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스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채집, 크래프팅 요소가 포함된 요리 타이쿤 게임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필요한 재료를 수급하고 요리하고 배달을
보내는 것까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에 바쁘게 움직여야하지만
광범위하고 넓은 재료 수급처와 느릿느릿하고 답답한 상호작용,
움직임 등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식당 운영에다가 드렛지 시스템이 합쳐져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이동속도나 스테미너 도구 속도 등 템포가 많이 느리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몇 시간씩이나 플레이할 정도로 푹 빠졌습니다.
다만 3라운드때는 별가루나 주문 요리 때문에 템포가 더 느려져서 포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풍차에 대한 튜토리얼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탕수수랑 밀을 어떻게 설탕이랑 밀가루로 바꿀지 몰라서 며칠동안이나 쩔쩔 매다가 단순 배경인줄 알았던 풍차를 겨우 찾았거든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푸키친은 스푸키+키친 인가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에 홀라당 넘어가서 멀티플레이에 과감하게 싱글로 도전했고 결과는... 체력의 패배였습니다. 3라운드까지 가기 전에 제가 지쳐서 나가떨어졌어요. 분업만 잘 된다면 정말 몇 시간이고 끝도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원이랑 샵이랑 왔다갔다 하는 게 생각보다 더 만만치 않더라고요. 배달주문만 받는데도 이 지경인데 홀서빙까지 했다면...아마 두 번 죽이는 꼴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유령 잡아서 재료 구하는 것 빼고는 하드코어 알바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업장(?) 상황을 보며 죽어도 먹고 살려면 별 수 없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예 열심히 이승에서 잘 살아봐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레몬 유령의 우어어어엉 하는 소리처럼 키비주얼과 사운드 효과가 상당히 매치가 잘 되는 편이라 인게임 보이스 캐스팅까지 잘 되면 정말 자본주의적 관점(?)에서도 무서운 작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사실 레시피대로 재료만 모으는 게임이었어도 캐릭터랑 레시피 수집하는 맛에 눈이 돌아갔을 것 같은데 이게 인벤토리 칸 수도 제한적인데다가 재료별로 인벤토리 혹은 조리창 내에서 차지하는 위치까지도 감안해야하니까 훨씬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s.) 캐릭터 MD 혹시 파실 생각없나요? 캐릭터들도 좋지만 저는 레몬이 소장하고싶어요ㅋㅋㅋㅋ 겉은 레몬인데 까뒤집으면 레몬 유령(?)이 나오는 형태가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플레이테스트때 재미있게 했었는데, 새로 업데이트된 데모버전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아트와 캐릭터 컨셉들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1회차 플레이 때는 금방 클리어 해서 방심했는데, 2회차부터 난이도가 올라가네요...!
백팩 시스템과 요리 시스템이 적절하게 잘 어우러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탐험 가기 전과, 요리 하기 전 미리 인벤토리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후회할지도...ㅜㅜ
친구들과 함께 멀티플레이를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빨리 정식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주 귀여운 캐릭터들의 지옥요리배틀! 라이벌(원수) 아이냐를 이기기위해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요리를 만들어라.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캐릭터들이 일품인 게임으로.. 대사랑 상황은 안 귀여움. 원하는 식재료 찾으러 지옥끝까지 가서 사냥 채집 농사 벌목 땅파기도 해서 승리해라! 다양한 엑스트라의 귀여운(얄미운) 모습도 감상할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귀여운 아트 스타일과 재료를 모아서 요리를 하는 방향성이 좋았습니다.
주문을 받고, 던전에서 재료를 파밍하고, 음석을 만든 후 납품하는 한 싸이클의 재미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던전 파밍 중 전투하는 방식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캐주얼하게 개발되어서 내가 피격되고 있는지 잘 파악이 안되고, 공격 사거리가 짧고 대미지도 효율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계속 전투패배를 하여 로비로 이동합니다.
던전 파밍의 전투는 조금 뒤로 배치하거나 채집처럼 대미지만 줘서 재료를 획득하는 방향성으로 개발하면 방향성에 맞게 개발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크래프팅 게임에 귀여움 한 스푼 추가하면 딱 이 게임일 것 같을 정도로,
장르와 디자인의 조화가 잘 버무려진 게임인 것 같아요.
플레이 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주어진 일과(개장)시간 내로 재료를 구하고
주문 조건에 맞게 요리해서 배달보내는 횡스크롤 게임.
즉, 홀 운영은 하지 않는다.
