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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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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nthräx & Paillettes
Paillettes Studio
버레스크 드래그 아티스트 ‘안트렉스’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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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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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다미
saturationcatea
식어버린 세상에 희망은 있나요? 일촉즉발 과감한 액션의 탑뷰 어드밴처 게임 다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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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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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 생 너머
Mon Ami Interactive
죽으면 90년대 인터넷으로 이동하게 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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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량의 비아냥을 함유하고 있는 90년대 PC버전 NPC의 폭언을 지나고 나면 상당히 다양한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도가 꽤 높아서 강제성이 있다기 보다는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느낌에 가깝네요. 소소한 퀘스트를 깨는데 흥미가 있는 유저에게는 매력포인트가, 보다 좀 더 확실한 목표나 세계관을 원하는 유저에게는 약간의 장벽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귀향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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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탈출 러닝!
무드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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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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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메이드 서바이벌 : 리틀엔젤
밀크엠파이어
메이드들이 세상을 구하는 로그라이트 아레나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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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아트 컨셉이 취향이신 분들은 해볼만한 뱀서류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아레나 슈터인데..... 메이드 라는 소재가 들어옴으로써 다소 접근성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바스트 모핑과 보이스 더빙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점을 조금 더 추가한다면 더욱 발전된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메이드 테마와 아레나 슈터 장르 합쳐진 신사적인 게임입니다. 일부 구간에 캐릭터 보이스 더빙이 있고, 정비 단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및 스킬 설명에 유머러스한 패러디와 텍스트가 담겨 있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웨이브마다 상점에서 아이탬을 구매 및 업그레이드 하고, 레벨업을 통한 능력치 강화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모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귀엽고 살짝 섹시한 메이드들이 아키하바라를 지키는 게임. 성우 연기가 있고 바스트모핑이 대단한 이 게임에는 다양한 개성의 메이드가 나와서 여러 적들과 싸웁니다. 적 중엔 갸루도 있고 서큐버스도 있습니다. 이들과 싸워 레벨업하고 자원을 얻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할 수 있어 화력을 보강하고 더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메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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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AME OF THE WILL
Zeitgeist Studio
사이비 종교 생활 속 집단 압박을 게임 시스템으로 풀어낸 손그림 백주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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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반교: 디텐션이 생각나는 점프스케어,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정식 출시를 기대되게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 PC
The Humanity Check
WhisperGames
Will you stay human if everyone eles is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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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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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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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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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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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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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말감
트리플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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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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