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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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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라티나랩
하이엔드 게임즈
데이터의 세계는 언제나 예측불허 말랑말랑 DB들과 함께하는 리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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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종현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빅커넥터즈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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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oming Death
프롬원비트
심해의 고요함 속, 죽음은 서서히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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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조용한 심해에서 느낄 수 있는 '심해 공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임! 그러나 아직 완성도가 높지는 않은 게임이라, 분위기와 아이디어적 측면에서만 보자면 조용함에서 오는 공포감을 충분히 더 이용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 될 듯 합니다 :)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폐철물을 주워 할당량을 채우는 방식의 게임이고, 배경은 심해네요. 아직 미완성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컨텐츠보다는 조작감이나 자잘한 오류만 언급하겠습니다. -잠수함 안 메인 모니터에 물리 적용이 되지 않는 건지, 주전자를 그쪽에 놓으면 주전자가 모니터 안으로 사라집니다. -컨테이너 문 여는 시간이 좀 많이 긴 느낌입니다. 꼭 한 쪽 문만 열리고 반대쪽 문은 열리지 않는 건 일부러 그런 것일까요? -상어 괴물에게 공격 당하면 컨테이너 안으로 밀려서 들어가집니다. 컨테이너 문 열 때도 완전히 정면에 있지 않으면 몸이 불안정하게 밀려요. -손에 아이템(총이나 크로우바 종류)을 든 채로 q로 디바이스를 켜면, 아이템과 디바이스 화면이 겹쳐지면서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혀 움직이지 않을 때도 Shift를 누르기만 하면 스테미나가 닳네요. 난이도를 아주 어렵게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편의성을 위해 수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컨텐츠를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분위기는 으스스하고 좋네요. 자잘하게 손을 보고 내용을 착실하게 채워서 좋은 게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전주대학교의 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현재(25년7월19일) BIC에 올라와 있는 버전은 이 게임의 아주 조금만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단 지금 올라온 것만 평가하자면 따로 빼놓은 오브젝트 제외하고는 제자리에 있으며,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이대로 더 노력해주셔서 멋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완성된 게임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아보이네요. 맵도 온통 흰색에 맵 선택을 누르면 타이틀로 튕겨져나가고, 옵션메뉴는 선택이 되지도 않고, 그냥 게임안에서 온전히 작동하는 시스템이 몇 개 없습니다. - 새로운 빌드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오프라인의 모습은 이것보다 훨씬 나아야할 것입니다. 작년에도 이런 모습과 같은 게임이 있었는데요, 오프라인에서 정말로 훨씬 나아진 모습으로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심해의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기괴한 크리처 디자인이 공포감을 조성함 - 게임 조작법과 시스템 설명, 목표 진행이 불명확해 혼란을 유발함 - 기술적 완성도가 낮아 몰입이 종종 깨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심해와 탐색을 좋아하는 지라 흥미를 끌었습니다. 움직임 자체가 너무 흔들림 있어서 어느정도 시점 고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바다속을 걸을때 실제로 바다속에서 걷는 듯한 느낌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소재가 좋아서 스토리와 요소를 발전 시키면 재밌는 게임이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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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주)5민랩
더러워진 물건을 하나씩 깨끗이 닦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마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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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빅커넥터즈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단순한 청소 시뮬레이터라고 보기엔 감성적이고 섬세합니다. 반대로 캐주얼 게임이라 하기엔, 담고 있는 메시지가 우리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청소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의 청결도가 마음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는 해석도 존재하죠. 이 게임은 그런 관점을 따듯하게 풀어냅니다. 집 안에 놓인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하나씩 닦아가며, 가족들과의 기억을 되새깁니다. ‘청소’라는 행위를 통해, 잊고 지낸 과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으로 전환시킨 것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주요 시스템은 바로 이 청소 과정입니다. 