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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웨이 아웃
텐덕 게임즈
협력과 배신 속에서 감염을 피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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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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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컨시어지
라사르 게임즈
죽이는 대신 청소하라! 과로에 시달리는 마법사의 짜릿한 던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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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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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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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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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ast Pirates: Die Together
RetroStyle Games
협동 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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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해적이되어 금을모아 할당량을 채우는게임으로, 여러몬스터가 존재하고 무기와 간단한 미니게임도 있어 친구들과 즐기기 충분함 리썰이나 레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빅커넥터즈
양윤석
최대 네 명이 해적 선원이 되어 섬 안쪽의 전리품과 금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는 협동 호러 게임이다. 눈앞의 보물에 욕심을 내다가 몬스터에게 길이 막히고, 먼저 빠져나간 사람이 무기를 들고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 이 장르의 재미가 잘 살아난다. 간단한 미니게임과 무기가 섞여 있어 단순 운반만 반복하지는 않지만, 결국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흔한 리썰류 게임. 결국은 Repo와 경쟁해야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 Repo를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 게임 특유의 해적느낌은 색다르긴 하다. 스트리머들이 한두번 해보고 소문나면 괜찮을것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 줄로 표현하자면, 해적판,문어가 된 REPO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 이상은, 수없이 비교당할 법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버전 플레이]다수가 함께해야 하는 협동형 게임. 플레이어는 이상하게 생긴 슬라임형 선원이 되어 섬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전리품과 금을 모아와야 합니다. 혼자하기에는 부적절한 게임이라 친구랑 함께하거나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한명의 실수는 여럿이서 커버하고, 여럿의 실수는... 죽어야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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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세븐트라이얼스
뉴코어게임즈
엘리트 사립학교에 나타난 지옥 아귀들을 물리치는 호쾌한 저승차사 협동 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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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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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verie
Reverie
공간을 물체처럼 다루는 스토리기반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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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상자를 뒤집어쓴 아이가 되어 고양이와 함께 자신의 기억을 찾아 떠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땅 속과 땅 위를 넘나들 수 있는 기믹이 있고 상호작용 가능한 물체인 상자 역시 끌고 들어갈 수 있으며, 상자는 땅 속에서는 구멍이 되어줍니다. 물론 구멍이기 때문에 땅 속의 플레이어에게는 벽이 되겠죠. 아무튼 이러한 기믹들을 적절한 순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퍼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물이 배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소간의 고민과 시행착오, 그것으로도 벅차다면 힌트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픽셀 그래픽으로 고양이를 포함한 주역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였고 다소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톤의 색상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궁금한 점은 스크린샷에 나온 장면인데요, 이 구간은 원래는 위쪽의 상자를 땅 속으로 가져간 다음 왼쪽 끝에 붙이고 그 다음에 아래쪽의 버튼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 버튼이 눌린 상태로 유지시켜 넘어가는 것이 개발자 의도일 듯 합니다만 어떻게든 점프를 끝거리로 뛰어서 그냥 넘어간 장면입니다. 이것이 의도된 해결법인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공간을 이용하는 순간부터 제대로 머리를 돌게 만드는 재미있는 퍼즐 게임! 처음에는 되감기나 공간을 활용하는 퍼즐 게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시작부터 벽을 단순히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벽 자체를 이용해 새로운 통로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한 방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익숙한 퍼즐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공간 자체를 퍼즐의 일부로 만들어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쓰게 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 구조는 직관적이고 사용하는 키도 많지 않아 조작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힌트도 충분히 제공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히는 경우보다는, 방법은 알겠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어느 정도 피지컬도 필요하고 뇌지컬은 꽤 요구되지만, 그런 어려움 자체가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도트 이미지가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고양이를 비롯한 캐릭터들도 귀여웠습니다. 배경음악 역시 잔잔한 게임 분위기와 잘 맞았습니다. 상황이 크게 바뀌는 부분에서 음악도 함께 변화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든 편이었습니다. 데모 기준으로는 큰 불편함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공간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직접 이용하는 퍼즐 구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고, 저 역시 출시되면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벽과 밖을 넘나드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게임의 컨셉에서 기인한 특유의 설계에 감탄한 게임. 정식출시가 기다려진다.
