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이도경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보스러시 게임! 재밌다!
좋은 액션게임이네요
아래는 불편했던점
1. 기본 공격속도가 느려 답답합니다
2. 페이즈 넘어갈때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살기 이후 좌클릭 유지시 공격 안나가는거 불편해요
Gamer장하준
장점 :
1_보스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으면서도, 페이즈 변환이 되도 단순히 속도 변환이 아닌 패턴 자체가 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_시스템은 막 특이한 점은 없지만 게임성, 그래픽, BGM 등이 잘 어우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 :
1_보스의 공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경우가 존재함. 패턴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줬으면 함.
주관적 의견
단순 보스 러쉬라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이 존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패턴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데모 플레이라도 플레이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를 한다면 더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있기 떄문에 벽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려 부탁드립니다.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Gamer김창엽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Crew김민경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플러스 요소:
1. 멋지고 분위기 있는 그래픽과 사운드.
게임은 사이버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네온색의 조명과 글리치 효과 등으로 세련되고 현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기괴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적은 어우..(극찬) 특히 거대하고 위협적인 보스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높여주는데 큰 공을 합니다. 사운드트랙 유튜브에 올려주세요 젭알..
마이너스 요소:
1. 다소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조작감.
다른 리뷰에서도 적혀있듯 점프의 높이가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게임의 속도감과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불리하니까요. 또, 대쉬의 무적 시간이 짧아서 회피하는게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2. 낮아져 버린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의 활용도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은 각각 적의 쉴드를 파괴하거나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는 효과입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하이 리스크 미들 리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접 공격은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하므로 적의 공격에 쉽게 맞을 수 있으며, 차지 공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명중률이 낮아서 사용하기가 애매하더군요.
총평:
멋진 그래픽과 사운드,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슈팅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또 개발자님이 피드백을 수용하시고 계속 새로이 개발하고 계시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Gamer이채민
튜토리얼에선 어드벤처로 첫 인상을, 실제 플레이에선 로그라이트 액션 슈팅 게임이 되는 느낌
로그라이트에서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오는 이유를 세계관 설명에서 충분히 납득이 되고,
각 캐릭터들간의 대화 속에서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다가오는 점이 흥미롭다
다만, 플랫폼 위에서 점프 하지 않으면 아래로 사격이 불가능한 점과
조이패드 사용 시 불편한 조작감이 발목을 잡는다
[2025BIC]국산 미스테리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를 납치하고 감금한 그녀(그자)에게서 탈출해야 함. 아니 탈출은 할 수 있는데 그 뒤가 문제. 방안에 있는 단서를 바탕으로 납치범의 상태를 추측하고 미행(그냥 탈출하면 죽어...)해서 얻은 정보들을 이용해서 방에서 "앞으로도 안전할 수 있도록" 탈출해야함. 가격은 무료. 언젠가 Steam도 등록할거라고 함.
Crew서준완
전반적으로 핑크빛의 귀여운 그래픽 덕분에 처음엔 살짝 유치하다고 느꼈지만,
납치와 추리 중심의 스토리로 예상 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미행 파트는 다소 번거롭고 난이도가 느껴졌어요.
멀티엔딩 구조인 만큼, 엔딩 수집 방이나 히든 엔딩이 있다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