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건 몰입 요소 자체가 지금 다 존재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몰입하게 되는 기초적인 요소 즉 사운드(이는 더빙만을 포함하는 게 아닌 지금 없는 bgm같은 것들도 포함합니다)가 없는 상황으로 게임 내적으로는 긴박감이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외적으로는 무어라 감흥이 안오는게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노벨과 턴제 전략 그 사이 어디쯤에 머무는 듯한 애매한 포지션의 작품. 그만큼 노선이 일정치 않아서 엔티티들의 호감도 존재 이유, 하락 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 이후에 정형화된 회복 튜토리얼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더불어, 턴제 전략 시스템 또한 어딘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수정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자신감 없는 말투를 쓰는 지휘관이 레지스탕스 소녀들을 지휘해 전투하는 게임 튜토리얼 데모. 캐릭터 조작 방법은 이해했습니다만 게임의 코어 루프나 핵심 재미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신뢰도가 회복되는지는 정해진 튜토리얼대로만 돌아가서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전투 튜토리얼이라기에는 일부러 캐릭터를 노출시켜 봐도 적이 전혀 공격하지 않더군요. 정말 그냥 정해진 커맨드를 실행하는 속도만 좀 달라질 뿐 똑같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는 정도라서 데모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주얼 노벨이었다면 괜찮은 데모일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이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소녀전선+턴제 전략+사기/신뢰시스템이 결합된 게임.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 소녀 팀을 지휘하는 오더가 되어 적들과 맞서싸워야 한다. 소녀들은 각자 생각/의지/특징이 있어 플레이어의 무리한 요구에는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절한 명령+적절한 유대를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현장을 조사하고 등장인물들과 대화하여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동화를 사용하여 익숙한 느낌이있지만 독특한 그래픽과 미감은
세계관에 기대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시간 제한안에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게임.
인물과 환경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두가지 단서를 조합하여 판정치를 높여 클리어 여부를 가린다.
게임 특성상 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깊게 고민하기보단 빠르게 훑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에 맞게 게임 내 텍스트에서는 중요한 포인트 혹은 키워드가 있다면 눈에 띄는 색으로 글씨를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게임 내 큰 사이즈와 많은 양의 텍스트로 인해 눈이 따라가기 어려워 텍스트 사이즈도 적당한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시간 제한 내에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이지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다양해져야 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에 맞게 ui가 빠른 페이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신입 '사신'으로서 우리가 알던 동화와는 묘하게 다른, 다소 소름끼치는 동화 세계에서 진상을 파헤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기존의 추리 게임에서도 일부 구간에서나 있을법한 시간 제한이 전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시간이 초과하면 단서를 얻을 기회를 더 갖지 못하고 강제로 최종 추론에 들어섭니다. 또 다른 특이점은 모든 추리를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d20 시스템이 있다는 것인데요, d20의 값이 추리를 통해 도출된 요구치보다 높다면 동화 세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는지라 설령 퍼즐 조각이 한 곳 정도 비어있다고 해도 기회가 있습니다(물론, 모든 추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면 요구치가 0이 되므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동화'답게 배경과 캐릭터들의 복장 등의 채도가 높음에도 등장인물들이 얼굴을 전부 가린채 눈만 보이는 극적인 대비가 으스스함을 배가시킵니다. 다만 '추리 게임'으로서의 본질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단서의 매칭을 좀 했을 뿐인데 결론이 나는 것은 현재 제공하는 1스테이지 이후로 증거가 20, 30개씩 나올 수도 있는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급전개의 느낌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모아둔 증거 창을 열었을 때 창을 닫지 않으면 다른 상호작용을 할 수 없는 점도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건 너무 갔다 할 때쯤 알아서 끊어주는 기가막힌 스토리.
찝찝함이 남지 않았으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 반전을 위한 반전 단계까지 넘어가지 않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지점에서 끊어준 점이 이야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터무니 없는 추측이 아니어서 앞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맥락으로 흐르겠구나 먼저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추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해지지 않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틀릴 때마다 가중치가 붙는 방식인데 이미 선택한 조합에 대한 중복 여부가 표시되지 않다보니 자칫 정답 근처에서 한참 헛돌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점이 아쉽습니다. 플레이 환경에 따라 같은 페어를 선택했음에도 왼쪽에 무엇을 놓느냐에 따라 간혹 오답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 포인터를 이리저리 움직여 단서를 찾고, 증언을 얻으며 사건의 내막을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제한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서들을 곱씹어보며 연결점을 찾으려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유저도 있고,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치않아 단서를 다 찾지 못한채로 추리에 들어가는 유저도 있을 것 같아 이 점은 조금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리에 시간이 있는 건 조금 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을 오래 하고 놓친 걸 계속 떠올려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도요... 하지만 세계관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기존의 동화의 스토리를 틀어 무언가 수상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새로웠다. 전반적인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정식으로 출시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다만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시간이 좀 많이 흐르면 추리 대신 그냥 찍기로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사나 그런 스토리들도 대충 보게 돼서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주어진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증거를 찾고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추리물이지만 분위기가 공포물 같애서 뭔가 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특별한 것이 나온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의심하는 것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추리게임에서 많이 보지 못한 조합이라는 점으로 추리해 나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제한시간때문에 대사를 속독하듯 빠르게 넘겨야 하고, 주사위 판정으로 인한 재 반복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명계의 조사관이 되어 제한된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추리 어드벤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증거물을 모은 다음 연결되는 단서끼리 조합하여 진상에 가까워지는 방식. 망자의 한에 뒤덮이는 걸 막기 위해 한정된 시간 내에 진상을 파헤친다는 발상이 좋다. 그만큼 사건을 되짚어볼 여유 조차 긴박하게 느껴진다.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좀 더 악랄해야 된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