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Crew이수용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
제한된 그래픽, 그 속에서 나를 잡으려는 무언가가 나올 때의 공포는.. 어우..
코즈믹 호러라는 장르를 게임에서 표현하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단점:
게임이 너무나도 불친절하다.
텍스트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는 것은 알겠지만서도,
유저가 불편하다는 범위에 도달한다면 어느 정도 타협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게임보다는, 저희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라는 상호작용 가능한 컨셉 아트를 본 기분.
(★★★)
뿌요뿌요+오토배틀러
위에서 유닛들을 떨어트려 3개를 연결하면 업그레이드 또는 옆그레이드가 된 유닛이 합성되니
턴 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혀가 따갑다.
Gamer김승원
뿌요뿌요처럼 4개가 연결되면 합쳐질 줄 알았는데 3개만 연결하면 합쳐지더군요.
또한 3단계까지 진화하면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되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머지를 잘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컨트롤을 유도하려고 스왑 시스템을 넣었지만 근본적인 재미는 머지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Gamer조희정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