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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 - 대화형 애니메이션 스토리
Bulle Games
Bulle는 아동 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인터랙티브 스토리입니다.
go
Really cute and refreshing. ^^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feel healing outside the frame of the game.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simple story game with a fairy tale style illustration.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interactions of the cell phone (touch, gyro, shake) and seems to be more suitable for children than adults. Of course, for this adult, I felt a sense of healing throughout the game. Like a moving picture book, it was an easy game to immerse in because most of the interaction and pictures were done rather than spoken and written.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게임입니다ㅠㅠㅠㅠ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that felt like watching a fairy tale!!!! It's a healing game that puts your mind at ease.
9개의 챕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동화 같은 게임입니다. 휴대폰의 터치, 스와이프, 쉐이크, 자이로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는 점이 힐링 되는 느낌 이였으며, 텍스트 없이 진행되지만 그림과 상황 만으로 느낌이 충분히 전해져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추가로 콘텐츠가 더 출시된다면 아이들 교육용 게임으로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airy tale game with 9 chapters. It was a healing feeling that it was a game that felt as if you were directly participating by using the touch, swipe, shake, and gyro functions of the mobile phone. It was. If more content is released, I thought it would be good as an educational game for children.
인터렉티브를 너무 잘 사용한 게임입니다. 제 귀여운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한 힐링게임이에요. 사용자를 위한 배려도 돋보이고 차분하게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너무 추천합니다ㅎㅎ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that uses the interactive way too well. It is a healing game that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my cute nephew. The consideration for the user stands out, and it is also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enjoy the game in a calm and comfortable manner.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인데,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을 매우 강조한 게임입니다.얼마나 강조했냐면 터치, 슬라이드, 드래그, 흔들기, 자이로까지 기본적인 모바일 기능은 다 인터렉션 가능하게끔 스토리를 짰습니다. 거기다 이제, 스프라이트를 자르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식으로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집니다. 아직까지는 손으로만 인터렉션이 가능한데, 나중에 가면 카메라나 음성까지 동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인터렉션이 필요한 장면에서 내가 어떤 인터렉션을 취해야 하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 중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그에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등 방법을 더 강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임이 비주얼노벨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언어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인터렉션이 가능한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아마 부모님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렉티브 북이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이 현실의 장벽을 넘어 인터렉티브 북을 넘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보는 나이대의 유아들도 전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니 타겟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game is a visual novel that emphasizes interaction with the user. The story is written so that all basic mobile functions, including touch, slide, drag, shake, and gyro, are interactive. On top of that, we now add additional features such as cutting sprites, drawing, and so on. So far, you can only interact with your hands, but if you go later, you may use a camera or voice. Unfortunately, I didn't know right away what kind of interaction I had to take in a scene that needed interaction. In this part, it seems that we need to come up with more methods, such as making it possible to use all multiple interactions among multiple interactions, and showing the appropriate scenes. I said this game is a visual novel, but in fact, it is more like an interactive picture book that does not contain any language. It is probably good for parents or children. Interactive books seem to be coming out well these days, but I don't know if this game can overcome the barriers of reality and pass the interactive books, but I think we've caught the target well because it's an era where all children of the age watching it use smartphones.
터치 스크린,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들을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또, 게임 컨셉처럼 텍스트는 없지만 그림으로만 게임이 진행되는데 전부 쉽게 이해가 가며 몰입도 됩니다. 꼭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basic functions of a smartphone such as a touch screen, gyroscope and accelerometer. Also, like the game concept, there is no text, but the game is played only with pictures, so you can easily understand and immerse yourself in i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definitely recommended for those with children.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스마트폰의 각종 센서를 활용해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어 흡입도가 있고 동화책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progress the story using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various sensors of my smartphone, and I felt the charm of a fairy tale book.
자이로센서, 가속센서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했으며,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아이들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Smartphone functions such as gyro sensor and acceleration sensor are used, and you can experience as if you are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a game that even children with no knowledge of games can play intuitively.
동화책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힐링게임은 아이들 한테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reading a fairy tale book, and it was a relaxing game. The picture alone was understandable and immersive. This healing game is a game I would highly recommend to even children.
Really cute and refreshing. ^^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feel healing outside the frame of the game.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simple story game with a fairy tale style illustration.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interactions of the cell phone (touch, gyro, shake) and seems to be more suitable for children than adults. Of course, for this adult, I felt a sense of healing throughout the game. Like a moving picture book, it was an easy game to immerse in because most of the interaction and pictures were done rather than spoken and written.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게임입니다ㅠㅠㅠㅠ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that felt like watching a fairy tale!!!! It's a healing game that puts your mind at ease.
9개의 챕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동화 같은 게임입니다. 휴대폰의 터치, 스와이프, 쉐이크, 자이로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는 점이 힐링 되는 느낌 이였으며, 텍스트 없이 진행되지만 그림과 상황 만으로 느낌이 충분히 전해져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추가로 콘텐츠가 더 출시된다면 아이들 교육용 게임으로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airy tale game with 9 chapters. It was a healing feeling that it was a game that felt as if you were directly participating by using the touch, swipe, shake, and gyro functions of the mobile phone. It was. If more content is released, I thought it would be good as an educational game for children.
인터렉티브를 너무 잘 사용한 게임입니다. 제 귀여운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한 힐링게임이에요. 사용자를 위한 배려도 돋보이고 차분하게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너무 추천합니다ㅎㅎ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that uses the interactive way too well. It is a healing game that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my cute nephew. The consideration for the user stands out, and it is also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enjoy the game in a calm and comfortable manner.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인데,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을 매우 강조한 게임입니다.얼마나 강조했냐면 터치, 슬라이드, 드래그, 흔들기, 자이로까지 기본적인 모바일 기능은 다 인터렉션 가능하게끔 스토리를 짰습니다. 거기다 이제, 스프라이트를 자르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식으로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집니다. 아직까지는 손으로만 인터렉션이 가능한데, 나중에 가면 카메라나 음성까지 동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인터렉션이 필요한 장면에서 내가 어떤 인터렉션을 취해야 하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 중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그에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등 방법을 더 강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임이 비주얼노벨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언어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인터렉션이 가능한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아마 부모님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렉티브 북이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이 현실의 장벽을 넘어 인터렉티브 북을 넘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보는 나이대의 유아들도 전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니 타겟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game is a visual novel that emphasizes interaction with the user. The story is written so that all basic mobile functions, including touch, slide, drag, shake, and gyro, are interactive. On top of that, we now add additional features such as cutting sprites, drawing, and so on. So far, you can only interact with your hands, but if you go later, you may use a camera or voice. Unfortunately, I didn't know right away what kind of interaction I had to take in a scene that needed interaction. In this part, it seems that we need to come up with more methods, such as making it possible to use all multiple interactions among multiple interactions, and showing the appropriate scenes. I said this game is a visual novel, but in fact, it is more like an interactive picture book that does not contain any language. It is probably good for parents or children. Interactive books seem to be coming out well these days, but I don't know if this game can overcome the barriers of reality and pass the interactive books, but I think we've caught the target well because it's an era where all children of the age watching it use smartphones.
터치 스크린,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들을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또, 게임 컨셉처럼 텍스트는 없지만 그림으로만 게임이 진행되는데 전부 쉽게 이해가 가며 몰입도 됩니다. 꼭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basic functions of a smartphone such as a touch screen, gyroscope and accelerometer. Also, like the game concept, there is no text, but the game is played only with pictures, so you can easily understand and immerse yourself in i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definitely recommended for those with children.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스마트폰의 각종 센서를 활용해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어 흡입도가 있고 동화책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progress the story using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various sensors of my smartphone, and I felt the charm of a fairy tale book.
자이로센서, 가속센서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했으며,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아이들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Smartphone functions such as gyro sensor and acceleration sensor are used, and you can experience as if you are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a game that even children with no knowledge of games can play intuitively.
동화책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힐링게임은 아이들 한테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reading a fairy tale book, and it was a relaxing game. The picture alone was understandable and immersive. This healing game is a game I would highly recommend to even children.
You Suck at Parking
Happy Volcano
https://youtu.be/DfJBiRFQG7M
go
"You at parking" is a fun game. As the title suggests, it will interfere with your parking with items such as magnets, boosters, explosives, etc. It also allows you to focus more on fuel and time limits. Graphics were good, and the manipulation was not bad. I think my parking skills will improve after playing this game X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Very chaotic and that's exactly why I love this game!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34/38에서 나머지 4스테이지를 못 찾아서 슬프네요
It was fun. I don't know if I couldn't find it, but it's sad that I couldn't find the remaining 4 stages in 34/38.
단순해보이지만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어렵습니다. 장애물도 장애물인데, 연료제한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유지해야하고 완전 정차해도 안됩니다. 리트라이 많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It looks simple, but the more you go through the stages, the more difficult it becomes. Obstacles are also obstacles, but there is a fuel limit, so you have to keep your speed fast and you can't even come to a complete stop. I did a lot of retrieval. It was fun.
##1. "Car Customize" 메뉴의 UI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알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2. 운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 난이도 조절 옵션이나, 어시스트 옵션을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예시. 후진 ON/OFF 옵션, 연료 증가/감소, 속도 증가/감소 등등) ##3. 아무래도 색상이 중요해 보이는 게임인데, 색맹을 위한 색상 옵션도 괜찮아 보입니다. ##4. 레벨을 새로 시작하거나, 재시작할 때 3-2-1같은 카운트다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자동세이브가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세이브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1 The UI of the "Car Customize" menu needs to be supplemented. (I'm guessing you probably know this.) ##2. Driving is more difficult than I think. How about adding a difficulty adjustment option or an assist option? (Ex. Backward ON/OFF option, fuel increase/decrease, speed increase/decrease, etc.) ##3. It's a game where color seems to be important, but the color options for color blindness look good too. ##4. I wish there was a countdown like 3-2-1 when starting a new level or restarting. ##5. I'm not sure when the autosave will happen. An indication that autosave is in progress is required.
자동차가 날라오고 함정이 가득한 엉망진창 세상에서도 당신은 완벽한 주차를 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록 다소 난이도가 있었지만 도전하게 만들어서 계속 시도하게 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그래픽이 깔끔해서 너무 좋았고 데모임에도 쾌적한 조작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좋은 조작감과 미니게임 형식의 게임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어릴 때 하던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I liked the good controls and the way the game was played in the form of a mini-game. In addition, the cute graphics reminded me of the games I used to play when I was a kid.
깔끔한 게임 그래픽이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을 잘 조정해서 지정된 곳에 주차를 성공시켜야 게임이 클리어된다는 점이 되게 새로웠던것같네요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neat game graphics. It seems to be very new that the game is cleared only when the start is well adjusted and the parking is successful in the designated place.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이끌리듯 다운햇어요! 인게임내 자동차운전이 너무 몰입이 많이 되는 플레이 방식이엇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햇엇네요! 재밋엇습니다!
I liked the clean design and went down as if attracted to it! In-game car driving was a very immersive way to play! I didn't even know time was passing! It was fun!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그래픽까지 취향저격이네요! 제 주차 실력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ou suck at cooking이라는 채널을 보고 있듯이 운전을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From the title to the cute graphics, your taste is sniping! It was a great time to review my parking skills. As if you were watching a channel called you suck at cooking, the way I was driving was so funny and fun.
전진밖에모르는 이 자동차를 어떻게 더 이상하게 부실까... 라는 고민이 들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
It was a game that made me wonder how I could break this car that only knew how to move forward... It was fun!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후진따위는 모르는 자동차와 함께 물리엔진과 온갖 씨름을 다해서 주차시키는 게임. 도전하는 맛이 나는 게임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네요. 레벨이 갈수록 온갖 장치들이 생겨나는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A game that puts all kinds of wrestling with a physics engine to park a car with cute graphics and a car that doesn't know how to reverse. It is a game that tastes like a challenge. It's perfect for killing time. It was really fun to see all kinds of devices appear as the level goes on.
그래픽과 조작감이 좋은게임 이였습니다. 자유도가 높으며 자동차를 날려 p에 도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근데 저만 있던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후진이 안돼던데 그점이 조금 답ㄷ바했지만 개건 하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It was a game with good graphics and controls. It has a lot of freedom and it was fun to fly the car to get to p. But I don't know if it's a bug that was only me, but I couldn't go back, so I thought it would be improved.
해보고 나면 게임 제목한테 찔리는 게임. 겉보기에는 정말 캐주얼한 느낌의 게임이지만 멈추는 게 허용되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좀 많이 어렵습니다. 사실 현재 타겟으로 하고 있는 PC / 콘솔보다는 모바일로 가볍게 물리엔진 난장판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A game that gets stabbed by the title of the game after you try it. It looks like a really casual game, but it's a little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because it's not allowed to stop. In fact, it would be better if you could enjoy the physics engine mess on a mobile device rather than the PC / console we are currently targeting.
실제로도 운전이나 주차에 재능이 없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했습니다. 어떻게든 주차만 하면 되도록 도전을 계속 하면서 물리엔진을 통해 온갖 기행들이 벌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In fact, it was played by a player who had no talent for driving or parking. I was able to feel the fun and stress relief by experiencing all kinds of travel through the physics engine while continuing to challenge as much as possible as long as I parked somehow. It is recommended as a game that you can enjoy lightly.
쿼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이라한들 결국 플레이어가 직접 차를 조종해서 목표를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클리어 조건 자체는 비교적 느슨하지만 자비없는 물리엔진에 속수무책으로 나뒹구는 자동차를 보게 됩니다. 조작에 후진이 없고, 가속이 굉장히 빨리 붙기 때문에 순발력있는 선택과 컨트롤을 잘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차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casual action puzzle game played in a quarter view format. Even though it is a puzzle, in the end, the player has to control the car to achieve the goal, so the clear conditions themselves are relatively loose, but you will see the car being thrown helplessly by the merciless physics engine. It is a fun parking game that requires quick selection and good control to achieve the goal because there is no reverse operation and acceleration is very fast. Thanks for the great game!
주차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어렵지만 재밌어요!
A simple parking lot..? game! Looks like you had fun playing! Difficult but fun!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타이밍에 따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차량과, 임팩트있는 sfx들, 어렵지만 재밌는 레벨디자인 전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끝까지 도전욕구를 불태우게하는 게임이었습니다.
I had fun playing. It's a simple operation, but I liked the vehicles that move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timing, the impactful sfx, and the difficult but fun level design. It was a game that burned the desire for a challenge until the very end.
직진과 브레이크밖에 없는 단순함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오로지 달려서 주차 칸에 걸치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그냥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게임이 단순한 만큼 즐길 거리도 적은데요. 에디터 기능이 있는 걸 미루어 보아 스타크래프트처럼 유즈맵 개념을 도입해 플레이어들의 창의력이 담긴 정신 나간 맵 등이 생길 것으로 보여요. 그렇게 된다면 넌 못지나간다를 외치며 서로를 방해하는 훈훈한 모습, 불구덩이를 울며 지나가는 모습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길막할 생각에 설레네요 :)
It is a game that is attractive in its simplicity with only going straight and breaking. All you have to do is run and run across the parking lot, so you just slide it out. However, as the game is simple, there are few things to enjoy. Judging from the fact that it has an editor function, it seems that there will be crazy maps with the creativity of players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a use map like StarCraft. If that happens, it seems like you'll be able to create a heartwarming figure who interrupts each other shouting "You're passing by", crying as they pass by a fireball. I'm excited to think it's going to be long already :)
심플한 게임! 귀여운 그래픽! 면허따기 전 운전연습!(?) 단순하면서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화는 조금 더 필요...
Simple game! Cute graphics! Driving practice before getting a license! Need a little more optimization...
후진이 정말 절실하네요. 평행 주차같은게 있으면 정말 난이도가 어려웠을거같아요 ㅎㅎ 진짜 아이디어 좋고 재밌었습니다.
The back is really desperate. If there was such a thing as parallel parking, it would have been really difficult hehe It was a really good idea and fun.
주차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았습니다.
It was really nice to be able to make this kind of fun with the theme of parking.
BIC 역대 제일 재밌네요 빨리 달릴 때 속도감도 있고, 속도를 늦추며 완급조절도 하면서 완벽한 드리프트를 할 때는 엄청난 쾌감을 느낍니다. 클리어할 때 까지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앗 근데 이펙트 부분에서 마젠타나 평면 도형이 보이는 등 버그가 있습니다.
It's the most fun BIC ever. I have a sense of speed when I run fast, and I feel great pleasure when I make a perfect drift while slowing down and controlling the speed. It is a game where you keep challenging yourself until you clear it. It requires tremendous concentration. So much fun! Oh, but there are bugs such as magenta or flat shapes in the effect section.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조작법을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버그인 것 같은데 처음에 W키를 눌러도 자동차 엔진 소리만 들리고 앞을로 가질 않아서 재시작했더니 움직였습니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At first, I was puzzled because I didn't know how to start or how to operate. I think it's a bug, but when I first press the W key, I can only hear the car engine sound and I can't move forward, so I restarted it and it moved! The graphics and atmosphere seem to be the best.
어째서인지 후진이 되지 않는 자동차로 목적지에 주차를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캐주얼 게임입니다. 키보드의 s키는 후진이 아니라 브레이크입니다. 주차에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r키를 누르면 차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차를 조종하게 되고 이전에 운전했던 차량은 그 자리에 남아있습니다. 아마 운전을 우리의 인생에 빗대어서 한번 잘못된 실수는 돌이킬 수 없으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For some reason, it is a very simple casual game where you have to park your car at your destination with a non-reversing car. The s key on the keyboard is for brake, not reverse. If you fail to park, you can start over, but strangely, if you press the r key, the car doesn't disappear, you control a new car, and the car you've driven before remains there. Perhaps it is a game that compares driving to our lives and teaches us to learn to accept the mistakes we make once, as they cannot be undone.
조작이 간단하면서 게임에 충분히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간단하면서 너무 쉽지않은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The controls are simple and seem to make the game focus enough. I was able to find myself constantly challenging myself..! Recommended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a simple yet not too easy game :)
심플한 게임 조작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맵이 쉬워 보이니까 조금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같은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제 모자란 컨트롤을 느끼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 really enjoyed playing with the simple game controls! The map looks easy, so I'm wondering what to do with it a little bit..! I think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ourselves with the same mind! I felt my lack of control and had fun
심플한 게임 진행에 조작도 쉬워 금방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아쉽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대신, 폭발 이펙트가 너무 사각형이라 깨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외엔 모두 좋았습니다.
The simple game progress and easy to operate, I was able to feel the fun of the game right away. It's a pity that the playtime is short! This game is expected to be officially released. Instead, it's a pity that the explosion effect is so square that it feels like it's breaking. Other than that everything was good.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그에 맞는 디자인과 배경 어느정도 힐링+재미를 같이 접목시킨 게임이였습니다.
I had fun. /It was a game that combined some healing + fun with a simple but appropriate design and background.
매우 심플한 게임 플레이와 그에 걸맞게 심플한 그래픽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주차 구역에 주차를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간단하지 않은 맵과 말 그대로 오직 전진만이 있는 차량 덕분에 도전정신을 자극합니다. 단순히 맵을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어째서인지 힐링이 되는듯 한 기분이었습니다. 빨리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It was a game that I liked because of the very simple gameplay and the correspondingly simple graphic style. It's a simple game where you simply park in a parking area, but it's challenging thanks to the not-so-simple maps and literally only forward vehicles. Just walking around the map felt like healing for some reason. I hope to see you officially soon.
'빠끄없는 주차' 모바일로 나와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vip 존은 뭐하는 곳일까요..?
It looks like it will be fun even if it comes out on mobile for 'Parking without a fuss' haha What does the vip zone do..?
처음에는 감을 익히기가 어려웠는데 적응하고 게임을 해보니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유튜브 영상으로만 봤을땐 브레이크가 될줄알았는데 멈추는순간 끝이더군요 너무좋았습니다!
At first, it was difficult to learn the senses, but once I got used to it and played the game, it was so much fun...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a break when I only watched the YouTube video, but the moment I stopped, it was over. It was so good!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매끄럽지 않은 조작감도 하다 보면 얼추 익숙해지는 것 같고, 이미 있는 차를 밀어서 어쩌다가 주차에 성공해버리는 게 특히 재밌습니다..ㅋㅋㅋ 학습능력이 좀 떨어지는지 불타는 U자 커브에서 언제 방향을 꺾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Had fun playing!! It seems that you get used to the unsmooth control, and it's especially fun to push a car that already exists and somehow succeed in parking.. Haha I'm not sure when to turn in a burning U-curve because of my lack of learning ability. It's coming.
타이틀부터 힙 해보입니다. 다만, 배너가 메뉴 위로 갔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은 본인의 차를 가지고 온갖 방해물을 헤쳐서 목적지까지 가서 선 안에 주차를 하면 되는 게임인데, 이 방해물들이 유저를 열 받게하는 게 있습니다. 또, 게임 제목과 같이 게임의 골을 판단하는 주차가 선 밖에 주차해도 주차 한 것으로 인정되는데 왠지 이 사악한 개발자가 처음엔 완벽한 주차를 요구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쿼터뷰 자동차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약간 어색한 조작을 자랑합니다. 내가 조작하는게 조작하는 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입니다. 레벨디자인 요소들은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방해물들 입니다. NPC 차, 자석, 닿으면 터지는 가드레일, 한 바퀴 도는 C자형 도로, 선풍기 등인데, 실제로는 전혀 뻔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픽과 더불어 익살스럽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적절한 레벨의 배치로 크게 어렵지도 않고 크게 쉽지도 않으면서 방해물들의 개성들을 잘 살린 게임이 되었으나, 몇몇 레벨 요소의 경우 충분한 설명이 주어지지 않아 처음 마주했을 때 머뭇하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본 게임 외에도 커스터마이징이나, 플레이어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아직 미완성이라 버그가 발생한건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그냥 덜 만든건지 구별이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야 당연히 차차 고쳐나가겠지요. 앞으로 나올 기믹들도 지금처럼 적절했으면 좋겠습니다.
It looks hip from the title. However,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 banner went above the menu. The game is a game where you have to go through all kinds of obstacles with your car, get to your destination, and park on the line. Also, as in the title of the game, even if you park outside the parking lot that determines the goal of the game, you are recognized as parked, but somehow this evil developer seems to have asked for perfect parking in the first place. As is often the case with these quarter-view car games, it boasts some awkward controls. It feels like what I'm manipulating doesn't seem to be manipulating. Level design elements are obvious obstacles. NPC cars, magnets, guardrails that explode when touched, a C-shaped road that turns one turn, a fan, etc. But in reality, they don't come close at all. It has a humorous feel along with the graphics. In addition, the proper level arrangement made it a game that made good use of the personality of the obstacles without being too difficult and not too easy, but in the case of some level elements, there is a point that makes you hesitate when you first encounter them because sufficient explanations are not given. In addition to the main game, there are customizations and other elements that the player may be curious about. However, since this is still unfinished, there are times when it is difficult to tell whether a bug has occurred, whether I am doing something wrong, or if I just made it less. Of course, these points will be corrected gradually. I hope that future gimmicks will be as appropriate as they are now.
멋진 게임입니다. 면허따윈 없지만 주차의 신이 될수 있습니다. 어디한번 #가보자고 자동차에는 엑셀과 회전만 있고 브레이크와 후진따위 없습니다..강하다! 한번 출발한 차는 다신 멈출수 없습니다. 멈추는 순간 그것은 주차가 됩니다. 강하다! 진정한 드라이버는 노빠꾸주차를 할수 있는 법이죠
It's a cool game. You don't have a license, but you can be a god of parking. #Let's go somewhere. The car has only accelerator and rotation, no brake or reverse.. Strong! Once started, a car cannot stop again. The moment it stops, it becomes a parking lot. strong! A true driver can park recklessly.
