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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잭 더 리퍼
체이싱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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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핫라인마이애미, 카타나제로를 떠올리게 하는 도전적인 느와르 슈팅 게임 - 도전적인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레벨 난이도가 너무 낮아 성취감이 부족했음 - 이야기 속 추리 요소가 몰입감을 높여 서사 이해와 전개 예측이 몰입을 도왔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합니다]이 게임은 체인징 폭스라는 인디게임개발팀(대구 청구장미마을 아파트에 있음)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으로 하드보일드한 도트 pc게임입니다. 쏘고 피하고 달리는 게임으로 플레이 도중 숨겨진 장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개발 진척이 많지않아 적을 수 있는 분량이 적은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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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idnight Billiards
HadeGames
「자정 당구」는 Peglin 과 당구에서 영감을 받은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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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당구+로그라이트 전투게임. 플레이어는 당구를 쳐서 적들을 물리치고 탑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참신한 시스템의 게임으로 당구대에 있는 아이콘을 공으로 두들기면 되는 방식. 등장하는 적들에 따라 당구대위에 디버프용 캐스트가 생기기도 함. 돈 모아서 보너스용 장비를 구입하거나 체력을 올리는것도 가능. 당구 좋아하시는분들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신해슬린
당구와 로그라이크 장르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탑을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당구공이 갈 노선이 모두 표시되고, 게임 방식도 어렵지 않아서 첫 플레이부터 몰입하여 오래오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이 중독성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상점에서 체력을 코인으로 변환하거나, 코인을 슬롯에 돌려 더 많은 코인을 얻는 방식도 재미있습니다. 탐나는 아이템이 뜨면 저도 모르게 슬롯에 돈을 막 걸게 되네요. 일반 배틀 스테이지의 경우에는 별로 어렵지 않지만, 보스 방은 당연히 일반 스테이지보다 어렵습니다. 갈수록 판에 깔리는 안 좋은 효과들이 많아져서 공 속도나 공격력, 체력이 중요해지고요. 특히나 보스가 큰 피해를 입힐 때 최대 체력이 많이 늘어나 있지 않은 상태라면 클리어가 어렵습니다. 저는 18층에서 보스 외 다른 적들은 모두 죽였는데, 보스 하나와 계속 상대하다가 결국엔 죽어버렸어요. 체력 관리가 한 번이라도 안 되면 삐끗해서 죽어버리는 듯합니다. 갈수록 난이도가 계속 높아지는데 이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어려워서 밸런스 조정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당구공을 쳐서 행동을 유발하고 쿠션을 활용하는,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매력을 지닌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고정된 행동 아이콘 위치나, 회복 및 공격력 밸런스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게이머
베칸
당구를 베이스로 전투하는 로그라이트 전투게임. 당구공을 각 아이콘에 쳐서 해당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게임. 당구의 벽면으로 쿠션을 넣어서 여러번 칠 수 있어서 그 매력이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캐릭터와 능력도 다양하고 적이 특정 위치에 디버프나 데미지 장판을 생성해서 재미가 있다. 다만 행동 아이콘의 위치가 항상 고정되어있어서 게임의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게임에서 회복이 너무 쉽거나 공격을 너무 강하게 받아버리는 문제가 생겨버리는것 같다. 이거는 게임의 밸런싱이 필요할 것 같다. 단순히 적이 후반부에 갈수록 강한 공격이 하는게 아닌 당구와 이 게임의 시스템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믹을 활용해서 공격을 하는 방식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예를 들어 특정 공간을 지나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식이라던가..) 회복의 경우 초반부에서 너무 회복이 쉽기에 차라리 방어도 같은 개념으로 활용하고 회복을 특정 지역에서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식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메인 시스템을 위한 아이디어는 굉장히 재밌고 잠재력있지만, 밸런스와 게임의 세부적인 요소를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이가현
당구를 잘 몰라도 궤적이 나오니까 나오는 궤적을 보면서 최대한 많이 기둥을 맞히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이템들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4가지가 있어서 전략을 바꾸는 재미가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음.
