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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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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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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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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게임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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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게이머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게이머
곽민채
귀여운 농작물들을 심고 수확하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익숙한 게임 시스템으로 빠르게 적응해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번역만 조금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농사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어 설정이 있어서 편하게 하나 싶었더니 일부만 번역이 되어있고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알아볼 수 없는 카드와 물건들이 더 많았다. 게임 방식은 익숙하기 때문에 겨울까지 플레이 했으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건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거의 기본덱처럼 플레이해야 했어서 아쉬움이 남는 편.
게이머
김창엽
- 농작물 덱빌딩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빠른 템포 덕분에 쾌적한 진행이 인상적 - 계절 변화로 인한 전략적 변주와 다양한 빌드 덕분에 반복 플레이에 대한 성취감이 높음 - 번역 이슈로 일부 카드 효과에 대한 정보 전달이 불명확한 점은 아쉬움
게이머
김유라
농사 덱 빌딩 게임입니다. 작물들을 심고 수확하여 할당치를 채우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작물을 심어서 재배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음악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고요.
게이머
김준호
보난자나 아그리콜라 같은 농사 관련 보드 게임이 떠오르는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에너지에 따라 1턴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수가 정해지는 여타 덱 빌딩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으며 패에 있는 카드는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전부 사용해도 됩니다. 단 '작물'이 자라는 데에는 밭의 공간과 충분한 시간이 요구되기에, 이 부분에서 시너지 요소를 찾고 전략성을 추구하는 게임인 듯하네요. 게임의 테마성과 구성 자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카드 간의 밸런스가 크게 좋지는 않고, 덱 빌딩으로서의 전략성이 크게 높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한국 플레이어이실 경우 현재 한국어 번역의 품질이 좋지 않아, 영어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게이머
베칸
농사 덱 빌딩으로 목표일까지 작물을 수확하는 게임 3x3 타일에서 작물을 심고 정해진 턴까지 수확물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자체는 간단한데 잡초 관리와 수확을 위해서 낫 카드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집으면 카드 관리가 안된다.) 작물끼리 서로 효과가 연계되거나, 카드를 이용해서 부가적인 효과를 보는 것도 쏠쏠하다.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게이머
이창민
턴제 농사 카드 게임을 잘 표현했습니다. 턴을 고려해서 목표 수치만큼 획득하는 요소를 통해서 전략적인 수확을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권병욱
제한된 턴 안에 목표를 채워야 해서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작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조합을 잘 맞춰야 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자연 재해가 보스라는 아이디어도 신선했습니다. 뭔가 식물 vs 좀비 같은 그래픽 느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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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슬픔의 상실
웃음의 상실
비행사 '슈란' 챗봇과 대화하며 신비로운 우주를 누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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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김민경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수용
AI를 이용한 대화가 가능하여 인터랙티브성이 강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극초반에 가까워 대화를 통한 분기 변경과 같은 크게 체감될 요소 같은건 보이지 않아 그저 이런 게임이구나 싶은 싶은 정도에서 끝납니다. 대화 파트가 끝나고 3D 모델링으로 조작하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다소 평범해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에 AI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장점이 보이지 않는 작품. 그러나, 그 특장점마저도 투박하고 어색하여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에게 흥미와 재미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함이 느껴짐. 또한, AI라는 장르가 무색하게 유동성있는 대사 처리가 불가능하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게이머
이시현
