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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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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Last Slot
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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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내가 능력이 모자라서.. 결국 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오프라인 행사 끝날때 까지 찾지 못했다. 개발자님. 이번에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내년에는 서로 닿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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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단심판관 쉐퍼드
네로우딥
이단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고, 교법과 인간성 사이에서 심판하는 미스터리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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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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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asement To The Sky
orange3000k
지하실에서 시작해 저 먼 우주까지, 당신의 로켓은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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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해봤는데 튜토리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녹화가 안되서 로켓을 부셔지고 노트북을 봐도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물로켓을 구매하고 다시 설치하고 다시 날린 다음에 노트북으로 가야 업로드가 뜨더라구요. 녹화 방법을 몰라서 디스코드를 방문했는데 답변이 영어로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김대환
한 5시간정도 안 쉬고 플레이할 정도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느순간부터는 로켓 구매 발사 돈벌기라는 루프에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 상점에서 티켓으로 무언가를 하나하나 사오는 과정에서 결국 피로도 때문에 게임을 껐습니다. 로켓 발사가 단순히 더 높이 올라간다를 넘어서 단 분리나 높이에 따른 환경 변화 등 재미와 성장을 지루함이 보다 덜 느껴지도록 밀도있게 넣으면 어떨까(만약 후반부에 해당 기능들이 있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져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노태이
가게 안에서 물건을 밖으로 던질 시, 게임에 소프트록이 걸리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훔침 상태 이후, 가게 내부에서 가게 문 열 수 있는 수단 없음)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Snap Out!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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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할 수 없음을 사과드립니다. 대신 오프라인에서 만난 분들이 너무 잘 대해주셨다는것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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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메이드 서바이벌 : 리틀엔젤
밀크엠파이어
메이드들이 세상을 구하는 로그라이트 아레나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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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아트 컨셉이 취향이신 분들은 해볼만한 뱀서류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아레나 슈터인데..... 메이드 라는 소재가 들어옴으로써 다소 접근성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바스트 모핑과 보이스 더빙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점을 조금 더 추가한다면 더욱 발전된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메이드 테마와 아레나 슈터 장르 합쳐진 신사적인 게임입니다. 일부 구간에 캐릭터 보이스 더빙이 있고, 정비 단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및 스킬 설명에 유머러스한 패러디와 텍스트가 담겨 있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웨이브마다 상점에서 아이탬을 구매 및 업그레이드 하고, 레벨업을 통한 능력치 강화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모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귀엽고 살짝 섹시한 메이드들이 아키하바라를 지키는 게임. 성우 연기가 있고 바스트모핑이 대단한 이 게임에는 다양한 개성의 메이드가 나와서 여러 적들과 싸웁니다. 적 중엔 갸루도 있고 서큐버스도 있습니다. 이들과 싸워 레벨업하고 자원을 얻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할 수 있어 화력을 보강하고 더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메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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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회사키우기 : 방치형 도시 타이쿤
펀쿼
도시 전체를 당신의 회사로 채워나가보세요. 글로벌 기업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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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처음부터 방치로 시작하지 않지만 반복노가다로 자동 방치가 필요하다 느낄 시점에 자동 요소는 방치형을 하면서도 플레이할 거리를 만들어놓아서 좋았어요 밤시점으로 되었을 때 건물의 불빛으로 만들어지는 야경은 건물을 배치하여 나만의 도심야경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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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lasshouse
FLAT28
봉쇄된 아파트에서 살인과 정치적 음모를 파헤치는 턴제 Feudalpunk C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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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분위기 자체는 스토리 상 벌어지는 전개에 맞춰 음울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느낌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유럽 특유의 문화적인 이해도가 필요함은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동양 문화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소 높은 진입 장벽을 느끼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영어나 이태리어를 잘 해야 하는 이 게임은 유럽 문화에 익숙해야 합니다. 각종 블랙 코메디와 반 이상향적인 심리적 스릴러를 이해하기 위해선 사전 배경지식이 필수입니다. 컨트롤 난이도는 쉬우나 언어 및 문화적인 장벽이 길을 막습니다. 분위기는 아주 스릴넘치고 미스터리하니 취향 맞는분 + 영어 잘 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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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세시스튜디오
당신의 선택으로 백설공주의 동화를 다시 써내려가는 로그라이트 카드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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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세계관이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컨셉의 카드전략게임.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룰을 숙지하기 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니까 막 몰아쳐서 순식간에 게임오버되었음. 그리고 특성을 고를때마다 대사가 그것과 관련된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사소하지만 디테일이 참 좋았다고 생각함. 비어있는 걸 골랐을 때 나중에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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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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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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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가이드라인스 : 호텔 나폴리
월넛펀치
음침하고 소름돋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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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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