죽은 사람들의 입장에선 매장의 위생 상태나 전문성에 대해서 신경 쓸 건 아닌가 보다.
전 친구이자 라이벌과의 식당 운영 내기를 통해 주인공 일당의 죽음을 밝혀내는 것이 목표.
그것도 흥미가 돋지만 죽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주변인들 모두 맛탱이가 가 있어서
그들이 벌이는 골때리는 꽁트를 보는 재미가 있다.
게이머
박은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유령이라는 컨셉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배경 아트가 예쁘고 배경음악도 좋았습니다. 마녀가 등장해서 말하는 전체 스토리도 흥미롭고 떡밥이 풀렸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전체 게임에서 메인 컬러인 보라색을 자주쓰다보니 전체 UI 가 한눈에 잘 안들어오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보라색은 핵심 버튼에만 쓰고 다른 컬러는 깔끔하게 내용이 잘 보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여워서 기대가 됩니다!
- 패드 조작 강제와 최적화 부족으로 잔렉과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함
- 일부 조작이 먹히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액션 가짓수가 적고 콤보가 적어 공격과 회피 위주의 단순한 전투로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쉽게 배울 수 있고, 맵을 넓게 쓸 수 있는 대전격투게임. 여캐릭터가 눈요기용 옷을 입은것도 있음. 조작이 간단해서 기술배우고 쓰기가 편함. 단 캐릭터별 특징을 숙지하지 않으면 넓은맵에서 고사당할수도 있음. 캐릭터별 성우가 대사를 하고, 액션성이랑 캐릭터 모델링은 좀 투박해도 할만한데.. 최적화가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좀 묵혀두셨다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디 게임에서는 시도가 잘 없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종종 모습을 드러내는 대전격투 장르의 게임. 지적할 거리는 많다. 고약한 최적화,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 액션, 가끔 실소하게 만드는 효과음, 단조롭기 쉬운 공격 패턴... 물론 이건 기성 작품을 대했을 때에 내릴 수 있는 평가이고, 인디 게임으로써 평가한다면 제법 흥미로운 도전이다. 다만 가진 역량에 비해 너무 큰 것을 다루려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과 염려가 있을 뿐. 이 도전이 독이 될 지 약이 될 지는 여러모로 두고 봐야 할 문제이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비교적 간단한 커맨드만을 사용하여 전투하는 격투 게임입니다.
흔하게 생각하는 철권이나 스트리트 파이터와 같은 클래식한 격투게임이라기 보다는
만화 IP로 나오는 격투게임(원나블, 나히아 등등)에 가깝습니다.
그렇기에 120fps까지 허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했지만, 최적화가 부족해서인지 컴퓨터 스펙 요구에 비해서
그래픽이 썩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구성 자체는 잘 되어있는 느낌이라 최적화만 좀 더 잘 잡아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신선
기존의 대전격투 게임은 일반적으로 사이드 스크롤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맵을 더욱 넓게 이용하도록 하며, 조작 또한 간단하게 디자인했습니다.
그 만큼 가벼운 유저들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오나, 오히려 하드한 대전격투 게이머들에겐 단점으로 다가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별 특성이나 서사 등을 통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제가 액션 게임은 잘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오락실 가면 컴퓨터 2스테이지를 이겨본 적이 없어요.
그래도 이 게임은?
제가 모르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조작이나 커맨드 입력 스킬같은 것이 없어서 꽤나 괜찮게 플레이 한 것 같아요.
일반적인 사이드 스크롤에서 벗어난 점도 꽤 신선하게 느껴졌구요.
그런데...
항상 오락실 가면 컴퓨터 2스테이지를 이겨본 적이 없어요.
그래도 이 게임은?
제가 모르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조작이나 커맨드 입력 스킬같은 것이 없어서 꽤나 괜찮게 플레이 한 것 같아요.
일반적인 사이드 스크롤에서 벗어난 점도 꽤 신선하게 느껴졌구요.
그런데...
아무리 언리얼 엔진이 그래픽 품질도 유니티에 비해 굉장히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이걸 온전히 화면에 담기 위해선 최적화가 필수입니다. 지금 상태로는 최적화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다고 볼 수 밖에 없겠습니다.
