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게이머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게이머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게이머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게이머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게이머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게이머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게이머
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게이머
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게이머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액션 게임. 게임 정보에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게임의 상세 설명이 들어있지만, 알파 버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튜토리얼과 끝없이 이어지는(그리고 적당할 때 끊어주는) 던전 탐험이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왼쪽 키로 공격과 대사 넘기기가 같이 할당되어 있어서, 대략 설명의 반 정도는 후루룩 넘겨버린 것 같다. 앞으로 구현되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알파 버전만으로는 선뜻 평가할 수 없겠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인상에 남는다. 패링은 판정이 까다로워서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그보다 앞서 해야 할 것이 많기에 성급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멀티 플레이를 위시하여 여러 기능을 구현한다 하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게이머
강동진
던파느낌이 나는 액션감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오브젝트 관련 버그(오브젝트 상호작용x, 중복 상호작용), 획득한 능력 중복획득, 충전형 궁극기가 자동으로 연속되는 등의 잡다한 버그가 존재합니다. 핵심 컨셉인 도트그래픽과 액션감각은 호평할만 한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나 보상이 전부 카드 능력 뿐이여서 단조로웠습니다. 나중에 보스룸이 있나 했는데 계속 단조로운 카드룸만 나와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패링을 하기에는 몬스터의 선딜이 제가 집중해야 아슬아슬하게 반응할까말까할 정도여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피지컬이 좋지 않긴 합니다.). 그 밖에 검사 캐릭터를 플레이하였는데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마우스 포인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궁극기가 횡으로 나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었다면 협력 배신 등의 요소도 체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투는 단순하고 맵 구성은 넓기만 해 비전투 구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3D 배경과 2D 도트 캐릭터 간 이질감이 크고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함
- 능력에 따라 시·청각적 변화가 있는 점은 신선하나 낮은 완성도로 인해 극적이지 않음
게이머
김병수
협력과 배신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탑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3D 레벨 디자인 등
비쥬얼적인 부분에서는 인상적이었으나 혼자서
플레이 했을 경우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이나
프레임 드랍부터, UI와 UX 등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디테일들이 부족하게 느껴져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대학생들의 졸업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그래픽이 괜찮은 게임. 단 화면구석의 인터페이스는 좀 더 눈에 잘 띄게 해야겠음. 6명의 예비 개발자분들이 만든 멀티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제한된 자원요소덕분에 나를 위할지, 모두를 위할지 결정해야함. 비록 게임 자체는 짧고 도중에 한번씩 튕겨서 리뷰를 제대로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승원
협력과 배신의 딜레마 보상 시스템이 새롭게 다가왔지만
비주얼라이징이 인상 깊었고 나머지 게임 메카닉이 많이 아쉬웠다.
'공격 도중' x회의 공격 또는 적의 낮은 공격 강도를 버티고 계속 해 공격할 수 있는 슈퍼아머,
다른 빗댐업 게임 처럼 콤보와 관련된 강화를 통해 플레이어가 강해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강화 등의 시스템 등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게이머
박은지
네온풍의 도트 그래픽 썸네일이 흥미를 끌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링은 적 공격 타이밍이 정확하게 맞지 않더라도 캐릭터가 모션을 취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으면 캐릭터가 모션도 하지 않아서 오작동 처럼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일반 공격이 끝났을시 칼집에 칼을 넣는 모션은 멋졌으나 시간이 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 조작이 개선이 된다면 더더욱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2025BIC]청소 + 3D핵 엔 슬래쉬 게임. 플레이어는 청소 로봇 이오가 되어 인류가 멸망해버렸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방을 청소하면서 적들을 무찔러야함. 하데스와 비슷하나 한판한판이 길고,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움. 방이 더러워질수록 이오가 약해지기에 끊임없이 공격+청소해야 한다. 개성은 있으나 밸런스조절이 필요함. 가격괜찮으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메인캐릭터나 아트워크가 너무 예뻐서 흥미로웠습니다. 청소와 전투 소재의 결합이 재밌었고 전체적인 3D구현이 좋은것 같아요. 다만 처음 애니메이션의 글씨가 조금 커지면 가독성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중간보스나 몬스터 피격시 보상이 없어서 아쉬워요. 오염도 0%(플레이어가 꺠끗이 청소 완료)로 맵 이동시 추가 보상을 주면 '청소'라는 스토리 요소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부 벽이나 오브젝트 들이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투명해져도 시야를 가리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응원해요!
