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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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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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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아웃포스트 47
아웃포스트 47
우주 정거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협동 생존 액션, 로블록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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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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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ways With You
Snowyowl Entertainment Limited
소녀와 세 고양이가 아르토 문명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감동 여정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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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이와 고양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게임 - 일부 구간은 스위칭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해 컨셉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쉬움 - 미적 완성도가 훌륭해 쉽게 몰입되었으나, 초반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아 좌절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펫백을 메고 숲길을 내달리다니 운동 내공이 상당해 보이는 소녀와 귀여운 고양이가 정체 모를 고대 유적 속을 탐험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의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사실 클리어가 목적이 아니라면 몇 시간이고 숲 속을 구경하는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전반적인 색감이 상당히 따뜻한 톤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초반부여서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빌드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영상을 보면 뭔가 더 큰 이야기와 세계관, 그리고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3d멀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플레이할 때 조금 쉬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자체는 그렇게 어렵지않으며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3d멀미가 있는 저는 천천히 쉬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으로플레이]귀여운+강력한 고양이들과 소녀가 숲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유적을 탐험하는 이야기. 메인메뉴/옵션에서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고 플레이하기를 권장함. 게임 내용이나 난이도가 친척애들 접대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음. 영어 몰라도 그림설명이 있어 어지간하면 괜찮음. 게임 중 상황에 따라 고양이/소녀를 번갈아가며 조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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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 Dernier Courrier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19세기 프랑스에서 우체부로서의 마지막 날을 보낸 조셉을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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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작품의 키보드 세팅은 ZSQD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WASD일 거라 생각하고 플레이했더니 반응하는 키가 S왼쪽 D오른쪽 밖에 없어서 마우스로 시점을 바꿔가며 방향을 조작했는데 ZSQD로 조작하니 앞으로 가기 ,내리기가 가능해지네요. 해당 키 세팅을 처음부터 알려주시지 않으면 메뉴 조차도 제대로 조작하기 어려워서 키 세팅값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이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최적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컴퓨터 사양에 따라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움 - 튜토리얼과 목표 제시가 없어 게임 진행 방식이 혼란스러움 - 텍스트 중심 게임임에도 현지화가 미흡해 스토리 이해가 어려움 - 걷기와 자전거 조작 방식이 달라 발생하는 버그로 플레이 경험이 저해됨
빅커넥터즈
김현
그저 무난하고 평화로운 편지 배달 게임.. 정말 잔잔한 힐링용..
빅커넥터즈
이수용
은퇴 전날 마지막 배달을 하는 배달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며 편지나 소포를 배달하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잔잔한 힐링과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만 시스템적 문제로 끝까지 진행하진 못했습니다. QSZD라는 독특한 이동키를 WASD로 바꾸어도 자전거를 타면 다시 QSZD로 돌아오며, 설정에서 음량 조절도 적용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대화가 다 끝나기 전 가방 키를 누르거나 대화키를 눌러버리면 이동불가한 상황에 빠져 더 진행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드넓은 풍경에 힐링되는 게임 플레이 구성이지만 키 변경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WASD로 변경할 수 없었으며 이미 할당된 가방 키를 누르거나 인터랙션 키를 연타하면 작동되지 않은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자전거 타고 우편 배달을 합니다. 영어라도 읽을 줄은 알아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지만 망할 필기체가 해석이 되지 않아서 본업은 저버리고 풀밭을 가르며 자전거만 탑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우편 배달부가 되어 넓고 고요한 마을을 자유롭게 누비는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햇빛이 드는 곳의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릴 때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포근하고 몽글해서 배달을 포기하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프랑스 자판 특성상 기본 조작이 qsdz로 되어 있는데, wsad 순서로 바꾸더라도 자전거를 탔을 때는 적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qsdz로 돌려놓고 qsdz를 눌러가며 플레이 했습니다. 곡예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들더군요... 플레이 도중 오류로 강제 종료가 되었는데, 컴퓨터 성능 문제인지 단순 오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라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배달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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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per Alloy Crush
