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게이머
김한웅
개성넘치고 매력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
게이머
신지윤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컨셉도 독특해서 좋아요. 근데 저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어요.
빅커넥터즈
송명근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한번 실수 해버리면 음식이 망해버려서 상당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같네요 ㅎ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님 보소. 이 게임은 풍비박산_빌드 폴더내에 있는 풍비박산_Data폴더의 명칭을 PBBS_Data로 변경해야 실행이 가능하오. 육회 만들라고 하는데 육회 레시피가 있다는것도 안 알려주고 만들라카면 우야라는거요? 이게 개발한지 2년이 다되가는 게임 맞소? BIC의 네이버 블로그에 2023. 8. 26에 올라온 그림들이 아까울 지경이요.
게이머
최호선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면서 돈을 버는 단순한 구조의 게임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부분에서 하나라도 잘못넣으면 음식이 망해버리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독창적이여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준호
신화와 설화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들을 참조해 캐릭터로 녹여낸 것이 아주 좋습니다. 게임 곳곳에 인터넷 밈들을 소소하게 넣은 것 또한 즐길거리였습니다. 언더테일 같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잘 만든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게임은 가게 경영의 요소는 거의 없는 일방적인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 아쉬운 감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인 캐릭터 요소를 더 밀어주는 동시에 가게 경영에 관련된 컨텐츠들을 많이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손님의 공격을 방어한 후 요리를 대접하는 독특한 흐름이 흥미로움
- 완벽하게 대접했을 때 나오는 극락 연출이 유쾌하면서 성취감을 줌
- 노드 입력 시 피드백이 성취감을 주기도 하나, 너무 과하여 다음 입력을 방해함
- 입력에 실패했을 때 이펙트가 지나치게 큰 탓에 연속 실패로 이어져 불만족스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만 같은 게임
지난 BIC때 봤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 되었네요.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패턴도 기믹도 다르고 기존의 리듬게임 같지 않다는 의견에 작품으로 대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입터는(?)솜씨는 물론 여전합니다!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만큼, 장비를 파밍하는 맛은 잘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살짝 아쉽고,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플레이타임이 뒤로 갈수록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오토액션장르에 레벨업 선택지의 빈도는 줄고
장비, 능력치 등의 영구적인 성장 요소가 들어간 게임.
데모 뿐이지만 느낀 한계점은, 선택지로 하여금 빌드업을 착실히 쌓아가는
기회가 줄어들어 오로지 아이템과 능력치 상승을 위한 파밍뿐만이 전투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보편적인 오토액션에서 30분은 거뜬했지만
여기서는 5분을 넘어갈 즈음에 피로해지기 시작한다.
템포를 빠르게 하는게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뱀서류 게임에 장비 파밍, 확률로 추가 스킬 레벨업이 있는 등 여러 강화 요소가 넣어져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데모 기준으로 개방되지 않은 컨텐츠들이 임시로 넣어져서 그런지 전부 활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스킬 종류가 많은데, 배경이 어두침침해 스킬이 많아지면 적들이 잘 안보여집니다. 적들의 실루엣이라도 잘 보일 수 있게 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괜찮은 편인데... 극한의 장비 스탯 파밍도 힘들 것 같은데다 소켓 등이 보여서 노가다가 많이 들 것 같아 시간이 너무 걸려 지루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모바일로 내거나 파밍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꽤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김태환
뱀서류의 게임으로 뱀서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그래픽, 사운드, 전투 스타일 모두 분위기에 맞게 잘 기획하였으며 캐릭터와 모든 종류의 스킬을 보지는 못했지만 종류만 충분하다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게이머
신선
뱀서라이크의 핵앤슬래시 감성은 매우 잘 구현한 듯 합니다.
다만, 여러 요소가 온전히 잘 섞인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
UI적 측면의 편의성이 조금 더 개선되어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는 동안 확실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뱀서라이크 장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오리지널 게임과 달리 에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시각적인 표시가 확실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직관적인 게임 룰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연쇄 폭발, 다양한 스킬 조합과 특수 공격이 존재해 전투에 전략적인 깊이가 생겼고, 그에 따른 타격감도 훌륭했습니다.
