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동료들이 올때까지 이상현상을 탐지하며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부분 자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간단하게만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소 두뇌가 사용됩니다. 공포적인 요소보다는 우주선에서 플레이하는 SF 요소가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상을 이유로 홀로 우주선 안에 남아 CCTV를 살펴보며 이상현상을 탐색하는 게임. 다만, 우주선이라는 소재 특성상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생소한 개념들이 일부 등장하여 초반부에는 이해가 조금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주 버전 CCTV 감시 게임
우주 콘셉트를 제외하면 기존 감시류 게임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상 현상을 찾아봐도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숨은 틀린 그림 찾듯 꼼꼼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Observation Duty 시리즈 우주판 느낌이나
조명/사이렌 등 커다란 빛이나 큰 물체의 움직임 말고는 눈에 너무 띄지 않는다
우주 배경이라서 더욱 일상느낌과 멀다보니(평소 접하는 물체가 아니다보니)
더욱 찾기 힘든것같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프레디의 피자가게 우주판. 다리를 다친 플레이어는 어쩌다 홀로남게 된 우주선에서 CCTV를 관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으로 보여지는 이상현상을 보고하고 조사해야 한다. 목표는 떠나간 탐사대가 돌아오는 새벽 3시까지 살아서 버티는 것. 플레이어는 과연 여러 이상현상/위형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니 [가격모르니여기까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2026BIC]세 종족이 맞서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플레이어는 대군을 지휘하여 각종 기술 및 상성, 부대의 이점을 잘 이용하여 적 병력을 효율적으로 무찔러야 한다. 준비만 잘 되어 있으면 소수의 병력으로도 적 대군을 무찌를 수 있음. 영웅을 모으고, 적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기술개발 및 건설을 통해 훗날을 도모할 수 있음. 관심 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나름 스토리가 있는데 한글번역이 없어서 아쉬운 게임. 귀여운 그래픽도 호감이고 덱빌딩 장르로서는 퀄리티가 좋다.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운의 요소를 너무 타는 감이 있다. 초반에 탈 수 있는 테크트리는 한정적인데 운없으면 1챕에서도 게임오버당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밸런스 조절을 좀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익숙한 장르의 재미는 충실하지만, 아직은 한 방의 개성과 성장 체감이 조금 부족한 게임.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봐서인지 처음 접했을 때 크게 신선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예상했던 범위에서 움직이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으로 딱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크게 모난 부분도 없어서 가볍게 한 판씩 즐기기에는 괜찮았어요.
핵심 시스템 자체는 익숙한 편이지만, 제한된 그리드 안에서 유닛과 건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성장 요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선택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하게 되더군요. 덱이나 배치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결국 뒤에서 막히는 장르인 만큼, 맵 루트나 유물 선택이 이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잘 살아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캐릭터 쪽은 조금 아쉬웠어요.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관이 기묘하고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표정이나 체형, 복장 등을 조금 더 과장해서 캐릭터마다 강한 인상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보다 조금 더 광적인 이미지가 들어간다면 게임 분위기와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익숙한 장르의 기본기는 무난하게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다른 비슷한 게임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한 방은 부족했지만, 성장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조금 더 강화하고 한국어까지 지원된다면 충분히 다시 해볼 만한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대신들의 분노보다는 자본이 더 무서우며 부동산 파밍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는 작품입니다. 종족을 잘 고려해서 카드를 영입하는 게 중요한데 상성빨을 좀 받습니다. 한국어는 아직 없지만 대사들이 매콤해서 좋은 번역자를 잘 구하면 더 반응이 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마을의 사이비 종교 교주가 아우터 갓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마을의 신도들을 요령껏 배치하는 덱빌딩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카드가 신도라는 점이 좀 차이가 있다. 마을에 신도들을 잘 배치해서 제한된 턴 수 동안 최대한 아우터 갓의 생명력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나름 참신한 시도이긴 하나 결국 베이스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설명이 없으면 직접 부딪혀 가면서 알아가면 그만 이겠지만
그냥 데모 자체가 게임 시스템의 절반도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분명히 좋은 작품인건 맞는데....디자인도 괜찮고 시스템도 나쁘지 않은데.....플레이어가 룰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품이라면 과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산법도 다소 난해하고, 스토리 베이스도 메이저한 편은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는 작품은 아니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분명 더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징조가 보인다. 다만 이벤트들이 죄 쓸모가 없는데 갑자기 87이라는 숫자가 나오니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 했다. 그리고 제발 데모라도 소리 조절은 좀 넣어줘라. 소리 개커서 깜짝 놀랐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동물 주민들의 신앙을 모아 괴이한 적들을 물리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덱에서 주민 카드들을 뽑아 빈 자리에 놓고, 위치나 수치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주민들을 최대 세 명까지 교체한 다음 점수를 계산하여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점수 계산법은 발라트로를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겠네요. 주민들은 기본 신앙력, 종족,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부 칸에 지어진 '건물'은 이러한 종족/직업 시너지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합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돈을 받고 추가적인 주민이 마을에 합류하는 덱빌딩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저채도의 세기말 분위기는 만족스러우나 적군 일러스트를 똑같은걸 계속 돌려쓰는 점이나 레벨 디자인이 망가져있는 점(적군 스케일링이 너무 가파름), 빈칸을 확보하는 것이 매 턴 얻는 점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실상 덱 압축 역할도 겸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요소임에도 랜덤 이벤트로만 주어지는 점, 덱빌딩의 일관성이 없는 점, 빈칸카드/건물 텍스트에 주요 키워드를 전부 아이콘으로 퉁쳐놔서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저 아이콘이 뭔 뜻인지 당췌 알 수 없다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어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단점들이 개선되면 발라트로, 클로버핏 등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저세상으로 가는 수치 뽕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는 되는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수상해보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동물에 적힌 점수를 합하고 보너스로 곱해서 적에게 데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아우터 갓 이런 용어가 나오는 걸 보면 크툴루 신화를 따온 듯합니다.
같은 동물들끼리 시너지가 일어나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비 오컬트 종교 게임. 신자를 얻고 건물을 지어서 교단을 강화해야 함. 교단에 다가오는 기괴한 적들을 신앙과 봉헌과 희생으로 무찌르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오컬트적인 기괴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도 큼. 단 한국어 지원이 없고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해적이 되어보자. 받은 미션에 따라 배를 움직여 자원이나 보물상자를 얻고 내 근거지를 꾸미는 어드벤처 게임. 배 움직임은 비교적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잘 따라오는 편이지만, 대포를 쏠 수 있는 키 지정은 신중한 편이 좋다. 자칫 키 지정을 잘못하면 쿨타임이 필요한 대포를 엉뚱한 데 허비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숫자 키로 하면 배를 멈춰가면서 대포를 써야 하는 곤욕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스페이스 키나 시프트 키를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배에 실은 물품에 따라 무기가 달라지는 점은 인상적이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새로운 재미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점에서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배에 뭐 실었냐에 따라 공격방식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해적이 되어 여러 배를 공격하여 자원과 무기를 획득해야 한다. 얻은 물건은 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무기를 바꾸거나 아니면 본진(육지에 있음)을 가꾸는데 사용함. 좀더 최적화가 필요하며 멀티가 안되는건 아쉬움. 시간때우기에는 적절하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