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스팀 찜 완료! life is strange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이동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카메라 전환이 많은데 해당 키를 누르면 계속 그쪽으로 가지는데 그 상황에서 왼쪽 오른쪽 방향 전환히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서 헷갈립니다.
2. 화실 열쇠 관련된 내용이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골목길에서 남자와 대화할때 증거품 제시)
앞으로 내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어둠 속을 탐사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관찰하고 구분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느낌입니다. 언제 귀신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시 추격 요소까지 있어서, 소리 하나나 작은 조명 변화에도 절로 가슴이 졸여지는 난이도와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요. 게임을 끄고 나서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빅커넥터즈
이진호
한국 골목길이 배경인 귀신의 흔적을 찾는 공포게임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익숙한 골목길이라 새로운 느낌의 공포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한 번쯤 지나갔을 법한 밤의 골목, 한순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변모하다."
귀신의 덫에 빠진 순간 우리가 흔히 보던 주택과 편의점은 더이상 우리가 알던 곳이 아니게 됩니다.
마치 서양의 '리미널 스페이스'가 주는 익숙한 곳에서의 공포가 '한국형 언캐니(Uncanny)'로 현지화된 것만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이미 너무 유명한 게임 골목길 귀흔. 공포게임 못 하는 분들은 특히나 무서워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을 플레이하고 난 당신은, 더 이상 평소에 다니던 평범한 길로 다닐 수 없습니다. 그 곳에 서려있는 원혼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무언가가 존재할거란 의심이 든 나머지 오로지 넓직하고 탁 트인 길만 고르게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알 수 없는 이유로 끝없는 미로가 된 골목길에 갇혀버린 주인공,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하고 위협과 추격을 피해 비밀을 밝혀내는 공포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말해 뭐합니까! 이미 완성도 높은 한국 골목길 배경의 공포게임입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예전에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서 이 귀신 촬영 이벤트를 직접 해봤던 터라 더 와닿더라고요.
진짜 무서웠어요. 익숙한 골목길이라 괜히 눈길이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는 높게 잘 뽑혀서 공포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서워서 도중 몇 번이나 멈추고 강제 종료한 건 안비밀ㅎ
빅커넥터즈
송명근
평소 공포게임이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무서워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주제는 평소에도 다닐수 있는 골목길 이라는 주제라서 좀더 몰입 할 수 있게 도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너무 친숙한 골목길 이미지에 집 오는 길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처음 아저씨가 뛰어오는 부분에서 게임을 3번 종료했지만... 그건 제가 쫄보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제가 무서워서 진행을 못하는것이랑은 별개로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길을 공포요소로 잘 버무려놔서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정말 익숙한 모습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해외를 타깃으로 해도 한국적 요소의 생경함으로 더욱 더 호러느낌을 살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좀 더 악랄해야 된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