Alloy Mushroom
A 2D side-scrolling fighting actio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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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과 꽤 괜찮은 액션 - 전투 난이도가 낮아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는 부족함 - 커맨드 액션이 할당된 키와 직관적이지 않아 헷갈림이 잦음 - 기본적으로 세팅된 조작법이 다른 게임과 문법이 달라 답답함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무난한 플랫포머류 오락실 게임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만 튜토리얼의 부재, 진짜 옛날 오락실에서 하는것같은 아쉬운 조작감, 무슨 스킬이 어떻게 나가는지 직접 알아봐야하는 진짜 옛날 느낌이 되어버린 게임에 살짝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 자체가 진짜 재미는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록맨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하지만 다양한 스킬과 캐릭터, 시원한 액션이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게임!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난한 슈팅 플랫포머예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먼 옛날 오락실에서 해볼법한 익숙한 게임 디자인으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추억을 회상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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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킬 더 클락
해피슬럭스
킬 더 클락은 주사위를 굴려 행동을 결정하는 타임 루프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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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빅커넥터즈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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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라티나랩
하이엔드 게임즈
데이터의 세계는 언제나 예측불허 말랑말랑 DB들과 함께하는 리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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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종현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빅커넥터즈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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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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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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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탐구하고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탐구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초적인 부분들만 있음에도 탐험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미지의 지역에 도착했을 때의 고양감은 너무 좋았으며 아직은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현되어있어 버그가 있다거나 옵션, 메뉴 등이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스토리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목표를 꼽아보자면 어디까지 glide 되는가 정도네요. 이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은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 찾는걸 좋아하는 사람, 또는 탐구심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게임 퍼먹기 좋아하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빌드가 시연용 빌드인지는 몰라도, 맵 곳곳에 '갈 수 없어야 하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물론 저게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플레이어들에겐 쾌감을 선사하겠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버그로 인식되는 정도가 더 커서(확실하게 버그로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게임 타겟 대상의 행동 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갈 수 없는 곳은 확실하게 막거나, 아니면 거기까지도 제작자가 의도한 길임을 플레이어들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음산한 bgm이 흘러나오는 워프존이 존재하는데, 중간 부분의 우측 워프를 타고 기존의 맵으로 돌아오면 bgm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2. 2단점프? 구르기?를 활용해 고양이에게 가속을 넣으면 잔상이 생기는데, 이 상태로 워프를 타면 잔상이 직선거리 그대로 남아서 살짝 거슬립니다. 3. 워프를 타고 돌아가서 2단점프? 구르기?를 얻는 방 왼쪽에 glide라고 적힌 곳으로 다시 가면 bgm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워프존 중간 부분의 중간 워프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곳 오른쪽 방에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레이저 아래쪽으로 들어가 가시를 피하며 우측에 있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에 실패해버리면 다시는 얻을 수 없어보입니다. 5. 맵 중에 회상?이 나오는 것도 획득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조작이 가능하며 다른 상호작용 요소가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것이 살짝 어색했습니다. 