던전에서 직접 아이템을 획득하고 착용하며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RPG 요소가 중독성과 재미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점이 특히 게임에 몰입하게 만든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동시에 새로운 뱀서라이크 게임을 찾는 유저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그래픽 스타일이나 시스템 구조 면에서는 다소 익숙한 느낌이 있어, 비슷한 장르의 기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인상이 약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나 콘텐츠 추가 시 개성 있는 연출이나 기믹이 더해지면 게임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뱀서라이크 장르 팬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디아블로식 템파밍을 섞어 중독성을 높인 게임
- 기본 공격으로 거리 조절, 적절히 조여오는 적들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임
- 장비 성장 요소가 있어 한판 한판이 의미있게 다가와서 던전 파밍하는 기분이 들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무거운 분위기의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장비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본 능력을 강화하고
경험치로 스킬을 얻어 빌드업을 하는 등 장르의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되어있습니다. 다만, 상점이 너무 멀다거나
스킬 획득시 내가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는 등의
편의성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게이머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 테라리아 같은 게임을 만들려 한듯하나 그 경험에 도달하지 못함
- 방대한 기능을 한꺼번에 내던지고 튜토리얼과 학습 곡선이 부족함
- 플레이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경험 제공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땅속탐험+타워디펜스게임. 해떴을 땐 땅파면서 광물+보물을 캐고 해지면 쫒아오는 몬스터랑 타워디펜스 해야함. 죽기전에 최대한 많은 광물을 캐는것이 중요. 마을에서 광물을 팔아 새로운 스킬을 얻고, 장비나 타워의 업그레이드 등도 가능하다. 도트게임인데 해상도가 좀 낮은 단점은 있음. 이 장르에 관심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장르라서 호기심이 갔습니다. 최초로 게임 슬롯을 생성하는데 기존 데이터가 제거된다는 내용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가이드북에 너무 많은 텍스트 듀토리얼이 있어서 오히려 원하는 정보를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박쥐에게 죽고난후 대마법사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어색했습니다. 물론 추후에 자성 범위 아이템이 있겠지만 기본 캐릭터의 자성 범위가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채광을 하면서 대마법사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임입니다.
채광 방식이 테라리아같아서 재밌었지만 디펜스는 채광 길 모양에 너무 큰 영향을 줘서 너무 어렵고 지루했습니다.
사운드도 전혀 없는 것도 아쉬웠고요.
게이머
최요한
모바일 생각 없으십니까? PC로 하기에는 모바일에 더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NPC캐릭터의 일러스트가 굳이 AI그림 이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이머
밀쉐
"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채광 전문가가 나라니!" 환생 트럭에 치여서 채광 뉴비가 되는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낮에는 땅을 파서 광석을 수집하고 밤에는 포탑을 설치해서 전투를 하게 됩니다. 기본 곡괭이로는 더 이상 팔 수 없는 곳에 갇혀서 이동하지 못한 채로 게임오버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더블 점프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테라리아가 생각나게 하는 그래픽과 디자인입니다.
내가 만든 길이 결국 또 나를 조여오는 길이라는 것이 핵심적인 소재일 것 같습니다.
타워디펜스적 요소도 즐겁고, 탐험하는 요소도 즐거운 밸런스가 잘 잡힌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광물을 팔아 점점 강해지는 경험은 꽤 괜찮았으나, 괜찮은 게임이 되기엔 게임이 너무 투박합니다.
이 정도의 투박함이라면 게임 아이디어가 굉장히 뛰어나거나, 게임의 완성도가 엄청 높아야 "괜찮은 게임"이 될거에요.
투박하다고 한 이유는
- 사운드가 너무 심심합니다.
- UI가 너무 지저분합니다.
- 플레이어의 움직임, 애니메이션이 너무 단순합니다.
- 이야기가 너무 단순합니다.