청소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퍼센트와 이펙트로 표현하고, 일정 수준 이상 청소했을 때 남은 영역에 대한 힌트를 제공함으로써, 플레이가 자연스럽고 끊기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 치유의 여정이 어떤 감정을 건드릴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toge문구를 봤을 때 기대하며 플레이 하였고, 부담없이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았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그저 닦기 시뮬레이터지만, 이를 네러티브와 결합했을 때,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쾌감을 주는 청소는 평면적인 텍스트 주입을 하지 않으면서도 네러티브에 대한 집중이 끊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힌트 기능에 대해 잘 활용하지 못하였고, 98% 정도의 진행도 부근에서 더 닦을 곳을 찾을 수 없어서 살짝 난항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오래된 물건을 닦으며 추억을 떠올리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서, 닦는 재미와 편의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일정 수준까지 닦으면 힌트를 통해 남은 청소 영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 답답함을 느끼기 직전에 힌트가 활성화되어 불필요한 도움이라기보단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가며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도구에 따라 닦는 면적이나 효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물건의 재질과 상태에 맞춰 어떤 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청소 자체를 더 전략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물건을 닦을 때마다 이어지는 주인공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청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고, 청소를 마친 후 전개되는 내러티브는 성취감을 더해줬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더러워진 물건을 깨끗이 닦아내는 잔잔한 게임. 공을 들여만든 3D+도트 오브젝트들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더러운 물품들을 도구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만들어야함. 물건을 하나씩 청소하면 스토리가 하나씩 진행되는 방식. 이런 장르상 호불호가 쌔게 갈릴 수 있으나 게임성 자체는 좋음. 이번 BIC에 참가한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
게이머
정다윈
스토리텔링과 게임의 요소가 잘 합쳐진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99%를 채워도 완료가 되지만 어쩐지 100%를 채워야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BGM도 잔잔하고 도트 그래픽, 스토리 속 등장인물들의 일러스트도 잘 갖춰져 있어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닦는 도구가 많아지게 구성 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주어진 칫솔을 사용할 때 방향을 바꾸며 닦아도 마음대로 닦이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스펀지의 면적이 큰 것은 좋으나 결국 칫솔로 다 닦아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물도 슬픔도 그저 닦아낼 수 있는 것이었으면. 추억이 담긴 오브제를 닦으면 되는 정말 간단한 컨셉의 작품입니다만 그 속에 숨은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시험삼아 같은 각도로 놓고 스테이지마다 추가되는 청소용품으로 각각 닦아봤는데 한 번에 닦이는 양, 청소용품이 너무 작아서 혹은 너무 부드러워서 닦이지 않는 부분은 물론 물건을 오래 방치했을 때 그 깊이나 두께에 따라 녹이 서로 다르게 쌓이는 점까지 구현된 걸 보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정식 출시 후의 컨텐츠가 어느정도의 컨텐츠를 담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이 빌드를 끝까지 플레이하기도 전에 이 작품은 반드시 구입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뭉클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물건을 닦으면서 힐링하는 것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라 생각하는데, 이러한 특징을 강점으로 잘 가져가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단순히 청소 게임이라고 생각하고플레이를 시작했지만 각 물건의 다양한 스토리와 플레이 만으로도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흉륭한 게임이라고생각됩니다. 즐거웠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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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데블위딘:삿갓
뉴코어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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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메트로베니아식 맵 탐험과 소울라이크 요소를 잘 섞었으며, 오디오와 타격감이 훌륭함 - 한국어 더빙과 텍스트 재생 연출이 몰입을 돕지만,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음 - 적 공격 예고가 있으나 패링이 어렵고, 성공 후 스킬 연계가 의도와 달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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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킬들을 활용하고, 이펙트가 화려하여 액션 중심의 게임으로 보여지며 다양한 카메라 워크로 연출 부분 또한 박진감있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 높은 난이도의 국산 액션 매트로베니아 게임. 