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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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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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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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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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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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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게이머
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게이머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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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Battle Orks
WOW Studio Games
A fast-paced strategy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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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슬롯머신을 돌려 아군을 생성하여 상대 기지를 파괴하는 PVP 게임. BIC 버전에서는 싱글로 가능하게 했지만 사실상 로컬 코옵이라 뭘 시연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같이하면 나름 재밌게 할 수도. 과도하게 큰 사운드도 좀 더 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진행 방식과 조작키 튜토리얼 부재로 매우 불친절했음 - 시끄럽고 산만한 사운드와 자원 사용의 전략성 결여가 아쉬웠음 - 전반적인 게임 설명 부족, 옵션·메뉴 미지원 등 기술적 완성도가 낮았음
게이머
김태환
1대1 대전만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캐주얼 모드가 따로 있었다면 너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친구와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성빈
횡스크롤에서 유닛을 소환해서 적의 기지를 부수는 팔라독 같은 게임인데 룰렛을 얹어서 전략성을 낮춘 대신 도박적 쾌감을 더한 컨셉으로 보인다. 로컬 1대1 대전 플레이만 지원하기 때문에 혼자서는 정확한 게임 평가는 불가능.
게이머
신선
마치 전쟁시대나 팔라독이 떠오르는 형태의 게임. 다만, 룰렛으로 운빨 요소를 넣어서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짜릿함도 즐거움에 한 몫을 한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룰렛 시스템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게이머
최지훈
슬롯머신을 곁들인 횡스크롤 유닛 대전게임. 데모는 로컬 멀티플레이밖에 못한다. 단순하게, 슬롯머신 슬라이드를 내려서 유닛을 생산한다. 잭팟이 터지면 특수 유닛 또는 능력을 얻을 수 있고 이것과 필살기를 상황에 따라 잘 써야 승부를 유리하게 끌 수 있다. 다만 운이 좋아야 해서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앱내 구매가 있는 온라인 PVP게임. 레버를 돌려 나오는 오크들로 상대와 싸운다. BIC버전에서는 혼자서 플레이 할 수 있께 되어 있음. 캐릭터 그래픽이랑 모션은 잘 만들었는데 운빨요소가 강한 게임이라 처음에 덱(오크 편성)을 짤 때 무난한 편성이 필요. 또 메탈슬러그의 마르코와 트래버를 오마쥬한 캐릭터도 등장함. 과급적 과금은 하지마세요
게이머
이창환
This game is fantastic graphic design and side-scrolling mechnism has good system. but, I think the slot-mechine is not need thi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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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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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게이머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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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트리오스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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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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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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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게이머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게이머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게이머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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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T
α-3
게임과 만화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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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만화+격투게임. 흑백 만화책같은 컷 연출이 보이는 게임으로 공격패턴을 플레이어가 조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제대로 안 쓰면 고전작인 파이널 퓨리보다도 못하니 주의할 것.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 스토리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으나 개발자분께서 차후 조정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하드 코더스
예전 빌드랑 비교해서 인트로에 새로운 게 추가되고 막기 기능도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
게이머
이예지
추억의 게임이 생각하고 마치 만화책을 보듯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스토리부분에서 여러가지로 보완해야하는 점이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현
만화책 컨셉으로 잡은건 정말 좋았습니다. 특징이 독창적이라 더 재미를 느꼈어요. 아빠와 나 오락실 게임 느낌이 들어 반갑기도 헀네요~
게이머
박형락
아빠와 나와 코믹존을 혼합한 느낌이다. 벨트 스크롤 방식의 게임이 과거에 워낙 많이 나와서 다채로운 방식의 게임이 필요했다.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장과 달리 반복적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관건이 아닌가 싶다.