게이머
신선
어? 이 방식 Peglin에서 많이 느낀 방식 같은데?라고 했더니 거기서 영감을 받아오셨군요.. 당구에 접목시킨 점이 흥미롭고, 꽤나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은혁
조금 아쉬운 듯 한 UI와 그래픽으로도 숨기지 못하는 매력적이고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
게이머
이찬희
저는 당구를 끔찍하게 못칩니다. "에이 그래도 사람인데 얼마나 못치겠어" 라고 하시겠지만, 당구장에 친구들과 가끔 가면 친구들이 제 점수는 두 배로 쳐줍니다. 그래도 압도적인 차이로 지니 어느 정도인지는 아시겠지요. 각설하고, 꽤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폭탄/빙결과 같은 시너지도 충분히 재밌었고, 공의 정확한 궤적을 표시해주니 제가 당구를 잘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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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나이트코드
덕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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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오유택
로프 액션을 중심으로 한 산나비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과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중 발생한 버그로 인해 추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현장에서 이어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메이드도 귀엽고 로프전투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맵선택에서 캐릭터 이미지 영역을 드래그하여 전투로 보내는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한참동안 다음 전투를 이어하지 못했습니다. 빌드창에서 ESC 키를 누르면 창이닫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종료시에 '네'를 클릭해도 종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로프액션이라 이런 스타일에 익숙한 게이머가 아니면 어려운 것 같음... 메이드 캐릭터 3명이 있고 전투 방식이 조금씩 차이나는데 꼭 스윙하면서 때려야 하는 캐릭터가 제일 난이도 높았다. 체력이 다되면 시야를 가리는 창이 나오는데 죽어도 게임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배려인지 난이도 상승 을 위한 요소인지 잘 모르겠다...
게이머
김유라
산나비와 비슷한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로프 액션 자체는 재밌었지만 무기를 사용하는 조작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튜토리얼이 끝나고 진행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UI의 문제로 팝업창 닫는게 잘 안보이긴 하네요. 닫기 버튼이 있는 위치도 이상하고 이게 닫기 버튼이라는 걸 유저가 잘 알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의 대부분의 화면에서 UI가 많이 불편합니다. 게임의 컨셉만 보자면 나쁘지 않습니다. 로프 액션을 주력으로 삼으면서 전투를 조금 더 액션감 있게 살리려고 시도한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는 조작감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게이머
전현윤
핵심 장르를 강조하는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 버그로 진행 자체가 어려웠고 기술적 완성도도 크게 부족했습니다. 답답한 조작감과 이질적인 요소들 탓에 몰입하기 힘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팝업 관련 이슈가 있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함 - 기술적으로 잘 다듬지 않은 모습이 보여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어려움 - 로프 액션이 시원함보다는 답답하고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유발 - 오디오 밸런스와 공격 방식, 물리 감각 모두 이질적이라 전반적인 몰입감이 떨어짐
게이머
이창민
로프를 이용한 액션성을 잘 보여준 게임입니다. 그러나 조작의 재미는 잘 보여줬으나 활용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많은 유저들이 즐기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프 대쉬 액션으로 가지 못하는 벽을 뚫지 못해 게임을 그만 뒀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작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산나비가 생각날 수밖에 없는 컨셉과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메이드 요소를 통해서 산나비와의 차별점을 주어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베칸
산나비와 비슷한 스타일의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다만 산나비가 움직임에 많은 신경을 쓴만큼 이 게임도 움직임의 편의성과 조작감에 더 신경 써야할것 같습니다. 특히 Space로 돌진 후 벽에 닿으면 뒤로 튕겨버리는 상황이 생겨 세밀한 조작으로 원하는 곳을 가기에는 어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달라도 전투방식은 Shift의 가속과 Space의 돌진으로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같은 방식으로 귀결되기에, 캐릭터의 차별점을 딱히 느끼지도 못하겠고, 캐릭터를 분리해서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보내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아직 버그와 UI개선에 더 힘을 써야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그냥 진행해도, 보스전을 메뉴에서 선택해도 어떤 방식으로던 보스전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및 안내에 사용되는 화면에서는, 화면을 닫는 X버튼이 X버튼 같이 보이지 않아서 실제로 헷갈릴 만한 모습도 보일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중 캐릭터의 스탯 표시도 어떤걸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서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잘 안들어옵니다. 이 게임을 만들고자하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좀 더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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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젠 브릿지
