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총,마법이 존재하는 북유럽게임으로, 마법과 총이 공존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타격감도 꽤 좋고 여러가지의 총과 스킬로 플레이스타일이 달라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아 총이 물리마법 아니냐고 ㅋㅋ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바이킹 마초+마초 조합 라그나로크 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바이킹과 샷건이라는 독특한 마초 컨셉과 은총을 조합해 화력을 뿜어내는 빌드 구성의 재미가 확실함. 묵직한 샷건의 손맛과 커스터마이징, 추후 추가될 4인 협동 플레이가 기대됨. 하지만 인게임 비주얼이 지나치게 어둡고 칙칙해서 전투 중에 내가 지금 뭘 쏘고 있는지 힘들 정도로 시인성이 나쁜 점은 다소 존재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샷건으로 보스든 뭐든 죽창내버리는 바이킹의 모험입니다.
로크라이크의 특징처럼 처음엔 보잘것없지만 특성이나 장비들을 하나씩 모아 한방으로 적들을 도륙내버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무조건 맞아야하는 억까 패턴이 조금 있긴 하지만, 세계관 특유의 유머와 시원한 타격감이 이를 충분히 커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북유럽 신화에 샷건 한 자루를 들고 나아가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총알과 룬을 통해 플레이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에임을 잘 못 맞춰도 스킬로 어느정도 커버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발적화가 심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북유럽 신화와 샷건을 섞은 컨셉이 시원한 타격감과 재미를 줘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보통의 북유럽 이미지를 타파하고 이름 그대로 '배드에스가르드' 를 구현해낸 게임. 그러나, 싱글플레이보다는 협동해서 플레이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을 정도로 혼자 플레이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보여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북유럽의 전사, 바이킹이 되어 샷건을 들고 싸우는 3인칭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입니다.
각 방마다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획득하여 빌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북유럽 신화의 3D 그래픽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평범한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만
이름이 배드ㅇ스가르드죠? 생각이 미쳐야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자신의 표적을 추리해 처치하면서 동시에 나를 노리는 플레이어를 피해 최후까지 살아남는 4~10인 멀티플레이 꼬리잡기·사회적 추론 게임이다. 귀신과 요괴를 활용한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동양풍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영혼별 능력과 다양한 도구,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이 더해져 단순한 마피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과 심리전을 만들어 낸다. 매 판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고 정체와 목표를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지만, 게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많으면 흐름이 어수선해질 수 있어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사용하며 플레이할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멀티플레이 용입니다. 싱글용이 아니에요. 초보는 처음에 배워야 하는것이 아주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나가떨어지기 쉬운걸 극복해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버에 사람 다 빠지면 플레이 불가. 관심있으신분은 발매날짜 생각해서 고민해보세요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채린
한국적 요소의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던 게임이다. 배경 등은 한국적이진 않지만 작은 요소들이 한국적이여서 꽤나 웃겼고, 생각보다 삼촌이 빌런인 부분이 웃음 포인트.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혼자서 빡세게, 효율있게 운영하는 걸 좋아한다 하면 잘 맞는 게임일 것이다. 나중에 멀티 플레이가 나와도 재밌을 듯
빅커넥터즈
김민경
본격! 이정도도 못 해내면 자영업은 꿈도 꾸지 마라
지나가는 행인을 두들겨 팰 수도 있을만큼 자유도가 높지만 심플하게 장사에만 신경을 쓰면 되는 게 아니고 덮어놓고 무작정 재료를 준비하다보면 실시간으로 파산할 수 있습니다. 호객도 셀프 가스채우기도 셀프 재고관리도 셀프, 조리사 한 명이 있는데도 이렇게 빡센 장사, 1인 자영업자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그분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공포 탈출 게임입니다.
