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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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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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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즐길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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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닥터 디가우스
스튜디오 지피
아무리 채널을 바꾸어도 당신은 이 싸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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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22일 오후 10시 이후에 데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셨다는 소식을 답글로 달아주셨기에 바로 기존 플레이버전을 삭제하고 신규로 설치하여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목숨 수도 9개로 늘어났고 웨이브의 진행 현황도 바로바로 표시해주어서 이 게임이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얼 목표로 하는지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네요. 덕분에 데모버전의 엔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에 담긴 의미심장함을 머지 않아 실제 출시판에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길 바랍니다. 빠른 피드백에 감사드리며 여전히 정말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게임 꼭 다운받으세요. 저 약파는 거 아니예요 제발 보신 김에 꼭 좀 해보시고 가세요! 채널링을 통해 연결된 새 채널의 새로운 사물로 기존 채널의 적을 압사시킨다는 컨셉 자체는 참신한데 적이 남아 있어도 죽고, 적을 다 죽여도 죽고, 안 닿아도 죽고, 이렇다할 설명 없이 플레이어의 캐릭터도 굉장히 잘 죽는 작품인데다 세이빙 포인트 없이 1스테이지로 무한 회귀하는 방식이라 피로감이 큰 점은 아쉽습니다. 항아리에서 떨어질래 여기서 죽고 1스테이지로 갈래 중에서 고르라면 아무래도 다들 후자를 고르지 않을까요? 세이빙 포인트 도입을 고려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기가 생겨서라도 출시되면 반드시 사서 엔딩을 제 손으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플랫포머 게임을 새로운 형태로 다시 재해석한 게임입니다. 쉽고 간단한 조작과 반대로 죽으면 1스테이지로 가는 형태가 도전욕구를 자극합니다. 게임 형태의 참신함 때문에 계속해서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채널(맵)을 바꿔 몬스터를 퇴치하는 복고풍 게임. 건전지 3개 먹으면 채널을 돌릴 수 있고 다음 채널에 나올 기믹에 몬스터가 오게한 후 채널을 돌리면 그 몬스터가 기믹에 막혀 파괴됨. 이걸 반복 하다보면 스토리가 진행됨. 다만 난이도가 좀 있는데 도중에 게임오버되면 첫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엔딩보기 빡샐듯.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초회차 튜토리얼 중에 '다음 채널의 내용은 노이즈로 표시된다'는 말, 반점이 화면 전환으로 인해 없어질 때 나오는 '색이 바뀐 위치에 반점이 놓였더니 폭발'했다는 말을 연결짓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면 전환을 할 때 노이즈가 있는 부분에 적이나 자신이 있으면 제거된다는 사실을 바로 알기 어려우며, 일단 무조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게임인 줄 알고 계속 진행하다가 노이즈에 걸려 적이 죽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이해했습니다. 반점이 화면 전환으로 인해 없어질 때 '노이즈가 낀 부분에 놓여있던 반점이 폭발했어' 정도로 고치면 어떨까 싶습니다. 2. 적들의 생김새에 일종의 규칙을 부여하는건 어떠신가요? 현재 초록색 적은 + 모양으로 생겼는데 탄막은 상하 또는 좌우로 발사하고, 빨간색 적은 x 모양으로 생겼는데 탄막은 + 또는 x로 발사하고 있습니다. 적의 튀어나온 부분에서 탄막을 발사한다는 그래픽 규칙성을 부여하여 구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보스전이 시작될 때 보스는 잠시 가만히 있지만 플레이어는 움직일 수 있어 플레이어가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갈 수도 있지만(빠르게 배터리 3개를 다 먹어서 hp를 깜), 불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공격 패턴이 어떻게 날라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보스와 플레이어간의 거리가 제일 짧아지는 중앙에 플레이어가 위치하면 반응속도가 빠르지 않는 이상 맞을 확률이 높아짐). 플레이어를 잠시 경직시키는게 정답일지 아니면 그대로 움직일 수 있게 유지하는 것이 정답일지는 알 수 없으나, 레벨디자인에서 이 부분도 고려하여 만드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1스테이지만 있는 짧은 데모였지만 고전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플레이와 그래픽, 적당히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난이도가 마음에 듭니다. 1스테이지 기준이지만 지금은 플랫포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충분히 어려운 난이도인데 반해 플랫포머에 익숙하다면 쉬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채널 전환을 활용한 퍼즐 풀이 방식이 참신했고 아날로그 TV 테마를 잘 녹여냄 - 조작이 매우 유연하고 다음 발판 위치를 미리 보여줘 전략 수립이 쉬웠음 - 생소한 게임 진행 방식으로 인해 초반에 목표 파악이 어려웠음
게이머
중괄호
다소 파격적인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게이머
피콕
고전 게임이 생각나는 그래픽, 컨셉 방향이 명확해 차별화되어 기억나는 게임이었음. 생각보다 고난이도. 탄막 피하고 유령 피하면서 생각보다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되는데 그에 따라 약간의 피로감이 있음. 쉴라고 ESC 누르는데 게임 종료 엔딩.. 중간 이지 모드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음.