게이머
최지훈
만화의 컷과 선 등의 연출과 눅눅한 종이냄새가 나는 듯한 배경의 벨트 스크롤 액션. 열혈 주인공이 약아빠진 인간들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그런 이야기다. 스토리 진행이 중요한 게 정말 많이 빠진 것 같은데 대충 요점이 있는 것 같으니 그걸로 됀 게 아닐까 싶다.
게이머
김창엽
- 만화 컷 연출이 게임 배경과 액션에 동화되어 신선하면서도 몰입도가 높음 - 콤보 커스텀은 전략의 자유도를 높이나 우월 전략이 존재해 전투의 긴장감을 떨어트림 - 재화 및 액션 밸런싱의 미흡함으로 게임이 매우 쉽고 이로인해 쉽게 지루해져 아쉬웠음
게이머
이창민
만화처럼 컷마다 레벨디자인을 한 점이 인상 깊었고, 필살기도 만화 연출 처럼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컨셉에 맞게 잘 구현한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UI/UX를 잘 다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자면 자판기 나갈때 esc 버튼을 눌러야 나갈 수 있는 요소를 넣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웹툰 연출 기반의 2D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기억을 잃은 격투가가 도시의 이면을 마주하며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로 시작하며 웹툰 방식의 연출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격투 기술을 사용하여 나만의 콤보를 만드는 부분 또한 좋았으나 주인공의 성장이 자판기의 음료수로만 되는 부분과 게임의 색감이 흑백이라 적에게 둘러쌓이면 구분이 힘들었던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선
만화 연출이 어울리는 그래픽이고, 그에 맞는 게임성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투에 있어서도 조합을 다양하게 하여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있어 형식 자체는 훌륭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만화 형식인 만큼 조금 더 개연성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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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괴물여관
어웨이큰
괴물친화적 숙소 경영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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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강동진
스타듀밸리에 여관운영하면서 괴물친구들과 친밀도 쌓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감성은 스타듀밸리 느낌이고, 살짝 노가다가 심해 템포가 늘어지는 감이 있습니다(0.7~0.8배속으로 게임하는 느낌). 제작하면서 성장하는 것과 숙련도의 존재, 도마뱀 친구가 빨간 셔츠 선물로 줬을 때 기분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방 만들 때 벽을 만드는 법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광물을 한 번에 한 개씩 넣은게 불편했습니다. 스타듀밸리에 동물의 숲을 섞어 놓은 느낌인가 싶은데, 전체적인 게임 퀄리티는 딱 무난한 정도인 것 같고, 괴물친구들과의 교감이 스타듀밸리의 호감도시스템과 호감도이벤트를 뛰어넘을 수 있다면 기대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게이머
권민규
스타듀벨리를 생각나게 하는 아기자기한 게임. 하지만 스타듀벨리보다 더욱 npc들과 친밀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파밍하고, 채집하고, 성장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혼자 재료를 캐는게 아니라, 괴물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수집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재료를 캐면서 그냥 일만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대사를 해줌으로써 함께한다는 느낌이 더욱 강해지며, 도와주는 행동이 아닌 다른 행동을 할때 적절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귀여운 괴물 친구들과 함께 여관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괴물 친구들이 지낼 방을 마련하고 그들과 함께 벌목이나 낚시, 사냥하는 등 자원을 얻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굳이 인간 마을로 돌아가야하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다만 낚시는 도와주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권병욱
솔직히 여관 꾸미고 손님 맞이하는 재미가 꽤 있긴 한데, 버그랑 불편한 점이 좀 신경 쓰입니다. UI가 더 직관적이면 좋겠고, 화살표 키 이동도 있으면 조작이 편할 것 같네요. 노가다가 좀 심해서 호불호 갈릴 듯한데, 스타듀밸리 느낌 좋아하면 한 번 해볼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한웅
제가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버그 1. 맵 이동하고 나서 바로 다시 맵 이동할려고 하면 안 됩니다. 2. 기절하고 나서 캐릭터의 실제 위치와 캐릭터 이미지의 위치가 다르게 분리되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편의성 1. 미니맵이나 월드맵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손님의 호감도와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창이 따로 있으면 편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3. 키보드의 화살표로도 이동이 가능하면 단축키 E와 C도 적극 활용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요리, 낚시, 나무 수집, 여관 경영, 꾸미기 등 다양한 요소가 있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괴물이라곤 하지만 그저 귀여운 생물일 뿐입니다. 모든 요소가 퀄리티 있게 짜여져 있어 노가다를 하면서도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
