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신종민
퍼즐도 그렇게 어렵진 않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게 킬링타임용이나 무난하게 하기 되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santa claus in trouble이 생각나는 조작법 및 분위기였습니다!
조작 자체는 쉬우나,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됐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작은 공간안에서 꽃봉오리를 옮겨가며 별을 모아가는 3D 퍼즐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기기 좋다.
다만 눈에 띄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 3D 형체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습니다.
30분이면 충분히 올클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이 있지만,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꽃을 이용한 기믹을 통해 덩쿨을 제거하고 꽃의 형태를 바꾸어 이용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37초]
빅커넥터즈
김승남
귀여운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약간 몽환적인 배경음까지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약간 어지럽네요 ....저만 그럴수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1차적인 시선을 끌고, 주인공을 이리저리 조종하며 퍼즐들을 풀어나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그래픽과 디자인에 비해 사운드 이펙트는 없다시피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지루했습니다. 최소한 배경음악이라도 있었다면 그 감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올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37분 가량. (ver.1.0.0)
한정된 맵 안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고, 기믹을 이해하여 별을 획득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난이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남녀노소 무난히 즐길만합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프레임드랍이나,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꽃봉우리 증발
여러가지 행동이 겹쳐서 트리거가 꼬이면 상호작용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에는 빠른 스테이지 재시작이 낫습니다.
인게임 미션 중에서 특정 횟수(ex 모든 바위 부수기/불 켜기)등의 경우
스테이지를 재시작하거나 하면 초기화가 되지 않아 더 빠르게 미션이 깨지는 경우도 있네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완성도는 충분해서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착하지만 약간 모자란 기관사 츄츄를 움직여, 잃어버린 간식도 찾고 별의 친구들도 되찾아주는 퍼즐. 귀여운 그래픽과 시점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답을 찾아야 하는 아기자기한 퍼즐은 훌륭한 시도지만 뒤따라 오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처연하다. 최적화만 잘 된다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2026BIC]모바일용 매치3+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보드 위에 나오는 재료들을 3줄(혹은 그 이상)로 이어서 연쇄작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연쇄작용으로 적을 물리치고 돈을 벌어 소비형 아이템이나 장비, 업그레이드를 구입할 수 있음. 적 마다 특징이 있어 특정한 공격패턴이 필요하기에 난이도는 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a little to the left 느낌으로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책들과 이에 맞춰서 생기는 규칙들을 생각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되게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배우게 하거나 집중력 향샹으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포켓몬 속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어 규칙이 많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책 정리하는 게 너무 힐링되네요... 도서관 깐부로서 책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더 주세요 ㅎㅎ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 자체는 신선 했으나, 퍼즐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바람에 맞서 나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이걸 파훼했을 때의 그 손맛이 정말 짜릿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똑같이 깰 수 있을거란 보장이 없어서 당장은 시도를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출시되면 정말 켠 김에 몇 시간이 걸리든 엔딩까지 쉬지않고 달리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화는 나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눈이 힐링되는 아트, bgm, 그렇다고 마냥 쉽지는 않은 난이도 까지 모든 게 전부 조화로운 힐링 겜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과 음악이 담겨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았을 때에는 기믹을 수행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바위로 막힌 길을 뚫어주거나 기믹을 가까이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활을 든 소녀가 숲에 잠들어 있는 장치들에게 화살을 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2D 플랫포머 게임. 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에 매료된 채 플레이를 하다보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다만,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라 할만한 부분이, 주인공 외에는 없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
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출시하면 4인이서 치즈를 지켜 타워를 건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게임
혼자서 해도 재미있지만 다같이 수다떨며 플레이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라운드부터는 하늘에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새로웠고 석궁타워 통조림에서 날라가는 미니 타워 귀여웠으며 아직은 2가지 타워밖에 못 쓴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는 캐주얼한 작품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귀여운 고양이가 구조물을 배치해서 쥐들로부터 치즈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고 스킬이나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재밌겠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움직이며 타워를 세우고 적들을 막아내는 연출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고요. 단순히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방어선을 구축하고 스킬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볍고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반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캐릭터들도 귀엽고 조작법도 간단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같이할 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지, 어떤 곳을 맡아서 방어할 지, 장애물은 어떻게 설치 할 지 등 소통하면서 플레이 하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어렵지 않았고 스킬을 팍팍 쓸 수 있는게 오히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