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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3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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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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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피그말리온
캔들
제한 횟수 안에 모든 블록을 제거해라! 퍼즐을 해결하여 로봇의 감정을 연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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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윤성재
도트체를 좋아하는데 피그말리온에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토리를 시작하자마자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급 시작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데 퍼즐게임을 하는 부연설명이 살짝 더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대학원생한테 이유는 없다..) 난이도도 평범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스토리와 퍼즐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오현수
비주얼 노벨 퍼즐 게임 도트 캐릭터 디자인이나 화면전환 하는 효과 같은 비주얼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스테이지 넘어 갈때마다 짧게 나오는 노벨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킬링으로 퍼즐만 풀기에도 좋았고 재밌습니다. 잠겨있는 스테이지에 다른 색들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에도 호흡이 존재한다. 들숨엔 퍼즐 날숨엔 스토리, 마치 유투브 쇼츠를 계속해서 넘겨보듯 짧은 템포가 번갈아며 흥미를 미칠 듯이 돋군다. 비주얼 노블의 단 맛과 퍼즐의 짠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게 일품. 게임이 완성되면 진행이 얼마나 찰지게 될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퍼즐을 풀어나가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캐주얼 퍼즐 게임. 짧은 이야기와 퍼즐의 교차 반복은 다음 이야기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면서 게임 진행의 동기를 불어넣어줬다. 게임 초반부에는 쉬운 퍼즐들로 구성하여 이야기 진행의 재미를 느끼게 만들고, 게임 중반부부터 어려운 퍼즐들을 추가함으로써 앞서 느꼈던 이야기 진행의 갈증을 느끼게 하여 동기를 자극했다. 더군다나 퍼즐의 규모도 짧아서 적절히 도전적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흥미로운 주제와 그에 걸맞는 탄탄한 구성이 유저로 하여금 끊임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게이머
김도형
퍼즐류 게임입니다. 대학원생이 된 슬픈 주인공에게 내려진 가혹한 퍼즐들을 풀어나가며 스토리를 감상하세요. 데모 파트로써는 퍼즐 기믹이 대단하다!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토리와 BGM이 진짜 좋아서 이후의 퍼즐까지 기대되게 만듭니다.
게이머
코드네임 봄
흥미로운 장치와 재미있는 표현력이 멋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동윤
색을 일정 횟수 내에 맞추는 퍼즐 스토리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는지 별에 대한 시스템이 없는 것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오히려 그것이 게임에 몰입도를 높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Y 퍼즐 부터 빨강과 노랑 퍼즐을 섞는다는 개념이 생기긴 하지만 노랑 퍼즐끼리 섞어서 없앤다는 맵은 1스테이지 밖에 존재하지 않아 레벨 디자인이 많이 단조로워지지 않았나 싶다. 그 두 가지를 활용했으면 퍼즐에 대한 재미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게임은 주어진 횟수 내에 같은 색의 블록끼리 합쳐 블록을 없애거나 이를 응용하여 다른 색끼리 합쳐 새로운 색깔을 만드는 방법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UI가 깔끔하여 좋았고, 퍼즐에 스토리를 부여하여 짧은 만담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도트가 이뻐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중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 하나만큼은 확실한 장점이다.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도록 퍼즐과 비주얼노벨을 번갈아서 제공하는데, 퍼즐에 집중하고 싶으면 비주얼노벨이 귀찮게 느껴지고 비주얼노벨에 집중하고 싶으면 퍼즐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다. 서로 떼어놓고 봤을 때 아주 참신한 퍼즐이나 흡입력 있는 스토리는 아닌 것 같고, 퍼즐 컨셉과 스토리가 조화를 이루며 서로 시너지를 내는지도 의문스럽다. 퍼즐을 풀어야 할 당위성을 확실하게 부여해주면 좋을 것 같다. 초반 퍼즐 난이도가 좀 더 빠르게 상승하고 의미있는 스토리 전개도 빨라진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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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세피리아
팀호레이
탑다운 시점으로 진행되는 도전적인 픽셀 그래픽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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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우클릭 대쉬를 선호하는데 조작키 변경이 아직 불가능해서 아쉬웠다.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들의 패턴이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느낌이었고, 부적이나 스테이지 선택이 어느 정도 가능한 점이 흥미로웠다. 정식출시가 되면 재밌게 할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 '던그리드'는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을 살리지 못 한 게임을 보여줬다면 (액션 플랫포머로서는 훌륭했습니다!) 이번작은 확실히 '랜덤성' 그리고 '반복 플레이'라는 로그라이크,트의 특성을 이해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도트 그래픽이나 액션 퀄리티는 이미 전작에서 증명 되었으니, 매판 달라지는 '새로운 게임성'을 장착한 이 게임은 훨씬 재밌는 게 당연하겠죠 지금까지 본 부적의 개수나, 다양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 고쳐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하지 않은 보스의 범위 표현은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김승원
엔터 더 건전에 백팩 히어로의 인벤토리 리소스 관리 시스템까지 추가된, 약간 매운 게임 작년 데모와 비교해, 튜토리얼 부터 데모 엔딩 분량까지 확실하게 피드백을 기반으로 많은 부분이 고쳐진게 보인다.