6. 2단점프? 구르기?를 얻고 다시 처음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프존 좌측으로 떨어지는 방법이 있긴 하나 이게 의도된 길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7. esc를 눌러 나오는 것이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하여 리뷰를 더 쓰고 싶었으나 0번의 요소 때문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서 게임 다시 시도도 불가능해지는 현상을 계속 겪게 되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종료하였습니다. 절제된 도트 그래픽, 준수한 조작감, 플레이어의 탐험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좋지만, 그를 뒷받침해주는 레벨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단순한 플랫포머인듯 싶지만 복합적인 맵 구성과 레벨디자인을 가진 독특한 플랫포머. 게임의 맵 구성과 레벨 디자인을 보면 이후에 이단 점프를 얻을 이후를 대비해서 잘 구성되어있는 것을 알수있다. 메트로베니아나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레벨디자인. 특정 지역마다 컨셉과 서사를 부여해서 숨겨진 장소나 목적지에 도달 했을 때 플레이어에게 좀 더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이단 점프가 이동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횡방향 이동을 더 멀리 할 수 있어서, 미묘하게 조작의 적응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기존 플랫포머 방식과는 큰 차이가 없어보일 수 있어도, 생각보다 레벨 디자인면에서 많은 걸 많들어 볼 수 있는 점프 방식이라 앞으로의 게임이 기대가 된다. +) 메뉴 UI 너무 확대대서 나옵니다. 이 부분은 고쳐져야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승원
이곳저곳 숨겨진 길 같은 곳들을 한 번 인식 하게 되면 그 길을 찾는다고 정처 없이 닿을 수 있는 곳 어디든 가게 되며 어쩌다 숨겨진 길을 통해 도착하게 되면 정처 없이 떠돌았던 모험이 플레이백되며 충족감이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그냥 고양이가 되서 세상을 탐험하는 게임. 잔잔한 브금과 함께 그냥 돌아다니면서 숨겨진 요소를 찾거나 못갔던 길을 이후에 능력을 얻고 다시 가게되는 과정이 재미있다. 하지만 가끔 맵탈출을 하게 되는 버그, 세이브 불가능이 좀 아쉽게 다가오고 배경도 무언가 돌아다니기만 해도 좋을것같은 레인월드와 같은 느낌을 준다면 좋을것같다.
빅커넥터즈
신선
모험에 반드시 이야기가 필요한가를 고민하게 하는 게임, 그저 퍼즐을 풀고 복잡한 맵을 탐험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서사가 있지 않더라도, 모험은 그저 모험으로 의미가 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맵을 돌아다니며 2단점프와 같은 강화수단을 모으는 플랫포머 게임. 분위기나 조작감이 앞으로의 방향성이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고양이가 되어 세계를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서사 없이 바로 시작되는 구성, 의문의 단서들, 신비롭고 공허한 사운드트랙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다는 느낌을 잘 전달하며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게임 곳곳에 배치된 플랫폼 퍼즐도 적당한 흥미를 제공해 탐험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줬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지나치게 높은 자유도인데,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점은 처음엔 장점처럼 느껴집니다만 명확한 진행 방향이 없어 종종 길을 잃게 되고, 특정 액션 습득이 필요한 지역에 먼저 진입할 경우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 빠집니다. 이로 인해 게임의 흐름이 단절되고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메뉴 인터페이스가 미흡하고 게임 종료 기능이 없다는 점 등, 기술적인 완성도 면에서도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귀여운 고양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별똥별 모으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숨겨진 발판같은게 종종 있음. 고양이 목숨은 무제한. 단 죽으면 아까 응급키트 뜬 곳에서 부활함.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갈수록 많은 기술을 얻고, 갈수록 많은곳을 탐험 할 수 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되게 단순한 디자인을 고수하면서도, 플레이어에게 집중력과 몰입감을 끊임없이 요구하여 손과 눈을 뗄 수가 없었던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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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루프리텔캄
매직큐브
웹소설 영웅들과 함께하는 파티슈팅 RPG! 수집, 성장, 전략으로 끝없는 재미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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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사람마다 IP의 이해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의 특성상 그럴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특정 타겟층을 잘 조준했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아닐까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웹툰이나 웹소설을 보지 않아서 해당 ip 크로스오버에 대해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게임 플레이는 기존 파티 슈팅 게임들과 비슷해서, 특별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습니다. 다만, 특정 계층을 명확히 타겟으로 삼은 점은 좋은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 제목이 너무 생소하고 기억하기 어려우며, 인게임 텍스트 역시 크기가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중간 중간 파티로 영입하는 부분이 직관적으로 좋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IP를 잘 몰라서 그런지 게임 자체에 대한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단순해보이는 이미지와 실제게임도 꽤 단순하지만 원초적인 재미가있었습니다 과거버전에서 강한영웅이나 아군이 의문사 하는일이 줄어들게 된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기작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만큼 팬을위한 캐릭터성과 보이는 아트쪽은 좀 개선됬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공격 튜토리얼 봤는데도 뭔가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보여서 내가 공격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처럼 좀 더 직관적이게 해주거나 캐릭터랑 적, 그리고 무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나름 잘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게임 내에 있는 작품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이어달리기 하는 것처럼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는 건 좋았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가 주요한 파티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 도중 다양한 선택지와 구출한 캐릭터를 바로 파티로 영입하여 같이 싸울 수도 있는 등 특이한 매커니즘과 간편한 조작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웹소설과 웹툰 주인공들이 한데 모인다는 점은 확실히 신선합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수집해서 파티를 꾸리는 재미가 있죠.