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호
전체적인 룩뎁이 예쁘다. 아트 스타일이 아름다워요. 게임 세부 요소 하나하나에 신경을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독특한 캐릭터성과 캐릭터 디자인. 예뻐요.
동선배치가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
광장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었네요, 분위기 굿.
불호
UI는 예쁜데 UX가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제작 과정의 중단 열이 굉장히 신경쓰인다.
전작인 Wetory에 비해서 상당히 발전된 게임성이 눈부시다. 플레이가 행복했다.
웹툰 <비터사이드 크랜베리스> 가 생각난다
게이머
박혜민
타이쿤도 하고 뱀서류 서바이벌도 하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시야가 좁은만큼 몬스터가 적게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스는 패턴이 퍼즐처럼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았으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조금 전투쪽은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개연성, 스토리만 갖추면 더 좋아질것 같은 게임
게이머
민병철
낮에는 커피 타이쿤에서 밤에는 생존 서바이벌까지
카페운영을 하면서 시간단축과 스킬 체크 및 손님 취향 맞추기로
순이익을 극대화하고 이렇게 얻은 재화로
전투 능력치 육성으로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툰 3D 그래픽 및 잠과 기억을 소재로한 스토리가 신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카페 분위기를 잘 자아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카페 자영업자가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 둘 다 미묘하게 어울리는 재미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낮에는 카페 타이쿤, 저녁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커피 뽑다가 루즈해질 쯤 타이밍 체크나 진상 처리가 들어가서 집중하게 됨.
뱀서류 로그라이크도 잘 만들어진 느낌.
특히 애니메이팅이 쫄깃하게 연출돼서 인상이 좋았음.
다만 데모가 좀 길어서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식 출시 후 긴 템포로 플레이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음. 너무 재밌음!!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게 정말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게임
소리가 나지 않게 모든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팀기반의 생존공포 FPS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미션을 수행하는동안 은밀하고 치밀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작은 소음이 학살자 미네르바를 불러오기 때문이지요. 제한된 인원된 장비를 가진채 폐쇄되고 어두은 시설 내부를 지나가면서 미션의 단서를 찾아 앞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적은 플레이어를 학습하여 발전합니다. 이들을 어떻게 피할지가 관건입니다.
모스 부호를 입력하여 명령을 내리며 상대를 사살하는 SRPG 게임 입니다.
아군의 위치, 이동부터 공격, 도달할 위치를 직접 입력하여 명령을 내려야하며
상대 또한 모스 부호를 사용하기에 도청을 통해 앞서 수행할 명령을 엿들을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많다보니 편의성을 제공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배치된 전력을 모스부호로 명령하여 조작하고, 라디오 주파수와 시간대를 통해 도청하여 상대의 다음 턴 행동을 읽고 진행하는 전략 게임.
조작이 쉬운 편은 아니나, 튜토리얼이 비교적 친절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몇 번 하면 충분히 익숙해 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스부호를 통해 전장을 지휘하는 것도 좋지만, 좀 하다보면 너무 반복하는 느낌이라 좀 지루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도청시 상대 유닛 전체의 행동을 받아적어야 하는것도 재미는 있습니다만, 위 모스부호와 겹쳐서 앞으로 어떻게 개발될지 궁금합니다.
전장의 총 유닛 수를 줄이고 스토리를 강화한 모스부호 게임을 만들지, 아니면 모스부호 편의성을 늘리고 전략 게임으로 갈지 말이죠.
빅커넥터즈
강문석
모스 부호만으로 아군을 조종하고 적을 공격하는 게임. 모스부호라는 신선한 소재를 잘 활용했고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연출이 매력적이였다. 이동과 공격 명령 설명 옆에 마침의 k도 같이 안내해줬으면 더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듯하다. 여러모로 도전적이고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격자 배치가 직관적이지 않아 정확히 어디 칸에 위치했는지 헷갈렸고 튜토리얼에서 두 번째 엔터 입력이 되지 않아 막히는 문제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특유의 정갈하고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흑백의 미학을 잘 살린 연출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모스 부호를 활용해서 암호를 풀고 아군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라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다소 묵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독창적인 소재와 개성이 확실해서 진입장벽을 조금 다듬고 다듬어져 나온다면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명령대로 안 해? 반항기야?
모스부호를 열심히 파고 도청에도 성공하였으나 모스 부호만 주고받을 뿐 전장에 전혀 등장하지 않고 모스 부호만 계속 남발하는 통에 플레이어가 지쳐서 백기투항 하게 되는 특이한 전술의 적이 가장 큰 장벽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스부호를 이용해 좌표 위에서의 전투를 이어가는 컨셉만큼은 꽤 인상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진행을 모스 부호에만 의존해야하는 고난도의 게임. 모스 부호 특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다소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작품이어서 다소 이해도가 필요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액션 커맨드를 모스 부호로 취하는 택틱스입니다.
