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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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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IPS N NOSES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낮엔 카페 운영, 밤엔 꿈속 전투로 기억을 되찾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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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며 맞는 커피를 서빙하는 타이쿤 스타일, 밤에는 뱀서라이크 스타일로 번갈아 운영하는 게임. 나름 자기 스타일을 갖춘 그래픽 표현과 더불어 여러모로 많은 시도를 한 게임이다. 좋게 말하자면 포만감이 꽉 찰 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그렇잖아도 플레이 타임이 긴 뱀서라이크 계열과 꼼꼼한 운영이 필요한 타이쿤 계열을 번갈아 해야 하다보니 피로도가 높다. 그래도 이번 BIC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게임이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낮에는 커피집 경영을 하고, 밤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게임을 합니다. 두가지 장르의 플레이 방식을 한 게임에 할 수 있어 재미있고, 그래픽도 서양 카툰 느낌이 나 꽤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기억을 잃는 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단 둘뿐인 밤에는 잠드는 병에 걸린 이들이 낮에는 병을 완화하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꿈 속에서 병의 원흉인 적을 물리치는 게임. 이렇게 쓰니까 복잡해 보이는데 낮에는 카페 경영하고 밤에는 전투하는 게임입니다. 액션에 약해서 매우 정신없지만 두 파트 다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면서 시간이 훅 갔습니다. 두 파트 간 연계되는 요소가 있는 점도 좋습니다. 독특한 그래픽이 아름답습니다만 다소 투박한 느낌도 들어 좀더 폴리싱이 된다면 좋을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정돈 안된 아기자기함 속에서 즐기는 낮에는 정신없는 카페 알바와 밤에는 숨막히는 전투. 한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각각 즐길 수 있어서 각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맛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첫인상은 다소 어수선하고 취향을 탈 수 있는 그래픽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게임 진행 속도 등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라 마음에 들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분위기를 잘 자아낸다. 취향맞는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적음]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라는 두 장르를 잘 섞어둔 게임입니다. 타이쿤으로써는 지루하지 않게 A라는 메뉴에 다른 재료를 추가해 고객이 싫어하는 특성을 없앤다던가, 서빙할 때 qte가 있다던가, 진상이 있어서 그 진상을 킥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액션이 존재해서 재밌었어요 밤에는 뱀서로써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류의 그래픽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뭔가 어지럽다?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느낌을 받았고, 조금만 진행해도 워닝사인이 나오고 그 공격을 피하는 식의 몹이 나오는데, 의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할 때에는 워닝사인이 너무 빠르고 좁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싶습니다. 두 가지 장르의 게임을 합쳐둔 게임인데, 나름 유쾌하고 어울리게 잘 어우러질 가능성이 많이 보여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뱀서와 카페운영타이쿤을 섞은 게임. 새로운 조합의 느낌이다. 카페 운영 타이쿤도 평화롭게 진행되는게 아닌 QTE나 다른 방해요소들이 있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낮에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몬스터를 잡는다! 타이쿤과 뱀서를 섞어서 만들었지만 두가지가 서로 연동하여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낮 시간대에는 커피를 팔고, 콤보를 쌓아 밤에 꿈속에서 강화를 한다! 그리고 꿈에서 모은 꽃으로 낮에 만들수 있는 커피가 늘어난다! 정말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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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Gurei 愚霊
Lobo Sagaz Studio
고난도 연전, 신들과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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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
레인보우 페어웰
뇨뇨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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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라쿠카라차
위즈캣 게임즈
바퀴벌레 소녀가 디스토피아 한국을 여행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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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토피아 한국에서 돌연변이가 되어 떠도는 2D 횡스크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픽셀 그래픽으로 맵을 탐험하는 것 자체는 흥미진진하지만 게임 진행이나 전투 시스템 등 조금 더 개발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바퀴소녀는 은근 귀여워서 정이 들었는데 집에서 나온 그 친구는...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와 떠나는 한국 디스토피아 세계관 여행.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UI 부분은 손을 조금 봐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재 데모버전으로서는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를 조작하여 한국풍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까지 끝나는 게임입니다. 적어도 데모버전에서는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지'를 어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퀘스트 클리어/보스 격파 중 하나만이라도 잡고 데모 버전들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인공 바퀴벌레 소녀도 '바퀴벌레'라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 또한 있습니다. 지금의 조작키라던가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서는 그냥 일반적인 플랫포머 게임 형태의 조작이 가능한, '스토리상으로만 박해받는 소녀'의 느낌에 가까워서 공감이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풍 디스토피아 라는 느낌은 잘 와닿았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귀엽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직 완성되지않은 게임이라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박한 세계관이 있으며, 맵의 범위도 크고 돌아다닐때마다 NPC 간의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전도 있고, 돌아다니는 몹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수정을 걸치다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4초]
빅커넥터즈
유은주
초반 NPC를 따라가면 나오는 맵에서 현금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안내되는데, 정작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장소는 E키로, 어떤 장소는 그냥 그쪽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들어가지는데 진입 방법이 통일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몬스터 수집도감 같은 수집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바퀴벌레 소녀라는 설정과 한국풍의 배경은 매력적이지만 조작감 부분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던 게임입니다. 콤보 공격 중에는 회피가 안되는 부분이나 E키를 눌러 이동하는 것과 그냥 닿기만 해도 이동되는 부분 같은것이 일관성 있게 정리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완전하게 개발이 안되어 있는거 같지만 재료 수집과 공격 그리고 배경 등 나머지 부분은 게임에 산업성과 무든 부분이 최상의라고 생각 된다.