플레이어는 삿갓을 쓴 무사가 되어 귀신과 괴물 그리고 사악한 인간을 물리쳐야 한다. 손이 상당히 빨라야 하고 정확한 판단력이 중요한 게임으로 어디를 탐험해서 어떤 기물들을 차지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빌드가 없어 스크린샷만으로 판단하여야 함은 아쉽지만, 오프라인에서의 체험이 기대가 되는 전시작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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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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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빅커넥터즈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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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AD
데브네오
타워디펜스, 로그라이크, 테라리아류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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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테라리아 같은 게임을 만들려 한듯하나 그 경험에 도달하지 못함 - 방대한 기능을 한꺼번에 내던지고 튜토리얼과 학습 곡선이 부족함 - 플레이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경험 제공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땅속탐험+타워디펜스게임. 해떴을 땐 땅파면서 광물+보물을 캐고 해지면 쫒아오는 몬스터랑 타워디펜스 해야함. 죽기전에 최대한 많은 광물을 캐는것이 중요. 마을에서 광물을 팔아 새로운 스킬을 얻고, 장비나 타워의 업그레이드 등도 가능하다. 도트게임인데 해상도가 좀 낮은 단점은 있음. 이 장르에 관심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장르라서 호기심이 갔습니다. 최초로 게임 슬롯을 생성하는데 기존 데이터가 제거된다는 내용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가이드북에 너무 많은 텍스트 듀토리얼이 있어서 오히려 원하는 정보를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박쥐에게 죽고난후 대마법사 스토리가 진행되는게 어색했습니다. 물론 추후에 자성 범위 아이템이 있겠지만 기본 캐릭터의 자성 범위가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채광을 하면서 대마법사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임입니다. 채광 방식이 테라리아같아서 재밌었지만 디펜스는 채광 길 모양에 너무 큰 영향을 줘서 너무 어렵고 지루했습니다. 사운드도 전혀 없는 것도 아쉬웠고요.
빅커넥터즈
최요한
모바일 생각 없으십니까? PC로 하기에는 모바일에 더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NPC캐릭터의 일러스트가 굳이 AI그림 이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빅커넥터즈
밀쉐
"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채광 전문가가 나라니!" 환생 트럭에 치여서 채광 뉴비가 되는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낮에는 땅을 파서 광석을 수집하고 밤에는 포탑을 설치해서 전투를 하게 됩니다. 기본 곡괭이로는 더 이상 팔 수 없는 곳에 갇혀서 이동하지 못한 채로 게임오버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더블 점프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테라리아가 생각나게 하는 그래픽과 디자인입니다. 내가 만든 길이 결국 또 나를 조여오는 길이라는 것이 핵심적인 소재일 것 같습니다. 타워디펜스적 요소도 즐겁고, 탐험하는 요소도 즐거운 밸런스가 잘 잡힌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광물을 팔아 점점 강해지는 경험은 꽤 괜찮았으나, 괜찮은 게임이 되기엔 게임이 너무 투박합니다. 이 정도의 투박함이라면 게임 아이디어가 굉장히 뛰어나거나, 게임의 완성도가 엄청 높아야 "괜찮은 게임"이 될거에요. 투박하다고 한 이유는 - 사운드가 너무 심심합니다. - UI가 너무 지저분합니다. - 플레이어의 움직임, 애니메이션이 너무 단순합니다. - 이야기가 너무 단순합니다. - 타워 강화 / 레벨업 / 장비 등의 업그레이드 요소가 너무 번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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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낮에는 땅을 파서 광물을 얻고, 밤에는 광물을 소비하여 디펜스가 진행되는 조금은 복합적인 게임입니다.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았으나 각 기능들이 너무 흩어져있으며, 게임의 핵심인 채굴과 디펜스 각 파트들은 장르의 핵심만이 있는 투박한 경험을 겪어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게임적 허용이나 편의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낮에 내가 만들어낸 경로의 위험성에 따라 밤의 내 운명이 정해진다. 이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이런류를 접하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편에 속하는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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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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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빅커넥터즈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스튜디오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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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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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빅커넥터즈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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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Quail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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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잔잔하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컨셉과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그것과 게임 플레이 & 퍼즐 요소를 잘 버무려서 훌륭한 힐링 게임이 탄생했습니다. 