게이머
이동현
화면 전환이라는 참신한 방법을 통해 적을 소탕하는 플랫포머 게임. 쉽게 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트라이를 몇 번 박고나서야 깰 수 있었다. 화면 전환을 통해 맵을 클리어하는 방식이, 간단하면서도 생각보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이 과정에서 답답함보다는 몰입감이 더 진하게 다가와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게임의 분위기 자체도, 아직은 데모버전이라 유치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마 정식발매가 되면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의 분위기는 어쩐지 살짝 무서운 느낌도 들면서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데, 얼마전에 유튜브로 보았던 델타룬이 생각났다. 보스전에서는 실제 이목구비가 나왔고, 원래 이런 느낌이 분위기를 해칠 수도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오히려 게임의 분위기랑 잘 맞았다. 아쉬운 점은 튜토리얼이 조금 빈약해서, 적을 죽이는 방법을 화면 전환을 통해 다음 벽에 가둬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 2번 정도의 죽음이 필요했다. 이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게임의 컨셉이나 화면전환이라는 진행 방식이 정말 참신하다고 느껴졌고, 아직은 게임이 미완성인 상태인 것 같기에, 스토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비 후 정식발매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플랫포머 하면 생각나는 형태를 화면 전환으로 바꿔버린 참신한 아이디어. 다만 게임 자체가 좀 불친절한 면이 있다. 몇 웨이브가 남았는가? 혹은 어떻게 적을 처치하는가? 등 꼭 설명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녹여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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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K-photo
벌스워크
로블록스에서 친구와 함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감성 가득한 포토 부스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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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여성용 커뮤니티 성질의 모드 - 말그대로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움 - 게임에 대한 리뷰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프로그램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6470650552/K-Photo-Take-photos-with-Friends 랑 https://www.youtube.com/@versework 를 들어가보고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말로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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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우월드
목성버섯연합
저승 재개발 건설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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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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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옥꽃
Vivid_selifsh
손으로 그린 2D 포인트앤클릭 호러 X 미연시 지옥의 감옥에 갇힌 ‘꽃’들과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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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그래픽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계입을 이입하여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때문에 게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즐겁게플레이할 수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연희
시계를 10시에 맞췄는데 4교시로 판정돼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힌트에서는 10:00 ~ 11:50분이 3교시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한건지 오류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락스가 아이템창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눌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보기 전까지에는 아이템이 활성화되지 않다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화면 속 요소와 상호작용할 때 주인공 독백 대사로 진행 힌트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이 많은데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아트 자체는 정말 개성적인 것이 맞지만 게임으로서는 UI나 게임성 등 아직 완성도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개발 진척만 된다면 컨셉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수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다소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중간중간 버그만 제외하면 준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이미 