게이머
전우빈
청소 로봇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오염지수가 높아지면 몬스터가 강력해지는 등 전투와 더불어 청소 또한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타격감 및 타격음, 피격음 등 사운드 부분이 아쉽습니다. 청소라는 컨셉에 맞게 대걸레를 휘두르는 모션에 물소리가 추가되는 등 사운드가 더욱 풍부해지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청소는 길고 지루하다.
어.. 그렇다고 해서 몬스터가 너무 단단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좀만 약하게...
게이머
박성우
슝펑쾅슝펑쾅 액션 게임. 이제부터 어떤 컨셉으로 갈 지 명확한 차별점을 만들어야 한다.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것이 느껴지는 완성도.
게이머
이지우
귀여운 아트와 괜찮은 조작감, 청소하며 몬스터를 처리해야하는 게임은 처음이라 참신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처음 세계관 설명 때 일일이 클릭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는데 그걸 표현하는 UI가 하나도 없었고 게임 내에선 청소는 특수공격과 대쉬에만 있어 오염도 조절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다음으로 넘어가는 문의 가시성이 조금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무난한 조작감
적들의 공격이 바닥을 오염시키는 만큼
주인공의 Q E 및 기본 공격에도 기본 청소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청소와 액션이 합쳐진 게임입니다.
적들은 오염된 탄환을 쏘고 그게 땅에 닿으면 오염도가 오릅니다.
그리고 오염도가 높아질수록 적들은 강해지는 시스템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오염도는 걸레를 내리찍다보면 청소를 할 수 있고요
하지만 그 범위가 작다보니 청소한다는 느낌이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나중에 걸레 업그레이드 같은 게 생기면 청소 범위 늘리는 그런 게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신 플레이어 캐릭터 디자인만큼은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세기말 미소녀와 함께라도 대걸레질은 힘들었습니다
컨셉에 맞춰 귀찮은 노동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권민규
오물을 청소하며 오물의 원인을 제거하는 게임입니다.
더러운것을 청소한다. 더러움을 제공하는 원인을 제거한다!
청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몬스터가 맵을 더럽게 하는것을 청소하며, 몬스터도 제거해야 하지만 몬스터가 오염도를 너무 쉽게 쌓아가고, 또한 체력도 많아 한번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 피로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대쉬와 특수공격Q의 이동을 동시에 하지만 경직이라던가 이런게 전혀 없어서 단순 연속 터치만 하게 되어 전혀 전략성 없는 게임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인디 pvp겜의 고질적인 문제인... 사람 구하기에 있어 매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쪽 장르중 현역이라 해봐야 100% 오렌지주스(매우 저가에다 타인에게 게임 제공 가능)
아스트랄 파티(무료) 이 2개가 생각나네요. 어떤 방식으로 유저 확보를 할지가 중점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인게임 내에 튜토리얼과 AI전이 제공되지 않아, 방 개설후 혼자서 놀아본 결과
땅따먹기식 모노폴리계열이지만 각종 이벤트나 전투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왕관을 구매해 승리하는 것은 마리오파티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인 UI나 구성은 완성되어있으나 혼자서 체험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빌드였습니다.
혼자 돈 모으려고 애써봐도 감옥에 들어가고 난 뒤 진행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프리징이 발생하더라고요.
게이머
김병수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드게임과 같은 발판 위에서
대결하는 PVP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밟은
땅을 얻고 돈을 얻어 무기를 구하고 대결합니다.
튜토리얼이 없었으며 PVP 게임이라 혼자서는 불가능
했고, AI 기능 또한 없었기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커스텀 방에서 혼자 만들어 감옥에 갖히면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었는데, 단순히 보드게임만을 구현한 것이 아니라,
결투에 의해서 땅을 얻고 뺏기는 요소를 집어넣어 훨씬 더 흥미로운 보드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하면 분명 싸울 듯한 게임
게이머
이창민
멀티게임으로 구현한 건 좋으나 먼저 유저가 게임을 적응할 수 있게 AI 대전이 있어야합니다.