방향성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단점이 거의 없어요. 아주 좋은 인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극 내향적인 기린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귀여운 아트와 MBTI I들이라면 공감하기 쉬운 상황 연출들이 인상적입니다.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계속 띈 채로 재밌게 잘 즐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사람을 만나면 터져버리는 내향적인 기린이 사람들과 엮이지 않고 일상을 보내기 위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며, 귀엽고 따뜻한 아트와 같은 인프피로서 공감되는 내용이 인상적인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소심한 기린이 어떻게든 다른 사람과 말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참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컨셉에서 시작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은 고전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화면 속의 다양한 사물이나 배경을 클릭하며 상호작용하고, 이를 통해 길을 열어나가야 하죠. 이 게임의 핵심 규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누군가가 주인공 기린에게 말을 거는 순간, 게임 오버가 됩니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최대한 피하고, 직접적인 대화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단순히 사람을 피하는 것을 넘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서는 기분 좋은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공감할 만한 감정을 이토록 영리한 퍼즐 메커니즘으로 풀어낸 점이 무척 인상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 분위기도 차분하고 기린이 귀여워요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선 사람을 꼭 만나야하는데, 이런 내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스테이지를 잘 구성하신 것 같아서 공감이 잘 됐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말 걸어오면 불편한 걸 넘어서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그걸 연출로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진행을 잘못해서 사람을 마주쳤을 때 연출로 그 압박감을 잘 표현하셔서 메뉴 눌러서 리스타트를 그냥 눌러버리고 진행했어요... 컨셉도 독특하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내향적인 기린이 살아가는 법을 포인트인 클릭으로 잘 표현된 게임입니다. 어떻게하면 스몰 톡을 피하면서 목표로 다가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부분도 재미있었고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가 너무 좋다 따뜻하고 좋다 게임도 재밌다 조금 지루할 수는 있지만 취향을 탄다면 재밌을 것
빅커넥터즈
김창엽
- 내성적인 주인공의 성격을 반영한 선택 방식이 독특하고 몰입감을 줌 - 게임 오버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출과 간접적인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임 - 다만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 특성상 진행 템포가 느려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빅커넥터즈
박형락
인디게임이라서 가능하고, 인디게임이 있기에 이런 게임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게임. 포인트 앤 클릭의 고전 어드벤처 장르인데, 당시 유행했던 장르를 기본으로 90년대 특정 메시지 또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타이틀 같은 느낌의 게임이었음. 기린이 영미권 문화에서 친근하고 다정하면서도 너무 크거나 눈에 띄어 사회적 소외나 불편함을 상징함. 그 느낌을 살려 서로 다른 성격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느낌을 보여준 게임임. 인디게임이 있어, 이런 게임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빅커넥터즈
이시현
영미권 교환학생 시절 내향인이었던 저에게 자꾸 스몰톡을 걸어오던 외국인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있고, 대화에 기빨려하는 연출이 일품입니다. 복잡한 게임이 아님에도 단순한 콘셉트로 게임에 몰입하게 한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마 Take a Photo Scene에서 의자를 옮겨 정장을 가져가려고 할 때 모래시계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keep loading)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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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비르투스
하시라