몰입되는 연출과 특유의 세계관, 캐릭터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화형 Ai 활용, 3D 파트 등 모바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구현을 이 게임에서 욕심있게 구현하신 점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요소들이 게임 전체의 톤에서 어떻게 융화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강동진
Ai활용을 한 비주얼 노벨류 게임입니다. Ai 외에도 컷씬 연출과 퀄리티 좋은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Ai에 세계관 설정을 심도입게 입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가 끝나버려 질문기회를 놓쳤지만 영어로 된 뚱딴지같은 질문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3d 배경에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이질감이 느껴진 점인 것 같습니다(2d 카툰풍 배경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ai로 범인심문 하는 게임을 보았는데 이 게임에서도 ai를 통해 무언가를 달성하는 등의 다른 활용도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최지훈
선택지를 넣는 것 말고는 자유도가 뭣도 없는 비주얼 노벨 장르에 AI챗봇을 도입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게임. 어떠한 사건 이후로 전 세계가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재앙으로 휩싸인 배경을 바탕으로 재앙의 손아귀 밖에 있던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히로인을 만나 우주 곳곳을 여행(아마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라 짧은 분량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게 느낄 정도로 세계관이 흥미 있고 AI활용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AI 챗봇을 활용하여 스토리가 진행되는 비쥬얼 노벨 입니다. 미려한 비주얼과 그래픽은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며 AI를 활용한 부분은 놀랍습니다. 다만, 가상 키보드로 창을 띄워 텍스트를 입력해야하는 모바일 특성상 게임 화면을 가리고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PC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ai 채팅으로 진행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멀티 엔딩이 있더라도 무한한 엔딩이 있는게 아닌 것처럼 결국 입력값이 유사해야 내가 원하는 엔딩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는데 ai 채팅으로 스토리의 몰입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타임: 52분 (원래 제가 게임을 매우 천천히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하는 편입니다.) 다른 리뷰에서 AI가 느리다고 하였는데, 제가 플레이할때는 (7월22일 갤럭시 S25 기종 기준)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5초) <슈란에게 한 질문> (순서대로) 2025년...? 누구세요 너 머리스타일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애. 머리 풀면 귀여울 것 같은데. (더) 아귀여워사랑해나의구원자 앗 마음의 소리가 아니야 잊어버려 빨리 외왹토 행성까지는 얼마나 남았더라...(딴청) 머리카락이 보석으로 되어있으면 오릭토 행성인들에게는 보석이 지구와는 다르게 흔하니까 가치가 낮으려나. 그럼 머리는 어떻게 감지? 데모 플레이 영상에 있는 내용보다 좀더 들어간 것 같은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림과 장면들이 애니메틱을 보는 느낌이라 흥미가 갔었습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여러장을 합쳐서 올렸습니다) 아래는 피드백 및 버그 제보입니다! 슈란에게 질문 후에 대사를 기다리면서 "..."이 나오는 동안, 기존 대사가 안보이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점점점이 눈에 안들어와서) 행성에 도착한 뒤에 비서에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신전? 으로 올라가버리면 맵이 없어 그대로 세상 끝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홈 들어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초기화가 되서 다행이지만, 막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목소리의 볼륨이(효과음과 배경음악에 비해) 작은 것 같습니다 맨처음 행성에서 1번 이야기에 나오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목소리에 뚝뚝 묻어나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승일을 보고 슈란이 피실 웃었다.)"라는 대사에서 피식 웃었다에 오타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바뀔 때마다 기존 표정이 검은색으로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약간 이상함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표정이 바뀌거나, 또는 해당 (검은색이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효과 없이 뚝뚝 바뀌는 편이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 차이 있을 수 있음) UI 아이콘의 불명확한 점이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래시계 모양을 보고서 처음엔 다이얼로그를 숨겨서 뒷배경을 볼 수 있게하는 역할로 착각하였는데, 들어가보니 로그여서 혼동이 왔었습니다. (로그는 두루마리 모양이나 문서 모양이거나, 또는 모래시계에 LOG라는 글씨를 포함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좌측상단의 화살표 모양이 무슨 역할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오토 기능인지, 스킵 기능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눌러본 결과 텍스트 출력속도 조절이었는데, 이 기능은 보통 한번 설정하면 더 이상 수정하지 않으므로 설정창에 넣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이콘에 뒷배경이 검정색으로 잘 보이게 강조되어있는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 버튼들은 아니라서 굳이 강조하지 않는 방식(색을 흰색처럼 포인트컬러가 없는 색으로 하거나, 크기를 0.75배로 줄이기)으로 하였을 때 다이얼로그와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정창에 스피커 모양을 조절하면 BGM 볼륨이 조절되고, 음표모양을 조절하면 효과음 볼륨이 조절되는데, 음표가 BGM 조절이고 스피커는 효과음이나 마스터볼륨인 편이 좀더 명료할듯 합니다. 