1.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하는게 재밌었다. 2. 게임 도중 버그가 있으면 B버튼을 눌러 실시간 스크린샷과 함께 버그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던 점이 매우 유익했다.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느꼈던 점은, 해당 스크린샷을 가지고 플레이어가 더 자세히 버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그림판같은 기능까지 넣어뒀다는 점이다. 데모버전인 만큼 이런 기능은 어떤 게임이든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3. 근데 게임을 하는 내내 한글번역이 되어있지 않고,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다. 4.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마다 해당 스테이지의 맵을 골고루 볼 수 있게끔 해준 것이 좋았다. 5. 스테이지가 거늡나면 거듭날수록 새로운 콘텐츠(ex. 스테이지 테두리에 불구덩이가 있다든지)가 추가되는 것 또한 좋았다. 플레이어들이 매 스테이지 마다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1. Customizing the vehicle was fun. 2. It was very beneficial to be able to write a bug report with real-time screenshots by pressing the B button if there was a bug during the game. What I personally felt was a hit is that a function such as a paintbrush was added so that the player could explain the bug in more detail with the screenshot. As it is a demo version, I wish that any game had this function. 3. However, it wa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was no Korean translation throughout the game and the mouse cursor was not visible. 4. And before moving on to the next stage, it was good to be able to see the map of that stage evenly. 5. It was also good to add new content (eg, there is a fire pit on the edge of the stage) as the stage was skipped. It seems that players can feel the freshness of every stage.
완전 쿠소겜 느낌나서 이게 뭐지 하고 그래도 재미삼아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유튜버 우왁굳님께 추천해드리고픈 게임이었어요.... 좌우음향 지원해주셔서 놀랬구요 일단, 각종 UI 효과음 등이 정말 자동차와 관련되어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소리에 자꾸 주의가 집중됐어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조작감이 딱 뭔가 한동안 유행하던 마라톤 게임..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It felt like a kusogame, so I came in for fun, but I was surprised because it was more fun than I thought hahaha The back is really related to the car, so I kept paying attention to the sound the whole time I played. I mean it was good...! It felt like a marathon gam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처음 시작할때 악셀을 계속 눌러도 전진을 안하는 버그가 있네요 재시작후 정상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약간 플랫포머 느낌이 물씬합니다 후진기어가 없기 때문에 전진시 대참사가 나기전에 옆으로 잘 빠져주셔야합니다.
There is a bug where even if you keep pressing the accelerator when you first start, there is a bug that you can't advance.
브레이크는 없지만 후진도 없는 노빠꾸인 미친 차를 주차시켜야 하는 미친 게임입니다. 대체 주차장에 왜 레이저벽에 점프대에 자석이 있는거죠? 커마가 의외로 자유롭습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It's a crazy game where you have to park a crazy car with no brakes but no reverse. Why is there a magnet on the jumper on the laser wall in the alternative parking lot? The karma is surprisingly fre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casually.
/플레이타임-1H /게임타입-레이싱(?) 분명 주차하는게임인데 후진이없다 돌진하여 즉시주차하는게임이라 속도감도 만만치 않다 /난이도 - 중 적당히 속도조절하면서 플레이하면 쉬울것 같은데 그런거모르겠고 풀악셀로 달리니까 난이도가 오르는 느낌이다 /아쉬운점 - 자동차가 폭발할 때 나오는 빛이 사각형이라 이질감이 들었다. /추천대상 - 주차잘하시는분, 주차장에서 레이싱하고싶은분
/Playtime-1H /Gametype-Racing(?) It's definitely a parking game, but there's no reverse. It's a game where you rush and park right away, so the speed isn't great. It feels like the difficulty is rising as I run. /Unfortunate point - The light that comes out when the car explodes is a square, so I felt a sense of heterogeneity. /Recommended for - Those who are good at parking, those who want to race in the parking lot
그대로 맵 컨텐츠만 추가해서 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면허따면 안될 것 같았는데 후반엔 이정도면 매드맥스 세계가 되어도 주차하난 기가막히게 잘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드레일 박으러 가보겠습니다
It is a highly complete work that can be produced by adding map content as it is! And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impossible to get a license, but in the second half, I felt confident that I would do amazingly well even in the Mad Max world. Then I'll go hit the guardrail.
빠꾸(?)없는 주차 게임 즐기고 갑니다! 예전 기억에 플래시플레이어 기반 레이싱 게임이 비슷한 걸 해봤는데 오랜만에 아주 정직한? 적나라한? 제 손 컨트롤을 느껴봤네요. 처음엔 한 손만 쓰다가 몇 몇 스테이지에서는 차체 회전을 위해 두 손을 쓰려니 마치 운전을 처음 배우는 것 마냥 사고가 정지되더라고요. 밝은 색상에 시원시원한 폭발 이펙트가 차가 잘 나가는 것처럼 보기 좋았어요. 일시정지 화면을 통해서 제한시간이 끝나기 전에 재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두신 것도 플레이어 입장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일시정지 화면 상 단어들에 윤곽선이 있거나 색상을 배경에서 조금 더 잘 보이는 색상으로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I'm going to enjoy the reckless parking game! I remember playing something similar to a flash player based racing game in the past, but very honest? naked? I felt my hand control. At first, I only used one hand, but in some stages, when I tried to use both hands to rotate the body, the accident stopped as if I was learning to drive for the first time. It was nice to see the bright color and the cool explosion effect as if the car was going well. I think it's great from the player's point of view that the pause screen allows you to restart before the time limit is over. However,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the words on the pause screen have outlines or if you change the color to a color that is more visible in the background.
조작법도 간단하고 독특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다만 시작하자마자 대뜸 차를 맵에다 던져줘서 어리버리하다 몇번 물에 차를 빠뜨렸네요ㅋㅋㅋㅠㅠ 폰ㅌ ui가 밝은 배경에 흰글씨일때가 있어서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그외엔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어요
The operation was simple and unique, so it was fun to play. However, as soon as I started, I threw the car on the map, so I was foolish and dropped the car in water a few times hahaha The font ui sometimes had white text on a bright background, so the readability was a bit poor. I enjoyed playing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정말로 "나 주차 드럽게 못한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게임입니다. 굉장히 흔하고 익숙한 wasd 방식의 조작법을 사용하는데다 주차장에 주차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설정의 게임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법이 익숙한 것과 주차는 별개의 문제라는 걸 이 게임이 제대로 체감시켜줍니다. '주차 정도야 쉽지.'하고 쉬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임이지만, 브레이크는 있어도 후진은 없는 이 차를 몰고 강물로 뛰어들고, 풀 숲에 쳐박히다보면 자괴감과 오기가 동시에 최대치를 찍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튜토리얼 스테이지와 추가로 선택한 한 스테이지밖에 클리어하지 못했지만요. 여기에 주행에 사용할 차의 외관을 직접 커스텀한다거나 게임에 등장할 이펙트를 원하는대로 설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지까지도 입맛대로 만들어 테스트 주행까지 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오기가 붙어서라도 꼭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If you play it yourself, it's a game that really sounds like "I'm not good at parking...". It uses a very common and familiar wasd-style control, and it is a simple game where you only need to park in the parking lot, so you can start without any burden. However, this game really makes you feel that the controls are familiar and parking is a separate issue. It is a game that started with an easy mind, 'Parking is easy.' However, if you drive this car with brakes but no reversing, jump into the river and get stuck in the grass, you will feel a sense of shame and anger at the same time. Nevertheless, I was only able to clear the tutorial stage and one additional stage I selected. In addition to customizing the appearance of the car to be used for driving, setting the effects to appear in the game as desired, as well as customizing the stage to test driving, it was more fun to enjoy.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 will definitely buy it even if there is an error.
운전이 이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습니다ㅋㅋ 캐주얼게임이라 즐겁게 했고 난이도가 올라감에 따라 분노가 일어나면서도 계속 하게 되는 매운 맛이 있었습니다. 비밀스테이지 등 여러 수집요소도 있으면 한층 더 맵고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I didn't know driving was this difficult. It was a casual game, so I enjoyed it, and as the level of difficulty increases, it has a spicy taste that keeps me going even when I get angry. If there are various collection elements such as a secret stage, it will be even more spicy and fun.
평범한 주차게임을 생각해서 주차하자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이 차는 후진기어가 없네요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맵도 넓은 편이고 생각보다 차가 내 마음대로 가주지 않는 편이라 아니이걸? 하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네요.
I came in thinking of an ordinary parking game and decided to park, but this car doesn't have a reverse gear haha It's so fun The map is wide and the car doesn't go as I want it to, right? As I continue to challenge myself.
처음에 후진이 되는 줄 알고 게임하다가 안되는 걸 깨닫고 전진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려니 제 손가락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레이싱 게임에 조금은 자부심이 있었는데 살짝 스크레치가.. 게임은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 was going backwards, but I realized it was not working, and when I tried to clear the game by only moving forward, my fingers couldn't keep up... I was a little proud of the racing game, but it got a little scratchy.. The game seems to be well made.
예전에 모바일에서 유행했던 주차게임이 생각나서 플레이 해봤지만, YSAP는 오로지 직진만 사용해서 플레이해야햐서 속도 조절이 적절하게 필요한 게임입니다. 특히 불에 데였을 때 폭발하는 임팩트가 뇌리 속에 남네요. ㅋㅋㅋ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I played it because I remembered the parking game that was popular on mobile in the past, but YSAP is a game that requires proper speed control because you have to play it only straight. The impact that explodes when burned, especially when burned, remains in my mind. Haha I think it's good to play lightly!
가볍게 시작했다가 손가락을 탓하게 되는 그런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ui느낌도 좋아요 컨트롤 연습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멀티가 되면 아주 스펙타클 하겠어요.
A game character that starts lightly and then ends up blaming his fingers is cute and the ui feels good. It looks like it needs a lot of control practice.
현실 후진 바보입니다.. 전진만 하면 잘 할줄 알았는데 시작하자마자 낙사했네요..^^.. 운전처럼 하다보면 늘겠죠?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In reality, I'm an idiot backwards.. I thought I would do well if I just moved forward, but I failed as soon as I started..^^.. If you play like driving, you will improve, right? It's fun to keep you challenged!
병맛+캐쥬얼 게임인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ㅋㅋ오로지 직진만 해서 주차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It's a sick + casual game, but I really enjoyed playing it. I just went straight and parked, not knowing the time was passing.
캐쥬얼한 맛에 하는 주차게임입니다! 다양한 커스텀이 있어서 나만의 차량을 꾸미는 재미도 있고 맵 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주차를 해야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후진이 없다는게 제일 재밌는 것 같네요. 악셀 밟다가 드리프트 하는 맛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It's a casual parking game! There are various customizations, so it is fun to decorate your own vehicle, and it was good that you had to park in various ways for each map. In particular, I think the most interesting thing is that there is no reverse. The taste of drifting while stepping on the accelerator is good haha
그래픽 깔끔하고 좋습니다. 제 운전 실력에 깜짝 놀랐구요.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
Graphics are nice and clean. I was amazed at my driving skills. I will practice a lot.
주차게임이라면 폰으로 마스터 했기 때문에 이 게임 속 주차도 쉽게 깨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 반성합니다!! 처음 플레이 시 조작법 때문에 놀랐어요 후진이 없다니! 어떻게 저 공간에 주차를 하지?? 겨우 첫 주차공간에 주차를 성공하였지만 다음 공간을 향해 가는 것도 어려워서 더 오기가 생겨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킬링 타임 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작성 후 다시 플레이 하러 가보겠습니다.
If it's a parking game, I've mastered it with my phone, so I thought that parking in this game would be easy to break.. I'm reflecting!! When I first played, I was surprised by the controls. There is no reverse! How do you park in that space?? I managed to park in the first parking space, but it was difficult to go to the next space, so I started playing because there was more trouble. If it comes out on mobile, it will be a very good game for killing time. I'll go play again after writing a review.
운전면허가 없어서인지 제 주차는 Suck했습니다. 조작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게임 컨셉도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My parking sucks because I don't have a driver's license. The controls are good, the graphics are good, and the game concept is fun, so I really enjoyed playing it!!
주차하는데 후진이란 없다. 오직 직진뿐!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차를 이리 저리 끌고 주차해 봅시다. 실패해도 괜찮아. 차는 아직 많으니까. 아차, 시간은 부족하다. 업보 주의! 과거의 내가 실패한 차량들로 주차는 점점 산으로 간다. 실패해도 즐겁고 성공해도 재밌다. 은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There is no reverse for parking. Only go straight! Let's pull a car that doesn't follow our heart and park it. It's okay to fail Because there are still many cars. Oops, time is running out. Beware of karma! With the cars that I failed in the past, parking gradually goes into the mountains. It's fun to fail and it's fun to succeed. It subtly stimulates the sprinting instinct.
나는 현실에서 주차를 잘한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완전 'Suck'이었다. 미니게임스러운 게임이었다. 재미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끊임없이 플레이할 것이다.
I'm good at parking in real life. But in the game, it was completely 'Suck'. It was a mini-game. It is interesting. If it comes out on mobile, you'll be constantly playing.
주차의 탈을 쓴 또 다른 What the Golf 느낌의 코미디 스포츠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핫휠을 조종하는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드리프트 할 때 쾌감이 있습니다.
Another What the Golf-style comedy sports game disguised as a parking lot. The handling feels like controlling a hot wheel, but there is a pleasant feeling when drifting unexpectedly.
"You at parking" is a fun game. As the title suggests, it will interfere with your parking with items such as magnets, boosters, explosives, etc. It also allows you to focus more on fuel and time limits. Graphics were good, and the manipulation was not bad. I think my parking skills will improve after playing this game X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Very chaotic and that's exactly why I love this game!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34/38에서 나머지 4스테이지를 못 찾아서 슬프네요
It was fun. I don't know if I couldn't find it, but it's sad that I couldn't find the remaining 4 stages in 34/38.
단순해보이지만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어렵습니다. 장애물도 장애물인데, 연료제한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유지해야하고 완전 정차해도 안됩니다. 리트라이 많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It looks simple, but the more you go through the stages, the more difficult it becomes. Obstacles are also obstacles, but there is a fuel limit, so you have to keep your speed fast and you can't even come to a complete stop. I did a lot of retrieval. It was fun.
##1. "Car Customize" 메뉴의 UI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알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2. 운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 난이도 조절 옵션이나, 어시스트 옵션을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예시. 후진 ON/OFF 옵션, 연료 증가/감소, 속도 증가/감소 등등) ##3. 아무래도 색상이 중요해 보이는 게임인데, 색맹을 위한 색상 옵션도 괜찮아 보입니다. ##4. 레벨을 새로 시작하거나, 재시작할 때 3-2-1같은 카운트다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자동세이브가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세이브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1 The UI of the "Car Customize" menu needs to be supplemented. (I'm guessing you probably know this.) ##2. Driving is more difficult than I think. How about adding a difficulty adjustment option or an assist option? (Ex. Backward ON/OFF option, fuel increase/decrease, speed increase/decrease, etc.) ##3. It's a game where color seems to be important, but the color options for color blindness look good too. ##4. I wish there was a countdown like 3-2-1 when starting a new level or restarting. ##5. I'm not sure when the autosave will happen. An indication that autosave is in progress is required.
자동차가 날라오고 함정이 가득한 엉망진창 세상에서도 당신은 완벽한 주차를 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록 다소 난이도가 있었지만 도전하게 만들어서 계속 시도하게 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그래픽이 깔끔해서 너무 좋았고 데모임에도 쾌적한 조작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좋은 조작감과 미니게임 형식의 게임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어릴 때 하던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I liked the good controls and the way the game was played in the form of a mini-game. In addition, the cute graphics reminded me of the games I used to play when I was a kid.
깔끔한 게임 그래픽이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을 잘 조정해서 지정된 곳에 주차를 성공시켜야 게임이 클리어된다는 점이 되게 새로웠던것같네요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neat game graphics. It seems to be very new that the game is cleared only when the start is well adjusted and the parking is successful in the designated place.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이끌리듯 다운햇어요! 인게임내 자동차운전이 너무 몰입이 많이 되는 플레이 방식이엇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햇엇네요! 재밋엇습니다!
I liked the clean design and went down as if attracted to it! In-game car driving was a very immersive way to play! I didn't even know time was passing! It was fun!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그래픽까지 취향저격이네요! 제 주차 실력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ou suck at cooking이라는 채널을 보고 있듯이 운전을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From the title to the cute graphics, your taste is sniping! It was a great time to review my parking skills. As if you were watching a channel called you suck at cooking, the way I was driving was so funny and fun.
전진밖에모르는 이 자동차를 어떻게 더 이상하게 부실까... 라는 고민이 들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
It was a game that made me wonder how I could break this car that only knew how to move forward... It was fun!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후진따위는 모르는 자동차와 함께 물리엔진과 온갖 씨름을 다해서 주차시키는 게임. 도전하는 맛이 나는 게임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네요. 레벨이 갈수록 온갖 장치들이 생겨나는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A game that puts all kinds of wrestling with a physics engine to park a car with cute graphics and a car that doesn't know how to reverse. It is a game that tastes like a challenge. It's perfect for killing time. It was really fun to see all kinds of devices appear as the level goes on.
그래픽과 조작감이 좋은게임 이였습니다. 자유도가 높으며 자동차를 날려 p에 도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근데 저만 있던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후진이 안돼던데 그점이 조금 답ㄷ바했지만 개건 하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It was a game with good graphics and controls. It has a lot of freedom and it was fun to fly the car to get to p. But I don't know if it's a bug that was only me, but I couldn't go back, so I thought it would be improved.
해보고 나면 게임 제목한테 찔리는 게임. 겉보기에는 정말 캐주얼한 느낌의 게임이지만 멈추는 게 허용되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좀 많이 어렵습니다. 사실 현재 타겟으로 하고 있는 PC / 콘솔보다는 모바일로 가볍게 물리엔진 난장판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A game that gets stabbed by the title of the game after you try it. It looks like a really casual game, but it's a little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because it's not allowed to stop. In fact, it would be better if you could enjoy the physics engine mess on a mobile device rather than the PC / console we are currently targeting.
실제로도 운전이나 주차에 재능이 없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했습니다. 어떻게든 주차만 하면 되도록 도전을 계속 하면서 물리엔진을 통해 온갖 기행들이 벌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In fact, it was played by a player who had no talent for driving or parking. I was able to feel the fun and stress relief by experiencing all kinds of travel through the physics engine while continuing to challenge as much as possible as long as I parked somehow. It is recommended as a game that you can enjoy lightly.
쿼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이라한들 결국 플레이어가 직접 차를 조종해서 목표를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클리어 조건 자체는 비교적 느슨하지만 자비없는 물리엔진에 속수무책으로 나뒹구는 자동차를 보게 됩니다. 조작에 후진이 없고, 가속이 굉장히 빨리 붙기 때문에 순발력있는 선택과 컨트롤을 잘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차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casual action puzzle game played in a quarter view format. Even though it is a puzzle, in the end, the player has to control the car to achieve the goal, so the clear conditions themselves are relatively loose, but you will see the car being thrown helplessly by the merciless physics engine. It is a fun parking game that requires quick selection and good control to achieve the goal because there is no reverse operation and acceleration is very fast. Thanks for the great game!
주차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어렵지만 재밌어요!
A simple parking lot..? game! Looks like you had fun playing! Difficult but fun!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타이밍에 따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차량과, 임팩트있는 sfx들, 어렵지만 재밌는 레벨디자인 전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끝까지 도전욕구를 불태우게하는 게임이었습니다.
I had fun playing. It's a simple operation, but I liked the vehicles that move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timing, the impactful sfx, and the difficult but fun level design. It was a game that burned the desire for a challenge until the very end.
직진과 브레이크밖에 없는 단순함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오로지 달려서 주차 칸에 걸치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그냥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게임이 단순한 만큼 즐길 거리도 적은데요. 에디터 기능이 있는 걸 미루어 보아 스타크래프트처럼 유즈맵 개념을 도입해 플레이어들의 창의력이 담긴 정신 나간 맵 등이 생길 것으로 보여요. 그렇게 된다면 넌 못지나간다를 외치며 서로를 방해하는 훈훈한 모습, 불구덩이를 울며 지나가는 모습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길막할 생각에 설레네요 :)
It is a game that is attractive in its simplicity with only going straight and breaking. All you have to do is run and run across the parking lot, so you just slide it out. However, as the game is simple, there are few things to enjoy. Judging from the fact that it has an editor function, it seems that there will be crazy maps with the creativity of players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a use map like StarCraft. If that happens, it seems like you'll be able to create a heartwarming figure who interrupts each other shouting "You're passing by", crying as they pass by a fireball. I'm excited to think it's going to be long already :)
심플한 게임! 귀여운 그래픽! 면허따기 전 운전연습!(?) 단순하면서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화는 조금 더 필요...
Simple game! Cute graphics! Driving practice before getting a license! Need a little more optimization...
후진이 정말 절실하네요. 평행 주차같은게 있으면 정말 난이도가 어려웠을거같아요 ㅎㅎ 진짜 아이디어 좋고 재밌었습니다.
The back is really desperate. If there was such a thing as parallel parking, it would have been really difficult hehe It was a really good idea and fun.
주차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았습니다.
It was really nice to be able to make this kind of fun with the theme of parking.
BIC 역대 제일 재밌네요 빨리 달릴 때 속도감도 있고, 속도를 늦추며 완급조절도 하면서 완벽한 드리프트를 할 때는 엄청난 쾌감을 느낍니다. 클리어할 때 까지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앗 근데 이펙트 부분에서 마젠타나 평면 도형이 보이는 등 버그가 있습니다.
It's the most fun BIC ever. I have a sense of speed when I run fast, and I feel great pleasure when I make a perfect drift while slowing down and controlling the speed. It is a game where you keep challenging yourself until you clear it. It requires tremendous concentration. So much fun! Oh, but there are bugs such as magenta or flat shapes in the effect section.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조작법을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버그인 것 같은데 처음에 W키를 눌러도 자동차 엔진 소리만 들리고 앞을로 가질 않아서 재시작했더니 움직였습니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At first, I was puzzled because I didn't know how to start or how to operate. I think it's a bug, but when I first press the W key, I can only hear the car engine sound and I can't move forward, so I restarted it and it moved! The graphics and atmosphere seem to be the best.
어째서인지 후진이 되지 않는 자동차로 목적지에 주차를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캐주얼 게임입니다. 키보드의 s키는 후진이 아니라 브레이크입니다. 주차에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r키를 누르면 차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차를 조종하게 되고 이전에 운전했던 차량은 그 자리에 남아있습니다. 아마 운전을 우리의 인생에 빗대어서 한번 잘못된 실수는 돌이킬 수 없으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For some reason, it is a very simple casual game where you have to park your car at your destination with a non-reversing car. The s key on the keyboard is for brake, not reverse. If you fail to park, you can start over, but strangely, if you press the r key, the car doesn't disappear, you control a new car, and the car you've driven before remains there. Perhaps it is a game that compares driving to our lives and teaches us to learn to accept the mistakes we make once, as they cannot be undone.
조작이 간단하면서 게임에 충분히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간단하면서 너무 쉽지않은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The controls are simple and seem to make the game focus enough. I was able to find myself constantly challenging myself..! Recommended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a simple yet not too easy game :)
심플한 게임 조작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맵이 쉬워 보이니까 조금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같은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제 모자란 컨트롤을 느끼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 really enjoyed playing with the simple game controls! The map looks easy, so I'm wondering what to do with it a little bit..! I think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ourselves with the same mind! I felt my lack of control and had fun
심플한 게임 진행에 조작도 쉬워 금방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아쉽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대신, 폭발 이펙트가 너무 사각형이라 깨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외엔 모두 좋았습니다.
