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음악 디자인 플레이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텍스트 기반이 아니라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플레이어의 행동으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어요. 감각적인 게임을 오랜만에 봅니다
게이머
주지현
아름답다.. 진짜 아름답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를 타고 튀어오를때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게 예술이지
빅커넥터즈
김유라
짧지만 인상이 강렬한 게임이었습니다.
주인공에게 깃든 금빛과 그 금빛에 잠식된 사람들
그 금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주인공
양날의 검인 금빛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정말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게임이었습니다.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기본에 충실한 게임.
시뮬레이션 RPG의 정석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동 전투에서 오는 장르 특유의 지루함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르 팬들에게는 파고들 여지가 많고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12칸의 룰렛에 각 카드 효과를 부여하여 눈 앞의 적을 상대하여 나아가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룰렛의 구조가 적을 향한 부분이 나에게도
돌아오는 방식이라 플레이 경험만큼은 독특하고 새로웠으나 기존 장르와
비슷하면서도 덱 빌딩 자체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룰렛에 여러 효과를 가진 카드를 배치한 뒤 룰렛을 움직이는 카드로 적절하게 돌려 공방할 수 있는 룰렛 로그라이크.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배치한 칼이 나에게로 향할 수 있기 때문에 적과 공방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대다수 적의 공격 방식은 따로 정해져 있고 룰렛을 활용할 수 있는 건 플레이어 뿐이다. 물론 강한 적은 룰렛에 함정을 배치하여 플레이어를 곤란하게 만들기 때문에 고심이 필요하다. 직관성이 좀 떨어지는 룰이긴 하지만, 잘 적응하면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처음보는 참신한 스타일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컨셉 디자인도 이뻤고 룰렛을 돌려서 공격 혹은 방어한다는 시스템도 재밌었다. 스테이지 내내 평이한 난이도였다가 최종보스전에서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정도면 흥미로운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생각보다 잔인한 소설입니다. 플레이어는 앨리스가 되어 룰렛에 따라 승패와 결과가 달라지는 잔인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 누구를 만니서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에 따라 진행이 달라지고 손에 든 카드가 바뀐다. 덱빌딩과 룰렛을 접목시키고 여기에 로그라이트를 더한 잔인하고도 끝이없는 게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베칸
기존의 덱빌딩에서 중심의 룰렛을 추가해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가진 게임.
룰렛의 특성상 내게 유리했던 타일이 180도 돌아갔을때 적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어떻게 해야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그 외에도 룰렛에 있는 타일을 지워나가거나 효과에 맞춰서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전략을 짜는 재미도 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단순한 덱빌딩 게임을 룰렛요소를 집어넣어 참신한 게임으로 바꾼 작품. 전투 도중 컷씬이나 배경에 어울리는 기믹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하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카드 와 룰렛을 적절히 섞어서 전략적으로 할수 있는게임이네요 놀랍게 집중되는 면이있어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행동시 룰렛을 한 칸씩 옮기며 룰렛의 효과를 적용하는 형태의 로그라이크게임. 한 스테이지의 구간이 짧아 덱 빌딩이 조금 되기도 전에 보스를 만나서 덱 파워가 밀리지만, 밸런싱만 잘 잡으면 충분히 재미있을 게임이다.
게이머
전성운
룰렛같이 참신한 요소를 넣어서 기존의 비슷한 카드게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나 컨셉 덕분인지 하나씩 알아가는 던전 크롤링? 어드벤쳐? 요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고, 추후에 좀 더 발전해서 스토리나 다회차 요소가 늘어나 게임 볼륨이 커지고, 캐릭터 컨셉별 음악이나 효과음이 좀 더 추가된다면 명작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형식을 벗어나 룰렛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신선한 게임. 다만, 룰렛 외에 다른 기믹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을 선택하고 파티를 꾸려 나아가며 구역 내에 상자와
책장을 통해 장비와 스킬을 획득하여 점점 강해져갑니다. 전투에서도
주사위로 스킬 성공의 유무를 따지게 되니 생각보다 운의 요소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주사위를 굴려 유적을 탐사하고, 주사위를 굴려 적들과 전투하고, 심지어 적들도 주사위를 굴리고... 아무튼 주사위가 가득한 던전 크롤러 계열의 게임입니다. 최대 4명의 파티를 꾸려 던전에 입장한 다음 주사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탐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해야 합니다.
게임 컨텐츠 자체는 꽤 도전적인 난이도로, 힐러 없이도 도전해봤지만 힐러가 없으면 도저히 클리어가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개구리의 쩨트킥이 강력한 관계로(딜러진 체력이 700-800인데 쩨트킥 대미지가 360씩 들어옵니다) 결국 정석적인 파티를 반쯤 강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중에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획득하여 플레이어의 파티를 강화할 수 있는데 장비의 경우 너무 고만고만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체감이 크지 않으나 기술의 강력함은 내가 파티를 육성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도파민적인 요소가 되어줍니다.