언급되었든 자잘한 리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자체의 독특한 미감과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얘도 수상하고 쟤도 수상한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옥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하고 게임 화면에 친절하게 뜨는 아이템들의 이름이 또 하나의 힌트요소처럼 작용하는 점,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하지 않고 어쩐지 영화의 핸드헬드 기법을 연상케 하는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 작품만의 특색을 훌륭히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시스템 안정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어가실 거라 믿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다노
캐릭터 소스가 겹친다거나 선택 맥락상 맞지 않는 흐름처럼 보이는 연출이 나와서 아직은 좀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음산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럼에도 만지기 두려운 독을 품은 꽃같은 게임 이었습니다. 두려우면서도 호기심에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포인트앤클릭 퍼즐류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에 맞는 아트 스타일이 몰입감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몰입해야 퍼즐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유한 아이템을 표시하는 인벤토리의 표시방식과 될 것 같은 상호작용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잘 고려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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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ODORI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돌아가는 사각형의 라인을 따라 연주하는, 색다른 여고생 밴드물 DODORI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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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리듬게임, 진입장벽이 낮을 것 같아 좋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뇌가 점점 아파지는게임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기믹이 많더라도 결국 수록곡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도달할 경우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스토리 모드는 음..
빅커넥터즈
이예지
리듬게임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이라고 생각이들었으며 캐릭터 간의 티키타가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피콕
사각형 안에서 판이 돌아가며 리듬을 맞추는 독특한 방식이 신선하고, 음악 퀄리티도 준수해 입문용 리듬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라인 회전 속도가 달라져 리듬감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으나, 낮은 난이도에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스토리를 즐기는 구성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2버튼 캐주얼 지향 스토리 감상형 리듬 게임. 상큼한 노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다만 아직은 빌드 개발 단계인 만큼,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 최적화가 부족하고, 시점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쿼터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멀미를 유발한다. - 설명이 일관되지 않아 혼란을 준다. 기본 버튼 설정은 F, J이며, 튜토리얼 역시 이에 맞춰 설명된다. 하지만 일부 곡(dolphin)에서는 S, J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 연출을 지나치게 인게임 컷신에 의존하는 점은 아쉽다. 특히 2.5등신에 가까운 캐릭터 디자인은 게임의 강점이라 보기 어려운데, 이들이 컷신에서 자주 등장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캐릭터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연출 방향 자체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상 깊었던 요소들도 있다. - ‘리듬 세상’ 스타일의 간단한 미니게임이 더해져, 게임적인 재미가 향상되었다. - 2D 일러스트의 추가로, 이전 빌드보다 시각적 만족감이 커졌다.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동시 터치가 있는 1라인 리듬 게임이지만, 라인이 직선이 아닌 사각형에서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박자를 가늠하기도 쉽고, 곡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곡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으면요. 난이도를 변경하면 라인이 돌아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니 리듬을 즐기는 정도로 즐기고 싶으면 낮은 난이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곡 패턴보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더 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언제나 기대감을 충족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귀욤뽀짝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운여고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도도리(릿)찌!