The simple game progress and easy to operate, I was able to feel the fun of the game right away. It's a pity that the playtime is short! This game is expected to be officially released. Instead, it's a pity that the explosion effect is so square that it feels like it's breaking. Other than that everything was good.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그에 맞는 디자인과 배경 어느정도 힐링+재미를 같이 접목시킨 게임이였습니다.
I had fun. /It was a game that combined some healing + fun with a simple but appropriate design and background.
매우 심플한 게임 플레이와 그에 걸맞게 심플한 그래픽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주차 구역에 주차를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간단하지 않은 맵과 말 그대로 오직 전진만이 있는 차량 덕분에 도전정신을 자극합니다. 단순히 맵을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어째서인지 힐링이 되는듯 한 기분이었습니다. 빨리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It was a game that I liked because of the very simple gameplay and the correspondingly simple graphic style. It's a simple game where you simply park in a parking area, but it's challenging thanks to the not-so-simple maps and literally only forward vehicles. Just walking around the map felt like healing for some reason. I hope to see you officially soon.
'빠끄없는 주차' 모바일로 나와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vip 존은 뭐하는 곳일까요..?
It looks like it will be fun even if it comes out on mobile for 'Parking without a fuss' haha What does the vip zone do..?
처음에는 감을 익히기가 어려웠는데 적응하고 게임을 해보니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유튜브 영상으로만 봤을땐 브레이크가 될줄알았는데 멈추는순간 끝이더군요 너무좋았습니다!
At first, it was difficult to learn the senses, but once I got used to it and played the game, it was so much fun...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a break when I only watched the YouTube video, but the moment I stopped, it was over. It was so good!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매끄럽지 않은 조작감도 하다 보면 얼추 익숙해지는 것 같고, 이미 있는 차를 밀어서 어쩌다가 주차에 성공해버리는 게 특히 재밌습니다..ㅋㅋㅋ 학습능력이 좀 떨어지는지 불타는 U자 커브에서 언제 방향을 꺾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Had fun playing!! It seems that you get used to the unsmooth control, and it's especially fun to push a car that already exists and somehow succeed in parking.. Haha I'm not sure when to turn in a burning U-curve because of my lack of learning ability. It's coming.
타이틀부터 힙 해보입니다. 다만, 배너가 메뉴 위로 갔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은 본인의 차를 가지고 온갖 방해물을 헤쳐서 목적지까지 가서 선 안에 주차를 하면 되는 게임인데, 이 방해물들이 유저를 열 받게하는 게 있습니다. 또, 게임 제목과 같이 게임의 골을 판단하는 주차가 선 밖에 주차해도 주차 한 것으로 인정되는데 왠지 이 사악한 개발자가 처음엔 완벽한 주차를 요구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쿼터뷰 자동차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약간 어색한 조작을 자랑합니다. 내가 조작하는게 조작하는 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입니다. 레벨디자인 요소들은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방해물들 입니다. NPC 차, 자석, 닿으면 터지는 가드레일, 한 바퀴 도는 C자형 도로, 선풍기 등인데, 실제로는 전혀 뻔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픽과 더불어 익살스럽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적절한 레벨의 배치로 크게 어렵지도 않고 크게 쉽지도 않으면서 방해물들의 개성들을 잘 살린 게임이 되었으나, 몇몇 레벨 요소의 경우 충분한 설명이 주어지지 않아 처음 마주했을 때 머뭇하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본 게임 외에도 커스터마이징이나, 플레이어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아직 미완성이라 버그가 발생한건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그냥 덜 만든건지 구별이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야 당연히 차차 고쳐나가겠지요. 앞으로 나올 기믹들도 지금처럼 적절했으면 좋겠습니다.
It looks hip from the title. However,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 banner went above the menu. The game is a game where you have to go through all kinds of obstacles with your car, get to your destination, and park on the line. Also, as in the title of the game, even if you park outside the parking lot that determines the goal of the game, you are recognized as parked, but somehow this evil developer seems to have asked for perfect parking in the first place. As is often the case with these quarter-view car games, it boasts some awkward controls. It feels like what I'm manipulating doesn't seem to be manipulating. Level design elements are obvious obstacles. NPC cars, magnets, guardrails that explode when touched, a C-shaped road that turns one turn, a fan, etc. But in reality, they don't come close at all. It has a humorous feel along with the graphics. In addition, the proper level arrangement made it a game that made good use of the personality of the obstacles without being too difficult and not too easy, but in the case of some level elements, there is a point that makes you hesitate when you first encounter them because sufficient explanations are not given. In addition to the main game, there are customizations and other elements that the player may be curious about. However, since this is still unfinished, there are times when it is difficult to tell whether a bug has occurred, whether I am doing something wrong, or if I just made it less. Of course, these points will be corrected gradually. I hope that future gimmicks will be as appropriate as they are now.
멋진 게임입니다. 면허따윈 없지만 주차의 신이 될수 있습니다. 어디한번 #가보자고 자동차에는 엑셀과 회전만 있고 브레이크와 후진따위 없습니다..강하다! 한번 출발한 차는 다신 멈출수 없습니다. 멈추는 순간 그것은 주차가 됩니다. 강하다! 진정한 드라이버는 노빠꾸주차를 할수 있는 법이죠
It's a cool game. You don't have a license, but you can be a god of parking. #Let's go somewhere. The car has only accelerator and rotation, no brake or reverse.. Strong! Once started, a car cannot stop again. The moment it stops, it becomes a parking lot. strong! A true driver can park recklessly.
1.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하는게 재밌었다. 2. 게임 도중 버그가 있으면 B버튼을 눌러 실시간 스크린샷과 함께 버그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던 점이 매우 유익했다.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느꼈던 점은, 해당 스크린샷을 가지고 플레이어가 더 자세히 버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그림판같은 기능까지 넣어뒀다는 점이다. 데모버전인 만큼 이런 기능은 어떤 게임이든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3. 근데 게임을 하는 내내 한글번역이 되어있지 않고,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다. 4.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마다 해당 스테이지의 맵을 골고루 볼 수 있게끔 해준 것이 좋았다. 5. 스테이지가 거늡나면 거듭날수록 새로운 콘텐츠(ex. 스테이지 테두리에 불구덩이가 있다든지)가 추가되는 것 또한 좋았다. 플레이어들이 매 스테이지 마다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1. Customizing the vehicle was fun. 2. It was very beneficial to be able to write a bug report with real-time screenshots by pressing the B button if there was a bug during the game. What I personally felt was a hit is that a function such as a paintbrush was added so that the player could explain the bug in more detail with the screenshot. As it is a demo version, I wish that any game had this function. 3. However, it wa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was no Korean translation throughout the game and the mouse cursor was not visible. 4. And before moving on to the next stage, it was good to be able to see the map of that stage evenly. 5. It was also good to add new content (eg, there is a fire pit on the edge of the stage) as the stage was skipped. It seems that players can feel the freshness of every stage.
완전 쿠소겜 느낌나서 이게 뭐지 하고 그래도 재미삼아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유튜버 우왁굳님께 추천해드리고픈 게임이었어요.... 좌우음향 지원해주셔서 놀랬구요 일단, 각종 UI 효과음 등이 정말 자동차와 관련되어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소리에 자꾸 주의가 집중됐어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조작감이 딱 뭔가 한동안 유행하던 마라톤 게임..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It felt like a kusogame, so I came in for fun, but I was surprised because it was more fun than I thought hahaha The back is really related to the car, so I kept paying attention to the sound the whole time I played. I mean it was good...! It felt like a marathon gam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처음 시작할때 악셀을 계속 눌러도 전진을 안하는 버그가 있네요 재시작후 정상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약간 플랫포머 느낌이 물씬합니다 후진기어가 없기 때문에 전진시 대참사가 나기전에 옆으로 잘 빠져주셔야합니다.
There is a bug where even if you keep pressing the accelerator when you first start, there is a bug that you can't advance.
브레이크는 없지만 후진도 없는 노빠꾸인 미친 차를 주차시켜야 하는 미친 게임입니다. 대체 주차장에 왜 레이저벽에 점프대에 자석이 있는거죠? 커마가 의외로 자유롭습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It's a crazy game where you have to park a crazy car with no brakes but no reverse. Why is there a magnet on the jumper on the laser wall in the alternative parking lot? The karma is surprisingly fre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casually.
/플레이타임-1H /게임타입-레이싱(?) 분명 주차하는게임인데 후진이없다 돌진하여 즉시주차하는게임이라 속도감도 만만치 않다 /난이도 - 중 적당히 속도조절하면서 플레이하면 쉬울것 같은데 그런거모르겠고 풀악셀로 달리니까 난이도가 오르는 느낌이다 /아쉬운점 - 자동차가 폭발할 때 나오는 빛이 사각형이라 이질감이 들었다. /추천대상 - 주차잘하시는분, 주차장에서 레이싱하고싶은분
/Playtime-1H /Gametype-Racing(?) It's definitely a parking game, but there's no reverse. It's a game where you rush and park right away, so the speed isn't great. It feels like the difficulty is rising as I run. /Unfortunate point - The light that comes out when the car explodes is a square, so I felt a sense of heterogeneity. /Recommended for - Those who are good at parking, those who want to race in the parking lot
그대로 맵 컨텐츠만 추가해서 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면허따면 안될 것 같았는데 후반엔 이정도면 매드맥스 세계가 되어도 주차하난 기가막히게 잘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드레일 박으러 가보겠습니다
It is a highly complete work that can be produced by adding map content as it is! And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impossible to get a license, but in the second half, I felt confident that I would do amazingly well even in the Mad Max world. Then I'll go hit the guardrail.
빠꾸(?)없는 주차 게임 즐기고 갑니다! 예전 기억에 플래시플레이어 기반 레이싱 게임이 비슷한 걸 해봤는데 오랜만에 아주 정직한? 적나라한? 제 손 컨트롤을 느껴봤네요. 처음엔 한 손만 쓰다가 몇 몇 스테이지에서는 차체 회전을 위해 두 손을 쓰려니 마치 운전을 처음 배우는 것 마냥 사고가 정지되더라고요. 밝은 색상에 시원시원한 폭발 이펙트가 차가 잘 나가는 것처럼 보기 좋았어요. 일시정지 화면을 통해서 제한시간이 끝나기 전에 재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두신 것도 플레이어 입장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일시정지 화면 상 단어들에 윤곽선이 있거나 색상을 배경에서 조금 더 잘 보이는 색상으로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I'm going to enjoy the reckless parking game! I remember playing something similar to a flash player based racing game in the past, but very honest? naked? I felt my hand control. At first, I only used one hand, but in some stages, when I tried to use both hands to rotate the body, the accident stopped as if I was learning to drive for the first time. It was nice to see the bright color and the cool explosion effect as if the car was going well. I think it's great from the player's point of view that the pause screen allows you to restart before the time limit is over. However,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the words on the pause screen have outlines or if you change the color to a color that is more visible in the background.
조작법도 간단하고 독특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다만 시작하자마자 대뜸 차를 맵에다 던져줘서 어리버리하다 몇번 물에 차를 빠뜨렸네요ㅋㅋㅋㅠㅠ 폰ㅌ ui가 밝은 배경에 흰글씨일때가 있어서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그외엔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어요
The operation was simple and unique, so it was fun to play. However, as soon as I started, I threw the car on the map, so I was foolish and dropped the car in water a few times hahaha The font ui sometimes had white text on a bright background, so the readability was a bit poor. I enjoyed playing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정말로 "나 주차 드럽게 못한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게임입니다. 굉장히 흔하고 익숙한 wasd 방식의 조작법을 사용하는데다 주차장에 주차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설정의 게임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법이 익숙한 것과 주차는 별개의 문제라는 걸 이 게임이 제대로 체감시켜줍니다. '주차 정도야 쉽지.'하고 쉬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임이지만, 브레이크는 있어도 후진은 없는 이 차를 몰고 강물로 뛰어들고, 풀 숲에 쳐박히다보면 자괴감과 오기가 동시에 최대치를 찍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튜토리얼 스테이지와 추가로 선택한 한 스테이지밖에 클리어하지 못했지만요. 여기에 주행에 사용할 차의 외관을 직접 커스텀한다거나 게임에 등장할 이펙트를 원하는대로 설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지까지도 입맛대로 만들어 테스트 주행까지 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오기가 붙어서라도 꼭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If you play it yourself, it's a game that really sounds like "I'm not good at parking...". It uses a very common and familiar wasd-style control, and it is a simple game where you only need to park in the parking lot, so you can start without any burden. However, this game really makes you feel that the controls are familiar and parking is a separate issue. It is a game that started with an easy mind, 'Parking is easy.' However, if you drive this car with brakes but no reversing, jump into the river and get stuck in the grass, you will feel a sense of shame and anger at the same time. Nevertheless, I was only able to clear the tutorial stage and one additional stage I selected. In addition to customizing the appearance of the car to be used for driving, setting the effects to appear in the game as desired, as well as customizing the stage to test driving, it was more fun to enjoy.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 will definitely buy it even if there is an error.
운전이 이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습니다ㅋㅋ 캐주얼게임이라 즐겁게 했고 난이도가 올라감에 따라 분노가 일어나면서도 계속 하게 되는 매운 맛이 있었습니다. 비밀스테이지 등 여러 수집요소도 있으면 한층 더 맵고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I didn't know driving was this difficult. It was a casual game, so I enjoyed it, and as the level of difficulty increases, it has a spicy taste that keeps me going even when I get angry. If there are various collection elements such as a secret stage, it will be even more spicy and fun.
평범한 주차게임을 생각해서 주차하자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이 차는 후진기어가 없네요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맵도 넓은 편이고 생각보다 차가 내 마음대로 가주지 않는 편이라 아니이걸? 하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네요.
I came in thinking of an ordinary parking game and decided to park, but this car doesn't have a reverse gear haha It's so fun The map is wide and the car doesn't go as I want it to, right? As I continue to challenge myself.
처음에 후진이 되는 줄 알고 게임하다가 안되는 걸 깨닫고 전진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려니 제 손가락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레이싱 게임에 조금은 자부심이 있었는데 살짝 스크레치가.. 게임은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 was going backwards, but I realized it was not working, and when I tried to clear the game by only moving forward, my fingers couldn't keep up... I was a little proud of the racing game, but it got a little scratchy.. The game seems to be well made.
예전에 모바일에서 유행했던 주차게임이 생각나서 플레이 해봤지만, YSAP는 오로지 직진만 사용해서 플레이해야햐서 속도 조절이 적절하게 필요한 게임입니다. 특히 불에 데였을 때 폭발하는 임팩트가 뇌리 속에 남네요. ㅋㅋㅋ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I played it because I remembered the parking game that was popular on mobile in the past, but YSAP is a game that requires proper speed control because you have to play it only straight. The impact that explodes when burned, especially when burned, remains in my mind. Haha I think it's good to play lightly!
가볍게 시작했다가 손가락을 탓하게 되는 그런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ui느낌도 좋아요 컨트롤 연습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멀티가 되면 아주 스펙타클 하겠어요.
A game character that starts lightly and then ends up blaming his fingers is cute and the ui feels good. It looks like it needs a lot of control practice.
현실 후진 바보입니다.. 전진만 하면 잘 할줄 알았는데 시작하자마자 낙사했네요..^^.. 운전처럼 하다보면 늘겠죠?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In reality, I'm an idiot backwards.. I thought I would do well if I just moved forward, but I failed as soon as I started..^^.. If you play like driving, you will improve, right? It's fun to keep you challenged!
병맛+캐쥬얼 게임인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ㅋㅋ오로지 직진만 해서 주차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It's a sick + casual game, but I really enjoyed playing it. I just went straight and parked, not knowing the time was passing.
캐쥬얼한 맛에 하는 주차게임입니다! 다양한 커스텀이 있어서 나만의 차량을 꾸미는 재미도 있고 맵 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주차를 해야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후진이 없다는게 제일 재밌는 것 같네요. 악셀 밟다가 드리프트 하는 맛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It's a casual parking game! There are various customizations, so it is fun to decorate your own vehicle, and it was good that you had to park in various ways for each map. In particular, I think the most interesting thing is that there is no reverse. The taste of drifting while stepping on the accelerator is good haha
그래픽 깔끔하고 좋습니다. 제 운전 실력에 깜짝 놀랐구요.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
Graphics are nice and clean. I was amazed at my driving skills. I will practice a lot.
주차게임이라면 폰으로 마스터 했기 때문에 이 게임 속 주차도 쉽게 깨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 반성합니다!! 처음 플레이 시 조작법 때문에 놀랐어요 후진이 없다니! 어떻게 저 공간에 주차를 하지?? 겨우 첫 주차공간에 주차를 성공하였지만 다음 공간을 향해 가는 것도 어려워서 더 오기가 생겨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킬링 타임 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작성 후 다시 플레이 하러 가보겠습니다.
If it's a parking game, I've mastered it with my phone, so I thought that parking in this game would be easy to break.. I'm reflecting!! When I first played, I was surprised by the controls. There is no reverse! How do you park in that space?? I managed to park in the first parking space, but it was difficult to go to the next space, so I started playing because there was more trouble. If it comes out on mobile, it will be a very good game for killing time. I'll go play again after writing a review.
운전면허가 없어서인지 제 주차는 Suck했습니다. 조작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게임 컨셉도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My parking sucks because I don't have a driver's license. The controls are good, the graphics are good, and the game concept is fun, so I really enjoyed playing it!!
주차하는데 후진이란 없다. 오직 직진뿐!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차를 이리 저리 끌고 주차해 봅시다. 실패해도 괜찮아. 차는 아직 많으니까. 아차, 시간은 부족하다. 업보 주의! 과거의 내가 실패한 차량들로 주차는 점점 산으로 간다. 실패해도 즐겁고 성공해도 재밌다. 은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There is no reverse for parking. Only go straight! Let's pull a car that doesn't follow our heart and park it. It's okay to fail Because there are still many cars. Oops, time is running out. Beware of karma! With the cars that I failed in the past, parking gradually goes into the mountains. It's fun to fail and it's fun to succeed. It subtly stimulates the sprinting instinct.
나는 현실에서 주차를 잘한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완전 'Suck'이었다. 미니게임스러운 게임이었다. 재미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끊임없이 플레이할 것이다.
I'm good at parking in real life. But in the game, it was completely 'Suck'. It was a mini-game. It is interesting. If it comes out on mobile, you'll be constantly playing.
주차의 탈을 쓴 또 다른 What the Golf 느낌의 코미디 스포츠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핫휠을 조종하는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드리프트 할 때 쾌감이 있습니다.
Another What the Golf-style comedy sports game disguised as a parking lot. The handling feels like controlling a hot wheel, but there is a pleasant feeling when drifting unexpectedly.
배틀LIVE
플로트릭
인간vs좀비 비대칭으로 즐기는 난투액션
go
"Battle Live" is a good game. I didn't understand the first story well, but the gameability was good. There was a sense of hitting, and most of all, it was very interesting that ordinary mobs appeared in Battle Royale. It goes well with the concept of zombi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가벼운 느낌에 폴리곤 디자인으로 보이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수 있다는 점이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쿼터뷰 형태의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난투(=배틀로얄)기준으로 다수의 캐릭터가 몰려있을 때 정확한 조준이 어려웠던 점과 승리를 위한 튜토리얼 가이드라인의 부재가 조금 아쉬웠지만 인간과 좀비의 개성있는 컨셉 및 플레이 특성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특정 부분의 UXUI의 경우 익숙함(=유저의 적응력)이라는 강점이 있지만 게임의 정체성과 개성을 지키기 위해서 조금은 더 개성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개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어떤 게임과 유사해보이지만, 그럼에도 컨셉적으로 달랐기 때문에 그래도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게임은 보통, 전술이나, 캐릭터의 조합과 컨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유저의 피드백을 잘 수용한다면, 같은 게임 장르에서 좋은 게임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한 노력을 하신 것이 보이네요 대단하십니다 :0
가볍게 즐길만한 난투형 액션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꽤 반가웠다. 이터널 리턴과 같은 서바이벌 배틀로얄 같아 보이지만, 맵의 크기가 작아 전투가 자주 발생하며 서든데스가 아닌 킬을 통한 스코어링 대결 방식이기에 난투형 대전 게임에 더 가깝다. 타격 모션과 스킬 이펙트가 단순하고 조작방식에 아쉬움이 있지만 인간과 좀비 모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참신함과 빠른 게임 진행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직 베타버전이기에 조금만 더 잘 다듬으면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쉽고 간단한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여서 좋았습니다. 튜토리얼도 뭘해야하는지 직관적이고 오래걸리지 않아좋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특징과 개성이 다 달라서 캐릭터를 바꿔가며하는 맛도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친구를 맺어서 같이하거나 방을 따로 개설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가 가능하고 스트리머같은분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어떤 게임이 떠오르는 게임이네요 ㅎ 중간에 뭔가 끊기는 것만 없었다면 더 재밌게플레이 했을것 같습니다 ㅎㅎ
/플레이타임 - 1H(각 전투당 4m) /게임타입 - 배틀로얄, 수집형, 비대칭형전투 -전투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고, 계속해서 싸우는 형식이며, 점수제로 순위가 결정된다 맵에 ai와 유저가 섞여있고 새로 들어오는 유저는 그 자리중 하나를 차지하는 형태가 웹 게임 io시리즈랑 유사하다. -캐릭터 콜렉팅 형식이며, 캐릭터 성장은 브롤스타즈를 했으면 익숙한형태이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상자를 얻어서 열고, 그상자에서 나온 캐릭터 조각을 모아서 레벨을 올리고, 돌파석을 이용해 스킬을 강화한다. -사람캐릭터는 미니맵에 전투가 표시되지 않지만, 시야가 넓고 좀비캐릭터는 시야가 좁지만 미니맵에 전투가 표시되어 멀리에서 싸움이 난걸 알 수 있다. 스탯은 약간씩 차이 나지만 총 합은 비슷한 것 같다 /아쉬운점 - 좀비캐릭터도 벽은 표시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이동하다가 계속 벽에 끼어 움직이기 힘들다 /기타 - 보급이 생각만큼 중요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중요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게임이 끝난 후 계속하기를 누르면 동일한 맵에서 1레벨로 시작하며, 연속 우승 시 연속우승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추천대상 - 배틀로얄 좋아하시는분 -간단한 게임으로 시간 녹이고 싶으신분
1.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사용하는 터치스틱?의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필자는 인게임 내에서 너무 움직임이 느려 손목이 아팠다. 2. 튜토리얼 진행 도중 실수로 나가졌는데, 그 이후에 튜토리얼을 다시 하려고 접속하니 이미 없어져있었다. 초보자들의 이해를 위한 튜토리얼을 언제든지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3.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다. 약간 배틀그라운드 느낌이 들면서도 상점에서 캐릭터의 능력치도 직접 골라 양성할 수 있는게 매우 색다르게 느껴졌다.
괜찮은 배틀로얄 게임이었습니다. 소개해주신 것 처럼 간단하고 쉬운 방식의 조작과 스탯 성장들이 이 게임을 생각없이 계속하게 하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다른 배틀로얄 장르와 다르게 죽어도 다시 리스폰이 됩니다. 또, 게임 내에 있는 자판기를 통해 스킬을 강화하며 맵에 있는 적이나 주변 몹들을 사냥하며 성장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배틀하는 플레이가 재미있어요 컨트롤 하는 재미가 쏠쏠하구요 스킬 업이라던지 아이템 획득하며 플레이하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캐릭터와 캐릭터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이 생기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배틀로얄 장르의 MOBA 게임의 io 버전. 처음에는 이게 뭔 게임이지..? 싶었지만 차츰 차츰 하다보니 몹이 있고 플레이어가 있고 거기서 짱을 먹으면 되는 게임이란걸 알게되었다.. 초반 튜토리얼이 본 게임과는 이질감이 있어서 그 점을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간 플레이어와 좀비 플레이어는 각각 팀으로 묶어주셔야 세계관이랑 알맞은것 같습니다!