마이미게임잼
[로젠 브릿지]는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으로 우주 터널을 통한 정신없는 조작을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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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게이머
이가현
제가 양손 동시조작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왼쪽으로는 혜성피하면서 (파란운석은 싹클리어해주는버프, 빨간운석은 몇초간 정지) 오른쪽으로는 블랙홀이 주워먹은 블럭을 열심히 쌓는 게임인데 너무 재밌게 했지만 이제 테트리스파트가 중력으로 이리저리 움직여버리는 타입인데 그냥 착착 쌓이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딱 맞춰 쌓아도 굴러가버리니까 너무 별로인 느낌... 이미 왼손으로 주워먹느라 바쁜데 오른손으로 정자세 맞히기까지는 불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게이머
박형락
양손 고통 분담 게임이 아니라 양손 고통 버프 터지는 게임. 정말 정신없고 동체 시력이 요구 되는 게임임. 하지만.... 2인이서 1대 컴퓨터 놓고 해봤는데, 테트리스 부분이 너무 어려움. 그냥 테트리스 처럼 조작했으면 어떨까 싶음. 테트리스 떨어지는 블록이 너무 조작하기 힘듦.
게이머
김태환
보기보다 어렵습니다. 양쪽을 다 컨트롤하는 것도 그렇지만 오른쪽 블럭이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다르게 물리법칙이 적용되어 있어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양손으로 컨트롤 해야 하는 상당히 참신한 무중력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왼손으론 wasd로 우주를 탐험하면서 블록이랑 별을 흡수하고 오른손으론 방향키로 테트리스 한줄을 채워야 합니다. 테트리스 칸이 다 차기 전에 20레벨을 채우면 되는 게임으로 컨트롤 난이도는 쉬운편이나 게임 클리어 난이도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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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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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게이머
최요한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작년 BIC에서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고, 감정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잘 녹여낸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인디게임 판에서 몇번 지켜봤던 게임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살짝씩 변경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캐릭터성도 확실해서 굿즈도 만드시는것 보면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4가지 감정을 이용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감정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과 상호작용을 통해 맵에서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도 퀴즈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스테이지 난이도는 적당한 편이었고 힌트 시스템도 잘되어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게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의 힘이 추후 IP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다른 능력을 가진 감정을 이용한다는 콘셉트가 맵 전반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현
감정과 색깔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예술게임같기도 하네요! 이젠 정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예술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퍼즐이지만 어렵지 않다.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생각이 난다
게이머
피콕
네온사인처럼 빛나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사운드가 인상 깊었음 각 캐릭터의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방식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길 찾기는 힌트가 풍부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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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게임 '영원'은 어둡고 기묘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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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현