또, 지형에 갇혀 아예 움직일 수 없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 대전격투계의 새바람을 불러올듯한 혁신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어색한 면면도 많기는 해도 개발을 거듭하면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의 동작이나 이동 타격 동작이 재밌고 시원했습니다. 수리검으로 이동/공격 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수리검으로 3스택을 쌓아서 강공격 할때의 쾌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데모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나 세계관 미션 소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안좋은 편이라 단 한 번의 목숨으로 깨는데 오래 걸리는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성조
시원시원한 이동속도와 한방 맞으면 죽는것으로 인해 빠른 템포를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속도감때문에 난이도가 살짝 어려운느낌이 있지만, 금방 적응되네요
단점으로는 템포가 빠른데 스택을 터트리면 적을 정확히 클릭해야 터져서 잘못하면 스택 다 쌓아놓고 일반공격하다가 죽는, 정확히 클릭했는데 왜!라는 말이 자주 나올수있고, 적이 겹쳤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택을 원하는때 원하는대로 터트리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뚝 떨어지고싶은데 벽에 가까이 가면 알아서 붙어서 흐름이 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나는것도 단점이네요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때 아래의 게이지가 소모되고, 평타로 회복시킨다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초반엔 왜 순간이동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죽을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스전 역시 패턴이 상당히 빨라서 처음 만나면 바로 즉사할것같은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두번째 입장부터는 컷씬 스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쫌 극단적인 경우는 보스 만나는것보다 컷씬보는 시간이 더 긴 경우가 많아요.
아 그리고 대시로 톱니가 돌고있는 플랫폼에 돌진할경우는 안죽고 붙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개선해달라고 할만한게 많이 보이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상당히 익숙하지만 역시나 맛있는 게임. 여러 모션들과 마우스 방향 벽으로 빠른 이동, 일반 공격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리검을 이용한 처형 메커니즘 등 뭔가 익숙한 구석이 여럿 있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부드러운 움직임과 이펙트 등 꽤 완성도 높은 게임.
빅커넥터즈
허욱
개선점 : 사망시 이펙트 간소화, 수리검 표식 스택이 더 직관적, 정밀 플랫포머 요소 줄이기
적들 시원하게 쓱싹하는 카타나 제로같은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밀 플랫포머 비중이 높네요
속도감이나 이펙트는 맘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빠른 스피드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입니다. 준수한 조작감과 타격감, 스피디한 액션이 어려운 난이도에도 이 게임을 지속할 원동력이 되어 주며, 성취감까지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표창을 던져 순간이동 하고 표식을 쌓아서 적에게 극딜을 박을 수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도트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한 방을 맞고 죽는 힘듦이 있겠지만, 수월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움직임, 스피드하고 또 통쾌한 액션감이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액션게임
도트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수리검을 던지면서 빠르게 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격 한 번만 맞아도 죽고 수리검도 스테미너가 있어서 신중히 루트를 잘 짜야할 것 같습니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데모 빌드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퍼즐을 풀고 선택화면으로 나오니 외각선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해버려 선택을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1. 방향키 또는 wasd와 엔터를 이용하여 퍼즐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구역의 멍청이는 나야.
무작정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안 풀리는 바람에 화를 내며 메인 메뉴로 들어갔더니 튜토리얼 버튼이 있더군요. 튜토리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바람에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갔는데 그건 또 풀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레벨을 설계하셨을텐데 의도하진 않았지만 제작진 분들의 설계를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소코반을 연상케하지만 블록마다 숨겨진 기믹이 함께 작용했을 때 꽤나 복잡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어떤 게임을 즐기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레벨도 다양하고 직접 레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한 번 꽂히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몇 스테이지고 쭉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의 퀄리티가 좋고
커스텀이 있다는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퍼즐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이시현
참신한 게임 세계로 쉽고 간단하게 이끄는 튜토리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큐브가 공간으로 스르르 밀려나갈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게임 레벨도 많은 고민을 거쳐 만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MAKER 기능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다만 UI UX 측면에서의 편의성이나 깔끔함이 좀 부족한 편이라 해당 부분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퍼즐게임으로선 꽤 클래식한 기믹들과 적당한 레벨, 정말 간편한 되돌리기와 리셋 시스템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 때 검정 배경에서 번쩍거리니까 눈이 쉽게 피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단한 루트가 보이는데도 정해진 1개의 방법만을 쫓으니 생각보다 쉽게 루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한다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블록을 미는 간단한 퍼즐이지만, 모든 이동 횟수를 써야 최고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 오히려 플레이를 지루하게 만들었습니다. 효율적인 풀이 대신 제작자의 의도를 쫓아야 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돌아가는 길이 제일 점수가 높은 길.
