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Koei에서 만든 게임 아닙니다. 네페룸이라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해킹당한 무언가(네페미)와 전투/디버깅 하는 스토리. 각각의 네페미들은 각각의 개성/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가치관에 따른 전투를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미니게임을 통해 네메피에 대처하게 됩니다. 짜임새가 높은 게임이나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비교적 간단하고 설명이 잘 짜여져 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퍼즐만 풀다보면 조금 지루할 수도 있다고 느껴서 중간중간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속성별 책장을 규칙에 맞게 정렬하는 퍼즐 게임
간단한 규칙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난이도는 너무 쉽지도 않게 잘 짜여있었다.
중복 정답이 조금 많이 나오는건 아쉬웠지만
초반의 초보자 배려라고 생각되기에 크게 거슬리진 않았다.
스토리와 그림, bgm도 포근하기에 힐링하면서 풀기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진호
속성이 다른 마법책을 규칙에 맞게 정리해야하는 퍼즐 게임
퍼즐이 어렵지 않고 브금도 잔잔하게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규칙에 맞게 성격이 다른 책들을 꽂으면 되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다.
퍼즐 자체는 무난하고 쉽다.
특히 정해진 1개의 답을 찾는게 아닌, 규칙만 성립하면 되기에 답을 맞추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