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은하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상 '토라이즌 텔레콤'에 접속하여 반군들을 때려잡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란군 머리통을 날려버릴 전차는 안 주네요. 예산이 부족한가봐요.
게임성만 놓고 보면 매우 평범하고 투박한 FPS입니다만,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개성 하나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디테일이 매우 충실하여 총을 발사하면 총알이 날아감과 동시에 탄매, 탄피까지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등 신경써서 게임을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포함한 게임답게 여기저기서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가 나는 점, 적군이 죽으면서 가끔 떨구는 무기 근처에 다가가면 통화 연결음이 나는 점 등의 요소도 제 기준으로는 흥미로웠습니다. 적의 수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총알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적군은 플레이어의 이동 방향을 고려한 리드샷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요리조리 현란한 무빙을 선보이면서 적군을 하나씩 침착하게 제거해나간다면 난이도 또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해보고 와,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천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인데 올해 BIC에서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요. 스토리나 세계관 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무기나 부품 등의 확장성도 무궁무진한 게임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검류 무기가 나와서 버서커 무쌍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네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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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나의 하루를 VR에서 공간화하고 과거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라이프로깅 VR 콘텐츠입니다.
[2026BIC]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이 만든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과거기록 재생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업용이라기 보다는 개발자의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Ai가 학습/기억하여 나중에 학습시킨 내용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VR기기가 필요하며 최적화는 어느정도는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