데모 엔딩까지 클리어했습니다. 텀블벅 펀딩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봤던 프로젝트라 반가웠습니다. 우선 리틀나이트메어가 생각나는 게임이었는데 분위기는 잘 살리신 것 같고, 자잘한 퍼즐요소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 1. 유저가 공간을 보고 어디를 가야할 지 단박에 캐치해야하는데 동굴맵에선 곳곳이 다 어둡고 애매한지라 길 찾고 넘어가고 하는 데에 많이 리트를 했었습니다. 레벨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2. 괴물이 도마 위를 식칼로 난도질하는 부분에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그냥 단순히 피하기만 하면 되나?? 싶다가도 오른쪽 기둥 쪽에 왜인지 모르게 매달릴 수 있어서 이게 아닌가? 싶고(거기는 무적 존이더라구요..) 다른 길이 있나? 해서 계속 죽으면서 돌아다녀봤는데 결국은 오래 버티기인 듯했습니다. 나중엔 포기하고 그 기둥에서 계속 매달려있으니 알아서 죽더라구요.. 이 부분은 어떤 의도로 개발하신 지 잘 모르겠던 부분이었습니다. 결론은, 게임에서 진행 의도를 모르겠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컨셉은 상당히 좋다고 느꼈기에 더욱 아쉬울 따름이구요. 상당히 리뷰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었지만.. 정말 기대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욱 보완하고 좋은 결과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D
게이머
정유경
공간 구성과 컨셉에서 많은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계신 만큼, 앞으로 아트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풍성한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와 자연, 그리고 빛을 활용해 게임의 분위기를 잡아가며, 다양한 시점을 통해 공간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이 게임이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 다층적인 경험을 전달하려 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아직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효과음의 배치가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어진다면, 공간 변화에 따른 발걸음의 울림이나 분위기의 전환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의 물리 엔진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면, 현재 다소 경직되어 보이는 일부 환경이 더 몰입감 있게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긴장감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나비는 이승과 저승을 잇는 상징으로 자주 등장하죠. 이 게임 속 소녀는 과연 어떤 악몽을 떠돌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권민규
어떤 스토리인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 화면의 흔들림으로 뭔가 이질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어딘가 공포스러우면서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매끄럽지 않아 뭔가 멀미가 나는듯한 기분이 들어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컨트롤의 악몽 속을 영원히 헤매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벽을 뚫고 끼어버린다거나 들어가선 안될 장소로 사라져버린다는 등의 바로 확인 가능한 단점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죄송하지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동양풍으로 표현해냈다는 것 외의 장점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완전히 고정된 시점이라면 정신이 덜 사납기라도 했을텐데, 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됐든 작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야가 꾸준히 옮겨다니며 그 방향이 실제 게임 플레이를 위한 방향과 묘하게 어긋나있어 같은 구간을 최소 2회 이상 시도하며 파악해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에 비해 공격과 피격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좁은 구간에서 쉽게 죽기도 하고요. 공방의 현실성이나 레벨 디자인 면에서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동굴 벽화에 그려진 그림에 비해 실제로 등장한 몬스터(라고 하기엔 신체 일부분 같았지만) 너무 순하고 보들보들하게 생겨서 드리는 질문입니다만, 혹시 출품용으로 수위를 조절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가 그래픽을 뭉개버린 걸까요?
게이머
베칸
한국풍 스타일의 리틀 나이트메어. 다만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게임이라 많이 어렵다. 우선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게임이다. 캐릭터가 방향전환을 해야할때 굉장히 미끄럽게 움직이고, 방향전환이 즉각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회전하듯이 돌아가기에 캐릭터가 움직일 방향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다. 거기에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타임어택을 해야하는 구간이나 즉각적인 조작으로 회피를 해야하는 구간이 존재하기에, 안좋은 조작감과 맞물려 게임플레이 경험이 불쾌하게 느껴진다. 둘째로 가야하는 길과 해야하는 행동의 안내가 명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측면에 시점을 두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 경우라면, 좌측에서 우측방향으로 진행하는 구성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종방향 이동을 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횡방향 이동을 요구하기도하고, 횡방향 이동을 해야한다는 어떤 안내가 될만한 지표나 직관성이 부족해보인다. (이와 더불어 연출을 위해서 특정 구간을 위해 측면에서 보여주던 시점을 끊고 다른 지점의 시점으로 넘어가는 점도 아쉬웠다.) 셋째로 긴박한 구간에서의 목표 행동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동굴 구간에서 손전등을 획득한 이후의 경우, 돌이 뒤쪽에서 무너지면서 캐릭터가 강제로 앞으로 이동하게끔 만든다. 