게이머
이준호
스타듀벨리에서 농사 대신 여관 운영을 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컨텐츠가 별로 없지만 차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물건입니다. 자원 수급을 위한 노가다가 꽤 심한 편이기에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침대를 벽에 밀착시켜 설치해두면 손님들이 아침에 일어날 때 공간이 없는 곳으로 내려와 벽에 끼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수정해주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괴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크래프팅 여관 경영 게임. 벌목, 채광, 사냥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고, 여관에 손님으로 온 괴물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도움이나 버프를 받을 수도 있다. 대화나 선물을 통해서 친밀도를 올리는 행동, 인벤토리 및 전반적인 UI 조작이 괜찮아서 게임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다. 앞으로 컨텐츠와 스토리만 잘 추가되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 Shift를 누르면서 이동하면 걷기를 하는데 걷기보다 스태미나 제한있는 달리기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몬스터들을 상대로 5만 골드를 모으기 위해 여관건설하고 경영하는 몬스터 여관 관리게임. 아기자기하면서도 도트로 만들어진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아서 낡은 집을 여관으로 만들고, 투숙객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하나하나 개조해야 한다. 대부분의 작업을 혼자서 다 해야 해서 노가다량은 큰편.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스타듀밸리 감성의 게임으로 여관 손님과 대화하고 함께하는 재미가 있었음 - 손님과 대화, 선물, 퀘스트 등 상호작용 요소가 흥미롭고 몰입을 도왔음 - 다만 초반부터 물건의 재료 요구치가 높고 맵 간 이동 속도가 느려 다소 지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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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게임 '영원'은 어둡고 기묘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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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현
데모 엔딩까지 클리어했습니다. 텀블벅 펀딩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봤던 프로젝트라 반가웠습니다. 우선 리틀나이트메어가 생각나는 게임이었는데 분위기는 잘 살리신 것 같고, 자잘한 퍼즐요소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 1. 유저가 공간을 보고 어디를 가야할 지 단박에 캐치해야하는데 동굴맵에선 곳곳이 다 어둡고 애매한지라 길 찾고 넘어가고 하는 데에 많이 리트를 했었습니다. 레벨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2. 괴물이 도마 위를 식칼로 난도질하는 부분에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그냥 단순히 피하기만 하면 되나?? 싶다가도 오른쪽 기둥 쪽에 왜인지 모르게 매달릴 수 있어서 이게 아닌가? 싶고(거기는 무적 존이더라구요..) 다른 길이 있나? 해서 계속 죽으면서 돌아다녀봤는데 결국은 오래 버티기인 듯했습니다. 나중엔 포기하고 그 기둥에서 계속 매달려있으니 알아서 죽더라구요.. 이 부분은 어떤 의도로 개발하신 지 잘 모르겠던 부분이었습니다. 결론은, 게임에서 진행 의도를 모르겠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컨셉은 상당히 좋다고 느꼈기에 더욱 아쉬울 따름이구요. 상당히 리뷰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었지만.. 정말 기대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욱 보완하고 좋은 결과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D
게이머
정유경
공간 구성과 컨셉에서 많은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계신 만큼, 앞으로 아트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풍성한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와 자연, 그리고 빛을 활용해 게임의 분위기를 잡아가며, 다양한 시점을 통해 공간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이 게임이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 다층적인 경험을 전달하려 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아직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효과음의 배치가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어진다면, 공간 변화에 따른 발걸음의 울림이나 분위기의 전환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의 물리 엔진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면, 현재 다소 경직되어 보이는 일부 환경이 더 몰입감 있게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긴장감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나비는 이승과 저승을 잇는 상징으로 자주 등장하죠. 이 게임 속 소녀는 과연 어떤 악몽을 떠돌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권민규