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조작감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뭔가 더 다이내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맛은 있어서 꾸준히 키우는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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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MMER ROAD 10-Minute Auto Roguelite
리빌드 게임
한 번 실행에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캐주얼 오토 로그라이트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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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10분 오토 로그라이크'라는 부제에 걸맞게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에서는 전/후열 배치와 장비를 장착 시키고, 필요시에만 물약 먹여주면 끝.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카메라 워크와 각도가 귀여움을 배가시킵니다. 짧지만 잘 즐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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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살면서 해본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알찬 10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야말로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안에 게임의 컨셉, 시스템, 재미를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달한 요약(?) 능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투가 한창인 와중에도 아이템을 합성해서 파워 향상은 물론 새로운 특성을 획득해 전투의 흐름을 뒤집는 게 가능해서 더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네요. 모바일 버전이 있으면 틈 날 때마다 플레이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블록 그래픽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짧은 시간 플레이로도 게임 스타일을 알 수 있었고 스낵게임으로 좋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음성 지원이 되고, 오토모드로 게임을 순식간에 진행 할 수 있고, 무기 및 코스튬도 커스텀이 가능해서 할만 했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처음에는 코스튬 퀘스트 를 생각하고 기대했으나, 알고 봤더니 오토 배틀 장르 게임. 알아서 척척척 정신없이 스피디하게 게임이 진행되고 적도 알아서 물리침. 게임으로서 개인적인 취향은 갈릴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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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바쁜 어른을 위한 10분 RPG'라는 게임의 설명이 너무나 잘 와닿는 게임성입니다. 장비를 구성하고, 스킬을 합성해주고, 그에 따라 전투는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모바일로 설치해놓고 쉬는 시간에 잠깐 하기에 너무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마더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듯한 비주얼과 오토배틀러의 만남 - 전투 후 획득하는 보상과 합성에서 성장의 도파민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음 - 게임이 자동으로 진행되지만 체력 회복, 장비 교체, 포커싱 등 수동 조작의 묘미가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마을 꼬맹이들이 UFO쫒아 여기저기 박살내고 다니는 이야기. 폰으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난이도는 상당히 캐쥬얼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음. 플레이도중 나오는 장비로 유닛을 강화하고, 안쓰는 장비를 합성해 더 강한 장비를 만드는것도 가능. 한판한판의 플레이타임 역시 짧기에 짜투리 시간에 플레이하기도 좋다.[가격모르니여기까지]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택지와 장비 구성만으로 진행하는 자동진행 롤플레잉. 제목에 충실하게 템포가 매우 빠르고 조작도 딱히 할 게 많이 없어서 접근성과 진입장벽이 낮다 못해 바닥을 뚫는다. 데모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아서 쉬어가야 하거나 가볍게 플레이 할 것을 찾고 있다면 한 번 맛 보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게임 이름 처럼 '단 10분' 만으로 게임의 모든 요소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되게 스피디하게 지나가서 알차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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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블라썸게임즈
정통 마법소녀 턴제 RPG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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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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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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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빅커넥터즈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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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스토리는 재미있었지만 전투씬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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