- 타워 강화 / 레벨업 / 장비 등의 업그레이드 요소가 너무 번잡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땅을 파서 광물을 얻고, 밤에는 광물을 소비하여
디펜스가 진행되는 조금은 복합적인 게임입니다.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았으나 각 기능들이
너무 흩어져있으며, 게임의 핵심인 채굴과 디펜스
각 파트들은 장르의 핵심만이 있는 투박한 경험을
겪어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게임적 허용이나
편의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낮에 내가 만들어낸 경로의 위험성에 따라 밤의 내 운명이 정해진다. 이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이런류를 접하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편에 속하는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캐릭터와 무기를 선택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쉽고 간단한 스낵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법이나 조작감이 어렵지 않고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기에 킬링 타임 용으로 적합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폴리곤 그래픽이 귀여운 모바일 슈팅 게임입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성장하는 맛도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점점 갈수록 시원하게 잡을 수 있어서 재밌었음 난이도 오르는 게 내 실력이랑 비슷하게 올라가는 것 같아서 도전 정신도 생기고 좋았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장난감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총을쏘는 타격감과 상위무기로 갈수록 더욱 때리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직 다양한 컨텐츠는 없어 많이 즐기기엔 부족하지만 다양한 요소가 추가될거라 생각하고 기대가 됩니다
+의외로 인질들이 존윅급 사격실력을 보여서 놀랐습니다
게이머
밀쉐
스네이크 슈터는 간단한 조작으로 좀비와 전투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픽 요소의 퀄리티가 높고 다양한 무기가 흥미롭습니다. 캐릭터 및 몬스터의 다양성이 증가하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한웅
플레이하면서 골드를 모으고 상점에서 구매하여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슈팅게임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재미를 느끼진 못하였지만 충분히 발전 여지가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다양한 유닛,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여 몰려드는 좀비를 무찌르고 생존자를 구출하는 특수부대 게임. 뱀파이어서바이버형 게임으로 조작하기 편하고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함. 회차를 반복할 때 마다 주어지는 보너스를 통해 여러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글자가 작게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할 것. 이 장르 좋아하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타격감이 괜찮고 동료를 구출해 점차 강해지는 방식은 초반에 흥미 유발
- 다만 웨이브 진행 중 얻는 동료의 존재로 난이도가 크게 낮아져 지루해지기 쉬움
- 총기 타격감은 좋으나 동료가 많아질수록 잡음이 커지고 일부 총기는 소리가 너무 큼
빅커넥터즈
이예지
킬링타임용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크게 어렵지않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있는 게임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가벼운 캐주얼스타일 게임
몰려오는 좀비를 물리치거나 생존하며 아군을 늘리는 간단한 게임이다
아군을 구하면 뱀 꼬리처럼 졸졸따라다니며 같이 총을 쏴준다
짧은 킬링타임용으로 방치형이아닌 적당한 재미를 찾고싶을때 좋을 게임
- 게임 시작조차 불가능한 기술적 문제로 접근 자체가 어려움
- 플레이어 조작이 불안정하고 미끌거려 캐릭터가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음
- 공격 모션과 실제 공격이 달라 이질적이며, 그래픽 최적화 부족으로 몰입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A63lHtf2M3s&t=62s
에 글을 올린 사람이 접니다.ㅠㅠ
PC
MOBILE
아웃포스트 47
아웃포스트 47
우주 정거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협동 생존 액션, 로블록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게이머
신선
조용한 심해에서 느낄 수 있는 '심해 공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임!
그러나 아직 완성도가 높지는 않은 게임이라, 분위기와 아이디어적 측면에서만 보자면
조용함에서 오는 공포감을 충분히 더 이용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 될 듯 합니다 :)
게이머
신해슬린
폐철물을 주워 할당량을 채우는 방식의 게임이고, 배경은 심해네요. 아직 미완성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컨텐츠보다는 조작감이나 자잘한 오류만 언급하겠습니다.
-잠수함 안 메인 모니터에 물리 적용이 되지 않는 건지, 주전자를 그쪽에 놓으면 주전자가 모니터 안으로 사라집니다.