전반적으로 UX가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개발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게임의 모든 규칙을 알고 있으니 상관없지만 플레이어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조작법을 알려주는 것은 처음에 화면 하나 달랑 띄워주고 이후로 조작에 익숙해지게 해 주는 튜토리얼 과정같은게 전혀 없기 때문에 일시정지 후 조작법을 다시 찾은 것만 여러 번이며, 필드에서 주사위 굴리기 버튼을 눌렀을 때 한번 누르면 주사위 결과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다시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결과가 나오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하구요. 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가 100이 되면 한 턴을 받는다는 것 역시 어느 곳에서도 설명해주지 않으며 한 턴마다 해당 수치가 늘어나는 양인 스피드 역시 각 캐릭터를 클릭해봐야만 알 수 있다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 옆에 작게 +50 이런식으로 표시해두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스킬의 UI 밑에 주사위: 2d6(5-12) 이렇게 표시되어있는게 스킬의 성공/실패를 가르는 것이라는 것을 전투를 몇번 마치고 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성공 조건: 2d6 >= 5 이런식으로 적어놨으면 조금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또한 대미지 값 역시 공격력의 110% 이런식으로만 되어있어서 딜낭비를 안 하려면 최종 피해량을 플레이어가 일일히 계산해봐야 하는 점도 불편합니다. 미니맵도 제공하지 않아서 사다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히 기억하지 않으면 쓸데없이 이미 들렀던 곳을 다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소모품을 전투 외에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 전투 내에서 쓰려니 턴을 넘기게 되는 점은 의도한 사항이라면 튜토리얼같은 전투를 하나 만들어놓고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약 60분정도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발견한 것만 이 정도이니... 정식 출시를 하기 전에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리플레이성 확보 및 교전 난이도의 불합리함을 조절하고 나면 꽤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파티를 꾸려 유적을 탐색하는 로그라이크 RPG. 모든 것은 주사위의 뜻대로, 이동부터 공격까지 모두 주사위에 의존한다. 때문에 주사위 운을 조정하는 부적의 역할이 제법 크다. UI 면에서는 직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제법 깔끔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에 주사위를 끼얹은 듯한 게임.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것뿐만이 아니라 그에 따라 주어지는 탐험과 전투의 기로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주사위 눈에 따라 공격을 할 수 있고 말고를 점치는 운빨덱빌딩 턴제 게임. 게임 시스템은 무난하지만 던전 패턴이 너무 반복되는 것 같고, 보물상자를 열었을 때 선택지가 많은 건 좋지만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서 보기 불편함. 그리고 아이템을 골랐어도 내가 고른 아이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기 어려움 (운을 조정해주는 아이템이 계속 등장하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보물 상자 안에 중복되는 아이템이 다수 등장함 3개나 선택할 수 있다지만 힐링이 운빨인 시스템상 1칸은 힐포션이 강제되고 (광역힐링 스킬을 뽑기 전까지) 4명을 동시에 강화해야 해서 중복 선택지가 있다고 해서 다 선택하기는 어려움. 중복을 없애는 편이 나을 것 같음. 동료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한 포지션의 선택지를 제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천경민
턴제 다이스 게임에서는 순수하게 다이스 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게임은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을 하고 하면서 싸움에서는 다이스를 하는것에 게임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턴제 로그라이크 던전탐험 RPG게임. 모든 결과는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던전에 들어가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스킬과 장비를 얻고 최종적으로 고대 유물을 찾아야 한다. 한판한판 할때마다 적과 상황, 기술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안 질리게 설계되어 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4개 직군의 파티를 결성하고 전투에서 주사위 눈으로 스킬 결과를 결정하는 로그라이크.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데모 구간인 1구역 하나 깨는 데만 해도 1시간 가까이 걸려서
피로도가 좀 큰 편이다. 구역마다의 분량을 줄이고 더 많은 종류의 콘텐츠 도입이 필요해보인다.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와라! 가제트 만능팔! 을 연상시키는 듯한 쭉 뻗은 기계팔로 우주선을 탈출하는 재미가 있었던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데모 플레이 재밌게 했습니다. 가벼운 기믹들로 잔잔하게 흘러가는 귀여운 게임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조금 당황했어요ㅎㅎ;
지금은 팔만 늘어나지만, 머리나 몸통, 다리처럼 앞으로 길쭉(?)해질 수 있는 요소를 남겨둔 걸 보니 이후 스토리랑 새로운 기믹들이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네요. 캐릭터도 귀엽고요.
아직 데모라 소소한 버그는 있었습니다. 마지막 보스와 동귀어진했는데, 재시작 판정과 클리어 판정이 동시에 나오더라고요. 참고용으로 메모 함께 올리겠습니다.
가볍고(?) 재밌게 플레이 잘하고 갑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팔이 늘어나는 주인공으로 우주선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쉽고 맵 난이도도 적당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