간단한 소코반 류 게임. 대부분의 퍼즐 게임이 가장 빠른 길을 찾는것이 목표이지만 이 게임은 제작자의 의도를 찾는 것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게임의 단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내가 제작자보다 더 빠른 길을 찾았는데 왜 내가 더 적은 점수를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 그렇기에 이 기조를 유지하고 싶다면 제작자의 길을 찾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으로써 참 재밌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 게임을 재밌다고 느낀 것은 숫자를 꽉 채워서 썼을 때 "낭비함이 없이 플레이 해야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을 클리어했다" 라는 것을 느낄 때 입니다.
굳이 빈칸에 더 빠르게 채워 넣을 수 있는데 횟수를 채우기 위해서 무의미하게 움직이는게 과연 필요한 행동이며, 그것이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주어진 횟수를 다 채워서 넣어야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횟수를 다 채워야지만 지나갈 수 있는 타일에 획득 할 수 있는 별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플레이어에게 "저 타일을 지나가면서 이 맵을 클리어 해야하는구나!" 라는 시그널을 주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몇몇 스테이지 말고는 참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블럭과 바닥의 기믹들을 잘 활용하여 목표 지점에 넣는
소코반 형태의 간단한 퍼즐 게임 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기믹과 되돌리기 기능이 있어서 캐주얼하고 좋았으나
스낵 게임의 형태라 PC 보단 모바일에 조금 더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해당 퍼즐을 끝낸 후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거나 재도전을 할지 선택 가능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블록으로 하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고 이해하기도 좋으나, 게임 레벨 디자인을 더욱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믹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5BIC]국산 싱글 폴가이즈 게임. 단 조작방법이 끊임없이 바뀐다. wasd, 마우스 클릭, 가상키보드, qp, 가상키보드의 가상키보드 등 아주 참신하고 다양한 조작방법이 랜덤으로 나온다. 하나의 조작방법만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음. 조작방법 바뀌면 바뀐방식 따라가야함. 게임 자체는 평범하나 조작방법이 평범하지 않은게임이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U
Can't
Make
Ultimate Control Machine을 줄여서 UCM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텐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U Can't Make,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이죠. 네 저는 마우스 휠 돌리는 스테이지에서부터 막혀서 약 15분을 해당 스테이지에 쏟았으나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는 아 이 정도는 쉽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폭신한 벽들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BGM도 바닥에 '안 닿는' 게 핵심이었던 슬릭○ 챌린지와 비슷한 멜로디가 무한히 반복되는 식이라 나 자신이 게임 하나로 과연 어디까지 분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에 달한 이 분노를 발판삼아, 이번 BIC 전시 기간 내에 반드시 이 게임을 정복할 것을 다짐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장담컨대 나는 앞으로 결코 이 게임에 적응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 하지도 못하고 초반부터 막혀버렸지만 이상하게도 도전 정신이 생기는 게임.
빅커넥터즈
베칸
구간마다 조작법이 바뀌는 탑뷰 가시피하기 조작 게임.
조작에 관한 방식이 구간마다 바뀌어서 다양한 방식의 조작을 요구합니다. 저는 이런 게임에 익숙해서 그런지 15분도 안돼서 금방 깨버렸네요. 데모 버전 이후에 신박하고 재미있는 조작법이 기대가 됩니다. 더 난이도 있는 조작법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데모 분량이 조금 짧아서 아쉽습니다... 더 해보고 싶어요...
++) 게임 플레이 특성상 오래 플레이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오랬동안 듣기 좋은 배경음과 효과음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원숭이가 타자기로 셰익스피어 희곡을 쓰는 게 내가 이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빠를 것이다. 분명 난 똑같은 키보드 마우스로 조작하는데, 왜 이럴까?
빅커넥터즈
송현규
으ㅡㅡㅡㅡㅡㅡㅡ아ㅏㅏㅏ악
일정 구간마다 조작방법이 달라지는 게임입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컨셉과 방식이 개발자 의도대로 제대로 만들어진것같습니다
조작감이 계속 바뀌니까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다만 벽에 닿았을 시 튕겨져 나가는게 강해서
침착하지 못하다면 점점 헐크가 되어버릴지도..
빅커넥터즈
이종현
쥐고 있는 컨트롤러 뺏어버리는 담당일진 만난거 같다.