-컨테이너 문 여는 시간이 좀 많이 긴 느낌입니다. 꼭 한 쪽 문만 열리고 반대쪽 문은 열리지 않는 건 일부러 그런 것일까요?
-상어 괴물에게 공격 당하면 컨테이너 안으로 밀려서 들어가집니다. 컨테이너 문 열 때도 완전히 정면에 있지 않으면 몸이 불안정하게 밀려요.
-손에 아이템(총이나 크로우바 종류)을 든 채로 q로 디바이스를 켜면, 아이템과 디바이스 화면이 겹쳐지면서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혀 움직이지 않을 때도 Shift를 누르기만 하면 스테미나가 닳네요. 난이도를 아주 어렵게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편의성을 위해 수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컨텐츠를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분위기는 으스스하고 좋네요. 자잘하게 손을 보고 내용을 착실하게 채워서 좋은 게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전주대학교의 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현재(25년7월19일) BIC에 올라와 있는 버전은 이 게임의 아주 조금만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단 지금 올라온 것만 평가하자면 따로 빼놓은 오브젝트 제외하고는 제자리에 있으며,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이대로 더 노력해주셔서 멋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완성된 게임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아보이네요.
맵도 온통 흰색에 맵 선택을 누르면 타이틀로 튕겨져나가고, 옵션메뉴는 선택이 되지도 않고, 그냥 게임안에서 온전히 작동하는 시스템이 몇 개 없습니다.
-
새로운 빌드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오프라인의 모습은 이것보다 훨씬 나아야할 것입니다.
작년에도 이런 모습과 같은 게임이 있었는데요, 오프라인에서 정말로 훨씬 나아진 모습으로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심해의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기괴한 크리처 디자인이 공포감을 조성함
- 게임 조작법과 시스템 설명, 목표 진행이 불명확해 혼란을 유발함
- 기술적 완성도가 낮아 몰입이 종종 깨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심해와 탐색을 좋아하는 지라 흥미를 끌었습니다. 움직임 자체가 너무 흔들림 있어서 어느정도 시점 고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바다속을 걸을때 실제로 바다속에서 걷는 듯한 느낌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소재가 좋아서 스토리와 요소를 발전 시키면 재밌는 게임이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퍼즐+비쥬얼노벨. 부딪쳐야 멈추는 고양이가 자기 영혼 되찾으러 다니는 스토리. 이동횟수에 제한이 있음. 퍼즐이 초반부에는 꽤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각종기믹이 등장하면서 고난이도가 됨. 퍼즐 하나 풀면 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국산게임이라 한글을 지원하고 감정이입하기도 좋음. 단지 화면배색이 너무 무채색계열이라 좀.. 가성비가 매우 좋으니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저격으로 죽고 나면 스테이지가 다시 시작되기 전에 잠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 1-2, 1-6 등등 스테이지를 죽고 나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깜냥이의 영혼 회수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영혼 회수를 할 때에는 영혼보다 카운트가 높아야 하고 처형 카운트가 0이 될때 다른 영혼들보다 카운트가 높아선 안됩니다.
깜냥이와 스토리 내용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만 한 게임이네요.
더불어 간단할 수 있었던 퍼즐 시스템을 '처형'이라는 기믹을 추가하여 어렵게 만든 것도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퍼즐 인디게임에서 간과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문 글씨 크기가 살짝 작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PC가 아닌 모바일로 나와도 재미있겠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미소녀, 고양이, 퍼즐 다 있다!
1-3에서, 클리어와 동시에 사망할 수 있는데 클리어 판정이 되네요.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게임 퀄리티가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머리를 싸매고 플레이해야할 만큼 난이도 있게 잘만들었으면서도, 스토리 또한 제법 탄탄하게 만들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수려한 아트와 귀여운 고양이. 동화적이지만 죽음과 관련되어 무채색인 배경과 시너지를 이루는 배경음악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고양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관 설정도 재밌었어요! 퍼즐도 무조건 체력이 높으면 해결되는게 아니라 처형을 피하며 일부러 체력을 깎아야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만 다시하기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막힐 때 볼만한 간단한 힌트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 높은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노아의 대사에서 오타가 발견되었어요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가 좋은 퍼즐게임
머리를 적당히 쓰면서 한 끝 차이로 되지 않는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도 챙긴 좋은 게임
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
게이머
피콕
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감성을 자극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리듬 게임
입니다. 2라인으로 진행하는 캐주얼한 난이도이지만
도중 라인이 다르게 보이는 급작스러운 연출은 조금
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노트가 없는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연출된다거나 고정된 라인으로만 구성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노이즈 캔슬의 컨셉을 더 표현했으면 합니다.