또한 설정창에서 잘못하고 다른 곳(바깥쪽)을 클릭하였을 때 다이얼로그가 넘어가버리는 버그가 있는데, 로그로 찾아볼 수는 있어 다행이나 대사 중 삽화가 나왔을 때도 넘어갈까봐 불안감이 있어서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만화같은 삽화가 다른 게임에서 흔치않은 매력 포인트라서 그것을 감상하고 싶은데 다이얼로그 바가 가리고 있어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PC 비노벨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이나 특정 키로 다이얼로그 바 숨기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게임에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 나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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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록소드
오란다
블록 검을 길게 조립해 싸우는 캐쥬얼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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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윤유진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게이머
피콕
메이플스토리2가 생각나는 귀엽고 채도 높은 캐주얼 그래픽 덕분에 눈이 즐겁네요. 속도감과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꽤나 재미있게 즐길 것 같습니다. 부러진 칼을 대신하여 막대기를 사용한 사냥 방식도 참신하고 다양한 몬스터 구성과 디자인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스토리가 좀 더 면밀해지고 충분한 보상도 추가된다면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몹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검의 길이가 길어지고 필살기를 쓸 때는 검에 들어간 블록을 사용한다는 점이 재밌습니다. 하지만 초반 튜토리얼에 등장하는 장판 피하기가 어려워서 첫 몹을 영원히 못 잡고 결국 게임을 꺼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극초반에는 그냥 때리기만 해도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면 좋겠어요 ㅠㅠ 전체적으로 퀄리티 좋음이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검의 길이를 늘리고 필살기를 사용하는 독특한 블록 스택 시스템으로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하며,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조작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전투 시스템이 참신하고 보기도 즐거워 반복 플레이에도 지루함 없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피 판정이 불편한게 흠이였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재밌습니다. 직관적이고 간단하고 판정도 널널합니다. 보기도 즐거운 게임
게이머
중괄호
화면 흔드는 기능 설정(또는 ON/OF)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적을 때리고 피하는 식으로 검의 블럭 길이를 늘리고 그 블럭으로 대쉬 공격을 하는 방식의 액션 게임입니다. 블럭으로 검의 길이를 늘리고 그 블럭으로 적을 공격하는 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회복 블럭이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데다가 회피 판정도 조금 빡빡해서 잡몹을 많이 소환하는 보스전이 겨우 2페이즈에 진입할 정도로 어려워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타격감 좋은 아기자기+횡스크롤 액션겜입니다. 생각했보다 타격감이 좋고 패턴이 참신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군데군데 사소한 디테일들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돌진 공격의 사용처가 보스전 말고는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사거리 긴 것이 효용이 더 커서 잡몹전에서 쓸 이유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회피 판정의 모호함입니다. 파랑 블록의 판정이 좀 후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보스전에서 폭탄 회피에 푸른 블록이 나오지 않아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세 번째로는 맵 클리어시 블록 갯수만큼 체력 회복 기능인데, 그냥 자동으로 체력이 끝까지 차는게 좀 더 공평하고(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깔끔한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초록 블록이 나오는 매커니즘을 정확히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튜토리얼에서는 돌진공격으로 나온거 같은데, 스테이지에서는 돌진공격으로 안되길래, 파란 블록 3개인가 싶긴 했는데 이것도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살짝만 더 디테일한 설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산보스의 높은 체력이나 대쉬의 살짝 긴 후딜은 의도한 부분일 수도 있고 적응에 따라 개인차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애로사항만 적어놓긴 했는데, 게임이 기대이상으로 기본기나 액션감이 좋아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이머
박용준