게임을 하고 싶어도 사람이 없으면 플레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멀티 위주로 구현되어져 있어서 게임을 못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제목처럼 통통 튀는 색감과 그래픽이 특징인 부루마블 형식의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게임인데 아직 게임에 덜 완성된 부분이 많아 상점에 있는 각 아이템 효과가 무엇인지, 공격과 체력의 밸런스가 얼마나 잘 잡혀있는지, 레벨 업 했을 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볼 수 없어 아쉽네요.
아직은 ai 봇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혼자서 플레이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감옥에 갇히면 영원히 턴이 돌아오지 않아서 게임을 강제 종료 후 다시 실행해야 하거나, 주사위 숫자가 줄어들지 않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계속 이동할 수 있거나... 하는 오류가 있어요. 아이디/비번 저장 기능이 없어서 게임을 껐다 켜면 로그인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요.
함께 플레이 해볼 사람이 없어서 여러 기능을 시험해보지 못한 게 아쉽네요. 데모 버전이 어느 정도 개발되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어느 부루마블 게임이 그렇지 않겠냐만은... 전투를 통해 땅을 뺏을 수 있고, 이는 곧 게임의 최종 목적인데다가 "돈으로" 무기를 사고, "돈으로" 캐릭터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는건... 지나치게 게임이 돈에 의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 pvp로 상대의 땅을 빼앗아 올 수 있다는건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전투마저도 너무 단순해 반복된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었고, 결국 이 전투 마저도 플레이어가 투자한 돈의 총량에 좌지우지됩니다.
다만, 땅을 구매하는데에 따로 들어가는 돈은 없으며,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스테이지 내에서 돈을 얻을 수 있는 땅이 단 한 칸 뿐이라 자연스레 그 곳만 왕래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그 곳에서 개떼같은 싸움을 벌일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기존 보드게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상대의 땅에 도착하면 돈을 지불하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결투를 통해 뺏고 뺏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혼자서 해볼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혼자서 플레이시 cpu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게이머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게이머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게이머
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게이머
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게이머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거슬리는 사운드나 볼륨이 너무 큰 부분은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화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배경지식이 있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느낌이라 퍼즐 전에 필요한 배경지식 설명이 더 자세하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디지털 케이크샵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대사와 퍼즐을 배치한 타이밍의 조절이 적당해서 지루해지거나 피로해지는 느낌 없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직접 생각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넘기기는 정식 출시 때는 남겨놓으실지 모르겠지만, 퍼즐풀이보다 서사 감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간편하고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스토리에 관해서는 많이 풀린 부분이 없어서 더 궁금한 마음이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문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이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아트의 컨셉은 동글동글해서 좋았습니다. 차가운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듯 기계적인 세계의 규칙을 분위기 설정이나 플레이 구성으로 잘 보여주신 것 같아 플레이하는 동안 가슴이 간질간질했습니다.
스토리의 결말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만 랜섬웨어가 너무 귀여워요...
플레이타임 : 25분 정도
플레이 횟수 : 2회
-이진트리 퍼즐 성공 후, 이진트리 창이 사라지기 전에 x창 누를 시 게임 진행이 불가.
