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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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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주식회사 원앤원
로그라이트 + 크리처 수집 + 서바이벌 액션! 살아남을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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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빅커넥터즈
김창엽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세부적인 전투만 보면 'Brotato'가 떠오르지만, 큰 틀로 보면 스테이지 형태에 육성 BM을 넣은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크리처 덱에 10마리만 넣을 수 있어 전투 시 크리처 획득의 무작위성을 꽤 낮추었으며, 스테이지마다 적들의 구성을 바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고 여러가지 장비를 고루 올려야하게끔 신경쓰게 만든 레벨디자인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M이 있는 오토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주인공이나 무기를 강화하는 것보다는 애니멀 호딩이 주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 중에는 주인공이든 펫이든 동작을 하지 않으니 도망칠 때 빼곤 가만히 있어야해서 손가락에 피로가 좀 덜 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크리처를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어 펫으로 데리고 다니며 싸우게 되는 뱀서 느낌의 게임입니다. 움직이면서 공격하지 못하는 부분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며, 크리처를 획득할 때 각 능력들이 원거리, 근거리 무기만을 얻는 느낌이라 성장처럼 느껴지지 않아 8 웨이브 전체가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모바일 게임에서 자주보이는 무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에 슈팅 로그라이크 장르를 섞은 게임인데 무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유물을 얻어 시너지를 기대하는 방식이 브로타투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 처럼 느껴짐. 이것저것 요소들이 있긴 한데 어우러지지는 않아 시스템적으로 조잡하게 느껴짐. 의외로 아트와 음악 부분이 꽤 괜찮음.
빅커넥터즈
박용준
Brotato가 생각나는 무기 병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모든 무기를 구매할 수 있는 브로타토하고는 다르게, 10마리만 설정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 원하는 크리쳐를 비교적 쉽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장착하는 무기 취향만 잘 맞으면 그 외의 플레이는 쉬운 편이여서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화나 보상을 받는 데 광고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실상 2.2만원의 광고고 패키지를 구매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속이 편해서, 약간의 지출이 필요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크리쳐를 업그레이드 및 파티 조합 시너지로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재미를 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아트로 게임을 몰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UI의 색 부분은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회색으로 표시된 UI 버튼은 비활성화 되었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이 게임은 크리쳐를 판매 및 구매를 통해서 파티 시너지를 구성해야하는데 회색 UI 버튼으로 인해서 교체 시스템을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UI 버튼 색을 잘 고민하여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칫하면 뱀서류 게임의 아류로 비춰질 수 있었던 게임을, 언더시티 만의 색깔을 잘 녹여내서 독창성을 구현해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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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어브레이커
아콰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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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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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산탄공주
게임인재원_산탄공주
저주에 걸려 휠체어를 타게된 공주 베넬리, 과연 그녀는 무사히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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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베넬리 공주님 의 고군분투기 참신한 컨셉이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유쾌하고 매력적인 2D로 살리면 재밌고 기억에 남을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휠체어(자전거 바퀴)를 조작해 캐릭터를 움직이며 샷건으로 싸우는 컨셉이 흥미로움 - 오프라인 시연 기준 바퀴와 휠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의도한 대로 움직이지 않음 - 장시간 플레이 시 휠을 굴리느라 손목과 손에 피로감이 크게 느껴져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artstation.com/artwork/XJx963 를 들어가보고 이 게임이 많이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ㅠㅠ 어떻게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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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어노말리가이즈
비둘기가 장애물을 극복하며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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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살려줘..... 저는 우주 피자 말고 집에서 피자 먹으면서 다른 사람이 클리어 하는걸 응원하겠습니다! 아트도 깔끔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피자 균형 잡기 덕분에 불닭같이 매콤한 맛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시겠네요.
게이머
금재욱
심플 이즈 더 베스트네요. 재미있습니다. 코어는 심플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것들은 심플하지 않고 섬세합니다. 그래서 더 좋았네요.