게이머
유지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있어 나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상 파트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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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ways With You
Snowyowl Entertainment Limited
소녀와 세 고양이가 아르토 문명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감동 여정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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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아이와 고양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게임 - 일부 구간은 스위칭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해 컨셉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쉬움 - 미적 완성도가 훌륭해 쉽게 몰입되었으나, 초반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아 좌절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펫백을 메고 숲길을 내달리다니 운동 내공이 상당해 보이는 소녀와 귀여운 고양이가 정체 모를 고대 유적 속을 탐험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의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사실 클리어가 목적이 아니라면 몇 시간이고 숲 속을 구경하는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전반적인 색감이 상당히 따뜻한 톤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초반부여서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빌드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영상을 보면 뭔가 더 큰 이야기와 세계관, 그리고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3d멀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플레이할 때 조금 쉬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자체는 그렇게 어렵지않으며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3d멀미가 있는 저는 천천히 쉬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으로플레이]귀여운+강력한 고양이들과 소녀가 숲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유적을 탐험하는 이야기. 메인메뉴/옵션에서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고 플레이하기를 권장함. 게임 내용이나 난이도가 친척애들 접대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음. 영어 몰라도 그림설명이 있어 어지간하면 괜찮음. 게임 중 상황에 따라 고양이/소녀를 번갈아가며 조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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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rd: The Loudest Hero
PPPG
당신의 목소리에 따라 동화 속 세계가 마법처럼 변하는 음성 인식 퍼즐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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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게이머
김준호
이전에도 목소리의 높낮이를 이용해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아예 특정 주문을 발음해야 하는 등 음성 인식형 게임이 존재했었지만 대체로 외국 게임이다 보니 영어를 인식하기에 한국 게이머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게임은 한국 게임이기에 친숙한 언어를 사용해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 파트가 존재함에도 기술적 특성상 음성 인식에 약간 시간이 걸리다 보니 손을 이용한 조작과 음성을 이용한 조작이 어우러지는, 그런 경험을 하긴 어려울 듯해서 아쉬웠네요.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 중에서 아이디어로는 가장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캐릭터와 설정, 그리고 혼자하면 약간 현타(?) 올 것 같지만 음성인식이라는 참신한 콘셉트가 좋았습니다. 방송용 게임으로 적합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첨벙 구간에서 빠져죽은 이후 뒤로 넘어가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피콕
초반에는 동화 같은 아트 스타일과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다.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마다 음성 인식 기준이 달라 세부 옵션을 자주 조정해야 했고 설정 메뉴의 탐색 경로가 깊고 클릭 수가 많아 접근이 번거로웠다. 음성 인식 판정도 구간마다 다른 것 같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점이 아쉬웠다. 중간에 버그가 조금 있는 것 같다.
게이머
김예원
목소리르 크게 내어도 잘 인식이 되지않거나 다른 소리가 조금이라도 되면 그 소리만 인식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가 귀엽고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득음한 느낌도 받았다.
게이머
이지우
동화에 나올 것 같은 그래픽과 종이로 이루어진 것 같은 맵에 음낮이와 발음, 볼륨도 정말 중요한 마이크 인식게임이라 재밌습니다! 다만 음낮이 인식이 제멋대로인 느낌이라 퍼즐을 푸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점프맵 부분에선 생각보다 미끄러지는 부분이 많아 감 잡는게 헷갈렸습니다. 조금 개선된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마이크를 사용해서 디스코드를 막으러 가는 게임입니다. 원 핸드 클래핑과 다르게 말을 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발음이 안 좋은 걸 감안해도 완전 엉뚱한 단어로 인식하기도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여담이지만 Dischord인건 알겠는데 한국어로 동명인 메신저가 떠올라서 웃길 지경이더라고요. 다른 이름은 안됩니까?