공격, 회피 등을 이용해 검의 사거리를 늘릴 수 있고, 이 사거리를 소모해 필살기를 날려 추가 효과를 얻는 액션 게임입니다. 블록 세계관이 귀엽고, 액션 난이도와 전투 난이도 모두 쉬운 편이여서 아이들하고 놀기에도 큰 부담감 없습니다. 블록 효과가 3개밖에 없고, 기술이 1개 밖에 없어 플레이가 단순한 면이 있지만, 석상의 검 색깔이 여러개인 것을 보면 앞으로 추가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스토리를 스킵해 진행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기 위해 어디로 가야하는지 바로 모를 때가 있습니다. 전투가 끝나면 다음 이동 방향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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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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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게이머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게이머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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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탭타워
비쥬얼다트
100% 감(感)으로 승부하는 감트레이닝 게임 《탭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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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선택을 전적으로 운에 맡기는 구조로, 암기 부담이 점점 커짐 - 아이템과 NPC가 암기 완화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함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진행이 무력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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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ウンコテクニカ
うどんぱ
UNKO를 변기로 인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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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타이밍 맞춰 클릭을 통해 목적지까지 도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 단순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스테이지의 코인을 다 모으고 클리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수한 재미가 인상적.
게이머
송현규
중독성있는 똥겜 그자체로 인디스러움을 잘 배출했다 좀더 드럽게 가려면 슈퍼미트보이라는 게임처럼 한번 닿았던 땅,벽에는 칠을해도 좋을것같다
게이머
오유택
변기에 똥을 넣는 레트로 감성의 캐주얼 플랫포머로, B급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코인 수집과 최단 루트를 찾는 퍼즐 요소가 잘 배치되어 있어 게임성까지 잡은 작품입니다.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래픽·BGM·조작감까지 전체적으로 흠잡을 데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레트로한 감성 뿜뿜 살린 오락실 게임이네요~ 스낵게임용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똥을 변기에 넣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법에 은근히 중독적인 게임입니다. 최단 루트를 찾는 것도 재미있고 더 많은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똥나와서 묘하게 불쾌하지만 게임이 재밌어서 하게되는게임 은근히 승부욕생김
게이머
신윤우
똥나오는 갓겜 쓸데없이 액션성좋고 신나고 재밌고 컨트롤요소까지 있는게 반전의 연속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플랫포머의 원초적인 재미를 간직한 게임입니다 간단하게 하기 좋아요
게이머
김화준
똥! ㅋㅋ 똥나오는 인디게임입니다. 이게 인디죠. 최단루트 찾는 재미가 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전체적으로 평범하지만 플랫포머의 기반은 잘 갖춰진 편 - 콘셉트만 약간 독특할 뿐, 게임 진행 방식은 평이해서 아쉬움 - 스테이지 길이가 적당하고, 도전할만한 과제로 인해 몰입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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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레밍 저택의 죽음
슈퍼썸
"당신의 임무는 사망진단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영국 대저택 배경의 법의학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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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법의학자 게임. 플레이어는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망자가 누구인지, 왜 죽었는지, 의심스러운점은 없는지 찾아서 기록해야 한다. 고민거리가 많은 장르기때문에 호불호는 갈리는 편. 뭔가 화려하고 팍팍 튀는것을 원하는 사람은 싫을 수 있음. 난이도는 플레이어의 눈썰미와 추리력 그리고 기억력에 달렸음.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 기니 취향맞으면ㄱㄱ
게이머
박건도
사건 현장 구석구석에 흩뿌려진 단서들을 모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내는 추리게임. 난이도는 조금 어렵긴 해도 충분히 납득가는 난이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오답 시 힌트를 더 제공하고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괞찮겠다고 생각했다. 데모버전이 끝난 뒤에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멈추고 제대로 종료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게이머
김병수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건 현장을 조사하여 단서를 얻어 진단서와 기록지를 작성하는 추리 퍼즐 게임입니다. 여러 단서들이 흩뿌려진 가운데 진단서와 기록지에 맞는 텍스트를 빈 칸 없이 모두 정확하게 체크해야합니다. 게임 이름에 맞게 검시관인 주인공보다 플레밍 가에 더 초점이 되어있지만 게임 초반에는 검시관으로서 선임 검시관이 알려준다거나 힌트를 주는 등의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신선
시작하자마자 현장에 내던져지는 점에서 신참 수사관이 얼마나 당황스러울지 느껴집니다,, 초반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여러 힌트를 통해서 게임의 시작을 이끌어 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법의학 추리 게임은 몇 몇 봐왔으나,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스토리로 게임에 몰입하도록 합니다.
