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게이머
주지현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지난 BIC를 통해 만났던 이 작품을 커넥트픽 부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소재와 이야기의 흐름 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전시 빌드는 챕터 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출시버전을 통해 그 이후의 챕터들까지 끊지마시고 쭉 달려보시길 권장합니다. 한 호흡에 감상했을 때의 여운이 더 큰 작품이었거든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스토리위주의 게임이라 게임으로써는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다가보면 굉장히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메세지 기반 감성 게임 특성상 전개가 다소 잔잔하고 우연성이 겹쳐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따뜻한 위로를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언호
따뜻한 색채와 대비되는 스토리에 오히려 몰입이 되었고, 텍스트를 읽다보면 주인공의 상황에 좀 더 마음이 가게 된다. 그만한 스토리가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정민서
“사라지는 것 같아도 괜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은 계속되니까.”
‘흴 소, 바랄 희’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인생이 뜻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는 선택지를 고른 소희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따뜻하고 섬세한 디자인과는 정반대로 우울하고 차가운 스토리라인을 흘러가는 '소희'의 이야기를 함께 겪고 들으며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종의 사건을 중심으로 삶의 균형을 잃은 청춘이 다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게 되는
횡스크롤 스토리 중심의 게임입니다. 여러 이야기와 상황들을 게임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따뜻하고 섬세한 도트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팍팍한 현실이 대조되어 인상적이고, 소희의 일상을 탐색해가면서 함께 겪게 되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감성적인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요, 주인공에 몰입해서 플레이하니 정말 슬프더라구요 이런 감성을 구현해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게임 소개란에 적힌대로 소희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소 감성적인 스토리라서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잔잔한 서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즐기실 것 같아요.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테스트 빌드 파일에 세이브 파일이 껴있는 것인지
원래 튜토리얼이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임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플레이 진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머테리얼이 빠진 프랍들도 확인됩니다.
여러 캐릭터를 운영하는 게임인 만큼 기본적인 카메라 뷰가 좀 더 원거리에 위치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한 번에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송시경
장르를 처음하는사람이 접하기네는
살짝에 어려운 감이 있는거 같다 튜토리얼이나 초반 설명이 조금은 필요할거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보면 낮/밤으로 나뉘어져 제한된 인원만 일을 하기에 신중히 배분을 해야하는 점과 그에 필요한 자원 또한 제한적이라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 한정된 인원을 바탕으로 벙커에 몰려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각 인원은 낮/밤으로 구분하여 분업해서 일을 하는데 낮에 작업한 인원은 밤에는 움직일 수 없기에 적절한 인원배분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잘 만들었지만 깊어지는 고뇌가 생기는 모바일 게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화려해진 일러스트와 달리 전체적인 만듦새가 여전히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매년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개근하며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개발중이라 아직 부족한것이 많다고 느껴져서 볼게 없다고 느꼈지만 캐릭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미소녀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나쁘지않았지만 스킬임팩트같은게 살짝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미소녀 캐릭터를 내세운 컨셉 그 이상은 잘 모르겠음
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김나현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