일부러 노트를 흘리거나 틀려 이어폰을 빼 주변의 소리를
듣게하는 등의 서사를 위한 기믹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서사가 있는 리듬 게임으로 노래를 통해 이야기에서 느낄 감정을 전달함
- 갑작스러운 연출들(노드 입력 위치, 말풍선 등)이 나올때마다 몰입이 깨짐
- 게임 진행 방식이나 채보는 다양하지 않아서 계속 반복된다면 지루해질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로 그려낸 감성 리듬게임.
텀블벅 펀딩시작부터 눈여겨봐온 작품이었기에 기대가 컸고,
그만큼 아쉬운 점도 아직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다.
첫째로, 아무런 키 튜토리얼도 없이 다짜고짜 스테이지를 시작해버리니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할듯 하다.
둘째로, 중간중간 라인 변경이 굉장히 갑작스러워서 원래라면 칠 수 있는 노트를 놓쳐버리는게 한 두개가 아니였다.
셋째로, 간혹 키 입력이 먹혀서 정상적인 연주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넷째로, 3스테이지에서 연주 도중에 말풍선 소리이펙트가 튀어나와 연주에 집중이 흐트러졌다.
마지막으로, 스테이지 시작 시 '확인' '확인 안함' 버튼의 음영이 선택된쪽이 어두워져 플레이어가 뭘 선택한건지 헷갈리는 문제가 다소 있다.
위 점들을 개선만 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독보적인 감성도트리듬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Ai + 사람이 만든 곡들이 나오는 리듬 + 도트 + 비쥬얼노벨. 이젠 Ai로 노래 만드는것도 많이 발전했어.. 노래 하나 클리어 하면 스토리가 진행되는 방식. 서정적인 음악에서 밝은 음악까지 곡이 다채로움. 다만 창모드를 지원안하고, 해상도 조절이 안된다는 점은 수정이 필요하다. 스팀에는 10월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함.
빅커넥터즈
오유택
스토리 중심의 감성적인 리듬게임으로, 도트 그래픽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 부담이 적어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라인 전환·노이즈 캔슬링 등 일부 연출은 조정이 필요합니다.
리듬 닥터 느낌의 연출처럼 보였으나, 실제 플레이 시에는 약간 부담이 되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리듬게임보다 스토리게임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픽셀아트가 컨셉을 잘 보여주는 듯하여 인상깊었고 간단히 플레이하기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스토리가 메인인 뮤즈대시+리듬 닥터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이 예쁘고 음악도 게임의 스토리와 잘 맞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결과를 안 보여주니 리듬게임하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안 보여주는 쪽이 스토리 몰입 면에서 좋긴 하겠지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그냥 방치해도 될 정도로 좋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리듬게임 전환 방식도 많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도트감성을 강점으로 가진 리듬게임입니다. 좌우 입체 음향을 지원하는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제 사운드바로는 구현할 수 없어 그 부분을 체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상한걸 추가한 것이 아닌 깔끔한 게임플레이가 좋았고, 엄청난 도트 맛집이다라는 수준의 고퀄리티 도트는 아니여도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한 도트 그래픽이라 오히려 그 편이 게임의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노이즈 캔슬링에서 초회 퍼펙트를 방지하려는 의도인가 싶을 정도로 화면 전환에 적응이 힘들었고, 왼쪽 오른쪽 화면 나뉘어서 노트가 날라올 때 반대쪽 노트를 인식하기 어려웠던 점인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을 안하더라도 가볍게 하루정도 할만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다듬는다면 모바일에서도 저런 감성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