게이머
이준호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현장으로 내보내는 것에 약간 당황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괜찮았습니다. 서류 제출에 틀린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에서 틀린건지 힌트를 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처음 시작할때 스토리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플레밍가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내용을 플레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는 점이 좋았다. 또한 의학책을 이용해 부검과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것은 일반적인 추리게임에서는 결과만 받게 되는 점에서 게임에 몰입하게 된다는 점이 재밌었다.
게이머
이가현
초반 스토리가 전개되고 사건이 나올 줄 알았는데 냅다 사건현장에 나를 보냈음. 자연스럽지 않은 전개여서 아쉬웠음. 그리고 일단 조사하라니까 조사는 하는데 법의학 자료를 주고 그것을 참고하면서 빈칸을 채워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난이도는 쉽지 않은 편. 추리게임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나가던 가족이 황금우상사건 하냐고 물어볼 정도로 유사도가 높으면 (방식이랑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다고 했는데 내가 안 해봐서 비교를 못하겠음) 데모공개된 파트 이후에 등장하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이 정말 중요할 것 같다...
게이머
강동진
황금 우상 사건이 생각날 수밖에 없었던 게임 과학수사를 통해 차별화 지점을 시도하려고 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차별화되는 감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그 위화감을 없앨 정도의 시스템은 아니였고, 유감스러운 말씀이지만 '이정도면 배낀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황금우상과 비교하였을 때 에피소드 1 치고는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추리'라고 부를 수 없는 추리게임을 만드는 것 보다는 오히려 어려운 것이 개발자 분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언급하는 것은 게임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때려맞추기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사소한 실수로 틀린 부분에 대해서 즉각적인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쾌함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approved 애니메이션을 만든 것 또한 때려맞추기를 방지하려고 의도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황금 우상 사건과 차별화 지점을 더 만들어내어 다른 게임이라고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것임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게이머
이창민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단서들을 조사하여 추리하는 게임처럼 보였습니다. 포인트앤클릭으로 단서를 획득하여 최종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방향성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퍼즐을 풀라고하는 방향성은 게임을 이질감있는 느낌이 들었고, 초반에 나온 스토리와 연관되어 몰입감을 줘야하는데 뜬금없이 사건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사건현장을 분석하는 요소는 게임을 몰입감을 깼으며 내가 찾은 단서를 재확인하는 시스템도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개인적으로 어거사 크러스티 를 비롯한 추리 관련 문학을 굉장히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해당 전시작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더군다나, 법의학이라는 흔치않은 장르로 더욱 실감나는 추리퍼즐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맞는 답임에도 틀리다고 해석되는 부분이 있었고, (예를 들면, 후반부 사망 확인서, 응급전원서 를 쓰는 과정에서 모든 답을 썼음에도 틀렸다고 하는 경우) 그렇게 틀린 답을 반복하다보면 게임이 멈추어 버리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에, 일정 횟수 이상 틀릴 시 힌트 시스템 or 어디가 틀린것인지 표시해주는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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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001 Nights
Ada Eden
『천일야화』 속 AI 왕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며 살아남아야 하는 스토리 크래프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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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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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턴 더 라인!
메가텐트
디저트 공장에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환장 코옵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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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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