장점 : 의외로 부드러운 8등신 북미 스타일 아트, 생각보다 잘 차별화 된 리스폰 배틀로얄 스타일 식 전투. // 단점 : 어느정도 수준을 가면 성장 차이를 따라잡기 힘듭니다. 어떻게 플레이어 간 티밍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느냐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 총평 : 8등신 브롤스타즈 잼그랩이 생각나는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다만 자판기, 체력, 그리고 계속해서 스폰되는 적들을 통해 차이점을 뒀고 리스폰 덕분에 끊임없이 싸울 수 있어 그 지루함이 비교적 덜한 게임입니다. 북미 카툰 풍 아트스타일이 여러모로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아서 놀랐어요.
좀비나 플레이어(지금은 어드민)과의 배틀을 통해 점수를 쌓아 순위를 가리는 게임입니다. 조작 자체도 가볍고 오브젝트 활용에 따라 게임을 풀어가기 편해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아트 느낌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 스킬이 어렵지 않고 타격감이 굉장히 좋왔습니다. 다른 컨텐츠도 더 해보고싶었어요~ 다만 플레이중 끊김현상을 해결해주시면 원활한 플레이가 될것 같아요
"Battle Live" is a good game. I didn't understand the first story well, but the gameability was good. There was a sense of hitting, and most of all, it was very interesting that ordinary mobs appeared in Battle Royale. It goes well with the concept of zombi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가벼운 느낌에 폴리곤 디자인으로 보이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수 있다는 점이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쿼터뷰 형태의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난투(=배틀로얄)기준으로 다수의 캐릭터가 몰려있을 때 정확한 조준이 어려웠던 점과 승리를 위한 튜토리얼 가이드라인의 부재가 조금 아쉬웠지만 인간과 좀비의 개성있는 컨셉 및 플레이 특성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특정 부분의 UXUI의 경우 익숙함(=유저의 적응력)이라는 강점이 있지만 게임의 정체성과 개성을 지키기 위해서 조금은 더 개성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개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어떤 게임과 유사해보이지만, 그럼에도 컨셉적으로 달랐기 때문에 그래도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게임은 보통, 전술이나, 캐릭터의 조합과 컨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유저의 피드백을 잘 수용한다면, 같은 게임 장르에서 좋은 게임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한 노력을 하신 것이 보이네요 대단하십니다 :0
가볍게 즐길만한 난투형 액션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꽤 반가웠다. 이터널 리턴과 같은 서바이벌 배틀로얄 같아 보이지만, 맵의 크기가 작아 전투가 자주 발생하며 서든데스가 아닌 킬을 통한 스코어링 대결 방식이기에 난투형 대전 게임에 더 가깝다. 타격 모션과 스킬 이펙트가 단순하고 조작방식에 아쉬움이 있지만 인간과 좀비 모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참신함과 빠른 게임 진행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직 베타버전이기에 조금만 더 잘 다듬으면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쉽고 간단한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여서 좋았습니다. 튜토리얼도 뭘해야하는지 직관적이고 오래걸리지 않아좋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특징과 개성이 다 달라서 캐릭터를 바꿔가며하는 맛도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친구를 맺어서 같이하거나 방을 따로 개설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가 가능하고 스트리머같은분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어떤 게임이 떠오르는 게임이네요 ㅎ 중간에 뭔가 끊기는 것만 없었다면 더 재밌게플레이 했을것 같습니다 ㅎㅎ
/플레이타임 - 1H(각 전투당 4m) /게임타입 - 배틀로얄, 수집형, 비대칭형전투 -전투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고, 계속해서 싸우는 형식이며, 점수제로 순위가 결정된다 맵에 ai와 유저가 섞여있고 새로 들어오는 유저는 그 자리중 하나를 차지하는 형태가 웹 게임 io시리즈랑 유사하다. -캐릭터 콜렉팅 형식이며, 캐릭터 성장은 브롤스타즈를 했으면 익숙한형태이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상자를 얻어서 열고, 그상자에서 나온 캐릭터 조각을 모아서 레벨을 올리고, 돌파석을 이용해 스킬을 강화한다. -사람캐릭터는 미니맵에 전투가 표시되지 않지만, 시야가 넓고 좀비캐릭터는 시야가 좁지만 미니맵에 전투가 표시되어 멀리에서 싸움이 난걸 알 수 있다. 스탯은 약간씩 차이 나지만 총 합은 비슷한 것 같다 /아쉬운점 - 좀비캐릭터도 벽은 표시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이동하다가 계속 벽에 끼어 움직이기 힘들다 /기타 - 보급이 생각만큼 중요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중요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게임이 끝난 후 계속하기를 누르면 동일한 맵에서 1레벨로 시작하며, 연속 우승 시 연속우승 보너스 포인트를 준다. /추천대상 - 배틀로얄 좋아하시는분 -간단한 게임으로 시간 녹이고 싶으신분
1.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사용하는 터치스틱?의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필자는 인게임 내에서 너무 움직임이 느려 손목이 아팠다. 2. 튜토리얼 진행 도중 실수로 나가졌는데, 그 이후에 튜토리얼을 다시 하려고 접속하니 이미 없어져있었다. 초보자들의 이해를 위한 튜토리얼을 언제든지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3.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다. 약간 배틀그라운드 느낌이 들면서도 상점에서 캐릭터의 능력치도 직접 골라 양성할 수 있는게 매우 색다르게 느껴졌다.
괜찮은 배틀로얄 게임이었습니다. 소개해주신 것 처럼 간단하고 쉬운 방식의 조작과 스탯 성장들이 이 게임을 생각없이 계속하게 하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다른 배틀로얄 장르와 다르게 죽어도 다시 리스폰이 됩니다. 또, 게임 내에 있는 자판기를 통해 스킬을 강화하며 맵에 있는 적이나 주변 몹들을 사냥하며 성장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배틀하는 플레이가 재미있어요 컨트롤 하는 재미가 쏠쏠하구요 스킬 업이라던지 아이템 획득하며 플레이하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캐릭터와 캐릭터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이 생기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배틀로얄 장르의 MOBA 게임의 io 버전. 처음에는 이게 뭔 게임이지..? 싶었지만 차츰 차츰 하다보니 몹이 있고 플레이어가 있고 거기서 짱을 먹으면 되는 게임이란걸 알게되었다.. 초반 튜토리얼이 본 게임과는 이질감이 있어서 그 점을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간 플레이어와 좀비 플레이어는 각각 팀으로 묶어주셔야 세계관이랑 알맞은것 같습니다!
장점 : 의외로 부드러운 8등신 북미 스타일 아트, 생각보다 잘 차별화 된 리스폰 배틀로얄 스타일 식 전투. // 단점 : 어느정도 수준을 가면 성장 차이를 따라잡기 힘듭니다. 어떻게 플레이어 간 티밍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느냐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 총평 : 8등신 브롤스타즈 잼그랩이 생각나는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다만 자판기, 체력, 그리고 계속해서 스폰되는 적들을 통해 차이점을 뒀고 리스폰 덕분에 끊임없이 싸울 수 있어 그 지루함이 비교적 덜한 게임입니다. 북미 카툰 풍 아트스타일이 여러모로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아서 놀랐어요.
좀비나 플레이어(지금은 어드민)과의 배틀을 통해 점수를 쌓아 순위를 가리는 게임입니다. 조작 자체도 가볍고 오브젝트 활용에 따라 게임을 풀어가기 편해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아트 느낌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 스킬이 어렵지 않고 타격감이 굉장히 좋왔습니다. 다른 컨텐츠도 더 해보고싶었어요~ 다만 플레이중 끊김현상을 해결해주시면 원활한 플레이가 될것 같아요
리버시블!
헥스게임즈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초능력 리버시 게임!
go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오델로 형식의 고전(?)게임에 스킬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저도 테트리스를 리메이크이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이 보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외에 스토리도 추가하여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간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리버시를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고난도의 두뇌싸움으로 만든 게임. 메카닉, 래퍼, 겜블러 등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있는 스킬들로 고려해야 할 경우가 매우 늘어났다. 두뇌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리버시(오델로)라는 익숙한 규칙에 살짝의 변화를 주어서 다양한 전략이 생기도록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모드에서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스토리도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중간에 재시작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리버시 라는 보드게임을 처음 알게해준 작품입니다! 규칙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해볼만하네요!
리버시라는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룰도 어렵지 않고 게임 스토리 보는 재미도 있어서 하는 내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리버시라는 보드게임 자체를 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규칙은 이해하기 쉬워서 금방 익혔지만 거기에 특수능력까지... 은근히 호승심 생기는 게임이네요. 다른 보드게임들로도 이런 비슷한 게임을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도 기존에 해봤던 사람들도 적응하는데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오델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리버시라는 고전 보드게임을 적절하게 변형한 게임입니다. 동전처럼 한면이 희고 반대편은 검은 돌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유명하지만 오래되기도 하고 룰이 많이 단순해 오목처럼 금방 흥미가 식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리버시블!은 리버시 게임을 특수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대결이라는 스토리 텔링을 추가했습니다. 일종의 특수 룰이 포함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보드 게임 리버시를 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고유 스킬을 집어넣으면서 간단해보이는 리버시에 더욱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쳐야하게 만들었는데, 온라인 모드가 나온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색있는 스킬을 넣어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새로움을 추가한 게임. 캐릭터성이 있어 그에 관련된 스토리모드의 분량이 풍부하다. 리버시에 익숙하다면 스킬에 의한 변칙적인 플레이와 난이도에 재미를 느낄것이다.
플레이타임 ㅡ 약2H(공개된 챕터4까지 플레이) 모드 ㅡ 스토리모드/로컬플레이모드(온라인은 추후 오픈예정) 익숙한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능력 효과를 추가한다는 새로운 발상이였다. 난이도 ㅡ 높다 AI가잘하면 얼마나잘하겠냐했는데 많이 잘한다. 거기다 능력은 뒤로갈수록좋아지는데(플레이완료한챕터까지기준)AI실력이 중수이상은 되어서 진짜힘들다. AI에들어간 코드를 보고 싶을 정도다. 심지어 3챕터의 무능력대전에선 페널티가 쎈데 AI성능은 그대로고,능력대전에선 상대의 능력이 너무 좋아 플레이타임 대부분이 3챕터에서 묶였다. 아쉬운점 ㅡ 스킵이 아직 되지않았고, 플레이전후의 대기시간이 길다 추천대상 ㅡ 리버시잘하는분,보드게임좋아하는분,백합좋아하는분(?)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오델로 형식의 고전(?)게임에 스킬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저도 테트리스를 리메이크이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이 보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외에 스토리도 추가하여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간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리버시를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고난도의 두뇌싸움으로 만든 게임. 메카닉, 래퍼, 겜블러 등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있는 스킬들로 고려해야 할 경우가 매우 늘어났다. 두뇌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리버시(오델로)라는 익숙한 규칙에 살짝의 변화를 주어서 다양한 전략이 생기도록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모드에서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스토리도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중간에 재시작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리버시 라는 보드게임을 처음 알게해준 작품입니다! 규칙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해볼만하네요!
리버시라는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룰도 어렵지 않고 게임 스토리 보는 재미도 있어서 하는 내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리버시라는 보드게임 자체를 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규칙은 이해하기 쉬워서 금방 익혔지만 거기에 특수능력까지... 은근히 호승심 생기는 게임이네요. 다른 보드게임들로도 이런 비슷한 게임을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도 기존에 해봤던 사람들도 적응하는데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오델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리버시라는 고전 보드게임을 적절하게 변형한 게임입니다. 동전처럼 한면이 희고 반대편은 검은 돌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유명하지만 오래되기도 하고 룰이 많이 단순해 오목처럼 금방 흥미가 식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리버시블!은 리버시 게임을 특수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대결이라는 스토리 텔링을 추가했습니다. 일종의 특수 룰이 포함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보드 게임 리버시를 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고유 스킬을 집어넣으면서 간단해보이는 리버시에 더욱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쳐야하게 만들었는데, 온라인 모드가 나온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색있는 스킬을 넣어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새로움을 추가한 게임. 캐릭터성이 있어 그에 관련된 스토리모드의 분량이 풍부하다. 리버시에 익숙하다면 스킬에 의한 변칙적인 플레이와 난이도에 재미를 느낄것이다.
플레이타임 ㅡ 약2H(공개된 챕터4까지 플레이) 모드 ㅡ 스토리모드/로컬플레이모드(온라인은 추후 오픈예정) 익숙한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능력 효과를 추가한다는 새로운 발상이였다. 난이도 ㅡ 높다 AI가잘하면 얼마나잘하겠냐했는데 많이 잘한다. 거기다 능력은 뒤로갈수록좋아지는데(플레이완료한챕터까지기준)AI실력이 중수이상은 되어서 진짜힘들다. AI에들어간 코드를 보고 싶을 정도다. 심지어 3챕터의 무능력대전에선 페널티가 쎈데 AI성능은 그대로고,능력대전에선 상대의 능력이 너무 좋아 플레이타임 대부분이 3챕터에서 묶였다. 아쉬운점 ㅡ 스킵이 아직 되지않았고, 플레이전후의 대기시간이 길다 추천대상 ㅡ 리버시잘하는분,보드게임좋아하는분,백합좋아하는분(?)
루시드스팀
팀 루시드 드림
유려한 도트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스팀 펑크 배경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루시드스팀 입니다.
go
룰이 난해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튜토리얼을 보강하시고 숙련된다면 재밌게 플레이할것같습니다
튜토리얼에 오류가 있어서 따라갈수 없었지만 재밌을거같아요!
독특한 감성과 플레이 방식은 이 게임의 정말 큰 강점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튜토리얼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이듭니다. 라이트 유저들도 충분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게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이 게임의 매력이 다드러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듭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은 좋았으나 게임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개선된다면 매우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작이나 인터페이스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게임의 아이디어나 소재 콘텐츠 자체는 꽤 할만합니다. QA만 조금 진행되면 꽤 걸출해질 것 같네요
플레이할 때 조금은 신경 쓰였던 부분이라면 전체적인 모션이 매끄럽지 않았던 느낌만 제외하면 카드를 통해 경로를 직접 개척하면서 몬스터를 해치우거나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플레이어가 하고자하는 방향에 따라 진행되기에 변수가 많다는 점은 장점이라 하나하나씩 파악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Slay the Spire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배경음이나 전체적 분위기가 많이 침울해 조금 피로감이 들기는 했지만, 게임플레이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에서 길 타일을 잘못넣었을 때, 게임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튜토리얼을 진행하려 해 결국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버그가 있었고, 카드가 나타날 때나, 캐릭터가 움직일 때 등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타일에 다다랐을 때, 폰트 배경이 검은색이 아니어서 약간 눈의 피로감이 있었던 것을 빼면 그다지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고, 제가 좋아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이기도 하니 기대가 됩니다.
룰이 난해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튜토리얼을 보강하시고 숙련된다면 재밌게 플레이할것같습니다
튜토리얼에 오류가 있어서 따라갈수 없었지만 재밌을거같아요!
독특한 감성과 플레이 방식은 이 게임의 정말 큰 강점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튜토리얼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이듭니다. 라이트 유저들도 충분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게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이 게임의 매력이 다드러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듭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은 좋았으나 게임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개선된다면 매우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작이나 인터페이스를 적응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게임의 아이디어나 소재 콘텐츠 자체는 꽤 할만합니다. QA만 조금 진행되면 꽤 걸출해질 것 같네요
플레이할 때 조금은 신경 쓰였던 부분이라면 전체적인 모션이 매끄럽지 않았던 느낌만 제외하면 카드를 통해 경로를 직접 개척하면서 몬스터를 해치우거나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플레이어가 하고자하는 방향에 따라 진행되기에 변수가 많다는 점은 장점이라 하나하나씩 파악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Slay the Spire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배경음이나 전체적 분위기가 많이 침울해 조금 피로감이 들기는 했지만, 게임플레이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에서 길 타일을 잘못넣었을 때, 게임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튜토리얼을 진행하려 해 결국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버그가 있었고, 카드가 나타날 때나, 캐릭터가 움직일 때 등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타일에 다다랐을 때, 폰트 배경이 검은색이 아니어서 약간 눈의 피로감이 있었던 것을 빼면 그다지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고, 제가 좋아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이기도 하니 기대가 됩니다.
Evertried
DANGEN Entertainment
Evertried는 턴제 전투에서 적을 처치하며 탑을 올라가는 전략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go
"evertried" is a really great game. I've seen numerous turn-based games so far, but this novel game have brought me a new shock. Every time my turn passed, the turns of the enemies changed together, and it was very fun to predict their patterns and clear the game. In addition, the store's balance was appropriate, and the graphics of each ability were interesting.
인투더 브리치를 굉장히 재밌게 했는데 이 게임도 흥미롭습니다. 말 그대로 단 한 동작이라도 불 필요한 행동을 하면 생존이 어려워지네요. 로그라이크라 성장 요소도 없어서 오로지 실력을 키워서 높은 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하니까 난이도가 상당하네요. 성장요소를 추가해서 로그라이트의 방향으로 가면 좀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I really enjoyed Into the Breach and this game is also interesting. Literally, if you do even one unnecessary action, your survival will be difficult. There is no roguelike growth factor, so you have to improve your skills and go up to a higher floor. That's why, since it's my first time, it's quite difficult. I think if we go in the direction of roguelite by adding a growth factor, we can enjoy it more widely.
쿼터뷰 카메라의 턴제 전투는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을 비롯해 나름의 방식을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어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데모의 길이가 너무 짧으며, 별다른 시나리오나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스팀에도 데모가 올라와있던데, 지금과 같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 데모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볼 수 있는 컨텐츠의 량이 절대적으로 작은 상황입니다.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의 특성상 많은 양의 컨텐츠가 준비되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2. 의도하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일반적인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에서 볼 수 있는 "죽음에 대한 메리트"가 없더군요.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스킬 외에는 영구적으로 강해지는 요소가 전무하기에 게임의 체감난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밸런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반복되는 죽음 = 피곤한 반복 과정"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 적군의 턴이 진행되고 있다는걸 알려줄 추가 표시가 필요합니다. The turn-based battle of the quarter view camera has a long history, but I enjoyed it quite a bit because it brought out fun in its own way, including high-quality dot graphics. The length of the demo was too short, and it was disappointing that there were no special scenarios or stories. There was a demo on Steam, too, but I hope a game with a high level of perfection like now comes out. ##1. I don't know if it's because it's a demo, but the amount of content that can be viewed is absolutely small. Due to the nature of rogue-like/rogue-lite, it seems difficult to get good reviews if a lot of content is not prepared. ##2. I don't know if it was intended, but there was no "death merit" that you can see in a normal roguelike/roguelite. The difficulty of the game was too high because there was no element that permanently strengthens it except for skills that can be purchased in the store. I don't know what the balance will be, but it could be seen as "repeat death = tiring repetition". ##3. An additional indicator is needed to indicate that the enemy's turn is in progress.
타일 로그라이크 특징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적 패턴을 몰라 당황해 많이 죽었지만 죽으면서 완벽하게 플레이 하고싶게 계속 욕심이 나는 게임이였습니다. 재미있었어요!
It is a game that utilizes the characteristics of tile roguelike well. At first, I died a lot because I didn't know the new enemy pattern, but it was a game that kept me greedy and wanted to play perfectly as I died. it was fun!
4개의 방향이 주어지고 타일을 통해 움직이거아 공격하는 방식으로 게임자체는 간단해보였으나 구조물을 활용해서 몬스터를 없애기도하고 직접공격하기도하고 전략적인 요소가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The game itself seemed simple, with 4 directions given and moving through tiles to attack, but it was a game with many strategic elements, including using structures to destroy monsters and attack directly.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턴제 전투를 하며 미지의 탑을 올라가는 퀘터뷰 형식의 게임이에요 단순히 게임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 이동, 스킬, 위험요소등을 공략하며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되요
This game is a quester-view game in which the player climbs an unknown tower in turn-based battles. It is not just a game, but you have to play strategically by attacking, moving, skill, and risk factors.
Crypt of the Necrodancers가 생각나는 퍼즐에 가까운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수려한 도트와 디자인, 간단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깊이 있는 게임이며, 적의 행동을 예측하여 피해를 최소화 해야하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 눈 테마에서 얼음타일과 화염 테마의 불꽃터렛이 식별하기 힘든 점이 있지만, 턴제 로그라이크의 원초적인 게임성 자체는 잘 살려내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A turn-based roguelike game that reminds you of Crypt of the Necrodancers. It is a game with a lot of depth, unlike the beautiful dots, design, and simple appearance, and it is necessary to have a wide field of view to minimize damage by predicting enemy actions. In the first snow theme, it was difficult to distinguish between the ice tile and the flame-themed flame turret, but the original gameplay itself of the turn-based rogue-like was well preserved and I enjoyed it.
전략을 짜는 것을 좋아하고, 또 상황을 예측하고 모든 것을 고려하는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입니다. 체스를 두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A rogue-like strategy game that I can recommend to anyone who likes to strategize and likes to anticipate and consider everything. It feels like playing chess. It's a fascinating game.
간단히 즐기기에 좋은 퍼즐게임이네요
It's a good puzzle game to enjoy.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I really enjoyed it.
좋아하는 도트 그래픽 게임, 턴제는 싫어하지만 간단한 플레이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썸네일의 이미지가 제가 아는 곤충님과 닮아서 흠칫했지만 재밌게 했어요!
I hate my favorite dot graphics game, turn-based, but I like the simple way to play. The thumbnail image resembles an insect I know, so I was surprised, but I had fun!
턴제 rpg게임을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머리를 굴려야하는 퍼즐게임에 가까웠어요! 조작법이 쉬워 금방 적응 했지만 높은층을 오르기는 어려웠습니다. 환생을 위해 탑을 오르다니..환생의 길은 쉽지 않네요ㅜ
I started thinking about a turn-based rpg game, but it was more like a puzzle game where you have to roll your head! The controls were easy and I quickly got used to it, but it was difficult to climb the high floors. Climbing the tower for reincarnation.. The road to reincarnation is not easy.
타일기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주로 방향키만 이용하는 간단한 조작으로 하지만 머리를 써야하기에 재밌었습니다. 거기에 도트 그래픽이라는 점에서 추가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It is a tile-based turn-based rogue-like game. It is a simple operation that mainly uses only the arrow keys, but it was fun to use my head. I'd like to add an extra point to that in terms of dot graphics.
로그라이크 경험이 거의 없어 턴제 로그라이크는 상당히 생소했는데(..), 아무렇게나 움직이다 보니 어찌저찌 해결이 되는 게 신기하고 재밌네요! 적들이 어디로 움직일지 간파하기가 어려워서, 십자 광역기를 쏘아 주는 맵 지형지물 근처에서 알짱거렸습니다. 아직도 뭔가 시간제한? 같은 게 있는지.. 마나는 어떨 때 쓰는지.. 2칸 이동이나 스킬 쓰는 법 등.. 이 로그라이크의 규칙을 하나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11층부터는 이런 식으로 냅다 깨기가 어려운 것 같네요.. 도움말을 읽었는데 텍스트만으로는 잘 모르겠어서, 스테이지 화면과 함께 튜토리얼을 보여줄 수는 없었는지 아쉽습니다. 몬스터들이 귀여운데, 전체적인 그래픽은 할로우나이트가 많이 연상됩니다.
I have little experience with rogue-like, so turn-based rogue-like was quite unfamiliar (..), but it's strange and fun to find a solution somehow because it moves randomly! It was difficult to see where the enemies were moving, so I was skeptical near map features that shoot out cross-area. Is there still some time limit? I don't know if there are any similarities.. When to use mana.. How to move 2 hexes, how to use skills, etc.. I don't know any rules of this roguelike, but it was fun nonetheless. From the 11th floor, it seems difficult to wake up like this.. I read the help, but I don't know the text alone, so it's a pity that I couldn't show the tutorial along with the stage screen. The monsters are cute, but the overall graphic reminds me a lot of Hollow Knight.