이 장면 이후 나무판자로 이루어진 언덕을 올라 빠르게 우측의 공간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플레이어가 빠르게 언덕을 올라가야한다는 점을 죽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도마에서 칼질을 피해야하는 구간의 경우, 그저 칼질과 내려찍기 공격의 반복이라서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앞서 설명한 조작감과 더불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움직이거나 늦게 움직였다면 칼에 찍혀서 죽는것은 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내려찍기의 경우 캐릭터가 제대로 점프를 해야 피할 수 있는데 이 부분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당해서 죽기 전까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칼을 수직으로 내려찍은 이후 캐릭터가 안쪽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칼질을 하는 적에게 공격을 가해야하는데, 이 레버가 왜 칼을 수직을 내려찍은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해 직관성과 개연성이 부족하다. 또한 레버를 내린 이후에 적이 좌측의 장애물을 부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연출이 '좌측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가 아닌 '레버를 내리는 것을 반복해서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 였기에 오히려 더 혼동을 가지기도 했다. 칼 피하기 구간에서는 오히려 공포게임을 진행한다기보단 RPG에서 볼법한 전투패턴을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피해 장치를 작동시켜 넘어가는 구간은 도저히 손을 피해 작동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그 이후부터는 플레이를 중단했다. 유저의 UX, 시각적인 안내와 직관성, 조작감, 레벨 디자인 면에서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게임이다.
게이머
밀쉐
"한 편의 무서운 동화를 읽는 것 같이 동심과 공포가 섞여 있는 탈출 게임!" 한복을 입은 어린 소녀가 악몽 속에서 도망치는 것을 플레이어가 도와줘야 한다. 미로 같은 맵과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기지를 발휘해서 극복해야 한다. 맵의 구석구석에서는 공포스러운 모습들이 디테일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이 소녀를 꼭 살려서 도망치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잔잔한 기묘함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게이머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반전되는 빛의 효과,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는 3D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배경의 구성이나 카메라 워크는 좋았으나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정도로 지나치게 어두웠으며 타이밍을 맞춰서 건너야하는 상황 또한 존재했기에 급작스럽게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배경 구성과 연출이 훌륭합니다. 다만 모르면 맞아야지, 간발에 차로 죽었네 같은게 있어서 좀 어려울 순 있습니다. 그게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워낙에 비슷한 게임들이 그런 양상을 많이 띄워서 이게 일반적인건지 긴가민가 하네요 ㅋㅋㅋㅋ 3D공간에 대한 공간지각능력이 좀 뛰어나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주인공이 과연 내가 의도하는 곳으로 이동하는지 지각하기 힘들어서 어느 선반을 향해 뛰었는데 결코 떨어진다거나 하는 일이 좀 잦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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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nter the station
엔터 더 스테이션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승객들을 피하며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사고를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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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베칸
옛날 어릴적 플래시 게임 감성도 있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점수 내기로 즐기기에 재밌는 게임입니다. 간혹 지하 2층에 광고 달린 울타리 뒤에 분실물이 생긴다던가, 분실물이 자주 겹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점수 합산 기준을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 +) 어째서 100점이 없는건가요... 100점이 있는 줄 알고 4판 내내 빡겜 했는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GTX1060 기준 1k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뽑힙니다.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된 모습이지만 이 정도로 프레임을 뽑아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임 제한 옵션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3. 움직이는 도중에 시간 제한이 끝나면 움직이는 모션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4. 다른 층에 있는 목표물을 제시할 때 화살표의 방향으로만 표시하는 것은 비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계단을 먼저 타야 한다는 것을 방향으로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100점을 노리려고 해도 끝나는 시간과 겹치면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기회가 날라갑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신입 역무원이 지하철역에서 일하는 게임. 온갖 군상,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제역에서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이리저리 발로뛰며 사태를 해결해야 함. 다수의 미니게임이 있으며 난이도는 제각각. 게임성은 괜찮은데 난이도부분에서 조절이 필요함(특히 진상고객상대) 애들 교육용으로 쓰기 좋아보임.