게이머
여지안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이 게임의 매력같아요. 스킬도 쓸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난이도가 다소 높은 편이고 목숨이 하나밖에 없어서 플레이하기 꽤 어려워요. 스테이지 중간중간 목숨을 채워주는 팩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박하빈
죽고 죽어도 나아지지 않는 실력 이슈에 답답하지만 그래도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것이 로그라이크류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아 막았다고 진짜 ㅋㅋㅋㅋㅋ 귀여운 그래픽 맛있는 도트 맛있는 아이템 강화 시스템 은근히 화가나는 난이도 로그라이크 게임으로서 갖출 것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하지만 박진감 넘치는 게임입니다. 적당한 난이도에 스킬효과도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도트 그래픽 스타일이 맘에 들었고, 탑뷰 전투 액션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UI의 직관성만 잘 구성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이전 버전과 비교했을때 무기별 특징도 강해졌고 부적이나 석판의 종류도 좀더 다양해졌을 뿐더러 리셋에 대한 스토리와 업글요소도 생기고, 퀘스트까지 넣을수있다는게 보여서 엄청나게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새로운 석판을 얻을때마다 인벤토리정리하는것도 재미있어서 전체적인 볼륨이 커질 출시가 엄청나게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이찬희
커넥트픽 선정 당시 아트 스타일이 던그리드와 꽤 유사하다 라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유사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이 게임은 흔한 탑다운 뷰 로그라이트로 전락할 '뻔' 했지만, 하나의 트위스트가 이 게임을 흥미롭게 했습니다. 인벤토리 관리입니다. 게임의 전투를 도울 부적이 있고, 이를 단순히 쌓아나가는 재미가 아닌, 각각 완전히 다른 범위를 지닌 부적 강화 석판(? 정식 명칭이 기억 나지 않습니다)으로 머리를 끙끙 싸매며 어떻게 하면 최선의 효과를 가질 수 있을까, 어떤 걸 더 강화할까?와 같은 자기 입맛에 맞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배치를 하는 재미가 흥미롭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아트, 전투 등의 퀄리티는 이미 던그리드에서 검증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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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해태: 가디언즈
지팡이게임즈
단순한 조작의 핵앤슬레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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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는 컨셉은 마음에 든다. 언젠가 이런 배경의 좋은 게임이 나오기를 바래왔다. 처치한 보스의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도 아주 좋은 개성으로 보인다. 조작감은 나쁘지 않으나 대쉬 직후 공격이 안 돼서 약간 불편하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BGM 자체는 좋은데 게임의 분위기와는 붕 떠있는 것 같고, 그 이전에 게임의 분위기 자체가 진지한 듯 가벼운 듯 좀 애매하다. 특이한 폰트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에 별로 도움이 안되고 가독성만 떨어뜨리는것 같다. 대화문을 넘기다가 선택지도 자동으로 선택되는 문제가 있다. 체크포인트 효과음이나 특정 부분에서 너무 큰 개 짖는 소리가 거슬렸다. 사운드 옵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메인타이틀로 돌아가는 메뉴가 없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류 게임. 아직은 비주얼적인 면모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다. 각 적들의 특징과 공략 방법이 명확하고, 게임의 목표에 대해 친절하게 잘 알려준다. 하지만 탑뷰 시점이라서 유닛들의 행동이 잘 보이지 않아 적의 패턴을 보고 대응하긴 꽤 불편한 편이다. 게임의 동선 또한 단조로워 일직선적인 진행이 반복된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해시태그에 순한맛소울이라는 말이 있어서 어떤 느낌일까? 