몬스터의 움직임을 예측해 움직여야 하는 턴제 로그라이크 입니다. 적당히 박진감과 스릴이 있어 반복해서 해도 지겹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실력이 없어 9층 쯤에서 리타이어했지만요... 피해야할 때 무심코 욕심부려서 때리다가 피가 닳은 적이 많고, 몬스터가 몰려올 때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이리저리 궁리하다 죽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단 돈이 잘 모여서 상점에서 이것저것 금방 살 수 있는데, 이렇게 얻은 능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 궁금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갖고 있는 능력을 정리해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못 찾은 걸까요...) 많이 죽고 나니 헷갈려서 ... ㅎㅎ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where you have to predict the movement of monsters. It has a moderately pulsating and thrilling feel, so even if you repeat it over and over, you will not get tired of it. I did not have the skills, so I retired on the 9th floor... When I had to avoid it, I was unintentionally greedy, and there were many times where the blood was worn out while hitting. I have more money than I thought, so I can buy this and that at the store quickly. If there is something missing, it would be nice to have a page where you can summarize the abilities you currently have! (Maybe I didn't find it...) After a lot of deaths, I was confused... haha I had fun playing!
턴제 퍼즐게임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았었고 적절히 머리를쓰면서 층을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그에 따른 아이템을 제공하는게 로그라이크가 너무 좋았습니다!
I really liked the turn-based puzzle game, and the difficulty goes up as you go up the floor with proper head use, and the roguelike that provides the corresponding items was so good!
턴제 퍼즐게임 느낌이 취향에 맞아 재밋게 플레이 했습니다! 약간 체스를 하는 느낌도 났고 최대한 적의 공격을 받지 않는 위치를 선정하고 공격을 하는 지형을 적극 활용하여 클리어를 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여 여러가지 방식의 정답이 있다느것이 좋았습니다
I enjoyed playing the turn-based puzzle game to my liking! It felt a bit like playing chess, and it was good to have a variety of correct answers because it was possible to select a location that was not attacked by the enemy as much as possible, and to actively utilize the attacking terrain to clear it.
처음엔 약간 헤매는 감이 있었는데, 조작이 익숙해지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캐릭터나 다른 몬스터들도 귀엽고,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려 레트로한 느낌을 주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높고, 재미도 있어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At first, I felt a little lost, but once I got used to the controls, I felt the fun of solving the puzzles was good. The characters and other monsters are also cute, and the dot graphics are well used to give it a retro feel, but it was nice because it had a cute feel. The game's perfection is high, and it's fun, so it's a game I'm looking forward to releasing! Good game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플레이타임 - 1.5H /게임타입 - 턴제 로그라이크 매턴마다 방향과 칸수를 정하여 이동하며, 적은 특정 패턴에 맞춰 이동,공격한다 /게임난이도 - 상 조작은 쉽지만 플레이 중 고려해야 될 수가 많은데 그걸 그대로 플레이 하기엔 체력이 적다. 플레이할때 많은 생각을 요한다. 저 시간만큼 플레이하는데 상점층도 몇번 못갔다. /아쉬운점 - 원거리 공격하는 적이랑 3칸 떨어져 있을때, 서로 그냥 계속 쫓고 쫓기는 상황이 나온다. 그렇다고 다른행동으로 하기엔 피격이 나온다. 동일한 행동 을 몇번 이상하면 다르게 행동하게 하는것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추천 - 로그라이크 좋아하시는분 -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를 플레이 해보신분 - 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도저히 리듬게임은 못하겠다고 느끼신분
Play Time - 1.5H / Game Type - Turn-based Rogue-like Moves with a set direction and number of squares every turn, and the enemy moves and attacks according to a specific pattern / Difficulty of the game - It is easy to operate, but there are many things to consider during play. this is less It takes a lot of thought when playing. I've been playing for that amount of time, but I haven't been able to go to the store floor a few times. /Unfortunate point - When you are 3 squares away from an enemy that attacks from a distance, there is a situation where you just keep chasing each other. However, if you do something else, you will get hit. It would be nice to have something to do differently if the same behavior is repeated several times. /Recommended - For those who like roguelike - For those who have played Crypt of Necro Dancer - For those who feel that they can't play rhythm games while playing the above game
처음에는 어떤게임인지 잘 이해를 못했는데 턴제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그래도 머리를 조금 써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At first, I didn't quite understand what kind of game it was, but after realizing that it's turn-based, I think I played it with a bit of brain fun~!
머리를 써야 하는 턴제 게임입니다. 처음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적응이 되고 나면 일반 필드는 쉬워집니다.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팔지만 게임 난이도에 그렇게 영향을 미치진 않는 것 같아요. 보스는 어려웠습니다. 가뜩이나 범위 공격을 하는데 발판도 없어져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게임에 몰입되게 하는 재미있는 난이도로 즐거웠습니다.
It's a turn-based game where you have to use your brain. It takes some time to get used to at first, but once you get used to it, the normal field becomes easier. The store sells a variety of items, but I don't think it affects the difficulty of the game that much. The boss was difficult. It was already very difficult to do a range attack, as there was no foothold. Still, it was fun with a fun difficulty level that immersed you in the game.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아이소메트릭 타일에 쿼터뷰 형식이라 해당 형식에 익숙치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조작감에 있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특성상 여러번 죽으면서 반복하면 다른 로그라이크에 비해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허무하게 죽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부터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습니다. 조작감에 익숙해졌다면, 귀엽고 감성적인 도트그래픽 뒤에 숨겨진 턴제 장르의 전략적인 행동 요소들에 한번 더 통수를 맞게 됩니다. 시간은 줄어들고, 줄어듦과 동시에 내 체력도 깎이고, 움직이자니 적 몬스터가 어디로 튈지 모르고. 싱겁게 죽지만 않는다면 금새 익숙해져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크적 요소로 상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드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종류와 스킬 드랍등을 더 추가하면 더 전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game. It is a quarter view format on an isometric tile, so it may be difficult to control for players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format. Due to the nature of the rogue-like, if you repeat it while dying several times, you can get used to it more easily than other rogue-likes. However, they often die in vain, so you may lose interest in the beginning. If you get used to the feeling of operation, you will be hit by the strategic action elements of the turn-based genre hidden behind the cute and emotional dot graphics. Time decreases, and at the same time as it decreases, my stamina decreases, and as I move, I do not know where the enemy monsters are going. As long as you don't die fresh, you can quickly get used to it and have fun playing it. It seems to be a more strategic game if you add more item types and skill drops that can be used in the field, rather than just using the shop as a roguelike element. Had fun playing!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동이나 공격같은 부분이 타격감이 좋아 재미있다고 느껴집니다. 아트스타일이나 세계관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몬스터들의 이동패턴이나 턴 이동 수를 계산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초반 난이도를 조금 쉽게 수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작법이 헷갈리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정말 조작법이 헷갈렸습니다. 상하좌우말고 다른 조작법을 사용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game. It feels like moving and attacking is fun because it feels good to hit. The art style and world view are also interesting.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alculate the movement patterns of monsters or the number of turns. It would be good to make the initial difficulty a little easier. Many people commented that the controls were confusing, but the controls were really confusing. It would be better to use other manipulation methods other than up, down, left, and right.
퍼즐 같으면서도 액션의 느낌이 살아 있는 독특한 게임이라고 느꼈다. 사후세계에서 유령들을 상대한다는 컨셉도 즐기기에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다만 다른 리뷰도 지적하듯이 조작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I felt it was a unique game that was like a puzzle, but still had the feeling of action. The concept of dealing with ghosts in the afterlife wasn't too bad to enjoy. However, as other reviews pointed out, the operation was not intuitive, so it was difficult.
도트 특유의 그래픽을 잘 살려서 멋졌지만 조작이 헷갈리다 못해 난해합니다. 대각선을 방향키로 움직이자니 힘듭니다
It's nice to use the dot's unique graphics well, but it's difficult to control because it's confusing. It is difficult to move diagonally with the arrow keys.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거부터가 적응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네크로댄서를 할 때와 비슷한 전략을 짜서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리듬감이 없어서인지 뭔가 심심한 느낌이 약간 있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플레이였습니다.
It's hard to adapt to moving in the direction you want, but once you get used to it, you can play strategically. As I was doing it, I came up with a strategy similar to when I was playing Necro Dancer, but it felt a bit boring because I didn't have a sense of rhythm. Still, it was a fun enough game.
로그라이크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었습니다. 방향키를 이용해서 조작과 타격을 실시하며 다양한 스킬들은 굉장히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어렵지 않은 조작 방식이지만 몬스터들의 공격 패턴이 점차 증가하며 빠른판단이 굉장히 어렵게 다가오면서도 그런점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새로운 방식이라 더욱 기대되면서도 완성도 또한 상당히 높았습니다. 10스테이지만 넘어가도 하드해지는 난이도에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겠지만 굉장히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었지만 개인적 바램으로는 난이도가 조금 더 낮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발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For me, who likes rogue-like games, it was a very fun game to play. Using the arrow keys to manipulate and hit, various skills came very attractive. It's not difficult to control, but the attack patterns of the monsters gradually increase, making quick judgments very difficult, but I liked that more. As it is a new method of roguelike, it was expected even more, but the degree of completion was also quite high. It is difficult to access the difficulty level that becomes hard even if you go through 10 stages, but it was a very enjoyable game, but I think it would be okay if the difficulty level was a little lower in my personal wish.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the future!
4개의 방향이 주어지고 타일을 통해 움직이거나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간단한거 같지만 구조물을 활용해서 몬스터를 없애거나 직접 공격해서 없애는 등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난이도는 은근히 있는 편인지라 초반부에 많이 죽으면서 플레이했는데,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클리어하고자 하는 도전 의식이 생기도 했네요.
You are given 4 directions and you move or attack through tiles. The game system itself seems simple, but I felt that I had to play more strategically than I thought, such as using structures to destroy monsters or by directly attacking them. Due to these parts, the difficulty level is rather low, so I played a lot of deaths in the beginning, but as a person who likes roguelike games, I felt a sense of challenge to clear it.
그래픽도 그렇고, 옛날에 했던 감성적인 도트 플래시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방식의 조작이 익숙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게임을 즐기다보면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 상점을 지나서부터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디테일이 정말 잘 살아있었고, 분위기나 사운드도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As for the graphics, I was very satisfied because it felt like I was playing an emotional dot flash game I did in the past. I was unfamiliar with the diagonal movement method, but I thought I would get used to it as I continued playing the game. I liked it so much, I liked it.
플레이어가 조작이 가능할 때가 언젠지 피드백이 왔으면 합니다. 몬스터 패턴이 언제 끝났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요. 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습니다. 이펙트가 조금 심심한 느낌도 있네요. 사운드 이펙트가 조금 더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I'd like to get some feedback when the player can control it. There is a part where I am confused when the monster pattern ends. The game system was fun. I also feel that the effect is a bit boring. It would be nice to have a little more sound effects.
기본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은 오직 4방향밖에 없고, 플레이어가 움직이면 그제야 적도 움직인다는 - 마치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의 바드가 생각나는 게임플레이를 가진 게임입니다. 굳이 이랬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4방향 조작법이 기울어져서 게임하는내내 자꾸 조작법이 헷갈리게 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여러가지로 재미도 있고 퀄리티도 높아서 출시가 정말로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만약 나중에 정식출시를 하게 된다면 조작방식이나 키맵핑을 좀더 헷갈리지 않게 바꾸거나, 어느키가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되는지를 화면에 띄워준다면 좋겠습니다.
Basically, it can only move in 4 directions, and if the player moves, then the enemy moves too - a game with a gameplay reminiscent of Crypt of the Necrodancer's Bard. Although there is a downside that the four-way controls are tilted to the point where I wonder if I should have done this, I kept getting confused throughout the game.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later, it would be nice to change the operation method or key mapping to make it less confusing, or to show which key is going in which direction on the screen.
방향키로 쿼터뷰의 대각선을 조작하는 것만 적응한다면, 당신도 이 지옥같은 탑에 오를 수 있습니다. SPRG가 아니라 턴제 퍼즐 액션 게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상당히 훌륭한 짜임새를 보여줍니다.
If you're just used to manipulating the diagonal of the quarter view with the arrow keys, you too can climb this hellish tower. It's not an SPRG, but rather a turn-based puzzle action game.
타일을 통해 자신의 경로와 적의 경로를 생각해야하는 머리쓰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대쉬라는 요소도 있고 다양한 아이템과 스킬로 게임이 다양해지는 요소도 있습니다. 게임이 은근 어려워서 도전심을 불태우네요!
It's a mind-blowing roguelike game where you have to think of your own path and the enemy's path through tiles. There is an element called dash, and there is an element that diversifies the game with various items and skills. The game is so difficult that it burns the spirit of challenge!
"evertried" is a really great game. I've seen numerous turn-based games so far, but this novel game have brought me a new shock. Every time my turn passed, the turns of the enemies changed together, and it was very fun to predict their patterns and clear the game. In addition, the store's balance was appropriate, and the graphics of each ability were interesting.
인투더 브리치를 굉장히 재밌게 했는데 이 게임도 흥미롭습니다. 말 그대로 단 한 동작이라도 불 필요한 행동을 하면 생존이 어려워지네요. 로그라이크라 성장 요소도 없어서 오로지 실력을 키워서 높은 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하니까 난이도가 상당하네요. 성장요소를 추가해서 로그라이트의 방향으로 가면 좀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I really enjoyed Into the Breach and this game is also interesting. Literally, if you do even one unnecessary action, your survival will be difficult. There is no roguelike growth factor, so you have to improve your skills and go up to a higher floor. That's why, since it's my first time, it's quite difficult. I think if we go in the direction of roguelite by adding a growth factor, we can enjoy it more widely.
쿼터뷰 카메라의 턴제 전투는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을 비롯해 나름의 방식을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어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데모의 길이가 너무 짧으며, 별다른 시나리오나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스팀에도 데모가 올라와있던데, 지금과 같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 데모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볼 수 있는 컨텐츠의 량이 절대적으로 작은 상황입니다.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의 특성상 많은 양의 컨텐츠가 준비되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2. 의도하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일반적인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에서 볼 수 있는 "죽음에 대한 메리트"가 없더군요.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스킬 외에는 영구적으로 강해지는 요소가 전무하기에 게임의 체감난이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밸런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반복되는 죽음 = 피곤한 반복 과정"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 적군의 턴이 진행되고 있다는걸 알려줄 추가 표시가 필요합니다. The turn-based battle of the quarter view camera has a long history, but I enjoyed it quite a bit because it brought out fun in its own way, including high-quality dot graphics. The length of the demo was too short, and it was disappointing that there were no special scenarios or stories. There was a demo on Steam, too, but I hope a game with a high level of perfection like now comes out. ##1. I don't know if it's because it's a demo, but the amount of content that can be viewed is absolutely small. Due to the nature of rogue-like/rogue-lite, it seems difficult to get good reviews if a lot of content is not prepared. ##2. I don't know if it was intended, but there was no "death merit" that you can see in a normal roguelike/roguelite. The difficulty of the game was too high because there was no element that permanently strengthens it except for skills that can be purchased in the store. I don't know what the balance will be, but it could be seen as "repeat death = tiring repetition". ##3. An additional indicator is needed to indicate that the enemy's turn is in progress.
타일 로그라이크 특징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적 패턴을 몰라 당황해 많이 죽었지만 죽으면서 완벽하게 플레이 하고싶게 계속 욕심이 나는 게임이였습니다. 재미있었어요!
It is a game that utilizes the characteristics of tile roguelike well. At first, I died a lot because I didn't know the new enemy pattern, but it was a game that kept me greedy and wanted to play perfectly as I died. it was fun!
4개의 방향이 주어지고 타일을 통해 움직이거아 공격하는 방식으로 게임자체는 간단해보였으나 구조물을 활용해서 몬스터를 없애기도하고 직접공격하기도하고 전략적인 요소가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The game itself seemed simple, with 4 directions given and moving through tiles to attack, but it was a game with many strategic elements, including using structures to destroy monsters and attack directly.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턴제 전투를 하며 미지의 탑을 올라가는 퀘터뷰 형식의 게임이에요 단순히 게임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 이동, 스킬, 위험요소등을 공략하며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되요
This game is a quester-view game in which the player climbs an unknown tower in turn-based battles. It is not just a game, but you have to play strategically by attacking, moving, skill, and risk factors.
Crypt of the Necrodancers가 생각나는 퍼즐에 가까운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수려한 도트와 디자인, 간단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깊이 있는 게임이며, 적의 행동을 예측하여 피해를 최소화 해야하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 눈 테마에서 얼음타일과 화염 테마의 불꽃터렛이 식별하기 힘든 점이 있지만, 턴제 로그라이크의 원초적인 게임성 자체는 잘 살려내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A turn-based roguelike game that reminds you of Crypt of the Necrodancers. It is a game with a lot of depth, unlike the beautiful dots, design, and simple appearance, and it is necessary to have a wide field of view to minimize damage by predicting enemy actions. In the first snow theme, it was difficult to distinguish between the ice tile and the flame-themed flame turret, but the original gameplay itself of the turn-based rogue-like was well preserved and I enjoyed it.
전략을 짜는 것을 좋아하고, 또 상황을 예측하고 모든 것을 고려하는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입니다. 체스를 두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A rogue-like strategy game that I can recommend to anyone who likes to strategize and likes to anticipate and consider everything. It feels like playing chess. It's a fascinating game.
간단히 즐기기에 좋은 퍼즐게임이네요
It's a good puzzle game to enjoy.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I really enjoyed it.
좋아하는 도트 그래픽 게임, 턴제는 싫어하지만 간단한 플레이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썸네일의 이미지가 제가 아는 곤충님과 닮아서 흠칫했지만 재밌게 했어요!
I hate my favorite dot graphics game, turn-based, but I like the simple way to play. The thumbnail image resembles an insect I know, so I was surprised, but I had fun!
턴제 rpg게임을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머리를 굴려야하는 퍼즐게임에 가까웠어요! 조작법이 쉬워 금방 적응 했지만 높은층을 오르기는 어려웠습니다. 환생을 위해 탑을 오르다니..환생의 길은 쉽지 않네요ㅜ
I started thinking about a turn-based rpg game, but it was more like a puzzle game where you have to roll your head! The controls were easy and I quickly got used to it, but it was difficult to climb the high floors. Climbing the tower for reincarnation.. The road to reincarnation is not easy.
타일기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주로 방향키만 이용하는 간단한 조작으로 하지만 머리를 써야하기에 재밌었습니다. 거기에 도트 그래픽이라는 점에서 추가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It is a tile-based turn-based rogue-like game. It is a simple operation that mainly uses only the arrow keys, but it was fun to use my head. I'd like to add an extra point to that in terms of dot graphics.
로그라이크 경험이 거의 없어 턴제 로그라이크는 상당히 생소했는데(..), 아무렇게나 움직이다 보니 어찌저찌 해결이 되는 게 신기하고 재밌네요! 적들이 어디로 움직일지 간파하기가 어려워서, 십자 광역기를 쏘아 주는 맵 지형지물 근처에서 알짱거렸습니다. 아직도 뭔가 시간제한? 같은 게 있는지.. 마나는 어떨 때 쓰는지.. 2칸 이동이나 스킬 쓰는 법 등.. 이 로그라이크의 규칙을 하나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11층부터는 이런 식으로 냅다 깨기가 어려운 것 같네요.. 도움말을 읽었는데 텍스트만으로는 잘 모르겠어서, 스테이지 화면과 함께 튜토리얼을 보여줄 수는 없었는지 아쉽습니다. 몬스터들이 귀여운데, 전체적인 그래픽은 할로우나이트가 많이 연상됩니다.
I have little experience with rogue-like, so turn-based rogue-like was quite unfamiliar (..), but it's strange and fun to find a solution somehow because it moves randomly! It was difficult to see where the enemies were moving, so I was skeptical near map features that shoot out cross-area. Is there still some time limit? I don't know if there are any similarities.. When to use mana.. How to move 2 hexes, how to use skills, etc.. I don't know any rules of this roguelike, but it was fun nonetheless. From the 11th floor, it seems difficult to wake up like this.. I read the help, but I don't know the text alone, so it's a pity that I couldn't show the tutorial along with the stage screen. The monsters are cute, but the overall graphic reminds me a lot of Hollow Knight.
몬스터의 움직임을 예측해 움직여야 하는 턴제 로그라이크 입니다. 적당히 박진감과 스릴이 있어 반복해서 해도 지겹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실력이 없어 9층 쯤에서 리타이어했지만요... 피해야할 때 무심코 욕심부려서 때리다가 피가 닳은 적이 많고, 몬스터가 몰려올 때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이리저리 궁리하다 죽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단 돈이 잘 모여서 상점에서 이것저것 금방 살 수 있는데, 이렇게 얻은 능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 궁금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갖고 있는 능력을 정리해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못 찾은 걸까요...) 많이 죽고 나니 헷갈려서 ... ㅎㅎ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where you have to predict the movement of monsters. It has a moderately pulsating and thrilling feel, so even if you repeat it over and over, you will not get tired of it. I did not have the skills, so I retired on the 9th floor... When I had to avoid it, I was unintentionally greedy, and there were many times where the blood was worn out while hitting. I have more money than I thought, so I can buy this and that at the store quickly. If there is something missing, it would be nice to have a page where you can summarize the abilities you currently have! (Maybe I didn't find it...) After a lot of deaths, I was confused... haha I had fun playing!
턴제 퍼즐게임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았었고 적절히 머리를쓰면서 층을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그에 따른 아이템을 제공하는게 로그라이크가 너무 좋았습니다!
I really liked the turn-based puzzle game, and the difficulty goes up as you go up the floor with proper head use, and the roguelike that provides the corresponding items was so good!
턴제 퍼즐게임 느낌이 취향에 맞아 재밋게 플레이 했습니다! 약간 체스를 하는 느낌도 났고 최대한 적의 공격을 받지 않는 위치를 선정하고 공격을 하는 지형을 적극 활용하여 클리어를 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여 여러가지 방식의 정답이 있다느것이 좋았습니다
I enjoyed playing the turn-based puzzle game to my liking! It felt a bit like playing chess, and it was good to have a variety of correct answers because it was possible to select a location that was not attacked by the enemy as much as possible, and to actively utilize the attacking terrain to clear it.
처음엔 약간 헤매는 감이 있었는데, 조작이 익숙해지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캐릭터나 다른 몬스터들도 귀엽고,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려 레트로한 느낌을 주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높고, 재미도 있어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At first, I felt a little lost, but once I got used to the controls, I felt the fun of solving the puzzles was good. The characters and other monsters are also cute, and the dot graphics are well used to give it a retro feel, but it was nice because it had a cute feel. The game's perfection is high, and it's fun, so it's a game I'm looking forward to releasing! Good game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플레이타임 - 1.5H /게임타입 - 턴제 로그라이크 매턴마다 방향과 칸수를 정하여 이동하며, 적은 특정 패턴에 맞춰 이동,공격한다 /게임난이도 - 상 조작은 쉽지만 플레이 중 고려해야 될 수가 많은데 그걸 그대로 플레이 하기엔 체력이 적다. 플레이할때 많은 생각을 요한다. 저 시간만큼 플레이하는데 상점층도 몇번 못갔다. /아쉬운점 - 원거리 공격하는 적이랑 3칸 떨어져 있을때, 서로 그냥 계속 쫓고 쫓기는 상황이 나온다. 그렇다고 다른행동으로 하기엔 피격이 나온다. 동일한 행동 을 몇번 이상하면 다르게 행동하게 하는것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추천 - 로그라이크 좋아하시는분 -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를 플레이 해보신분 - 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도저히 리듬게임은 못하겠다고 느끼신분
Play Time - 1.5H / Game Type - Turn-based Rogue-like Moves with a set direction and number of squares every turn, and the enemy moves and attacks according to a specific pattern / Difficulty of the game - It is easy to operate, but there are many things to consider during play. this is less It takes a lot of thought when playing. I've been playing for that amount of time, but I haven't been able to go to the store floor a few times. /Unfortunate point - When you are 3 squares away from an enemy that attacks from a distance, there is a situation where you just keep chasing each other. However, if you do something else, you will get hit. It would be nice to have something to do differently if the same behavior is repeated several times. /Recommended - For those who like roguelike - For those who have played Crypt of Necro Dancer - For those who feel that they can't play rhythm games while playing the above game
처음에는 어떤게임인지 잘 이해를 못했는데 턴제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그래도 머리를 조금 써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At first, I didn't quite understand what kind of game it was, but after realizing that it's turn-based, I think I played it with a bit of brain fun~!