어떤 스토리인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 화면의 흔들림으로 뭔가 이질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어딘가 공포스러우면서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매끄럽지 않아 뭔가 멀미가 나는듯한 기분이 들어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컨트롤의 악몽 속을 영원히 헤매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벽을 뚫고 끼어버린다거나 들어가선 안될 장소로 사라져버린다는 등의 바로 확인 가능한 단점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죄송하지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동양풍으로 표현해냈다는 것 외의 장점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완전히 고정된 시점이라면 정신이 덜 사납기라도 했을텐데, 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됐든 작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야가 꾸준히 옮겨다니며 그 방향이 실제 게임 플레이를 위한 방향과 묘하게 어긋나있어 같은 구간을 최소 2회 이상 시도하며 파악해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에 비해 공격과 피격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좁은 구간에서 쉽게 죽기도 하고요. 공방의 현실성이나 레벨 디자인 면에서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동굴 벽화에 그려진 그림에 비해 실제로 등장한 몬스터(라고 하기엔 신체 일부분 같았지만) 너무 순하고 보들보들하게 생겨서 드리는 질문입니다만, 혹시 출품용으로 수위를 조절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가 그래픽을 뭉개버린 걸까요?
게이머
베칸
한국풍 스타일의 리틀 나이트메어. 다만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게임이라 많이 어렵다. 우선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게임이다. 캐릭터가 방향전환을 해야할때 굉장히 미끄럽게 움직이고, 방향전환이 즉각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회전하듯이 돌아가기에 캐릭터가 움직일 방향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다. 거기에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타임어택을 해야하는 구간이나 즉각적인 조작으로 회피를 해야하는 구간이 존재하기에, 안좋은 조작감과 맞물려 게임플레이 경험이 불쾌하게 느껴진다. 둘째로 가야하는 길과 해야하는 행동의 안내가 명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측면에 시점을 두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 경우라면, 좌측에서 우측방향으로 진행하는 구성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종방향 이동을 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횡방향 이동을 요구하기도하고, 횡방향 이동을 해야한다는 어떤 안내가 될만한 지표나 직관성이 부족해보인다. (이와 더불어 연출을 위해서 특정 구간을 위해 측면에서 보여주던 시점을 끊고 다른 지점의 시점으로 넘어가는 점도 아쉬웠다.) 셋째로 긴박한 구간에서의 목표 행동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동굴 구간에서 손전등을 획득한 이후의 경우, 돌이 뒤쪽에서 무너지면서 캐릭터가 강제로 앞으로 이동하게끔 만든다. 이 장면 이후 나무판자로 이루어진 언덕을 올라 빠르게 우측의 공간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플레이어가 빠르게 언덕을 올라가야한다는 점을 죽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도마에서 칼질을 피해야하는 구간의 경우, 그저 칼질과 내려찍기 공격의 반복이라서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앞서 설명한 조작감과 더불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움직이거나 늦게 움직였다면 칼에 찍혀서 죽는것은 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내려찍기의 경우 캐릭터가 제대로 점프를 해야 피할 수 있는데 이 부분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당해서 죽기 전까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칼을 수직으로 내려찍은 이후 캐릭터가 안쪽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칼질을 하는 적에게 공격을 가해야하는데, 이 레버가 왜 칼을 수직을 내려찍은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해 직관성과 개연성이 부족하다. 또한 레버를 내린 이후에 적이 좌측의 장애물을 부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연출이 '좌측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가 아닌 '레버를 내리는 것을 반복해서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 였기에 오히려 더 혼동을 가지기도 했다. 칼 피하기 구간에서는 오히려 공포게임을 진행한다기보단 RPG에서 볼법한 전투패턴을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피해 장치를 작동시켜 넘어가는 구간은 도저히 손을 피해 작동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그 이후부터는 플레이를 중단했다. 유저의 UX, 시각적인 안내와 직관성, 조작감, 레벨 디자인 면에서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게임이다.