어쩌면 영원히 익숙해질 수 없는 게임. 특정 구간을 건널때마다 컨트롤러가 바뀌어 적응하기가 매우 어렵다. 벽에 부딪히면 크게 밀려나 거의 대부분의 경우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만큼 벽 간격도 좁다. 정말 언젠간 분명히 깰 순 있겠지만, 그 전까진 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 자명해보인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법이 랜덤으로 계속 바뀌니 매우 정신없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조작법 연습 모드라던지 아니면 이때까지 경험했던 조작법 도감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처음엔 무난하게 WASD로 조작을 시작하여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조작법이 바뀌어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특정 조작법에 도달하면 저혈압은 확실히 치료가 될법한(?) 게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저혈압 치료에 도움을 주고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랜덤 컨트롤러 챌린지.
체크포인트마다 컨트롤러가 바뀌는데 컨트롤러마다의 감상은 대개 끔찍하다.
거기서 끝났어도 힘들었지만 벽에 닿으면 시작지점 방향으로 몇 차례 튕기면서
주인공 캐릭터가 긴 시간 동안 가사상태에 빠지는 건 차마 보기도 싫었다.
그래도 할 만은 하네 하고 열심히 진행해 봤는데 마우스로 컨트롤 하는건
자신 없던지라 어어 하다가 체크포인트 세 정거장 롤백하고
육성으로 염병이라 말하고 게임을 껐다.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액션 게임. 게임 정보에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게임의 상세 설명이 들어있지만, 알파 버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튜토리얼과 끝없이 이어지는(그리고 적당할 때 끊어주는) 던전 탐험이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왼쪽 키로 공격과 대사 넘기기가 같이 할당되어 있어서, 대략 설명의 반 정도는 후루룩 넘겨버린 것 같다. 앞으로 구현되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알파 버전만으로는 선뜻 평가할 수 없겠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인상에 남는다. 패링은 판정이 까다로워서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그보다 앞서 해야 할 것이 많기에 성급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멀티 플레이를 위시하여 여러 기능을 구현한다 하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던파느낌이 나는 액션감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오브젝트 관련 버그(오브젝트 상호작용x, 중복 상호작용), 획득한 능력 중복획득, 충전형 궁극기가 자동으로 연속되는 등의 잡다한 버그가 존재합니다. 핵심 컨셉인 도트그래픽과 액션감각은 호평할만 한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나 보상이 전부 카드 능력 뿐이여서 단조로웠습니다. 나중에 보스룸이 있나 했는데 계속 단조로운 카드룸만 나와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패링을 하기에는 몬스터의 선딜이 제가 집중해야 아슬아슬하게 반응할까말까할 정도여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피지컬이 좋지 않긴 합니다.). 그 밖에 검사 캐릭터를 플레이하였는데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마우스 포인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궁극기가 횡으로 나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었다면 협력 배신 등의 요소도 체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투는 단순하고 맵 구성은 넓기만 해 비전투 구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3D 배경과 2D 도트 캐릭터 간 이질감이 크고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함
- 능력에 따라 시·청각적 변화가 있는 점은 신선하나 낮은 완성도로 인해 극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협력과 배신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탑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3D 레벨 디자인 등
비쥬얼적인 부분에서는 인상적이었으나 혼자서
플레이 했을 경우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이나
프레임 드랍부터, UI와 UX 등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디테일들이 부족하게 느껴져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대학생들의 졸업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그래픽이 괜찮은 게임. 단 화면구석의 인터페이스는 좀 더 눈에 잘 띄게 해야겠음. 6명의 예비 개발자분들이 만든 멀티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제한된 자원요소덕분에 나를 위할지, 모두를 위할지 결정해야함. 비록 게임 자체는 짧고 도중에 한번씩 튕겨서 리뷰를 제대로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협력과 배신의 딜레마 보상 시스템이 새롭게 다가왔지만
비주얼라이징이 인상 깊었고 나머지 게임 메카닉이 많이 아쉬웠다.
'공격 도중' x회의 공격 또는 적의 낮은 공격 강도를 버티고 계속 해 공격할 수 있는 슈퍼아머,
다른 빗댐업 게임 처럼 콤보와 관련된 강화를 통해 플레이어가 강해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강화 등의 시스템 등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게이머
박은지
네온풍의 도트 그래픽 썸네일이 흥미를 끌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링은 적 공격 타이밍이 정확하게 맞지 않더라도 캐릭터가 모션을 취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으면 캐릭터가 모션도 하지 않아서 오작동 처럼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일반 공격이 끝났을시 칼집에 칼을 넣는 모션은 멋졌으나 시간이 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 조작이 개선이 된다면 더더욱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PC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