머리를 써야 하는 턴제 게임입니다. 처음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적응이 되고 나면 일반 필드는 쉬워집니다.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팔지만 게임 난이도에 그렇게 영향을 미치진 않는 것 같아요. 보스는 어려웠습니다. 가뜩이나 범위 공격을 하는데 발판도 없어져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게임에 몰입되게 하는 재미있는 난이도로 즐거웠습니다.
It's a turn-based game where you have to use your brain. It takes some time to get used to at first, but once you get used to it, the normal field becomes easier. The store sells a variety of items, but I don't think it affects the difficulty of the game that much. The boss was difficult. It was already very difficult to do a range attack, as there was no foothold. Still, it was fun with a fun difficulty level that immersed you in the game.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아이소메트릭 타일에 쿼터뷰 형식이라 해당 형식에 익숙치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조작감에 있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특성상 여러번 죽으면서 반복하면 다른 로그라이크에 비해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허무하게 죽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부터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습니다. 조작감에 익숙해졌다면, 귀엽고 감성적인 도트그래픽 뒤에 숨겨진 턴제 장르의 전략적인 행동 요소들에 한번 더 통수를 맞게 됩니다. 시간은 줄어들고, 줄어듦과 동시에 내 체력도 깎이고, 움직이자니 적 몬스터가 어디로 튈지 모르고. 싱겁게 죽지만 않는다면 금새 익숙해져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크적 요소로 상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드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종류와 스킬 드랍등을 더 추가하면 더 전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game. It is a quarter view format on an isometric tile, so it may be difficult to control for players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format. Due to the nature of the rogue-like, if you repeat it while dying several times, you can get used to it more easily than other rogue-likes. However, they often die in vain, so you may lose interest in the beginning. If you get used to the feeling of operation, you will be hit by the strategic action elements of the turn-based genre hidden behind the cute and emotional dot graphics. Time decreases, and at the same time as it decreases, my stamina decreases, and as I move, I do not know where the enemy monsters are going. As long as you don't die fresh, you can quickly get used to it and have fun playing it. It seems to be a more strategic game if you add more item types and skill drops that can be used in the field, rather than just using the shop as a roguelike element. Had fun playing!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동이나 공격같은 부분이 타격감이 좋아 재미있다고 느껴집니다. 아트스타일이나 세계관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몬스터들의 이동패턴이나 턴 이동 수를 계산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초반 난이도를 조금 쉽게 수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작법이 헷갈리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정말 조작법이 헷갈렸습니다. 상하좌우말고 다른 조작법을 사용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It is a turn-based roguelike game. It feels like moving and attacking is fun because it feels good to hit. The art style and world view are also interesting.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alculate the movement patterns of monsters or the number of turns. It would be good to make the initial difficulty a little easier. Many people commented that the controls were confusing, but the controls were really confusing. It would be better to use other manipulation methods other than up, down, left, and right.
퍼즐 같으면서도 액션의 느낌이 살아 있는 독특한 게임이라고 느꼈다. 사후세계에서 유령들을 상대한다는 컨셉도 즐기기에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다만 다른 리뷰도 지적하듯이 조작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I felt it was a unique game that was like a puzzle, but still had the feeling of action. The concept of dealing with ghosts in the afterlife wasn't too bad to enjoy. However, as other reviews pointed out, the operation was not intuitive, so it was difficult.
도트 특유의 그래픽을 잘 살려서 멋졌지만 조작이 헷갈리다 못해 난해합니다. 대각선을 방향키로 움직이자니 힘듭니다
It's nice to use the dot's unique graphics well, but it's difficult to control because it's confusing. It is difficult to move diagonally with the arrow keys.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거부터가 적응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네크로댄서를 할 때와 비슷한 전략을 짜서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리듬감이 없어서인지 뭔가 심심한 느낌이 약간 있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플레이였습니다.
It's hard to adapt to moving in the direction you want, but once you get used to it, you can play strategically. As I was doing it, I came up with a strategy similar to when I was playing Necro Dancer, but it felt a bit boring because I didn't have a sense of rhythm. Still, it was a fun enough game.
로그라이크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었습니다. 방향키를 이용해서 조작과 타격을 실시하며 다양한 스킬들은 굉장히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어렵지 않은 조작 방식이지만 몬스터들의 공격 패턴이 점차 증가하며 빠른판단이 굉장히 어렵게 다가오면서도 그런점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새로운 방식이라 더욱 기대되면서도 완성도 또한 상당히 높았습니다. 10스테이지만 넘어가도 하드해지는 난이도에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겠지만 굉장히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었지만 개인적 바램으로는 난이도가 조금 더 낮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발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For me, who likes rogue-like games, it was a very fun game to play. Using the arrow keys to manipulate and hit, various skills came very attractive. It's not difficult to control, but the attack patterns of the monsters gradually increase, making quick judgments very difficult, but I liked that more. As it is a new method of roguelike, it was expected even more, but the degree of completion was also quite high. It is difficult to access the difficulty level that becomes hard even if you go through 10 stages, but it was a very enjoyable game, but I think it would be okay if the difficulty level was a little lower in my personal wish.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the future!
4개의 방향이 주어지고 타일을 통해 움직이거나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간단한거 같지만 구조물을 활용해서 몬스터를 없애거나 직접 공격해서 없애는 등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난이도는 은근히 있는 편인지라 초반부에 많이 죽으면서 플레이했는데,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클리어하고자 하는 도전 의식이 생기도 했네요.
You are given 4 directions and you move or attack through tiles. The game system itself seems simple, but I felt that I had to play more strategically than I thought, such as using structures to destroy monsters or by directly attacking them. Due to these parts, the difficulty level is rather low, so I played a lot of deaths in the beginning, but as a person who likes roguelike games, I felt a sense of challenge to clear it.
그래픽도 그렇고, 옛날에 했던 감성적인 도트 플래시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방식의 조작이 익숙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게임을 즐기다보면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 상점을 지나서부터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디테일이 정말 잘 살아있었고, 분위기나 사운드도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As for the graphics, I was very satisfied because it felt like I was playing an emotional dot flash game I did in the past. I was unfamiliar with the diagonal movement method, but I thought I would get used to it as I continued playing the game. I liked it so much, I liked it.
플레이어가 조작이 가능할 때가 언젠지 피드백이 왔으면 합니다. 몬스터 패턴이 언제 끝났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요. 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습니다. 이펙트가 조금 심심한 느낌도 있네요. 사운드 이펙트가 조금 더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I'd like to get some feedback when the player can control it. There is a part where I am confused when the monster pattern ends. The game system was fun. I also feel that the effect is a bit boring. It would be nice to have a little more sound effects.
기본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은 오직 4방향밖에 없고, 플레이어가 움직이면 그제야 적도 움직인다는 - 마치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의 바드가 생각나는 게임플레이를 가진 게임입니다. 굳이 이랬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4방향 조작법이 기울어져서 게임하는내내 자꾸 조작법이 헷갈리게 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여러가지로 재미도 있고 퀄리티도 높아서 출시가 정말로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만약 나중에 정식출시를 하게 된다면 조작방식이나 키맵핑을 좀더 헷갈리지 않게 바꾸거나, 어느키가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되는지를 화면에 띄워준다면 좋겠습니다.
Basically, it can only move in 4 directions, and if the player moves, then the enemy moves too - a game with a gameplay reminiscent of Crypt of the Necrodancer's Bard. Although there is a downside that the four-way controls are tilted to the point where I wonder if I should have done this, I kept getting confused throughout the game.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later, it would be nice to change the operation method or key mapping to make it less confusing, or to show which key is going in which direction on the screen.
방향키로 쿼터뷰의 대각선을 조작하는 것만 적응한다면, 당신도 이 지옥같은 탑에 오를 수 있습니다. SPRG가 아니라 턴제 퍼즐 액션 게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상당히 훌륭한 짜임새를 보여줍니다.
If you're just used to manipulating the diagonal of the quarter view with the arrow keys, you too can climb this hellish tower. It's not an SPRG, but rather a turn-based puzzle action game.
타일을 통해 자신의 경로와 적의 경로를 생각해야하는 머리쓰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대쉬라는 요소도 있고 다양한 아이템과 스킬로 게임이 다양해지는 요소도 있습니다. 게임이 은근 어려워서 도전심을 불태우네요!
It's a mind-blowing roguelike game where you have to think of your own path and the enemy's path through tiles. There is an element called dash, and there is an element that diversifies the game with various items and skills. The game is so difficult that it burns the spirit of challenge!
Boomerang X
DANG!
부메랑을 던지고 문제를 해결하라!
go
슉.슈슉.부메랑.슉.슈슉.슉.슉. 부메랑X를 얻은 주인공이 그림자 괴물들을 썰어버리는 게임. 캐주얼하게 즐길만도 하지만,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슬로우 쓰지 않기나 제한시간 안에 클리어 등을 위해 순간 반응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는 게임. 피지컬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몰입도를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1인칭이고 매우 빠르게 지나가니 3D 멀미가 있다면 조심해야 할 듯.
[Translated by BIC] A game where the main character who gets Boomerang X cuts down the shadow monsters. A game that can be enjoyed casually, but can also be challenged by raising the instantaneous reaction speed to the extreme in order to not use a slow to break a challenge or to clear within the time limit. If you are confident in your physical abilities, try it. It was good that the music inserted in the middle also increased the immersion. It's first person and it goes by very quickly, so if you have 3D motion sickness, you should be careful.
슉.슈슉.부메랑.슉.슈슉.슉.슉. 부메랑X를 얻은 주인공이 그림자 괴물들을 썰어버리는 게임. 캐주얼하게 즐길만도 하지만,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슬로우 쓰지 않기나 제한시간 안에 클리어 등을 위해 순간 반응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는 게임. 피지컬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몰입도를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1인칭이고 매우 빠르게 지나가니 3D 멀미가 있다면 조심해야 할 듯.
[Translated by BIC] A game where the main character who gets Boomerang X cuts down the shadow monsters. A game that can be enjoyed casually, but can also be challenged by raising the instantaneous reaction speed to the extreme in order to not use a slow to break a challenge or to clear within the time limit. If you are confident in your physical abilities, try it. It was good that the music inserted in the middle also increased the immersion. It's first person and it goes by very quickly, so if you have 3D motion sickness, you should be careful.
30일
더브릭스
당신의 한 달은 어땠나요? 누군가의 삶을, 어쩌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30일의 이야기.
go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편하게 즐기면서도 잘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몰입하며 플레이했습니다. 일러스트, BGM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지켜보아 온 게임이 출시까지 이어지고 또 좋은 리뷰를 받는 것이 제가 다 즐겁고 뿌듯하네요.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30일과 더브릭스 팀이 더욱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정식 출시 축하드립니다!
매력적인 배경음악과, 진부하지 않도록 스토리 게임에 퀘스트를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개연성도 좋고 연걸도 잘 되지만 몰입도가 떨어저는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회적으로 좋은 스토리라고 생각하며, 일러스트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게임같지 않게 밋밋한 캐릭터성 때문에 묘하게 긴장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몰빵 게임이라 데모버전만으로 평가하긴 힘들것 같고 기대는 되는 게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과 잿빛 분위기 그리고 인물의 표정과 말투, 분위기,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세지 등의 디테일, 그리 멀지 않은 현실의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개발팀의 설명에 써있듯 올바른 관심이 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현재의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여 풀어냈기 때문에도 더 와닿았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움직이게 되는 박유나 캐릭터가 게이머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갖도록,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고 게임의 의도대로 요즘 시대에 사는 이들이 겪는 힘듦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거 같습니다! 피씨환경에서는 모바일 UI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ㅎㅎ
작년 BIC에 나오신 이후 많은 고민과 수정을 거치셨다는게 느껴지는 업데이트 였습니다! 여전히 제 선택들이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게 매력적인 요소였구요. 또한 홍보관련 컨텐츠들도 너무 멋있게 제작되어서 본격적으로 출시하시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과거 데모 버전에서 정말 많은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작년 BIC와도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기분이네요. 여전히 좋은 배경음악은 게임의 몰입도를 올려줍니다.
BGM이나 효과음이 게임의 분위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자주 보이던 게임이라서 어떤 게임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게임인 것 같네요.
스토리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매일 퀘스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초창기 데모 버전, 스마일게이트 12기 데모에서 만나봤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게임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출시한 것으로 아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스토리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상세하여 알기 쉽네요. 그래픽도 예쁘고 BGM도 좋네요... 다만 몇가지 퀘스트나 할일에 대해서는 위치같은게 표시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재밌네요ㅎㅎ
현실성 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해봤는데 새롭고 재미있어요~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마지막까지 엔딩을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무겁지만 편안하게 게임했습니다. 일러스트와 고시원 스토리 모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보카톡 에서의 대화를 단순 상호작용에서 조금의 디테일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게임에 몰힙하기가 편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이 아주자세히 설먕해 주어 플레이 하기도 쉬웠습니다. 개발과정에 더힘이 들 수도 있지만 더빙이 되어 있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되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삽화도 예쁘고 게임도 친절해 흡입력이 좋은 것 같아요. PC로 플레이 했는데, 모바일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진행도 깔끔하고 빨리 정식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마치 잔잔한 드라마 장르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게임. 소설 속 삽화와 같은 일러스트에 잔잔한 게임 진행, 단순한 조작방식과 상호작용이 오히려 게임의 몰입을 더욱 이끌어냈다. 특히 메신져와 상태 표시 창, 뉴스 등과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요소들을 게임 속에 잘 표현해 내가 고시원 총무가 되어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성공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미디어믹스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많이 즐겨보고 접해봤는데 이 게임또한 너무재밌었네요... 이런 장르 좋아시는분 추천!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형 대화에서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바뀌는 형식의 스토리게임이다 비록 데모라 볼륨은 작지만 내용이 알차 히간가느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기타 - 현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한 스토리이다 - 위치 점핑이있어서 이동으로 지루해지는걸 막아준다 /추천 - 스토리라인 구성하는게임 좋아하시는분
현실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잘 됐고, 분기가 많아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엔딩이 다양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사물? 클릭 할 때 버그로 메세지가 두 번씩 뜨는 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4일째 되는 날 옥상으로 올라가는 버튼 누를 때 렉이 걸려서 계속 그 메세지만 뜨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게임을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해야 됐습니다ㅜㅜ 살리고 싶어서 두 번 시도했지만... 어떻게 해야 바뀌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안타깝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별로 할 일들이 많아서 설레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소소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고시원에 살아본 경험은 없지만 서울에 상경한 친구들이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언론을 통해 고시원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해서 접하다보니 이 게임의 이야기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임 30일은 어느 고시원의 총무가 주인공인 게임입니다. 총무로서 당신은 30일 후 자살을 할 누군가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여러 엔딩을 지원하는데 항상 좋은 엔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다는 느낌보다 총무의 심정에서 어떻게든 실패 없이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하고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은 많지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너무 과하거나 옅지 않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멀티엔딩이라는 점도 좋았고 진짜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욱 몰입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시원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선택지가 한정적이고 강제적이라 아쉽기도 하네요.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이나 고시원 내에 있는 아이템 개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서 조금 더 자유롭게 게임 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 약이나 자금을 보이게 하고 필요한 물건 구매나 약 지급 등을 더 자유롭게 선택지 제공)
친절한 게임 방식, 적절한 BGM,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고, 궁금해질 타이밍에 플레이가 끝나서 기대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몰입하기 좋았네요. 선택지 분기가 많아질수록 더 재밌어질것 같네요. 데모 플레이가 딱 아쉬운 타이밍에 끊겼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대화가 현실성 있고 잔잔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4일차 장득철 아저씨의 대사 중 의문문이 아닌데 말끝에 '-노'를 붙이는 부분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사투리가 섞인 말투는 고증에 신경을 좀 더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가 바뀌듯이 사망진단서가 타들어가는 연출이 인상 깊었네요 다회차 장려 게임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이 게임은 꼭 사서 여러번 해보며 엔딩을 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멀티엔딩이 주는 다회차 플레이의 매력이 확실히 있습니다. 작년 전시작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발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게임일수록 현실과 밀접하면 더욱 잘 끌어당기는데, 굉장히 그럴듯한 스토리들이었습니다
주인공이 고시원 총무라서 고시원이 배경인 게임인데,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출시가 되었을 때 어떤 다양한 멀티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가 된다.
데모버전 이후 스토리가 궁금해서 다운받아서 플레이중입니다!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기사도 그렇고, 사회문제에 대해 많이 조사하시고 게임을 만드신 것 같아 정말 멋져요! 스토리에도 잘 몰입이 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데모가 끝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 기대되네요!
고시원 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고시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수 있게 만든 청춘을 그린 스토리게임이네요.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위로하는 여러 게임안의 문장들도 현재 청년들에게 힘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설아씨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정식출시가 되면 꼭 엔딩을 보고말겠습니다! 좋은 힐링게임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특유의 그래픽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배경을 고시원으로 잡았기에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서 각 캐릭터들에게 몰입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수집되는 정보를 어느정도 취합할 것도 없이 그냥 무난하게 진행된것같다. 조금더 이팩트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실제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잘 반영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는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사소한 선택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도 매우 달라져서 게임을 다시 하는 등 몰입성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직 데모여서 아직 스토리가 짧은 점만 빼면 다 좋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소외되고 고독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게임 조작은 간단하고 편합니다. 대신 데모 번젼이라서 그런지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어쩌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잔잔한 BGM과 밝은 색감을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밸런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을만한 이야기, 그리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것들이 알고보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것을 다시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식버전이 기대되는 작품, 사회적분위기가 많이 묻어있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 더 다양한 선택지와 탄탄한 스토리가 부과되었으면 하는 바램.
작년 BIC에 참여하였던 작품이라고 하여 기대하며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게다가 20여가지의 엔딩이 존재한다고 하여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초반의 무거운 내용에 비해 부드러운 색감 사용을 하여 아주 무거운 분위기로 형성되지 않아 플레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실제로 고시원뿐 만 아니라 전국의 고시생, 취업준비생에게도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대화로 더욱 공감되었고, 집중하여 플레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모버전이라 짧게 플레이 할 수 있던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순식간에 데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어서 정식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 시작 후 게임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속도 때문에 방 앞으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시스템도 편리했습니다! 엔딩 수집형 게임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그림체랑 스토리도 좋아서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 해볼 거 같습니다!
사소한 행동의 결과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BGM이 좋아서 소리를 켜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모판이어서 일부만 오픈되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택지의 폭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관찰자 입장에서 보는 것도 재밌네요. 그림체도 좋고.. 정식출시가 기대되네요 :)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편하게 즐기면서도 잘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몰입하며 플레이했습니다. 일러스트, BGM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지켜보아 온 게임이 출시까지 이어지고 또 좋은 리뷰를 받는 것이 제가 다 즐겁고 뿌듯하네요.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30일과 더브릭스 팀이 더욱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정식 출시 축하드립니다!
매력적인 배경음악과, 진부하지 않도록 스토리 게임에 퀘스트를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개연성도 좋고 연걸도 잘 되지만 몰입도가 떨어저는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회적으로 좋은 스토리라고 생각하며, 일러스트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게임같지 않게 밋밋한 캐릭터성 때문에 묘하게 긴장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몰빵 게임이라 데모버전만으로 평가하긴 힘들것 같고 기대는 되는 게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과 잿빛 분위기 그리고 인물의 표정과 말투, 분위기,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세지 등의 디테일, 그리 멀지 않은 현실의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개발팀의 설명에 써있듯 올바른 관심이 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현재의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여 풀어냈기 때문에도 더 와닿았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움직이게 되는 박유나 캐릭터가 게이머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갖도록,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고 게임의 의도대로 요즘 시대에 사는 이들이 겪는 힘듦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거 같습니다! 피씨환경에서는 모바일 UI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ㅎㅎ
작년 BIC에 나오신 이후 많은 고민과 수정을 거치셨다는게 느껴지는 업데이트 였습니다! 여전히 제 선택들이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게 매력적인 요소였구요. 또한 홍보관련 컨텐츠들도 너무 멋있게 제작되어서 본격적으로 출시하시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과거 데모 버전에서 정말 많은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작년 BIC와도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기분이네요. 여전히 좋은 배경음악은 게임의 몰입도를 올려줍니다.
BGM이나 효과음이 게임의 분위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자주 보이던 게임이라서 어떤 게임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게임인 것 같네요.
스토리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매일 퀘스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초창기 데모 버전, 스마일게이트 12기 데모에서 만나봤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게임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출시한 것으로 아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스토리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상세하여 알기 쉽네요. 그래픽도 예쁘고 BGM도 좋네요... 다만 몇가지 퀘스트나 할일에 대해서는 위치같은게 표시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재밌네요ㅎㅎ
현실성 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해봤는데 새롭고 재미있어요~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마지막까지 엔딩을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무겁지만 편안하게 게임했습니다. 일러스트와 고시원 스토리 모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보카톡 에서의 대화를 단순 상호작용에서 조금의 디테일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게임에 몰힙하기가 편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이 아주자세히 설먕해 주어 플레이 하기도 쉬웠습니다. 개발과정에 더힘이 들 수도 있지만 더빙이 되어 있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되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삽화도 예쁘고 게임도 친절해 흡입력이 좋은 것 같아요. PC로 플레이 했는데, 모바일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진행도 깔끔하고 빨리 정식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마치 잔잔한 드라마 장르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게임. 소설 속 삽화와 같은 일러스트에 잔잔한 게임 진행, 단순한 조작방식과 상호작용이 오히려 게임의 몰입을 더욱 이끌어냈다. 특히 메신져와 상태 표시 창, 뉴스 등과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요소들을 게임 속에 잘 표현해 내가 고시원 총무가 되어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성공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미디어믹스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많이 즐겨보고 접해봤는데 이 게임또한 너무재밌었네요... 이런 장르 좋아시는분 추천!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형 대화에서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바뀌는 형식의 스토리게임이다 비록 데모라 볼륨은 작지만 내용이 알차 히간가느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기타 - 현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한 스토리이다 - 위치 점핑이있어서 이동으로 지루해지는걸 막아준다 /추천 - 스토리라인 구성하는게임 좋아하시는분
현실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잘 됐고, 분기가 많아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엔딩이 다양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사물? 클릭 할 때 버그로 메세지가 두 번씩 뜨는 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4일째 되는 날 옥상으로 올라가는 버튼 누를 때 렉이 걸려서 계속 그 메세지만 뜨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게임을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해야 됐습니다ㅜㅜ 살리고 싶어서 두 번 시도했지만... 어떻게 해야 바뀌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안타깝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별로 할 일들이 많아서 설레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소소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고시원에 살아본 경험은 없지만 서울에 상경한 친구들이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언론을 통해 고시원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해서 접하다보니 이 게임의 이야기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임 30일은 어느 고시원의 총무가 주인공인 게임입니다. 총무로서 당신은 30일 후 자살을 할 누군가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여러 엔딩을 지원하는데 항상 좋은 엔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다는 느낌보다 총무의 심정에서 어떻게든 실패 없이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하고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은 많지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너무 과하거나 옅지 않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멀티엔딩이라는 점도 좋았고 진짜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욱 몰입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시원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선택지가 한정적이고 강제적이라 아쉽기도 하네요.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이나 고시원 내에 있는 아이템 개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서 조금 더 자유롭게 게임 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 약이나 자금을 보이게 하고 필요한 물건 구매나 약 지급 등을 더 자유롭게 선택지 제공)
친절한 게임 방식, 적절한 BGM,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고, 궁금해질 타이밍에 플레이가 끝나서 기대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몰입하기 좋았네요. 선택지 분기가 많아질수록 더 재밌어질것 같네요. 데모 플레이가 딱 아쉬운 타이밍에 끊겼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대화가 현실성 있고 잔잔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4일차 장득철 아저씨의 대사 중 의문문이 아닌데 말끝에 '-노'를 붙이는 부분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사투리가 섞인 말투는 고증에 신경을 좀 더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가 바뀌듯이 사망진단서가 타들어가는 연출이 인상 깊었네요 다회차 장려 게임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이 게임은 꼭 사서 여러번 해보며 엔딩을 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멀티엔딩이 주는 다회차 플레이의 매력이 확실히 있습니다. 작년 전시작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발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게임일수록 현실과 밀접하면 더욱 잘 끌어당기는데, 굉장히 그럴듯한 스토리들이었습니다
주인공이 고시원 총무라서 고시원이 배경인 게임인데,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출시가 되었을 때 어떤 다양한 멀티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가 된다.