게이머
밀쉐
"한 편의 무서운 동화를 읽는 것 같이 동심과 공포가 섞여 있는 탈출 게임!" 한복을 입은 어린 소녀가 악몽 속에서 도망치는 것을 플레이어가 도와줘야 한다. 미로 같은 맵과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기지를 발휘해서 극복해야 한다. 맵의 구석구석에서는 공포스러운 모습들이 디테일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이 소녀를 꼭 살려서 도망치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잔잔한 기묘함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게이머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반전되는 빛의 효과,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는 3D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배경의 구성이나 카메라 워크는 좋았으나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정도로 지나치게 어두웠으며 타이밍을 맞춰서 건너야하는 상황 또한 존재했기에 급작스럽게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배경 구성과 연출이 훌륭합니다. 다만 모르면 맞아야지, 간발에 차로 죽었네 같은게 있어서 좀 어려울 순 있습니다. 그게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워낙에 비슷한 게임들이 그런 양상을 많이 띄워서 이게 일반적인건지 긴가민가 하네요 ㅋㅋㅋㅋ 3D공간에 대한 공간지각능력이 좀 뛰어나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주인공이 과연 내가 의도하는 곳으로 이동하는지 지각하기 힘들어서 어느 선반을 향해 뛰었는데 결코 떨어진다거나 하는 일이 좀 잦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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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TAND: Sins of the Immortals
트렣느델 사옾퉿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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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시작 후 튜토리얼과 목적 제시가 없어 매우 혼란스러움 - 결과적으로 게임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어 아쉬움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높은 사양 요구로 저사양 PC에서 구동이 어려움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피가 난무하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캐릭터는 3명뿐 하지만 어떤 스킬 찍느냐, 어떤 장비를 가졌느냐 따라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 적을 죽이면 사지절단은 물론 피웅덩이까지 생기는 잔인한 게임으로 애들시키기에는 부적합하나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음.[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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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악선
웨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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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컨셉이라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독특한 컨셉을 한 눈에 잘 보이도록 더 살리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현
컨셉이 대단히 독보적이고 특색있어서 눈길이 갔는데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플레이보단 캐릭터와 몬스터의 컨셉아트가 상당히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외적으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허나 기타 다른 게임들과의 특별한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게임이였기에 아쉬웠습니다. 이부분만 보완하면 즐거운 게임이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한국적인 디자인과 무속 신앙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인 요소를 제외하면, 동일 장르의 게임들과 비교해 뚜렷한 차별점이 느껴지지 않았다.
게이머
장우상
로그라이크+액션 게임 액션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호쾌하며 스킬 특성들도 꽤 재밋어서 좋다 적의 공격 가시성이 좋지 않고 체력 회복특성 등이 적어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됨 난이도를 완화 혹은 받는 공격을 상쇄할만한 배리어, 체력회복, 회피 등등을 잘개선시킨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거같음
게이머
유지형
게임 컨셉은 매력적이고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타격감과 몬스터들의 디테일을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거 좋을 거 같습니다. 공격 동작도 좀 더 부드러우면 좋을 거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액션 장르지만 체력이 부족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탄막과 피격 범위, 함정의 시인성이 너무 어둡다보니 불명확합니다. 보스보다 일반 몬스터들이 더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게이머
공로건
어떤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는 느껴지는데 그 외에 다른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애매하고, 시점도 조금 애매하고, 가독성도 조금 애매하고. 전체적으로 묘하게 피곤합니다. 의도는 좋으니 디테일 적인 부분을 좀 더 고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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