계관에 빠져 들게 만든다.
게이머
전우석
작년보다 더 발전한 느낌이 드는듯 합니다. 심오한 분위기와 연출은 더 상승하고 특유의 3D전투는 다소 복잡해진것 같지만 오히려 더 몰입되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BIC 작품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bgm, 플레이 방식, 스토리, 하나하나의 요소들이 전부 빠짐없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정식 출시만을 기다리는 나날입니다.
게이머
남시현
저는 언더테일에서 충격을 받고 인디게임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게임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개무량하네요. 다양한 씬들로 어떤 연출을 보여주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시작부터 스토리 밀도가 꽤 높다고 느껴지는데 딱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어렵진 않게 조절이 잘 된 듯 합니다. 기대 많이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래도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 전체적인 디자인이 너무 칙칙하다는 것이네요. 그래야만 하는 의도가 있으셨더라도요. 그리고 3D 전투 파트에서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한손으로 공격에 시점전환을 하면서 대쉬에 커맨드까지 입력하는 것은 너무 버겁습니다. 모쪼록 좋은 방법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작년보다 더 발전했군요. 좀 더 심오한 세계관을 구성하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식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세상이 멸망한 이후에 남은 가상세계를 보여주는 느낌의 게임 단순 2D 게임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는 3D 세계로도 들어가는게 여러 게임이 합쳐져 있는 느낌도 납니다. 2D 때는 언더테일 같고 3D 때는 해킹게임 하는것 같아요. 진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빨리 전체 스토리를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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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인
FrogParty
개구리의 혀를 이용하는 로프 액션+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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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승원
귀염뽀짝한개구리에속아서왔는데개구리가제뇌를파먹고있어요살려주세요
빅커넥터즈
박하빈
주인공 개구리가 귀여워서 쉬운 줄 알았지만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컨트롤 하는지 익숙해지면 개구리가 다시 귀여워보이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로프를 타고 이동하는 게임은 많이 경험 했었는데 개구리 혓바닥을 붙여서 구조물을 당기는 플레이가 되게 신선했습니다.
게이머
김성조
여러번 플레이했던 게임인데, 레벨디자인때문에 어쩔수없었을것같긴 하지만 역시 키에 적응하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가다보면 게임이 플랫포머에서 퍼즐로 변하는데, 이 시점부터 흥미가 점점 깎여나가는것같은 느낌이라 템포조절이 적절하게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이번에 출시가 되서 기대가 된 게임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혀를 이용하는 액션이 잘 안돼서 아쉬웠는데 이번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을 직관적으로 넣어서 그 의문점이 해결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레벨디자인이 혀를 회수하는 행동을 한번도 해야해서 컨트롤 적으로 조금 헷갈리는게 이 게임의 어려운 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스윙 반동을 이용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굉장히 흔한 장르이긴 하지만, 귀여운 도트와 도마뱀처럼 보이는 생물의 아포칼립스 모험이라는 서사가 흥미로웠던 게임입니다. 그리고 전 플랫포머 게임을 잘 못합니다.
게이머
강성진
한국 더빙까지 되어 있어 아주 신기했습니다 퍼즐을 풀이하는 방법이나 플랫포머적인 성향이 있는 게임플레이는 재밌지만, 조작 방식 때문에 꽤나 골머리를 앓았네요 혀를 위 아래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면 고정하는 키가 꼭 있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간단한 조작으로 느낄 수 있는 나의 지능...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혀뿌리가 아파온다. 절 대 파 리 를 먹 지 마
빅커넥터즈
김현
세계관이 뚜렷하고 캐릭터들 자체만의 개성이 있다는 점이 두드러지는 게임입니다. 조작법은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은근 어려워서 할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자잘하게 혀를 내밀거나 풀 위를 지나가는 사운드 요소도 매력적이네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도트 로프반동 퍼즐 게임. 개구리가 혀를 쭈우우욱 내밀고 파리를 수집하는게 귀엽다고 얕봤다간 큰 코 다친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제 코뼈가 부러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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