데모버전 이후 스토리가 궁금해서 다운받아서 플레이중입니다!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기사도 그렇고, 사회문제에 대해 많이 조사하시고 게임을 만드신 것 같아 정말 멋져요! 스토리에도 잘 몰입이 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데모가 끝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 기대되네요!
고시원 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고시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수 있게 만든 청춘을 그린 스토리게임이네요.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위로하는 여러 게임안의 문장들도 현재 청년들에게 힘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설아씨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정식출시가 되면 꼭 엔딩을 보고말겠습니다! 좋은 힐링게임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특유의 그래픽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배경을 고시원으로 잡았기에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서 각 캐릭터들에게 몰입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수집되는 정보를 어느정도 취합할 것도 없이 그냥 무난하게 진행된것같다. 조금더 이팩트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실제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잘 반영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는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사소한 선택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도 매우 달라져서 게임을 다시 하는 등 몰입성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직 데모여서 아직 스토리가 짧은 점만 빼면 다 좋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소외되고 고독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게임 조작은 간단하고 편합니다. 대신 데모 번젼이라서 그런지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어쩌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잔잔한 BGM과 밝은 색감을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밸런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을만한 이야기, 그리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것들이 알고보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것을 다시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식버전이 기대되는 작품, 사회적분위기가 많이 묻어있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 더 다양한 선택지와 탄탄한 스토리가 부과되었으면 하는 바램.
작년 BIC에 참여하였던 작품이라고 하여 기대하며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게다가 20여가지의 엔딩이 존재한다고 하여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초반의 무거운 내용에 비해 부드러운 색감 사용을 하여 아주 무거운 분위기로 형성되지 않아 플레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실제로 고시원뿐 만 아니라 전국의 고시생, 취업준비생에게도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대화로 더욱 공감되었고, 집중하여 플레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모버전이라 짧게 플레이 할 수 있던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순식간에 데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어서 정식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 시작 후 게임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속도 때문에 방 앞으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시스템도 편리했습니다! 엔딩 수집형 게임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그림체랑 스토리도 좋아서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 해볼 거 같습니다!
사소한 행동의 결과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BGM이 좋아서 소리를 켜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모판이어서 일부만 오픈되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택지의 폭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관찰자 입장에서 보는 것도 재밌네요. 그림체도 좋고.. 정식출시가 기대되네요 :)
스도쿠 알피지
레인보우스튜디오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또 하나의 스도쿠 판타지!
go
스도쿠를 더욱 재미있게 만든 게임이네요! 깔끔한 UI와 보기 즐거운 이펙트들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스테이지들을 금방 클리어했습니다.
단순히 스도쿠 한 판을 완성시켜 적과 보스를 깨는 것에서 탈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도쿠 한 판을 완성시켜서 적을 물리치는 것이 고정이다 보니, 콤보가 이후 스테이지 진행을 막는 것 이외의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돈이야 어차피 반복 진행이 가능하니까요. 또한, 게임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지다 보니 적들이 하는 대사가 눈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대사 페이즈를 따로 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 픽셀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좋고 UI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스토리 진행 시 대사 줄 처리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전시회에서는 키보드 호환성에 대해 건의를 드렸는데, 모든 진행을 키보드로도 가능케 만들면 이후 플랫폼 확장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시고 좋은 의견들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이 가능한지 하나씩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전적인 탑뷰 쯔꾸르 느낌의 RPG에 스도쿠 퍼즐이 결합된 형태의 게임입니다. 이런 형태의 게임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두 마리 토끼를 쫒다가 둘 다 잡지 못하는 모습이 되는건데 스도쿠RPG의 경우 일단 퍼즐을 풀게되면 해당 퍼즐을 즐기되 RPG의 몰입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패턴 기믹과 상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아티팩트가 게임을 조금 쉽게 만드는 느낌이 있지만 허용범위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증된 퍼즐을 RPG 장르에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퍼즐게임 rpg게임모두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데 스도쿠에 rpg요소를 넣어 모든시스템이 마음에 들어 재밋엇습니다! 스도쿠를 이런식으로 게임에 녹여 풀어낸것이 신선햇어요! 재밋엇습니다!
누구나 다 한번씩은 해 본 스토쿠를 이렇게 알피지 스타일로 재 해석한게 특이해서 인상깊게 플레이 했어요~~
오랜만에 즐기는 스도쿠에서 RPG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B급 감성 느낌이 들면서 옛날의 싱글RPG가 생각나는 그래픽이었네요. 스도쿠를 좋아한다면 해봐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수도쿠와 같은 수학 퍼즐 게임을 매우 좋아하는 데, 수도쿠에 RPG를 접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적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구현에 성공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에 감탄했습니다. 옛날 싱글RPG 게임을 연상케하는 컨셉도 좋았습니다.
스도쿠를 게임에 접목시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함. //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만 플레이를 할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음. 텍스트가 다 나오면 줄바꿈이 되어서 보기가 불편함. 가끔 띄어쓰기가 이상함.
고전 퍼즐인 스도쿠라는 놀이를 RPG라는 컨셉에 재해석한 게임. 보자마자 스도쿠라는 직관성과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며 사용자를 잘 배려한 UI, 그리고 속도감을 통해 긴장감을 부여하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고전게임의 재해석 및 재창조는 언제나 칭찬받아 마땅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션 스도쿠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거 같아요. 난이도 35몬스터 마주쳤을땐 당황해서 하나도 못풀었네요 ㅎㅎ.. 진짜 재밌습니다!
스도쿠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조금 더 과감한 난이도였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도쿠는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해본 유명한 게임이니 빈칸을 좀 더 줘도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장르를 한 곳에 모은 게임을 찾았을 때가 이런 기분일까요..? 스도쿠와 RPG를 합칠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박수보내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스토리도 B급이라, 정말 취향에 잘 맞더라구요. 정식 출시 하시면 꼭 다운받겠습니다. 좋은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스도쿠를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느긋하게 신중하게 풀기만 했는데 스피드하게 진행되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난이도도 엄청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스도쿠의 룰을 잘 따라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스토쿠와 RPG를 잘 접목하셧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일반적인 스도쿠 게임과 다르게 실시간 전투를 채택하여 긴장감있고 스피드있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돌과같은 기믹성 전투시스템이 많이 추가되면 재밌을거같네요
개인적으로 스도쿠를 좋아하는 편인데, 스도쿠안에 rpg요소를 첨가한 부분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도쿠 + RPG 장르가 너무 생소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스도쿠를 시간제한을 가지고 플레이하는점은 좋았으며 시간이 크게 부족한느낌이 없었습니다. 난이도가 매우 쉬워 RPG적 요소를 많이 느끼기 어려웠으며 (초반이라 그런듯?)데모버전이 너무짧아서 아쉬웠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ㅎㅎ
재미있게 진행했으며 원래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인 경우 더더욱 재미있게 할것같다. / 데모버전이라서 잘모르겠지만, 몬스터들이 스도쿠에 장난을 치는 스킬도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같다.
대표적인 퍼즐 게임인 스도쿠를 RPG 같은 개념으로 재탄생 시킨 점이 매우 흥미롭다. 무리하게 화려한 이펙트를 넣지 않고 도트 감성으로 꾸미어 게임의 몰입도를 오히려 높인 것 같다.
제목처럼 스도쿠 퍼즐과 RPG가 혼합된 게임.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며 스도쿠 퍼즐을 풀어나가야 한다.  상단에 시간 게이지가 있어서 다 소모되면 몬스터가 공격을 한다. 빈칸을 채울 때마다 시간 게이지가 조금씩 늘어나니 빠른 속도로 푸는 것을 요구한다. 괜히 시간 제한이 있으니 마음이 급해지게 된다. 느긋하게 퍼즐 푸는 걸 좋아하지만 이런 식의 게임도 긴장감이 느껴져 몰입해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는 상당히 쉽다. 선제공격을 제외하면 시련의 탑까지 노데미지로 클리어했다. 게다가 동일 숫자를 강조하는 기능이 있어서 이걸 이용하면 난이도는 더 하락한다. 제한시간을 이용한 전투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높은 난이도의 스도쿠를 넣기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머리를 쓴다기보단 순발력을 중요시하는 게임이다. 내 취향은 높은 난이도의 스도쿠를 오랜시간 골몰하면서 푸는 스타일이라 이 게임은 스도쿠를 가볍게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스도쿠를 원래부터 계속 킬링타임으로 느긋하게 즐겨왔던 게이머입니다. 처음에는 빠른 템포에 어버버하면서 쉬운 난이도 조차 3성을 만들려고 리트를 세네번 걸쳐 했습니다. 하지만 금방 속도에 적응하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다른 스도쿠에 비해 스피디한 장르다보니 느긋하게 플레이하시던 분들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의 특유의 스도쿠보다 플레이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3성 조건은 틀리지 않고 계속해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때려맞추기로 지르는 스타일보다 차근차근하게 맞추는 형식의 스타일을 하신 분들이 3성작하기 유리할 것 같습니다.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기믹은 깜짝 놀랄만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를 검토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속도전이라는게 살짝 아쉽기도 한데, 편의성이 잘 갖춰져있어서 빠르게 풀기 좋았습니다. 스도쿠를 심심풀이로 플레이하셨던분들은 즐겁게 플레이하실수 있을것같네요 상당히 가벼운 대사들도 게임의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어주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스도쿠에 RPG 시스템을 접목해서 굉장히 신선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후반부까진 진행을 해보지 못했지만 초반부 난이도는 이정도가 딱 적절한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느껴졌네요. 게임 하단의 남은 숫자 개수 표시는 참 좋았지만 스도쿠표의 빈칸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버벅거리면서 찾게되는게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콤보 시스템이 있고 숫자를 빠르게 기입하는게 전투의 특징이다보니 빈칸이 좀 더 눈에 확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빈칸은 지속적으로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토쿠만 하다보면 자칫 질를 수 있는 문제를 RPG와 결합하여 지속적으로 즐길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시간안에 풀어야 하는 압박이 있지만 문제도 쉬운편이고 주어진 시간자체도 넉넉한 편이라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도 잔잔하니 좋습니다.
스도쿠와 배틀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같은 숫자 표시 기능이나 숫자 별 남은 개수 표시로 체감 난이도는 많이 낮췄습니다. 그러나 적은 체력으로 피격 한 번 한 번이 크게 느껴지고, 3성 클리어를 위해서는 콤보를 유지해야 하는 만큼 속도 중심의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스도쿠에 익숙한 편이라 어렵지 않게 클리어했습니다. 도트 그래픽도 고전 게임 느낌도 들고 귀엽네요. 쨍한 컬러도 분위기에 어울리고요. 불편한 점으로 느꼈던 것은, 같은 숫자 표시가 꺼질 필요가 없을 때에도 꺼진다..? 예를 들어 입력을 한 직후에도 그 창에 커서가 머무르며 같은 숫자가 표시되고 있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남은 숫자 표시 기능과 입력창이 중복되는 느낌도 들어서, 한 UI가 남은 숫자 표시와 입력용 버튼을 겸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제안도 해봅니다. 스도쿠 칸에 커서가 있을 때 숫자를 누르면 입력이 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해당 숫자들이 표시되어 보이는 방식의 UI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제안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도쿠와 RPG를 결합한 시도가 신선한 작품. 그러나 RPG의 점진적인 난이도때문에 스도쿠를 좀 알거나 해본 사람들은 초반에는 너무 스도쿠 풀이가 너무 쉽고, 100G를 획득하고 난 후 시련의 탑을 열고선 모든 아이템을 획득하고 게임을 진행하게 되면 게임 자체 난이도가 너무 낮아지게 되서 흥미가 떨어지게 된다. 시련의 탑을 해금하는 골드를 높이거나 탑의 아이템 획득 가능한 것을 챕터별로 한계치를 두든 레벨디자인에서 조금 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내용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도쿠를 좋아해 하루에 한 번씩 풀어보는데, 스도쿠 알피지도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배틀이라는 요소를 넣어 변수를 만들어주고 제한시간 안에 정답을 맞춰야허기에 집중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었고 참신했던 것 같아요.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끝까지 깨고싶어지는 게임이겠네요,, 하지만 저는 스도쿠를 못해서 시간안에 스도쿠를 채우라는건 어려운 방식이었어요,, 하지만 어쨌든 스도쿠를 결합한 방식은 신선했고, 충분히 게임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도쿠 게임을 킬링 타임 용으로 많이 해왔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다운로드 받게 되었습니다. BGM도 잔잔하여 듣기 좋았으며, 하단에 어떠한 숫자가 남아있는지 알려주는 점이 스도쿠를 많이 해보지 않은 유저를 위해서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스도쿠는 킬링 타임 용이다 라는 생각을 깨 주는 RPG와 적절하게 합쳐지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스도쿠를 잘하지 못하여도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15m /게임타입 - rpg 스도쿠와 rpg를 합친 신박한 게임이다. 체력수치값이 좀 작아서 급하게 플레이하여 템포를 잡게된다 난이도 - 쉬움 후반으로갈수록 스도쿠의 난이도를 높인다고해서 그런지 초반의 난이도는 매우 쉽다. 아쉬운점 - 후반스테이지 하나정도 넣어주어 어려운 난이도를 경험하게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오 추천대상 - 스도쿠좋아하는사람
평소에 하던 스도쿠와는 달리 빠르게 숫자를 채워넣어야 해서 마음이 급해지고 그랬는데 저는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밑에 무슨 숫자가 몇 개 남았는지도 알려줘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스도쿠를 좋아하는 게이머로서 새로운 소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풀이 방식의 스도쿠라기 보다는 속도 위주라서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하지만, 참신해서 해볼만 합니다.
스도쿠를 너무 좋아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도쿠와 다른 게임요소를 결합하여 재밌었습니다. 난이도가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도쿠를 너무 좋아하는데 재밌네요. 물론 스도쿠를 잘하는 사람들에겐 스도쿠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지만, 스도쿠 외적인 RPG 요소들이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스도쿠 덕후로써 안해볼 수 없었습니다 ㅋㅋ As a nerd of sudoku I couldn't miss it. BGM도 아이디어도 정말 신선해서 좋습니다. BGM and idea is so brilliant. 난이도 설정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level selecting might make this game better !
스도쿠로 몬스터와 배틀하는게 계속 붙들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rpg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rpg요소가 게임을 더 맛깔나게 해준 것 같습니다.
유형 자체는 모바일 게임에서 많이 보던 익숙한 진행방식이지만, 퍼즐대신 스도쿠가 등장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플레이 해보니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이나 깨알같은 대사도 귀엽습니다. 일단, 게임에 등장하는 스도쿠 자체의 난이도는 게임 소개에서 말씀하신대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스도쿠의 기본적인 규칙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는 편이구요. 다만 몬스터의 레벨이 올라가면서 빈칸의 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게 조금 당황스럽긴 한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어느정도 무기나 아이템을 갖춘다면 충분히 진행이 가능합니다. 저는 데모판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만 스도쿠에 대한 관심 유무에 따라 호불호는 조금 갈릴 것 같습니다.
고전 RPG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마우스로만 조작하는게 조금 번거로운 느낌입니다. 모바일 게임이라면 좀 더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도쿠를 더욱 재미있게 만든 게임이네요! 깔끔한 UI와 보기 즐거운 이펙트들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스테이지들을 금방 클리어했습니다.
단순히 스도쿠 한 판을 완성시켜 적과 보스를 깨는 것에서 탈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도쿠 한 판을 완성시켜서 적을 물리치는 것이 고정이다 보니, 콤보가 이후 스테이지 진행을 막는 것 이외의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돈이야 어차피 반복 진행이 가능하니까요. 또한, 게임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지다 보니 적들이 하는 대사가 눈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대사 페이즈를 따로 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 픽셀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좋고 UI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스토리 진행 시 대사 줄 처리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전시회에서는 키보드 호환성에 대해 건의를 드렸는데, 모든 진행을 키보드로도 가능케 만들면 이후 플랫폼 확장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시고 좋은 의견들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이 가능한지 하나씩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전적인 탑뷰 쯔꾸르 느낌의 RPG에 스도쿠 퍼즐이 결합된 형태의 게임입니다. 이런 형태의 게임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두 마리 토끼를 쫒다가 둘 다 잡지 못하는 모습이 되는건데 스도쿠RPG의 경우 일단 퍼즐을 풀게되면 해당 퍼즐을 즐기되 RPG의 몰입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패턴 기믹과 상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아티팩트가 게임을 조금 쉽게 만드는 느낌이 있지만 허용범위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증된 퍼즐을 RPG 장르에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퍼즐게임 rpg게임모두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데 스도쿠에 rpg요소를 넣어 모든시스템이 마음에 들어 재밋엇습니다! 스도쿠를 이런식으로 게임에 녹여 풀어낸것이 신선햇어요! 재밋엇습니다!
누구나 다 한번씩은 해 본 스토쿠를 이렇게 알피지 스타일로 재 해석한게 특이해서 인상깊게 플레이 했어요~~
오랜만에 즐기는 스도쿠에서 RPG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B급 감성 느낌이 들면서 옛날의 싱글RPG가 생각나는 그래픽이었네요. 스도쿠를 좋아한다면 해봐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수도쿠와 같은 수학 퍼즐 게임을 매우 좋아하는 데, 수도쿠에 RPG를 접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적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구현에 성공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에 감탄했습니다. 옛날 싱글RPG 게임을 연상케하는 컨셉도 좋았습니다.
스도쿠를 게임에 접목시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함. //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만 플레이를 할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음. 텍스트가 다 나오면 줄바꿈이 되어서 보기가 불편함. 가끔 띄어쓰기가 이상함.
고전 퍼즐인 스도쿠라는 놀이를 RPG라는 컨셉에 재해석한 게임. 보자마자 스도쿠라는 직관성과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며 사용자를 잘 배려한 UI, 그리고 속도감을 통해 긴장감을 부여하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고전게임의 재해석 및 재창조는 언제나 칭찬받아 마땅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션 스도쿠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거 같아요. 난이도 35몬스터 마주쳤을땐 당황해서 하나도 못풀었네요 ㅎㅎ.. 진짜 재밌습니다!
스도쿠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조금 더 과감한 난이도였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도쿠는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해본 유명한 게임이니 빈칸을 좀 더 줘도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장르를 한 곳에 모은 게임을 찾았을 때가 이런 기분일까요..? 스도쿠와 RPG를 합칠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박수보내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스토리도 B급이라, 정말 취향에 잘 맞더라구요. 정식 출시 하시면 꼭 다운받겠습니다. 좋은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스도쿠를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느긋하게 신중하게 풀기만 했는데 스피드하게 진행되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난이도도 엄청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스도쿠의 룰을 잘 따라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스토쿠와 RPG를 잘 접목하셧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일반적인 스도쿠 게임과 다르게 실시간 전투를 채택하여 긴장감있고 스피드있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돌과같은 기믹성 전투시스템이 많이 추가되면 재밌을거같네요
개인적으로 스도쿠를 좋아하는 편인데, 스도쿠안에 rpg요소를 첨가한 부분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도쿠 + RPG 장르가 너무 생소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스도쿠를 시간제한을 가지고 플레이하는점은 좋았으며 시간이 크게 부족한느낌이 없었습니다. 난이도가 매우 쉬워 RPG적 요소를 많이 느끼기 어려웠으며 (초반이라 그런듯?)데모버전이 너무짧아서 아쉬웠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ㅎㅎ
재미있게 진행했으며 원래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인 경우 더더욱 재미있게 할것같다. / 데모버전이라서 잘모르겠지만, 몬스터들이 스도쿠에 장난을 치는 스킬도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같다.
대표적인 퍼즐 게임인 스도쿠를 RPG 같은 개념으로 재탄생 시킨 점이 매우 흥미롭다. 무리하게 화려한 이펙트를 넣지 않고 도트 감성으로 꾸미어 게임의 몰입도를 오히려 높인 것 같다.
제목처럼 스도쿠 퍼즐과 RPG가 혼합된 게임.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며 스도쿠 퍼즐을 풀어나가야 한다.  상단에 시간 게이지가 있어서 다 소모되면 몬스터가 공격을 한다. 빈칸을 채울 때마다 시간 게이지가 조금씩 늘어나니 빠른 속도로 푸는 것을 요구한다. 괜히 시간 제한이 있으니 마음이 급해지게 된다. 느긋하게 퍼즐 푸는 걸 좋아하지만 이런 식의 게임도 긴장감이 느껴져 몰입해서 플레이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는 상당히 쉽다. 선제공격을 제외하면 시련의 탑까지 노데미지로 클리어했다. 게다가 동일 숫자를 강조하는 기능이 있어서 이걸 이용하면 난이도는 더 하락한다. 제한시간을 이용한 전투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높은 난이도의 스도쿠를 넣기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머리를 쓴다기보단 순발력을 중요시하는 게임이다. 내 취향은 높은 난이도의 스도쿠를 오랜시간 골몰하면서 푸는 스타일이라 이 게임은 스도쿠를 가볍게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스도쿠를 원래부터 계속 킬링타임으로 느긋하게 즐겨왔던 게이머입니다. 처음에는 빠른 템포에 어버버하면서 쉬운 난이도 조차 3성을 만들려고 리트를 세네번 걸쳐 했습니다. 하지만 금방 속도에 적응하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다른 스도쿠에 비해 스피디한 장르다보니 느긋하게 플레이하시던 분들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의 특유의 스도쿠보다 플레이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3성 조건은 틀리지 않고 계속해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때려맞추기로 지르는 스타일보다 차근차근하게 맞추는 형식의 스타일을 하신 분들이 3성작하기 유리할 것 같습니다.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기믹은 깜짝 놀랄만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를 검토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속도전이라는게 살짝 아쉽기도 한데, 편의성이 잘 갖춰져있어서 빠르게 풀기 좋았습니다. 스도쿠를 심심풀이로 플레이하셨던분들은 즐겁게 플레이하실수 있을것같네요 상당히 가벼운 대사들도 게임의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어주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스도쿠에 RPG 시스템을 접목해서 굉장히 신선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후반부까진 진행을 해보지 못했지만 초반부 난이도는 이정도가 딱 적절한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느껴졌네요. 게임 하단의 남은 숫자 개수 표시는 참 좋았지만 스도쿠표의 빈칸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버벅거리면서 찾게되는게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콤보 시스템이 있고 숫자를 빠르게 기입하는게 전투의 특징이다보니 빈칸이 좀 더 눈에 확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빈칸은 지속적으로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토쿠만 하다보면 자칫 질를 수 있는 문제를 RPG와 결합하여 지속적으로 즐길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시간안에 풀어야 하는 압박이 있지만 문제도 쉬운편이고 주어진 시간자체도 넉넉한 편이라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도 잔잔하니 좋습니다.