빅커넥터즈
김민경
게임에 대한 한탄과 약간의 비속어까지도 놓치지 않고 받아쓰는 음성 인식 기술과 달리 음높이에 대한 기술은 미션(?)마다 기준음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정한 음높이의 소리를 노출해봤는데 판정이 오락가락 하네요. 아무래도 플레이어 마다 음색이나 발음, 음역대가 다를 것을 예상하시고 설정부분의 세부 옵션도 그렇고 음성을 최대한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초반부 이동 방식에 대한 키보드 설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음성 활용에 관한)설명이 막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행착오 구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초반부에 조작법을 알려주는 구간이 있으니 그 구간에 음성 활용에 대한 내용도 함께 넣어주신다면 플레이어가 플레이 방식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음역대별 음성샘플을 지금보다 더 많이 수집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의도하신 방향대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프로 글자 맞추는 스테이지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게임이 자주 멈춥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신선
참신함이 돋보이는 어드벤쳐 게임!! 마이크를 이용한 여러 게임들이 나왔으나, 어드벤쳐와 결합시킬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하나, 어드벤쳐와의 결합 과정에서 레벨 디자인이나 어드벤쳐적 요소와의 조화에 있어서 더 많은 고민과 발전이 필요할 듯합니다 :) 다만, 마이크를 이용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한 번쯤 즐겨볼만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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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컴터니
마피레
컴퓨터과학 이론 기반 어드벤처 퍼즐 게임: 컴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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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거슬리는 사운드나 볼륨이 너무 큰 부분은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배경지식이 있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느낌이라 퍼즐 전에 필요한 배경지식 설명이 더 자세하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디지털 케이크샵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대사와 퍼즐을 배치한 타이밍의 조절이 적당해서 지루해지거나 피로해지는 느낌 없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직접 생각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넘기기는 정식 출시 때는 남겨놓으실지 모르겠지만, 퍼즐풀이보다 서사 감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간편하고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스토리에 관해서는 많이 풀린 부분이 없어서 더 궁금한 마음이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문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이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아트의 컨셉은 동글동글해서 좋았습니다. 차가운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듯 기계적인 세계의 규칙을 분위기 설정이나 플레이 구성으로 잘 보여주신 것 같아 플레이하는 동안 가슴이 간질간질했습니다. 스토리의 결말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만 랜섬웨어가 너무 귀여워요... 플레이타임 : 25분 정도 플레이 횟수 : 2회 -이진트리 퍼즐 성공 후, 이진트리 창이 사라지기 전에 x창 누를 시 게임 진행이 불가. -이후 기다렸더니 정상적으로 컷신 진행되며 넘어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컴퓨터 관련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 다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고 들어온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을까? 싶은 작품이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우면서도 '게임'으로써의 순수한 재미도 같이 곁들여진다면 성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략 15~20분의 데모 분량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컴터니'라는 이름 답게 컴퓨터를 하나의 회사처럼 구성해 놓아 컴퓨터의 동작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데모 구성이 초반만 가능하기에 컴퓨터라는 구조를 얼마나 깊게 퍼즐로서 설명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은 쉽고 직관적이나 선택지를 막 맞추는 방식이고 깨달은 느낌이 없어 성취감이 낮음 - 코딩을 소재로 하다보니 규칙이 많고 연출이 부족해 게임이 난잡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짐 - 상호작용 반응 속도나 특정 위치에 끼여 진행할 수 없는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위화감이 들 정도로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랑 배경 및 오브젝트의 퀄리티가 차이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마름모 상호작용 표시, 오브젝트 글씨체, 화살표 등. 컴퓨터 언어를 컨셉으로 한 퍼즐은 쉬운 편이나 스토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나름의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를 높이려면 연출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 연출 일러스트, 컷씬, 애니메이션 등 게임 전반적으로 버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바일 환경이었고, 퀘스트 진행 상황이 뒤죽박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짝수 찾기에서는 몇 번 실패 하니 (7/5)에 완료판정이 낫고, 6, 4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길을 가는 씬에서는 카메라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 시작부에 쓸모없는 아이템을 계속 먹는 것도 불편하였고, 아이템 ui가 너무 작아 설명을 보기 힘든 점도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빠른 장면전환과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나갔는데 이것이 차라리 루즈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사를 빠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풀어낼수만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게임 자체 구성에서는 의아한 부분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어드벤쳐 게임으로써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원리를 게임으로 써가 아닌 텍스트로 설명을 적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럴 거면 굳이 게임으로 배워야 하냐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원리를 이해시키는 방식을 좀 더 게임으로써 스토리로써 녹여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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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주)5민랩