-이후 기다렸더니 정상적으로 컷신 진행되며 넘어갔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컴퓨터 관련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 다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고 들어온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을까? 싶은 작품이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우면서도 '게임'으로써의 순수한 재미도 같이 곁들여진다면 성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대략 15~20분의 데모 분량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컴터니'라는 이름 답게 컴퓨터를 하나의 회사처럼 구성해 놓아 컴퓨터의 동작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데모 구성이 초반만 가능하기에 컴퓨터라는 구조를 얼마나 깊게 퍼즐로서 설명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은 쉽고 직관적이나 선택지를 막 맞추는 방식이고 깨달은 느낌이 없어 성취감이 낮음
- 코딩을 소재로 하다보니 규칙이 많고 연출이 부족해 게임이 난잡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짐
- 상호작용 반응 속도나 특정 위치에 끼여 진행할 수 없는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위화감이 들 정도로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랑 배경 및 오브젝트의 퀄리티가 차이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마름모 상호작용 표시, 오브젝트 글씨체, 화살표 등. 컴퓨터 언어를 컨셉으로 한 퍼즐은 쉬운 편이나 스토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나름의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를 높이려면 연출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 연출 일러스트, 컷씬, 애니메이션 등
게임 전반적으로 버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바일 환경이었고, 퀘스트 진행 상황이 뒤죽박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짝수 찾기에서는 몇 번 실패 하니 (7/5)에 완료판정이 낫고, 6, 4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길을 가는 씬에서는 카메라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 시작부에 쓸모없는 아이템을 계속 먹는 것도 불편하였고, 아이템 ui가 너무 작아 설명을 보기 힘든 점도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빠른 장면전환과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나갔는데 이것이 차라리 루즈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사를 빠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풀어낼수만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게임 자체 구성에서는 의아한 부분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어드벤쳐 게임으로써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원리를 게임으로 써가 아닌 텍스트로 설명을 적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럴 거면 굳이 게임으로 배워야 하냐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원리를 이해시키는 방식을 좀 더 게임으로써 스토리로써 녹여내었으면 한다
[OFFLINE] 전국의 도형 사랑단 결집!
대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준비된 스테이지들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레벨 클리어시의 성취감이 높습니다. 얼른 플레이하고 싶은데 내년 상반기 출시라니 어떻게 기다리죠?
게이머
김창엽
- 점을 연결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나 점이 많아질수록 난해해짐
- 퍼즐 완료 연출만으로도 성취감이 전달되며, 어려운 퍼즐 성공 시 성취감이 극대화됨
- 레벨이 너무 적고, 시간 제한이 요구되는 퍼즐은 너무 어려워 명확한 평가가 불가능함
게이머
최요한
이런 퍼즐은 또 처음 보네요. 참신하고 머리 아픈 게임입니다. 대체 어떻게 이렇게 퍼즐 구조를 정말 참신하고 복잡하게 만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화준
규칙은 매우 간단하고 그래픽도 예뻐요. 스테이지 디자인이 매우 머리 아프게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Good concept and artwork with reasonable puzzle.
I played tutorial, 10 normal stage, 1 challenge stage. But I wonder how can this game guide player to correct answer. there are so many possibilities to choose, and player have to exclude unproper possibilities. But how? It could be I played this game shortly, but I can't make any technique except of make line for high number node anyway. I looking forward to proper answer of this question.
좋은 아트, 연출, 컨셉을 가진 합리적인 난이도를 가진 퍼즐 게임입니다. 튜토리얼 외 노말 10스테이지, 챌린지 1스테이지를 클리어하였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든 의문은 이 게임의 정답을 어떻게 찾아나갈 것인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런 퍼즐 게임에서는 퍼즐 테크닉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그렇지 않다면 상위난이도에서는 직관과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서 찍기로 퍼즐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제가 찾은 방법은 일단 숫자 큰 노드에 줄긋기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이는 제가 게임을 길게 플레이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퍼즐 게임은 이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창의성으로 풀어내는 퍼즐도 재미있지만,
개발자가 치밀하게 짜 놓은 정답을 찾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습니다 :)
게이머
이가현
한붓그리기 생각이 많이 나는 신선한 퍼즐 게임. 점을 이어서 모든 점의 숫자가 0이 되게 해야하는 건데, 직선 가로세로만 생각하면 안되고 살짝 애매한 대각선도 적극 활용해야 풀 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다.
게이머
박용준
점에 표시된 숫자만큼 선이 연결되게 선을 만들어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답은 오직 하나. 그것을 찾기 위한 추리가 생각보다 빡센 편입니다.
그렇지만 정답을 맞춘 후 선이 화면을 잘라 화면이 깨지는 연출이 꽤 짜릿했습니다.
공간 감각에 자신 있으신 분은 도전해볼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실뜨기+지뢰찾기 변형게임. 모든 점을 연결 해야 함. 지뢰찾기가 숫자를 피해서 점을 찍는거라면 이 게임은 숫자를 없애기 위해 선을 긋는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세밀하면서도 독특한 조형미가 엿보이는 게임. 단 개발자가 제시한 "해답"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제성은 있음. 답은 하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게이머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게이머
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게이머
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