게이머
김영진
항아리류 게임들이 보통 기괴한 컨셉과 엉성한 에셋 조합 등 아트적으로 아쉬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아트적인 신경을 많이 쓴 게임 입니다 3d 배경과 도트 캐릭터의 조합인데 매우 깔끔하게 잘 구현 하셔서 플레이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대박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느낀 고통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최요한
배달왕이 되기에는 저에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곽민채
피자 배달하는 비둘기라니, 컨셉이 정말 참신합니다! 피자를 지키는 여정이 너무 험난합니다..ㅋㅋㅋㅋ 오를 때마다 변하는 배경과 NPC들과의 대화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 게임의 생각나는 피자배달부 비둘기의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개인적으로 항아리 게임 혹은 그와 비슷한 결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도심 속의 비둘기가 되어 차와 전깃줄의 전기를 피해가며 우주로 피자를 배달하러 간다는 컨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도심의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부드러운 픽셀 그래픽의 스타일도 표현을 정말 잘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피자를 놓치고 다시 주워와야한다는 시스템을 몇번 겪고 나면서, 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면 결국 스테이지를 다시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져서 게임의 시스템을 맛보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플랫포머로써의 아쉬운 점도 몇몇 보였는데, 비둘기가 이동할 때의 조작이 너무나도 미끄럽습니다. 만약 단순히 미끄럽기만 했다면 금방 적응했겠지만, 좁은 플랫폼이 여러번 나오면서 미끄러운 조작감을 버텨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도 전깃줄에서 전기를 피하는 상황에서도 점프를 하게 되었을 때 전기줄도 같이 튕기면서 전기의 피격 범위가 넓어지는 점도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들만 제외하면 중심을 잡아가면서 피자를 운반하는 재밌는 플랫포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처음에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항아리게임류네요. 가다가 피자가 떨어지면 내려가서 다시 주워와야 하고, 그럴듯하게 길이 있는데 거기 말고 다른 루트가 길이고, 비둘기 조작도 신경써야하는데 피자까지 말썽이고. 열받는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NPC 대화나 비둘기한테 빵빵 거리는 차같은 재미요소도 있어서 좋아요
빅커넥터즈
김민수
비둘기가 우주로 피자 배달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제작한 게임이지만 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난이도가 생각이상이라는것을 꼭 많은 사람들이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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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ohen 1939
Cube of Cube
빠른 박자의 자극적인 전투, 마치 외줄 타기와도 같은 아슬아슬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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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극. 핫라인 마이애미 3D판. 너도 한방, 나도 한방식 플레이로 아주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음. 스토리가 말그대로 폭력에서 시작해서 폭력으로 끝남. 게임 내내 유혈이 낭자해서 애들은 플레이 불가. 대신 그만큼 피튀는 전개가 가능하며 자인한것도 자주 나온다. 이 장르 좋아하신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언어의 장벽이 아쉬웠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죽고 다시도전하면서 빌드짜는재미도 있었고 분위기나 타격감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핫라인 마이애미의 3d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모티브가 된 게임이 그래서 그런가 (핫라인 마이애미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잔인합니다. 다만 미국 카툰식 그래픽이라 넘겼던 잔인함이 3d 그래픽으로 나오다보니 더 불편함을 느낄 여지가 있습니다. 처음 플레이 하자마자 느낀 점은 생각보다 시점의 불편함이 꽤 강합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넘어갈만한 정도긴한데, 시점이 편해진다기보다는 불편한 시점을 일종의 꼼수로 넘기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특히 이런 게임은 어느정도 시원시원하게 몰살하는 즐거움이 있는건데, 특정 장소에서는 벽이나 코너 끼고 유인해서 잡게 되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테이크다운 액션 자체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나중에 특정 보스 스테이지에서 기믹으로 근접무기에 데미지가 더 강하게 박힌다거나 테이크다운으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근접으로만 눕힐 수 있다던가 하는 기믹으로 근접전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영화 같은 컷씬과 성우 연기로 느와르 분위기를 잘 살린 것이 인상적 - 모던하고 어두운 카지노 배경과 서사 중심의 전개가 분위기를 강화 -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서사 중심이고, 게임플레이는 다소 단조로운 핵 앤 슬래시 - 내다보기와 처형 키가 직관적이지 않으며 전략적 활용도가 낮아 성취감이 떨어짐