더러워진 물건을 하나씩 깨끗이 닦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마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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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게이머
정유경
단순한 청소 시뮬레이터라고 보기엔 감성적이고 섬세합니다. 반대로 캐주얼 게임이라 하기엔, 담고 있는 메시지가 우리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청소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의 청결도가 마음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는 해석도 존재하죠. 이 게임은 그런 관점을 따듯하게 풀어냅니다. 집 안에 놓인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하나씩 닦아가며, 가족들과의 기억을 되새깁니다. ‘청소’라는 행위를 통해, 잊고 지낸 과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으로 전환시킨 것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주요 시스템은 바로 이 청소 과정입니다. 청소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퍼센트와 이펙트로 표현하고, 일정 수준 이상 청소했을 때 남은 영역에 대한 힌트를 제공함으로써, 플레이가 자연스럽고 끊기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 치유의 여정이 어떤 감정을 건드릴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toge문구를 봤을 때 기대하며 플레이 하였고, 부담없이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았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그저 닦기 시뮬레이터지만, 이를 네러티브와 결합했을 때,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쾌감을 주는 청소는 평면적인 텍스트 주입을 하지 않으면서도 네러티브에 대한 집중이 끊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힌트 기능에 대해 잘 활용하지 못하였고, 98% 정도의 진행도 부근에서 더 닦을 곳을 찾을 수 없어서 살짝 난항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오래된 물건을 닦으며 추억을 떠올리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서, 닦는 재미와 편의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일정 수준까지 닦으면 힌트를 통해 남은 청소 영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 답답함을 느끼기 직전에 힌트가 활성화되어 불필요한 도움이라기보단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가며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도구에 따라 닦는 면적이나 효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물건의 재질과 상태에 맞춰 어떤 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청소 자체를 더 전략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물건을 닦을 때마다 이어지는 주인공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청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고, 청소를 마친 후 전개되는 내러티브는 성취감을 더해줬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더러워진 물건을 깨끗이 닦아내는 잔잔한 게임. 공을 들여만든 3D+도트 오브젝트들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더러운 물품들을 도구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만들어야함. 물건을 하나씩 청소하면 스토리가 하나씩 진행되는 방식. 이런 장르상 호불호가 쌔게 갈릴 수 있으나 게임성 자체는 좋음. 이번 BIC에 참가한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
게이머
정다윈
스토리텔링과 게임의 요소가 잘 합쳐진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99%를 채워도 완료가 되지만 어쩐지 100%를 채워야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BGM도 잔잔하고 도트 그래픽, 스토리 속 등장인물들의 일러스트도 잘 갖춰져 있어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닦는 도구가 많아지게 구성 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주어진 칫솔을 사용할 때 방향을 바꾸며 닦아도 마음대로 닦이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스펀지의 면적이 큰 것은 좋으나 결국 칫솔로 다 닦아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물도 슬픔도 그저 닦아낼 수 있는 것이었으면. 추억이 담긴 오브제를 닦으면 되는 정말 간단한 컨셉의 작품입니다만 그 속에 숨은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시험삼아 같은 각도로 놓고 스테이지마다 추가되는 청소용품으로 각각 닦아봤는데 한 번에 닦이는 양, 청소용품이 너무 작아서 혹은 너무 부드러워서 닦이지 않는 부분은 물론 물건을 오래 방치했을 때 그 깊이나 두께에 따라 녹이 서로 다르게 쌓이는 점까지 구현된 걸 보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정식 출시 후의 컨텐츠가 어느정도의 컨텐츠를 담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이 빌드를 끝까지 플레이하기도 전에 이 작품은 반드시 구입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뭉클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물건을 닦으면서 힐링하는 것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라 생각하는데, 이러한 특징을 강점으로 잘 가져가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단순히 청소 게임이라고 생각하고플레이를 시작했지만 각 물건의 다양한 스토리와 플레이 만으로도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흉륭한 게임이라고생각됩니다. 즐거웠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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