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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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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규칙을 지키십시오.
마이미 스튜디오
AI가 만들어낸 괴담 속 규칙을 지키며 끝까지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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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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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볼러
레이지 본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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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하이롤러 페니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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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쾌한 버니걸이 등장하는 빠찡꼬 게임. 이게 한국게임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비록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적어 리뷰 못하지만 컨셉 잘 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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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얼티밋 테니스 파이어 앤드 아이스
위너스 게임즈
"누르고, 조준하고, 놓는 순간 — 손끝에서 터지는 퍼펙트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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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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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롬프트 비트
마이미 스튜디오
당신의 프롬프트가, 감정을 모르는 AI의 첫 마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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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그냥 짧게 적습니다. 분량은 아주 어마무시한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작키가 뭔지 설명이 없고 튜토리얼도 없어서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기본은 알려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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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플리카 차일드
트리플레드 스튜디오
모든 이야기와 선택의 끝에서, 딸이 어떤 꿈을 향해 손을 뻗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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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클로에 귀여워요 클로에 너무귀여워요 클로에 사랑해요 딥다크한 세계속에서 주운 딸래미를 키우는것입니다. 스토리 위주라 심심할수 있는데 클로에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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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항요산기
MyACG Studio
무협 설화와 덱빌딩이 만나는 로그라이크 카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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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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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벨라스터〉는 패링과 회피, 강렬한 보스전을 핵심으로 한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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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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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아, 라스, 샘슨과 아이비. 그들의 1년
Idun Studio
사랑, 우정, 그리고 이별이 뒤섞이는 서사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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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은하
한국어 번역이 되면 좋겠다
게이머
신가의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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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okatonton: One-Armed Blacksmith
세모 게임즈
블록 퍼즐 x 경영 시뮬레이션 x 스토리 드리븐의 중세 대장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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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안지현
테트리스(비슷한 퍼즐)와 지뢰찾기(비슷한 퍼즐)로 금속을 제련하고 대장 일을 하는 게임… 인 것 같은데, 중간에 퍼즐에 지쳐 포기하는 바람에 솔직히 정확히 뭘 하는 게임인지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껐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오프닝의 자극적일 정도로 비참한 전개가 호기심을 끌었습니다만… 갑자기 평화로웠던 과거로 돌아가 좀 얼떨떨한 상태로 머릿속에 '앞의 그건 대체 뭐였지…?' 하고 물음표를 띄운 채 고통스럽게 퍼즐을 맞추다가 종료했습니다. 처음에 무슨 광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실히 모르는 상태로 광석을 조금만 사고, 첫 영업에서 '가벼운' 무기를 만드느라 퍼즐 조각을 연거푸 소모하는 바람에 특정 조각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가 되니 게임을 진행할 수 없더군요. '가벼운' 무기도 그냥 그 조각만 잔뜩 넣는 것으로는 시너지에 마이너스가 나서 '무난한' 무기가 나오는 바람에 넉 자루쯤 다시 만들었더니 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련도 제작도 질렸는데 그제야 망치를 사용한 빠른 단조를 알려주니 허탈하더라고요. 아연은 다 떨어져 더 뭘 할 수도 없고. 그렇게 과거 스토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종료했습니다. 사실 좋은 이야기 전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비밀 많은 대장장이에게서 오프닝 장면의 떡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과거보다 오프닝 다음 장면이 궁금했습니다. '토카톤톤'이라는 제목부터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남편은 아내를 반말로 대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극존대를 하는 부분에서 더 짙은 일본 감성을 느끼기도 했네요. 오프닝 최후미에 등장한 여성도 사연이 궁금했지만 가족을 잃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아름다운 그래픽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스토리도 첫 후크는 성공적으로 걸렸다고 생각했지만, 그 이후의 게임 경험에서 플레이를 지속할 만한 힘을 저로서는 얻기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대장간을 경영하는 게임. 어떤 손님의 어떤 주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진행이 달라짐. 재료를 구해서 제련하고 빈칸 안의 블록조각을 빠짐없이 배치하여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음. 제품 품질에 따라 가격/만족도가 달라짐. 이해하기 좋은 스토리텔링이 가슴에 와닿지만 애들시키기 좋은 게임은 아니더라. 관심이 있으신 분은 시간있을 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라는 메인 스토리 안에 중간중간 퍼즐 요소도 섞여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더욱 많고 재미있는 퍼즐들을 추가한다면 그 재미가 더 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스토리 보는 맛에 경영과 퍼즐 요소까지 어우러진 도트 그래픽 게임입니다. 대장장이가 되어 블록을 캐고 조합해서 하나의 물건을 만들어낸다는 발상이 신박하게, 그리고 재밌게 다가왔어요. 다만 진행하다 보면 하나씩 번거로운 부분이 끼어 있습니다. '굳이 꾹 눌러서 진행해야 하나? 한 번에 딸깍하면 될 것 같은데'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설정에서 온/오프로 켜고 끌 수 있으면 훨씬 쾌적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 번 만들어본 레시피나 도면을 몇 개까지 저장해두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싶기도 했어요. 스토리는 흥미롭고 다음이 궁금해지는데, 진행할수록 조금씩 늘어지는 구간이 보여서 플레이가 살짝 끊기는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상처받은 두 대장장이가 서로를 채워간다는 이야기와, 내 손으로 하나하나 무기를 빚어내는 그 감각이 매력적인 게임이라, 다듬어질수록 더 빛날 것 같은 기대가 드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퍼즐 게임이 가미된 대장간 경영 게임으로 블록 퍼즐이란 소재로 인게임에서 표현하는 작업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수려한 도트 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블록 퍼즐을 활용한 제련·제작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제련 관련 튜토리얼의 설명이 조금 더 친절해지면, 초반 학습 곡선이 부드러워질 것 같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제련 과정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망치 등의 보조 요소를 좀 더 빠른 타이밍과 기본 망치 (내구도가 높거나 무제한이나 성능은 높지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편리함 제공) 등을 제공하면 플레이어가 느낄 피로도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블록 퍼즐이 첨가된 대장장이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초반 몰입을 주는 스토리와 튜토리얼 퍼즐까지 이어지는 경험은 자연스러웠으나 이렇게 이끌어가던 플레이 경험에서 자유롭게 풀어지는 부분부터는 약간의 괴리감이 느껴져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해맸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대장장이가 되어 대장간을 경영하는 블록퍼즐 +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테트리스를 재밌게 했던 사람들이라면 손님의 요구에 맞춰서 색깔퍼즐을 더 많이 배치하는데 머리를 굴리는 것이 재밌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망치를 두들겨서 주괴를 만드는 과정 (마치 화석캐기같은 느낌)이 재밌었고 데모 버전 진행중에 황동괴 재료인줄 알고 일단 많이 사놓고 다음날로 넘어갔더니 사실 아니었고... 노란색이 하나도 없어서 종을 못 만드는 상황에 빠져서 거기서 공포를 느끼고 런을 치기는 했지만 진도를 나가는 동안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스튜디오
책지기
수려한 도트 그래픽과 테트리스로 만든 대장장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좋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순간 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퍼즐'만 잘맞추면 인디게임의 퀄리티 이상의 완벽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상준
'대장장이' 라는 직업의 경험이 퍼즐을 만나니 상당히 직관적으로 전달이 되더군요. 참신했습니다. 전체적인 서사보다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경험에 집중하며 플레이했는데, 참신한 기믹의 추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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