빅커넥터즈
신선
호쾌한 액션과 탑다운 시점에서 느끼는 스피드한 게임 속도에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금 스피드에 적응하기가 어렵지만, 결국엔 무쌍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언어적 장벽이 가장 큰 단점일 듯한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이창민
각각 한방 컷으로 진행하는 전투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피격을 맞으면 게임오버가 되기에 아슬아슬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이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빠른 템포의 의도를 너무 준 나머지 게임을 배속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타격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적을 처지할 때의 쾌감적 재미가 덜했습니다. 좀 더 타격감을 챙긴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사건은 벌어졌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죠. 처음 연출에서 흐르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날 스토리와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의 플레이도 기대됩니다. 일반 호텔이나 식당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만큼 일반인도 이 복수극의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만듭니다. 일반인을 실수로 죽였을 때는, ‘앗’ 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유혈 표현과 다양한 무기 사용 장면이 꽤나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영화 인트로 같은 오프닝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저라도 라디오 소리를 들으면서 멍하니 감상하게 될 것 같아요. 튜토리얼과 본 게임이 스토리상으로도, 게임 진행상으로도 어색하거나 의아한 부분 없이 딱 이어져서 좋았구요. 탑뷰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캐릭터들의 3d 조형이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일러스트와 연출은 훌륭했어요. 슈팅 게임이니 조작감과 타격감 먼저 보게 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고 진행도 매끄러워요. 게임에서 길을 잘 헤매는 편인데 가야 할 길을 정확하고 깔끔하게 알려줘서 길 헤매며 시간 낭비할 염려도 없고요. 평소에 슈팅 게임할 때 원거리 공격 무기를 선호하는 편인데, 총알 수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근거리 무기를 잡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근거리 무기도 시원시원하게 적 처치가 잘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어려운가? 싶지만 애초에 클리어 시간을 단축하는 걸 목표로 한 것처럼 보이고, 여러 번 다시 시도해도 지겹거나 지루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직 번역이나 리더보드, 메뉴 등 자잘한 기능이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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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달밤포차
한통속
배를 채우고, 세상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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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깔끔하고 귀여운 비주얼, 한국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캐주얼 3D 액션 게임입니다. 마을, 퀘스트, 사냥, 요리까지 MMORPG의 콘텐츠들을 싱글 플레이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액션 부분에서는 콤보나 스킬, 패링 등으로 쾌감을 느꼈으나 요리 부분에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간단하게만 진행된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모두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게 포트폴리오용이라니 놀라옴.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국산 캐쥬얼 3D 액션 게임. 푸스터(몬스터)를 물리쳐서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여 능력을 올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주 콘텐츠고 요리는 보조 콘텐츠적인 경향이 커서 게임 제목과는 괴리가 있음. 게임 자체는 귀엽고 무난하나 아직 성우연기가 부실하고 최적화, 요리콘텐츠 강화는 좀 더 필요함.