게이머
김두현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게임입니다 ㅋㅋ 재미있네용
게이머
백상철
다양한 미니게임을 정해진 목숨 안에 연속으로 수행해야 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각각의 미니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니게임의 가짓수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일부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콘텐츠가 보강되고 밸런스가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태윤
컷이 너무 빡빡해요 미니게임 재밌고 후다닥 하는 그런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지만 좀 빡셌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앞으로의 개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예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이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캐릭터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클리어를 못해서 몇 번 더 도전해야했다.
게이머
이수용
지하철 내 사건사고들을 여러가지 미니게임을 통해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패치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만 보행자들이랑 부딪힐 때 조금 억까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걷기를 추가해 충돌판정을 잠시 없애는 기능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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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PERHEAD
Paperhead te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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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빠른 이동과 공격에서 오는 속도감과 손맛이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 - 매우 빠른 템포에 비해 복잡한 지형 구조는 템포를 끊어 아쉬움을 줌 - 번역 오류가 많지만 진행을 막지 않는 친절한 안내로 플레이 흐름이 좋음 - 기괴한 컨셉으로 인해 공포감보다는 적 처치에서 오는 호쾌함 덕분에 오히려 흥분됨
게이머
서준완
[2025BIC][다른곳에올라온 데모판시연]유혈낭자가 심하게 나오는 고어+FPS물 광고삽입문구처럼 진짜 왜 종이가 피를 흘리는걸까? 아직 개발이 덜 되서 내용이 짧은건 이해하는데 최적화가 더 필요함. 캐릭터가 종이인지라 휙휙 날라다녀서 속도감은 진짜 끝내줌. 단지 이 게임만의 특징(그려서 사물을 창조함)은 이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적응하기 어렵겠더라. 데모판 주소 : https://paperhead.itch.io/paperhead-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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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라티나랩
하이엔드 게임즈
데이터의 세계는 언제나 예측불허 말랑말랑 DB들과 함께하는 리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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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종현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게이머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게이머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게이머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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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N:D 바라빈 탐험단
주식회사 안티앨리어싱
강낭콩 탐험가와 함께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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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할머니 세 분 찾는 부분에서 하차합니다. 재미있어보여서 좀 아쉽네요. 초반부 조금 더 빠르게 넘길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을 상당히 잘 녹여내어 쉽게 몰입하게 만듬 - 상호작용 요소들을 이용한 퍼즐들이 다채롭고 기발하며 직관적이여서 재밌었음 - 인물 성격 묘사가 텍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 개성적으로 다가왔음
게이머
황다연
귀여운 아트와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이은혁
시골 여름 감성은 일본의 것만이 아니라고 외치는 듯한 작품. 할머니가 차려주시는 따뜻한 저녁상과 같은 게임이다.
게이머
곽민채
고퀄리티 도트 그래픽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라빈과 이어질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더욱 기대됩니다. 퍼즐의 종류도 다양하고, 세계관 또한 탄탄합니다. 꼭 엔딩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허욱
한국 정서에 매우 맞는 분위기의 세계관과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이 만나 탄탄한 게임성을 보장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성 플레이도 나와서 지루하진 않습니다.
게이머
베칸
동심 가득한 어린아이와 카인드가 함께하는 시골 탐험 이야기. 어린아이들도 즐기기 좋은 동심 가득한 분위기와 초반에 나오는 한국적인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 퍼즐도 크게 고민해야하는 부분 없이 술술 진행하기 좋았고 각 지역마다 진행되는 이야기와 그 이야기마다 주어지는 퍼즐도 즐기기 좋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야하다는 목표도 있어서 몰입하기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서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박건도
학교 휴일에 할머니 집 와서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탐험 이야기. 예고편을 보고는 여기서 어떻게 저런 배경이 나오지 싶어서 다음이 궁금하다. 아쉬운 점은 상하좌우 이동키가 살짝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아이템을 번갈아 끼워야 되서 나중에 아이템을 많이 번갈아 사용해야 될 때 불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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