게이머
신가의
귀여운 그래픽이라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재밌었어요! 제 사고력에서 해결하기 조금 난해했는데 퍼즐 기획과 로직을 잘 짜셨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해보고 싶었는데 힌트 기능을 배를 탄 후반에도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동료 고양이 캐릭터 보노라는 친구가 이름이 있는데 후반에 그냥 고양이가 합류했다고 대사가 나왔는데 이름이 중요하지 않은가 가만 생각을 해봤는데 데모를 후반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는데 이름을 쓰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게이머
조아현
벽을 뚫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키를 눌러 통과하고 이동한다는게 신박했어요 도트도 잘 나왔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간과 투명화를 활용한 기믹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퍼즐적 요소와 함께 다양한 두뇌를 사용하게 하는 게임이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지하로 이동하는거 너무 흥미롭고 변수가 다양해져서 재밌습니다. 도트아트도 귀엽고 힌트시스템도 좋아요
게이머
류하영
지형 변환과 역재생이 메인 퍼즐. 그 외에 익숙한 버튼이나 레버를 통한 트리거 발동, 스토리 회상에서 나오는 간단한 퍼즐 등등 여러 형태의 퍼즐이 섞여 참신했음. 아직 데모버전밖에 안해봤지만, 퍼즐류 게임 초보도 조금만 고민하면 풀 수 있을 정도의 레벨 디자인 설계가 좋았음. 물이 찰랑거리거나 먼지가 날아가는 등의 디테일한 애니메이션이나 여러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면서 나는 사운드도 코지한 느낌 잘 살렸다고 생각.
게이머
주성호
X키를 눌러 배경지하로 들어가는게 정말 신박하네요. 지하와 지상을 넘나드는 퍼즐요소가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듭니다. 퍼즐뿐만아니라 타이밍을 맞춰야하거나 X키를 누루며 점프를 해야하는 피지컬 구간도 나름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과, 캐릭터의 얼굴 움직임까지 퀄리티있게 도트로 만들어진 대화구간도 좋았다. 서정적인 OST와 배경그래픽도 잘맞아서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혜민
조작감이 부드러웠고 퍼즐도 어떻게든 풀 수 있도록 장치를 친절하게 해 놓은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공간을 이용한 재밌는 퍼즐게임이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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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서린:잔향의 방주
윈드롬
내면의 감정을 마주하며,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회복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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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아직 완성된 게임은 아니긴 하지만, 잘 만든 프로토타입인것 같아요. 음.. 뭔가 재미를 논하기엔 이른 것 같지만, 컨셉은 좋았습니다 ㅎㅎ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획자가 개발자에게 개발 초기 자체 프로토타입으로 게임을 전달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빌드 완성도였습니다. 게임 장르는 명일방주같은 서브컬처 디펜스 게임입니다만. 첫 전투에서 한 두마리 못잡고 새면 진행이 안되는데 auto버튼을 눌러야 캐릭티가 스킬을 사용하는등 전반적으로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큰 그림 자체는 있어보이기에 앞으로 잘 완성시켜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직 데모판이라서 그런지 분량이 너무 적습니다. 이러면 리뷰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전반적으로 아쉽습니다. 첫 시작 시 튜토리얼이 없는데 맵 자체가 어두워 캐릭터 찾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가시성 좋지 않아 플레이 방법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니 이부분을 개선하거나 튜토리얼이 추가되거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시작부터 진행이 막히는 등 기본적인 완성도 또한 미흡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만 포장된 그럴듯한 타워디펜스 작품. 내부를 들여다보면, 진정 개발의 단계가 실감이 될 정도로 많은게 부족해 보입니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에서의 발전도에 따라 유저들의 발걸음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명일방주, 무기미도 같은 서브컬쳐 타워디펜스 게임이긴 한데... 스테이지가 적은건 둘째 치고 있는게 한 줄에 적이 지나가는걸 캐리겉 하나 배치해서 막으면 끝인 만들다만 상태입니다. 캐릭터 정보 같은 것들도 만들다 만 흔적이 너무 많이 보이고요. 좀 더 제대로 만들어서 '플레이한다'라는 느낌이라도 받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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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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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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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더 코마 3: 블러드라인
드보라 스튜디오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 학교를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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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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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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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빅커넥터즈
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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