스도쿠와 배틀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같은 숫자 표시 기능이나 숫자 별 남은 개수 표시로 체감 난이도는 많이 낮췄습니다. 그러나 적은 체력으로 피격 한 번 한 번이 크게 느껴지고, 3성 클리어를 위해서는 콤보를 유지해야 하는 만큼 속도 중심의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스도쿠에 익숙한 편이라 어렵지 않게 클리어했습니다. 도트 그래픽도 고전 게임 느낌도 들고 귀엽네요. 쨍한 컬러도 분위기에 어울리고요. 불편한 점으로 느꼈던 것은, 같은 숫자 표시가 꺼질 필요가 없을 때에도 꺼진다..? 예를 들어 입력을 한 직후에도 그 창에 커서가 머무르며 같은 숫자가 표시되고 있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남은 숫자 표시 기능과 입력창이 중복되는 느낌도 들어서, 한 UI가 남은 숫자 표시와 입력용 버튼을 겸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제안도 해봅니다. 스도쿠 칸에 커서가 있을 때 숫자를 누르면 입력이 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해당 숫자들이 표시되어 보이는 방식의 UI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제안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도쿠와 RPG를 결합한 시도가 신선한 작품. 그러나 RPG의 점진적인 난이도때문에 스도쿠를 좀 알거나 해본 사람들은 초반에는 너무 스도쿠 풀이가 너무 쉽고, 100G를 획득하고 난 후 시련의 탑을 열고선 모든 아이템을 획득하고 게임을 진행하게 되면 게임 자체 난이도가 너무 낮아지게 되서 흥미가 떨어지게 된다. 시련의 탑을 해금하는 골드를 높이거나 탑의 아이템 획득 가능한 것을 챕터별로 한계치를 두든 레벨디자인에서 조금 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내용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도쿠를 좋아해 하루에 한 번씩 풀어보는데, 스도쿠 알피지도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배틀이라는 요소를 넣어 변수를 만들어주고 제한시간 안에 정답을 맞춰야허기에 집중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었고 참신했던 것 같아요.
스도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끝까지 깨고싶어지는 게임이겠네요,, 하지만 저는 스도쿠를 못해서 시간안에 스도쿠를 채우라는건 어려운 방식이었어요,, 하지만 어쨌든 스도쿠를 결합한 방식은 신선했고, 충분히 게임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도쿠 게임을 킬링 타임 용으로 많이 해왔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다운로드 받게 되었습니다. BGM도 잔잔하여 듣기 좋았으며, 하단에 어떠한 숫자가 남아있는지 알려주는 점이 스도쿠를 많이 해보지 않은 유저를 위해서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스도쿠는 킬링 타임 용이다 라는 생각을 깨 주는 RPG와 적절하게 합쳐지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스도쿠를 잘하지 못하여도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15m /게임타입 - rpg 스도쿠와 rpg를 합친 신박한 게임이다. 체력수치값이 좀 작아서 급하게 플레이하여 템포를 잡게된다 난이도 - 쉬움 후반으로갈수록 스도쿠의 난이도를 높인다고해서 그런지 초반의 난이도는 매우 쉽다. 아쉬운점 - 후반스테이지 하나정도 넣어주어 어려운 난이도를 경험하게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오 추천대상 - 스도쿠좋아하는사람
평소에 하던 스도쿠와는 달리 빠르게 숫자를 채워넣어야 해서 마음이 급해지고 그랬는데 저는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밑에 무슨 숫자가 몇 개 남았는지도 알려줘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스도쿠를 좋아하는 게이머로서 새로운 소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풀이 방식의 스도쿠라기 보다는 속도 위주라서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하지만, 참신해서 해볼만 합니다.
스도쿠를 너무 좋아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도쿠와 다른 게임요소를 결합하여 재밌었습니다. 난이도가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도쿠를 너무 좋아하는데 재밌네요. 물론 스도쿠를 잘하는 사람들에겐 스도쿠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지만, 스도쿠 외적인 RPG 요소들이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스도쿠 덕후로써 안해볼 수 없었습니다 ㅋㅋ As a nerd of sudoku I couldn't miss it. BGM도 아이디어도 정말 신선해서 좋습니다. BGM and idea is so brilliant. 난이도 설정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level selecting might make this game better !
스도쿠로 몬스터와 배틀하는게 계속 붙들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rpg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rpg요소가 게임을 더 맛깔나게 해준 것 같습니다.
유형 자체는 모바일 게임에서 많이 보던 익숙한 진행방식이지만, 퍼즐대신 스도쿠가 등장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플레이 해보니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이나 깨알같은 대사도 귀엽습니다. 일단, 게임에 등장하는 스도쿠 자체의 난이도는 게임 소개에서 말씀하신대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스도쿠의 기본적인 규칙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는 편이구요. 다만 몬스터의 레벨이 올라가면서 빈칸의 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게 조금 당황스럽긴 한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어느정도 무기나 아이템을 갖춘다면 충분히 진행이 가능합니다. 저는 데모판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만 스도쿠에 대한 관심 유무에 따라 호불호는 조금 갈릴 것 같습니다.
고전 RPG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마우스로만 조작하는게 조금 번거로운 느낌입니다. 모바일 게임이라면 좀 더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
코스닷츠
조선 최고의 도사 탐정 '정 도사', 엘리트 무관 '조 군관'과 함께 8도를 여행하세요!
go
조선 사극풍 판타지 탐정게임! 처음에는 여성층을 노리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괴물 아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와 테마를 차용하는 게임은 무척 드물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난이도도 정말 좋았구요! 캐릭터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ㅎㅎ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인데 그래픽이 참 예뻤습니다! 또한 추리를 하면서 진행하는것도 흥미롭고, 너무 어렵지 않게 적절한 힌트가 부여되는 것도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소재는 조선시대 속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재판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를 차용했지만, 그 분위기는 예전 고전 CD어드벤처 감성의 게임성을 담아내어 새롭지만서도 어딘가 익숙한 재미가 있는 독창적인 분위기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들을 수집해 추리를 통해 결말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추리게임으로써의 강점을 부각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판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선시대 괴물이라는 신선한 배경, 추리물로써는 양자택일이라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컨셉, 그리고 추리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사건을 조사하고, 증거를 간추려, 추리를 선택하는 구조인데요. 추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추후 다양한 챕터와 다양한 추리가 곁들여 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는 튜토리얼이 너무 간략하다든지, 증거에 대한 내 생각을 좀 꼬고 꼬아야, 즉 내 생각에 따라 정답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정답이 되더라 였습니다. 선택지와 결말이 자유로워 지면 좋겠습니다.
브금이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선택지 두개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하는데 플레이어가 창작으로 찾아가는 길이 아닌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BGM이 긴박감을 살리는데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전재판 같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인트로 장면에서 세계관 설명 나올 때, 순간 감탄했습니다. 시나리오 쓰신 분이 글 솜씨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러스티 레이크 류의 방탈출 게임이랄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범인을 밝혀내는 재미가 동양풍 그래픽과 잘 어우러져 몰입을 더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정말 몰입해서 오답 나올 때 이 악물고 다시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시스템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고, 작중 설정도 동양적인 느낌을 십분 살려서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의 추리 배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추리를 잘 못해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주인공들의 매력과 추리, 그리고 괴물이 존재하는 세계관이 잘 어울러져 흡인력있게 쭉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사극풍의 게임이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탐정 느낌의 추리 게임이 너무 좋긴 했는데 뭔가... 뭐랄까 제가 정말 탐구해서 추리한다는 느낌보다는 따라간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조선을 배경으로 하여 사극 추리하는 점이 신선해서 좋았고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았어요! 대화나 단서뿐만 아니라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 시작할 때 나오는 인트로 글이 너무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선시대 ver '역전재판'. 추리 퍼즐 게임의 정수가 아주 잘 담겨져 있는 게임성에 조선시대의 비주얼을 입히고, '괴물'과 '도사', '주력' 등과 같은 판타지 적 요소가 가미 되니 꽤나 재미있는 추리 게임이 하나 나온 것 같다. 역전재판 시리즈를 재밌게 즐겼던 게이머로써, 한국판 역전재판인 이 게임이 어떻게 출시될 지 매우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다.
시나리오 1 클리어까지 쉬지않고 집중해서 달릴 정도로 스토리도 흡입력이 좋고, 멋진 그래픽도 받쳐주는 것 같습니다. 추리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시나리오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게 설정한 것이 저는 플레이 할 때 부담 없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계속 대사창을 넘기느라 마우스를 클릭하는 일이 조금 손이 아파 추후 키보드 키로도 조작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에 맞는 bgm과 화풍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추리게임이면 대화나 단서만 따라가는게 대부분인데,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 더욱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 게임! 정말 조선시대의 배경을 가져왔다면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었겠지만 추리를 통해 주술로 요괴를 처지하는 플레이가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또한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들어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익숙한 게임방식이지만 소재나 그림체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시나1개만 플레이할 수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 다만, 초반에 범인을 특정하기가 조금 쉬웠던거 같아요. 너무 숨기면 더 어렵겠지만,, 초반부터 너무 나 범인이오 티는 조금 덜 나면 좋을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대화하는 도중 인물들 초상화의 자세 변화와 표정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UI 첫인상은 뭔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고 각각의 기능이 확실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2회차 플레이를 할 때는 빨리감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건의 결론 부분에서 논리 배틀(?)을 할 때는 단서를 골라서 제시해야 하는데, 추리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앞선 질문의 내용을 자꾸 잊어버려서ㅠㅠ 단서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지금 무엇에 대한 추리를 하고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시작에 앞서 소개되는 전사 부분을 상소문을 펼치듯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림과 함께 시작하는 것부터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동양화 느낌의 일러스트와 사극의 분위기를 잘 살린 디자인은 물론 주조연 캐릭터들의 설정과 인물간의 대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집니다. 플레이의 경우 상호작용 가능한 대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주신 덕분에 진행이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또한 추리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건의 전말에 다가가고, 추리의 접점을 이용해 결론을 선택하는 방식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추리도에서의 각 의문점에 대한 선택지가 둘 밖에 되지 않아 결론이 획일화되는 느낌입니다. 선택지가 좀 더 넓어진다면 추리하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매번 보는 근현대풍이 아닌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추리 게임입니다. 탐색 요소도 표시해줘서 놓친 부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추리하는 과정도 현대와 다른 주술이나 대화의 어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증거수집을 마친 후 노드들을 이어서 결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통찰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금방 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론의 감은 잡았지만 섬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추리하지 못해, 막가파식으로 짜맞춰서 엔딩을 봤습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사극 배경과 판타지를 합쳐 굉장히 흥미로운 추리 게임입니다. (한 번 봤던 장소라고 쉽게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 게임은 많이 해봤지만 사극 추리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도 좋았고 배경음악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나 추리 방식도 매우 흥미진진했기에 정식 발매가 정말 기대됩니다.
게임의 시대 배경과 맞는 일러스트와 BGM으로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하여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추리에 대한 기능들도 적절하였고, 오답과 정답이 섞여 있어 더욱 재미를 높여준 것 같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잘만든 추리물을 본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쨋든 해결할 수 있게 해놓은 장치는 좋았습니다. 사극풍이어서 더욱 익숙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서 하나한 풀어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네요. 통찰과 추리도 시스템이 확실히 게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조선 요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노벨 추리 어드벤처 게임. 어명을 받고 조선 팔도의 괴물들을 퇴치하는 정 도사와 조 군관의 이야기가 스토리의 기본 골조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만큼 캐릭터 및 배경, UI 디자인, 사운드도 그에 어울리게 만들어졌다. 특히 괴물의 디자인은 '십이지신도'의 느낌으로 그려져 특색이 확 산다. 마을에서 요괴의 짓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물건을 살펴보거나 사람들을 심문하는 등 수사를 통해 단서를 찾는다. 비주얼 노벨 스타일의 추리게임이므로, 각 단서의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얻은 단서들을 '통찰'하여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추리한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결론이 난 것은 아니고 각각의 단서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다. 통찰을 통해 구체화된 내용은 '추리도'의 이지선다에서 최종결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최종결론은 한 가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답도 존재한다. 어느 쪽이든 사건은 마무리되지만 에피소드가 끝나고 정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이런 유추가 거의 다 틀려야만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서 사실상 억지로 오답을 냈다. 아마 본 게임의 추리 퍼즐은 약간의 추리 실수도 오답으로 기울게 되는 치밀한 구성을 기대해본다.
최근에 추리게임들이 많이 나오면서 현대의 추리 게임은 살짝 지루해져 가는 때였습니다만 그때 혜성같이 등장한 사극 추리게임!! ㅠㅠ 사극 추리게임은 어떤식으로 게임 시스템을 풀어나갈지 참 궁금했었는데 주술이라는 요소랑 괴물이라는 요소가 추가 되어서 판타지적으로 게임을 풀어 나간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렇지만 사건을 해결하는중 추리도에 대한 튜토리얼이 거의 없어서 그에 대한 튜토리얼을 조금 만들어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거 외엔 본문 문장의 폰트를 사극각은 궁서체 종류로 바꾸는건 어떠신가요?
우선 정말 재밌고, 몰입해가며 플레이했습니다. 기본 캐릭터 디자인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추리에 필요한 기능들도 특색있게 갖추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토리의 다음 부분이 기대됩니다 !
'역전재판'의 단서 수집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더 재밌다고 느낀 것이 NPC를 클릭하면 표정이 바뀌면서 느낌표가 뜨는게 더 디테일이 살아있다고 느꼈고, 배경이나 클릭할 때 소리 등이 게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 UI 하나하나가 다 전통 문양으로 된 것이 완성도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도 해보고싶네요. 아트나 사운드도 훌륭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추리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정도사가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보통 이런 추리게임은 약간 답정너스러운 선택지들이 있는데 다양한 선택으로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빨리감기 버튼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넘겨야 돼서 너무 답답했는데 틀리고 다시 할 때 크게 시간이 안 들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스페이스바로도 대화가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우스 클릭으로만 넘기기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비록 몇 작품 플레이 안 해봤지만, 여태껏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식 출시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기에 반갑고도 친숙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선 시대 풍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외 '통찰', '추리도'라는 특색 있는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비록, 데모버전이기에 한 스테이지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조선 사극풍 판타지 탐정게임! 처음에는 여성층을 노리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괴물 아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와 테마를 차용하는 게임은 무척 드물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난이도도 정말 좋았구요! 캐릭터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ㅎㅎ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인데 그래픽이 참 예뻤습니다! 또한 추리를 하면서 진행하는것도 흥미롭고, 너무 어렵지 않게 적절한 힌트가 부여되는 것도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소재는 조선시대 속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재판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를 차용했지만, 그 분위기는 예전 고전 CD어드벤처 감성의 게임성을 담아내어 새롭지만서도 어딘가 익숙한 재미가 있는 독창적인 분위기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들을 수집해 추리를 통해 결말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추리게임으로써의 강점을 부각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판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선시대 괴물이라는 신선한 배경, 추리물로써는 양자택일이라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컨셉, 그리고 추리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사건을 조사하고, 증거를 간추려, 추리를 선택하는 구조인데요. 추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추후 다양한 챕터와 다양한 추리가 곁들여 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는 튜토리얼이 너무 간략하다든지, 증거에 대한 내 생각을 좀 꼬고 꼬아야, 즉 내 생각에 따라 정답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정답이 되더라 였습니다. 선택지와 결말이 자유로워 지면 좋겠습니다.
브금이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선택지 두개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하는데 플레이어가 창작으로 찾아가는 길이 아닌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BGM이 긴박감을 살리는데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전재판 같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인트로 장면에서 세계관 설명 나올 때, 순간 감탄했습니다. 시나리오 쓰신 분이 글 솜씨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러스티 레이크 류의 방탈출 게임이랄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범인을 밝혀내는 재미가 동양풍 그래픽과 잘 어우러져 몰입을 더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정말 몰입해서 오답 나올 때 이 악물고 다시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시스템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고, 작중 설정도 동양적인 느낌을 십분 살려서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의 추리 배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추리를 잘 못해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주인공들의 매력과 추리, 그리고 괴물이 존재하는 세계관이 잘 어울러져 흡인력있게 쭉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사극풍의 게임이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탐정 느낌의 추리 게임이 너무 좋긴 했는데 뭔가... 뭐랄까 제가 정말 탐구해서 추리한다는 느낌보다는 따라간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조선을 배경으로 하여 사극 추리하는 점이 신선해서 좋았고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았어요! 대화나 단서뿐만 아니라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 시작할 때 나오는 인트로 글이 너무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선시대 ver '역전재판'. 추리 퍼즐 게임의 정수가 아주 잘 담겨져 있는 게임성에 조선시대의 비주얼을 입히고, '괴물'과 '도사', '주력' 등과 같은 판타지 적 요소가 가미 되니 꽤나 재미있는 추리 게임이 하나 나온 것 같다. 역전재판 시리즈를 재밌게 즐겼던 게이머로써, 한국판 역전재판인 이 게임이 어떻게 출시될 지 매우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다.
시나리오 1 클리어까지 쉬지않고 집중해서 달릴 정도로 스토리도 흡입력이 좋고, 멋진 그래픽도 받쳐주는 것 같습니다. 추리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시나리오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게 설정한 것이 저는 플레이 할 때 부담 없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계속 대사창을 넘기느라 마우스를 클릭하는 일이 조금 손이 아파 추후 키보드 키로도 조작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에 맞는 bgm과 화풍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추리게임이면 대화나 단서만 따라가는게 대부분인데,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 더욱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 게임! 정말 조선시대의 배경을 가져왔다면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었겠지만 추리를 통해 주술로 요괴를 처지하는 플레이가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또한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들어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익숙한 게임방식이지만 소재나 그림체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시나1개만 플레이할 수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 다만, 초반에 범인을 특정하기가 조금 쉬웠던거 같아요. 너무 숨기면 더 어렵겠지만,, 초반부터 너무 나 범인이오 티는 조금 덜 나면 좋을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대화하는 도중 인물들 초상화의 자세 변화와 표정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UI 첫인상은 뭔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고 각각의 기능이 확실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2회차 플레이를 할 때는 빨리감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건의 결론 부분에서 논리 배틀(?)을 할 때는 단서를 골라서 제시해야 하는데, 추리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앞선 질문의 내용을 자꾸 잊어버려서ㅠㅠ 단서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지금 무엇에 대한 추리를 하고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시작에 앞서 소개되는 전사 부분을 상소문을 펼치듯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림과 함께 시작하는 것부터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동양화 느낌의 일러스트와 사극의 분위기를 잘 살린 디자인은 물론 주조연 캐릭터들의 설정과 인물간의 대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집니다. 플레이의 경우 상호작용 가능한 대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주신 덕분에 진행이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또한 추리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건의 전말에 다가가고, 추리의 접점을 이용해 결론을 선택하는 방식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추리도에서의 각 의문점에 대한 선택지가 둘 밖에 되지 않아 결론이 획일화되는 느낌입니다. 선택지가 좀 더 넓어진다면 추리하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매번 보는 근현대풍이 아닌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추리 게임입니다. 탐색 요소도 표시해줘서 놓친 부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추리하는 과정도 현대와 다른 주술이나 대화의 어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증거수집을 마친 후 노드들을 이어서 결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통찰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금방 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론의 감은 잡았지만 섬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추리하지 못해, 막가파식으로 짜맞춰서 엔딩을 봤습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사극 배경과 판타지를 합쳐 굉장히 흥미로운 추리 게임입니다. (한 번 봤던 장소라고 쉽게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 게임은 많이 해봤지만 사극 추리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도 좋았고 배경음악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나 추리 방식도 매우 흥미진진했기에 정식 발매가 정말 기대됩니다.
게임의 시대 배경과 맞는 일러스트와 BGM으로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하여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추리에 대한 기능들도 적절하였고, 오답과 정답이 섞여 있어 더욱 재미를 높여준 것 같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잘만든 추리물을 본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쨋든 해결할 수 있게 해놓은 장치는 좋았습니다. 사극풍이어서 더욱 익숙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서 하나한 풀어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네요. 통찰과 추리도 시스템이 확실히 게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조선 요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노벨 추리 어드벤처 게임. 어명을 받고 조선 팔도의 괴물들을 퇴치하는 정 도사와 조 군관의 이야기가 스토리의 기본 골조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만큼 캐릭터 및 배경, UI 디자인, 사운드도 그에 어울리게 만들어졌다. 특히 괴물의 디자인은 '십이지신도'의 느낌으로 그려져 특색이 확 산다. 마을에서 요괴의 짓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물건을 살펴보거나 사람들을 심문하는 등 수사를 통해 단서를 찾는다. 비주얼 노벨 스타일의 추리게임이므로, 각 단서의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얻은 단서들을 '통찰'하여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추리한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결론이 난 것은 아니고 각각의 단서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다. 통찰을 통해 구체화된 내용은 '추리도'의 이지선다에서 최종결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최종결론은 한 가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답도 존재한다. 어느 쪽이든 사건은 마무리되지만 에피소드가 끝나고 정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이런 유추가 거의 다 틀려야만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서 사실상 억지로 오답을 냈다. 아마 본 게임의 추리 퍼즐은 약간의 추리 실수도 오답으로 기울게 되는 치밀한 구성을 기대해본다.
최근에 추리게임들이 많이 나오면서 현대의 추리 게임은 살짝 지루해져 가는 때였습니다만 그때 혜성같이 등장한 사극 추리게임!! ㅠㅠ 사극 추리게임은 어떤식으로 게임 시스템을 풀어나갈지 참 궁금했었는데 주술이라는 요소랑 괴물이라는 요소가 추가 되어서 판타지적으로 게임을 풀어 나간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렇지만 사건을 해결하는중 추리도에 대한 튜토리얼이 거의 없어서 그에 대한 튜토리얼을 조금 만들어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거 외엔 본문 문장의 폰트를 사극각은 궁서체 종류로 바꾸는건 어떠신가요?
우선 정말 재밌고, 몰입해가며 플레이했습니다. 기본 캐릭터 디자인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추리에 필요한 기능들도 특색있게 갖추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토리의 다음 부분이 기대됩니다 !
'역전재판'의 단서 수집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더 재밌다고 느낀 것이 NPC를 클릭하면 표정이 바뀌면서 느낌표가 뜨는게 더 디테일이 살아있다고 느꼈고, 배경이나 클릭할 때 소리 등이 게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 UI 하나하나가 다 전통 문양으로 된 것이 완성도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도 해보고싶네요. 아트나 사운드도 훌륭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추리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정도사가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보통 이런 추리게임은 약간 답정너스러운 선택지들이 있는데 다양한 선택으로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빨리감기 버튼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넘겨야 돼서 너무 답답했는데 틀리고 다시 할 때 크게 시간이 안 들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스페이스바로도 대화가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우스 클릭으로만 넘기기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비록 몇 작품 플레이 안 해봤지만, 여태껏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식 출시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기에 반갑고도 친숙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선 시대 풍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외 '통찰', '추리도'라는 특색 있는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비록, 데모버전이기에 한 스테이지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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