빅커넥터즈
김민수
음식이 살아 움직인다고?? 신기하고 재밌는 컨셉 재밌습니다!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요리는 거들 뿐... 괴수화 되어버린 음식물들과 사투를 벌인다는 독자적인 푸스터 세계관을 비주얼적으로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음식에서 따온 몬스터들의 이름과 문어빵이 문어가 아니고 찹쌀떡이 두꺼비로 표현되는 등 몬스터 디자인에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전적으로 활용하여 클릭하는 위치에 따라 무기를 변경하거나 이를 이용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등 전투 부분에 상당히 공을 들이다보니 요리 파트가 상대적으로 덜 디테일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관점에서의 판단일 뿐 전체적으로는 때리는 맛도 쏠쏠하고 소소한 미션을 통해 세계관의 스토리가 점차 풀린다는 점에서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Aeruta,Cuisineer등등의 재료수집 액션 + 타이쿤 게임입니다. 힐링과 자극 둘다 잡을 수 있는 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장르의 게임이니 추후 완성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우선 화면 비율 설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패픽은 옛날 3D RPG 느낌이 나는 그래픽입니다만 프레임 드랍 및 끊김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로인해 3D 멀미가 발생할 정도입니다. 최적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투 및 사운드 또한 조금 더 풍부하고 부드러워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귀여운 비주얼과 한국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3D 액션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전투의 타격감과 액션의 연출이 인상적이며, 포차 운영과 퀘스트 진행 등 콘텐츠 순환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조작감과 최적화, 요리 시스템의 깊이에서는 아쉬움이 남아 앞으로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약간 옛날의 온라인 게임이 떠오르는 그래픽의 3D 액션 게임입니다. 음식과 동물을 합쳐 놓은 형상의 아기자기한 몬스터를 잡고, 얻은 소재로 음식을 만들어 포차를 운영한다는 컨셉이 어린이 만화의 그림체와 비슷한 아트와 맞물려 뭔가 동심을 자극하네요. 생각보다 준비된 모션도 많고 타격감도 좋았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요리 파트도 나름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아틀리에 시리즈처럼요.
빅커넥터즈
이동현
요리가 된 괴물을 사냥해서 요리를 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3d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공격 기술이 다양하고, 다양한 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모델링도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지 귀엽습니다. 제가 했던 게임중에 효과음 수준이긴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더빙도 되어있고, 데모버전을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 완성 수준이 아니라 만드는 중 인것 같아서,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 방향을 개인적으로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스토리가 조금 더 흥미로우면 좋겠습니다. 평화로운 느낌의 시작이여도, 포켓몬스터에서 첫 포켓몬을 받고 마을을 떠나거나, 몬스터헌터에서 처음으로 신대륙을 발견하는 것이나, 언더테일에서 폐허에 처음 발을 들이는 것처럼 스토리에 몰입하게 할 방법은 많습니다. 스토리나 세계관이 살짝 늘어진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2. 액션이 더 빠르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이 답답함을 주거나, 공격을 연계해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 자주 나왔습니다. 또한, 필살기 후에 경직 시간도 너무 길다고 생각되네요. 3. 패링이 불편합니다. 뭔가 조작감이 불편하네요. 좌->우같은 키가 아니라 패링키를 따로 만들거나 조작감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4. 디진다거북에서 렉이 너무 걸렸습니다. 최적화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5. 아마 성우가 아니라 개발자 분이 더빙을 하신 것 같은데, 인디게임에 더빙을 해주신 것은 감탄스럽고 더빙 해주신 분도 귀여웠지만 재 녹음 하실거면 조금 더 상쾌한 느낌의 효과음이면 좋을 것 같아요! 6. 요리가 일종의 테마인만큼, 요리에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들을 복잡하지 않은 선에서 넣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 발매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몬스터가 된 음식들을 무찌르고 요리를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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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Alice In Clock House
Asax Game
슬링샷 전투 기반 첫 강한 상호작용 멀티 게임, 스토리·파티 재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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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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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팅팅팅 기사단
펀트리거
영웅을 날려 튕겨라! 팅팅팅 기사단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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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핀볼로 블록을 부수는 컨셉은 무난하게 재밌었으나 연출 및 레벨 개선 필요 - 전투 연출이 느리고 적 수가 적어 연속 타격의 쾌감이 부족해 지루함이 컸음 - 경로 예측이 1단계만 제공되어 벽에 튕긴 후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워 답답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펀트리거(FUNTRIGGER)에서 만들고 있는 모바일게임입니다. FUNTRIGGER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1년 소규모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봄버킥, 고스트 슬래셔 등 3개의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모바일게임에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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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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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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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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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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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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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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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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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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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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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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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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