중력 조작 덱빌딩 로그라이크! <VIR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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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전투 도중에 얻는 카드, 정비소에서 사는 카드 등 카드의 현재 상태와 tab키로 확인할 수 있는 카드간의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둘이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은 분명한데, 어떤 기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장착 중이라고 따로 ui가 뜨는 이유, 그리고 장착 중 ui가 떴다가 사라졌는데 다시 뜨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0-2. 중력 기믹은 신선하나, 못 가는 곳에 맵을 돌려서 가는 역할 말고는 기믹의 쓰임새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걸 뒷받침해줄 전체적인 환경, 변수, 그리고 적들의 행동 ai 또한 존재감이 없습니다. 특수지형 또는 투사체를 이용한 연계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죠. 특히 보스전에서의 쓰임이 아쉽네요. 0-3. 많은 스테이지를 가보진 못 했으나 방패를 들고 있는 적이 꽤나 상대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미지를 전부 경감시키는건지 방패 앞쪽을 때리면 적 hp가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소한 앞쪽에서 때려도 어느정도는 잡을 수 있게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1. 전체적으로 화면이 화사해서 살짝 눈에 피로가 생깁니다. 2. 좀 더 다양한 효과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선택창에서요. 3. 캐릭터가 칼을 휘두르는 모션이 조금 어색합니다. 칼자국은 역동적으로 남는 데 비해 캐릭터는 가만히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반대쪽을 공격하더라도 캐릭터는 가만히 있네요. 4. 정비소에서 코스트를 넘겨 카드를 넣으려 하면 나오는 메시지가 raw 값으로 나옵니다. 5.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중력 조절을 하는데, 남은 에너지가 없어 발동이 막히면 나오는 피드백(플레이어가 숫자를 안 보고도 중력 조절이 막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암살자의 단검 패시브 설명이 raw 값으로 나옵니다. 또한 이 아이템의 액티브 사용방법을 모르겠습니다. 7. 특정 지형에서 적들이 갇혀 움직이지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계단형 ㄴ 지형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8. tab키 인터페이스가 작업 관리자처럼 앞쪽에 위치하는게 몇몇 부분에서 어색합니다. 튜토리얼에서 다이얼로그가 진행될 때도 tab키를 누를 수 있는 게 조금 어색합니다. 9. 정비소에서 tab키를 사용 가능한건 좋은데, 그에 대응하는 마우스로도 클릭 가능한 ui도 있었으면 합니다. 10. 튜토리얼 필수 게임으로 느껴져서 초회차 플레이에선 튜토리얼을 반드시 진행하도록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1. 원인은 모르겠으나 메인 화면에서 모든 버튼이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11-2. 이거는 개인적으로 있으면 좋겠다 싶은 이스터에그 가까운 요소긴 한데, 전투 필드에서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는 것 처럼 메인 화면에서도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면서 메뉴 선택 가능하게 만드시는 건 어떤가요? 우측 하단에 회전 버튼이 있긴 하지만요. 1층 보스 이후 층 몇개까지밖에 가지 못 했지만, 장르 특유의 재미는 챙긴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발생한 흥미가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빨리 식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좋고 메뉴가 그래픽이 돌아가면서 바뀌는 느낌이 신선했습니다. 다음 맵 이동 관문에서 컬러 구분도 좋지만 아이콘이나 그래픽 구분이 되면 직관적으로 알기 쉬울것 같습니다. 칼을 휘두르는 캐릭터의 도트 모션도 어색한것 같아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깔끔하고 단순한 전개 방식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격 연출도 직관적으로 위험함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결합된 듯한 인상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핵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해 화면을 돌리듯이 중력의 방향을 바꾸는 시스템과 덱 빌딩을 통해 캐릭터의 스펙을 올리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다만 그런 각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 이면서도 도트 그래픽이라는게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은 아니여서 초반엔 조금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긴 합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튜토리얼 설명에 오류같아요. 튜토리얼 진행할 때 E를 눌러야 진행된다는 점도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돌려서 적을 쓰러뜨리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맵을 돌린다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걸 단순히 닿지 않은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라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성장하는 요소가 있다고 해도 플레이어의 공격 리치가 너무 짧거나 초반 적이 부메랑 형식의 공격이라는 점, 그리고 그 초반의 적도 생각보다 아프다는 점에서 쉽게 털릴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쾌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횡스크롤 형식의 뱀서류에 공간을 90도 기울이는 개성있는 기믹을 추가한 게임인데, 정작 그 기믹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 않아 평범한 뱀서류 게임을 하는 것 같음 좀더 기믹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하거나 그와 관련된 적이나 스킬이 있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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