적의 커맨드 모스 부호를 도청하면서 전장에 승기를 가져와야 하는데,
복잡하게 보이는 도청 시스템을 잘 파악하며 다루니
생각한 전략대로 공격을 성공했을 때 오는 쾌감이 좋네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무전을 통한 배틀쉽 형식의 오더 전략은 많았지만, 여기에 한 단계 더 나아가 모스부호로서 전략 배틀쉽류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다양한 맵과 능력치 그리고 차라리 스토리 텔링과 추리를 입혀 모스부호 대신 나라마다 다른 난수 방송 해석이 어떨까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전략 RPG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지만, 대신 컨트롤이 힘들다. 플레이어는 통신 장교의 역할을 맡아, 실제 전장에 모스 부호로 명령을 내리고 상대의 움직임을 감청으로 알아내야 한다. 플레이어에게 일부러 불편함을 주는 요소지만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인 소재다. 다만 실수로 내린 명령을 회수할 수 없어서 게임이 막힌다거나, 튜토리얼 과정에서 스크립트가 꼬이는 문제가 엿보이는 걸 보면 아직은 휴먼 에러를 미리 파악한 다음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모스부호에 꽤나 관심은 있었는데 신호 방식은 몰라서 많이 헤맸다.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것보다 소리를 만졌더니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모스부호 소리만 겁나 크게 들려서 게임을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대사가 좀 더 진중한 문체였으면 한다. 할아버지의 대사가 너무 가벼워보여서 놀랐음.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은하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상 '토라이즌 텔레콤'에 접속하여 반군들을 때려잡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란군 머리통을 날려버릴 전차는 안 주네요. 예산이 부족한가봐요.
게임성만 놓고 보면 매우 평범하고 투박한 FPS입니다만,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개성 하나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디테일이 매우 충실하여 총을 발사하면 총알이 날아감과 동시에 탄매, 탄피까지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등 신경써서 게임을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포함한 게임답게 여기저기서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가 나는 점, 적군이 죽으면서 가끔 떨구는 무기 근처에 다가가면 통화 연결음이 나는 점 등의 요소도 제 기준으로는 흥미로웠습니다. 적의 수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총알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적군은 플레이어의 이동 방향을 고려한 리드샷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요리조리 현란한 무빙을 선보이면서 적군을 하나씩 침착하게 제거해나간다면 난이도 또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해보고 와,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천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인데 올해 BIC에서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요. 스토리나 세계관 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무기나 부품 등의 확장성도 무궁무진한 게임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검류 무기가 나와서 버서커 무쌍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네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양윤석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액션과 운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고, 조작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카운터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다소 짧다고 느꼈습니다. 성공 시의 타격감은 좋지만,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페셜 공격은 차지 도중 피격되면 바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경직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슈퍼 아머가 붙는 등 스페셜 공격의 사용 가치가 조금 더 높아진다면 전투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패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점도 전투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사망 후 복귀가 비교적 쉬워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복이나 생존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투의 몰입감도 함께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게 운영은 아직 재미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료가 금방 소진되어 손님을 오래 응대하기 어려웠고, 운영의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파밍 / 쇼핑 / 가게 운영을 각각 하나의 단계처럼 명확하게 구분하는 방식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각 콘텐츠에 집중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플레이 템포와 목표도 더욱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하기 때문에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만 다듬어진다면, 각각의 컨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거리를 돌아다니는 적들과 싸워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액션 겸 타이쿤 게임. 은근 적들마다 패턴이 다양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요령을 감 잡는 재미가 있다. 다만 햄버거 패티를 굽다가 타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서 여러 개의 패티를 얹었다간 큰일 나기 십상이다. 결국 은근 잘 쌓여가는 손님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바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무장한 푸드트럭 타이쿤. 거리의 깡패들의 돈을 뜯어 그것으로 장사를 하는 신박한 소재. 그러나, 캐릭터 특유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거리의 적들을 패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장사하는게임. 조작은 꽤 간단하지만 QE로 화면을 돌리면서 진행하여야 해서 멀미가 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Steam데모버전 플레이] 미국식 괴상망측한 캐릭터들의 스트리트 파이트. 3D로 구성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보이는 적들은 모조리 때려눕히면 된다. 조작하기 쉽고 익숙해지기 쉬우나 캐릭터 외형때문에 호불호는 갈림. 난이도 자체는 적당하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