낮선 호텔에서 눈을 떠 탈출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계속해서 이상현상들을 발견합니다. 이를 올바르게 처리하고
알맞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야만 탈출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8번출구+공포게임. 호텔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8층에서 시작해서 1층의 로비까지 내려가는것이 주 목적이다. 복도에 생긴 이상현상을 모두 발견한 후 이를 해결(처리)하고 왔던길을 되돌아갈지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내려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이상현상을 잘못 해결할 경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호텔의 이상현상을 찾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내려가는 방식의 8번 출구류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을 아주 잠깐만 했는데 껐다 켜거나 나갔다 들어오는 게 아닌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를 2개나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도중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고 다시 시작했을 때 맵 이탈하는 버그랑 다른 하나는 뭔 의문의 폭발에 맞았는데 시야만 흐려지고 엘리베이터 버튼과 상호작용이 안 되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입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즉사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어찌 살아남아서 진행이 안되네요.
그리고 아까 말했던 의문의 폭발은 이상현상의 일종인 거 같은데 왜 당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불쾌합니다.
또 맵의 텍스쳐가 워낙 칙칙해서 뭐가 바뀌었는지 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여러 사례로 만들어진 규칙류 플랫포머 게임. 그렇기에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기믹으로 풀어내지 않는다면, 인디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힘들어보인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많은 인디게임이 스팀에 올라오면서 국내외 가릴거 없이 플랫포머와 함께 방탈출류의 유사 어드벤처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 게임도 그런거 같다.
스토리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믹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본적인 게임 기반은 8번출구 스타일의 게임이며,
이상현상들을 피해 두 종류의 엘리베이터를 선택해서 탑승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좁은 시야각(POV), 머리 흔들림(헤드보빙), 마우스 감도 높음 + 조정 불가능
이 삼박자에 3D멀미가 없는 편인 저한테도 어지러움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좀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작할 때 문 열기 전 오른쪽 탁자에 행동강령이 있는데
이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행동강령이 플레이에 혼동을 주게 만듭니다.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
-> 행동강령에 따라 처리를 했다.
-> 그럼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있었으니 되돌아가야한다
or 행동강령으로 처리를 했으니 그냥 가도 된다.
이런 부분이 자꾸 헷갈렸던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조금 더 친절하면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호텔을 무대로 한 8번 출구 계열의 게임. 이상 현상을 발견하거나 아무 일도 없었을 때에는 엘리베이터로 한 층을 내려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8층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조작감이 뻣뻣한데 방향키를 누르면 느리게 가속이 붙는 이질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시각적인 흔들림도 심해 8번 출구 계열을 선호하는 마니아라면 모를까 3D 멀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권하기 힘든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단순 8번출구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상현상 빈도가 너무 많아서 안나가고 계속 이상현상 있다고만 해도 운 좋다면 엔딩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에 눈 생길때 그거 안사라지는 버그도 있고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8번 출구의 호텔 버전 게임이라고 해도 될만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808호에서 출발하여 각 층마다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해결한 다음 지시에 맞는 엘리베이터에 타야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만약에 무언가 실수를 했다면 얄짤없이 다시 8층으로 돌아오는 기이한 호텔에서 탈출하세요. 8번 출구라는 기존의 게임에 비해 내세울만한 독창성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의 매력을 크게 떨어뜨리는데 입구에 놓여있는 문서같은걸 발전시켜서 매뉴얼 괴담쪽과도 접목시킬 수 있다면 나름의 셀링 포인트가 생길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캐릭터 조작감이 굉장히 뻣뻣한 점과 가끔 캐릭터가 땅으로 꺼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탑승한 상태에서 일시정지를 했다 풀면 엘리베이터가 이상한데 멈춰서 강제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점, 분명 배경은 호텔이고 시작하는 방도 '808호'임에도 객실보다는 그냥 사무실에 가까워 보이는 점(책장과 책상 하나 달랑 있고 화장실도 없고 침대도 없고...), 마지막으로 게임 외적인 부분이지만 제 그래픽카드가 7900XTX인데 이걸 풀로드로 갈구면서 컴퓨터 발열이 상당하게 나는데 이 정도의 사양의 게임인가? 라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으스스한 분위기는 잘 살아있다는 점은 괜찮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8번출구 호텔버전.