빅커넥터즈
묵은G
바퀴벌레 소녀가 한국 길거리 느낌의 맵을 돌아다니며 괴물들과 싸우고 파밍하는 액션 게임. 아직 다듬어진 것이 많지 않아 컨트롤 면에서도, 게임 진척도 면에서도 파악하기 힘들다. 공격 와중에 회피기가 불통이 된다거나 하는 건 소소한 단점으로 느껴질 정도. 분위기 자체는 묘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느낌이 잘 살아있으니, 어서 게임성 면에서 좀 더 살이 붙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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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팜 서바이버즈: 30Days Left
겜스터즈 주식회사
노움을 지휘해 식물로 30일간 농장을 사수하라! 캐주얼 농장 디펜스 '팜 서바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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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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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항요산기
MyACG Studio
무협 설화와 덱빌딩이 만나는 로그라이크 카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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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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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NESTAR
Math Tide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무법자를 쫓고 충격파 전투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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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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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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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SOLE
휴머니티 에코: 사이버펑크 전술 RPG
Sympathy Systems
도시를 무기로 활용하는 사이버펑크 전술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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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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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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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고전 SRPG의 턴제 전투방식에 스킬 카드를 접목시켜, 스킬 카드덱 편성, 조합, 콤보, 카운터까지 나름의 전략적 요소들을 가미해 SRPG 특유의 올드함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이미 정식출시했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DLC로 출시 초기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도트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좋네요 풀더빙이 들어가니 몰입이 잘 돼서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공이 많이 들어갔고,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느껴지는 도트 스타일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 더빙으로 맞아주는 스토리와 함께 부드러운 도트풍 애니메이션, 대사와 콤보,카운터의 개념으로 더 조합할 맛이 생기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시작에서의 동화와 같은 배경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지만, 움직일 시에 캐릭터의 방향 설정으로 인한 불편함(굳이? 싶은 느낌입니다), 적은 스킬이나 팀원에 비해 많게 느껴지는 적들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들은 충분히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이번 데모데이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해당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선 게임을 스토리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눌 수 있는데 스토리 파트에서는 도트 스프라이트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에 대응되는 더빙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히 각각의 퀄리티가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세 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토리 파트에서 캐릭터가 대사를 치는 순간에는, 캐릭터의 입만 뻐끔뻐끔 움직이는게 아니라(사실 이정도만 해도 되지만)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에 맞는 모션, 그리고 다시 그 모션에 맞는 연기까지(가방을 드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타이밍에 딱 맞게 대사가 '힘을 주는 연기'를 하고 있거나 등) 내용으로 따지면 빌드업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목을 확 잡았습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몰입'을 더 도왔던 것 같습니다 전투 파트에서는 여타 SRPG 장르와 비슷한 양상의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쪽에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캐릭터들의 모션, 대사, 이펙트가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전투가 길어질수록 좀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의 의도에 맞게 딱딱 떨어지는 전투가 아닌, 그냥 캐릭터들과 적을 필드에 풀어놓고 어떻게 되는지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은 있습니다. 저는 SRPG장르를 잘 플레이하지 않는데, '계속 플레이하고 싶다'라고 느낀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기조로 개발되어 최종 출시된 게임이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캐릭터 디자인과 UI 로 충분히 만족을 했는데, 인디 게임에서 보기 드문 풀 더빙까지 해주신 작품이라, 덕분에 귀까지 만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평소에 턴제 RPG를 안해봐서 잘 몰랐지만 하나하나 차츰 배워가며 이해를 하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턴에 제한이 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를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꽤나 오랜만에 나온 양질의 SRPG 게임입니다! 게다가 풀더빙을 곁드린!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맛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플레이어를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멋진 모험을 하고 싶은 검사 스타와 스타의 곁을 지키는 마법사 유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한 턴제 RPG 입니다. 스타의 천진난만한 성격과 옆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유우의 캐릭터 조합이 정석적이면서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컷신, 더빙 덕분에 이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토리 중심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투를 자주하는 동시에 1회 전투 시 등장하는 적의 수가 꽤 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전투에 소모되는 시간이 조금 길다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비슷한 특징의 적들이 대부분이라 전투 시 같은 선택을 반복하게 되어 전략적인 재미는 많이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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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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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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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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