다만 이상현상보다 틀린그림 찾기에 가까운 수준으로 미묘하게 다른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이상현상으로 무서운 연출이 딱 한번 나왔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다.
조작감도 불편한 부분이 많다.
캐릭터는 움직이기 시작하면 가속도를 천천히 끌어올린다는 느낌으로 움직임이 뻑뻑하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맞춰서 카메라가 들썩이는 느낌이 있어 오히려 보는데에는 불편하다.
또한 명암 대비가 이상해서 고명암비 설정을 끄기로 설정하면, 맵 밖으로 떨어지는 버그도 있다. (사진 참고)
좀 더 개선된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소개글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서사극이라는 것에
나이를 먹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스스로를 생각했습니다
신비한 아트와 약간의 퍼즐요소까지 이후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계란 한 판을 채울 나이쯔음에 할만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네 명의 친구의 이야기로 잘 풀어낸 것 같아 인상적으로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저도 내년이면 계란 한 판 채우네요.
게임 속 주인공들에게 약간의 동질감을 느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분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눈에보이는 게임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고 움직이는 장면들 또한 하나하나 직접 그린겁니다. 몇달, 몇년을 작업했을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네명의 30살 친구가 앞으로의 일, 인간관계, 노후 등을 고민하다가 정신적 문제를 겪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플레이타임은 짧으면 10분 배경을 보면서 가면 15분에서 20분의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한때 과거에서 싸웠던 흔적을 보여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진행하면서 조각들을 이어주며
한국어,영어 언어 선택이 없어도 움직이면서 바위를 옮기고 새를 되살리면서 글자가 없어도 음성이 없어도 스토리를 느낄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배경음악이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주신 선물이네요.
초반부에는 단순히 낡고 오래되어 파손된 듯한 인상을 주던 작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발생과는 거리가 먼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점차 옥죄어오는 듯한 연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워크와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많은 설명 없이도 정갈하게 풀어내고 있어서 이 소재에 이 분량을 가지고도 이정도 수준의 내러티브를 담을 수 있다니 혹시 하려던 이야기가 더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호기심과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기는 커녕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껴가며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수한 능력을 사용하는 주인공을 채용한 플랫포머 장르 게임으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게임 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몰입이 잘 되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약 10분 정도인 짧은 작품.
깨진 도자기 조각을 밀가루 풀이나 옻칠로 이어 붙이고 깨진 선을 따라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해 아름답게 장식 및 보수, 수리하는 공예인 '킨츠기(金継ぎ)'. 깨진 물품을 새로운 아름다음으로 만들어 내는 정신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꼭 그걸 알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금빛으로 연결해나가면서 나아가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킨츠기라는 요소를 게임 내에서 굳이 스크립트를 통한 설명 없이도
훌륭하게 활용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의 구성이 다 괜찮은데 초반에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목 그대로 킨츠기 방식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개발자님의 능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중이 알기힘든 동양 문화를 이렇게나 잘 풀어내면서도 인디게임 이라는 장르의 교과서적인 퀄리티를 보여줌으로써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인디게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시스템의 유사성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면, 미학적이고 교육적인 내용을 퍼즐 요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학습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즐기면서 알아가는 요소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금빛에 휩싸인 뒤 이질적인 능력을 얻게 된 주인공이 이것저것 수리하며 세상을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퍼즐 게임. 깨진 도자기를 붙인 뒤 생긴 틈을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하는, 일본의 도자기 복원 기술인 킨츠기 방식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 하다. 킨츠기라는 한정된 모티브 안에서 중간 저장, 발판 복원, 벽 타기 등등을 모두 수행하다 보니 퍼즐 풀이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그래픽이 매우 유려한 편은 아니지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게 진짜로 무료게임이라고?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IIM Digital School에서 출품한 게임인데 확실히 클로드 모네의 나라 작품 답다. 제목의 Kintsugi는 金継ぎ라는 일본 도자기 수리기법. 배경이나 사물에 대해 아주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보는 눈이 즐거웠다. 불란서 사람이 만든 일본풍 작품. 적극 추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