기대했는데 소울류 게임은 전혀 아닙니다. 뭐 제가 뭐라고 너는 소울이야 너는 아니야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깁니다만, 굴러서 피하고 평타 위주로 싸운다고 해서 너는 소울이야! 이렇게 말하면 많은 액션 게임이 소울 게임이 되겠죠. 더 길게 쓸 수 있긴 하지만 이 게임과는 연관없으니 여기까지 하고, 사운드가 없거나 엉성하기도 했고 NPC와의 대화가 두 번째 대화에서도 똑같이 나오는 것도 크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 대화를 간략하게 간추린 대사를 말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해태의 공격이 강력하고 이는 스토리와 정확히 일치하긴 하지만, 실 플레이에서는 이게 너무 강력해서 게임성을 저하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어떤 무기를 착용하고 있는지, 해태의 능력이 무엇인지 다시금 볼 수 있는 메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적이 아닌 NPC의 이동 모션이 너무 총총총 움직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몬스터도 지나치게 많이 아레나 형식의 배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초반 프롤로그에 짙은 안개와 주황빛 효과는 게임에 기대감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퀄리티가 보이질 않아 상당히 아쉽긴 합니다.
게이머
구승본
일단 게임 때깔이 너무 아쉽다. 그래픽이라던지 사운드라던지 전체적으로 아쉽다. 특히 bgm은 게임 분위기와 너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나름의 재미는 가지고 있지만 그게 때깔을가려줄 정도는 아니다. 게임 난이도 자체도 두 번째 스킬을 배우고 나서부터는 매우 쉬워지는데 어떻게 디자인할지 궁금하다. 발전이 좀 더 필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동윤
장점 1_"조선 시대" + "좀비"의 요소를 섞은 뒤, 주인공을 그것을 이겨내가는 어드벤쳐 게임으로 어려운 세상(어려운 난이도)에서 생존해나간다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점 1_처음에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던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을 빼면 현재로써는 딱히 문제가 없었던 것은 없어보이네요 주관적 의견 역사 관련 게임을 좋아해서인지 재밌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추후 게임이 업데이트가 되거나 출시가 된다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혼돈의 조선 핵 앤 슬래시. 귀엽고 멍청해보이는 파트너 해태를 데리고 환난이 일어난 조선 천지의 진위를 파악하고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이다. 꽤 심각한 환난인지 좀비, 갓을 쓴 렙틸리언, 천하대장군 장승, 겁나게 빡이 돌아서 금도끼와 은도끼를 양손으로 든 산신령 등이 적으로 등장한다. 골 때리는 다이얼로그도 있는 편. B급 감성이 제대로 묻었지만 그래도 재밌다. 의도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웃긴 부분도 꽤 있었다.
게이머
신수현
흥미로운 소재와 간단한 조작감으로 생각한것 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 하였음 산신령을 잡고 아무런 말없이 다시 충과 효과 있는 곳으로 돌아와 버그인줄 알고 한번 더 등산하였음 그리고 벼락을 찍고 사용할때 마다 효가 말을 거는 버그가 있음. 달리는 것 보다 구르는게 빠른 느낌 그리고 평타가 의미없을 정도로 해태 능력이 쌤 평타의 쓸만한 메리트가 없음 그냥 피하면서 해태 능력 조금씩 써주고 보스전에서는 기본스킬로 방어막을 깍고 두번째 스킬로 데미지를 넣기만해도 끝남 해태의 스킬을 너프하거나 평타를 사용할만한 메리트가 필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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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루시의 일기
파란게 프로젝트
루시와 함께 잃어버린 일기조각들을 찾아가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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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장혁준
그저 게임만을 했을 때 알만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성과 광기가 보였습니다. 일정 행위 이후 계속해서 뜨는 에러와 알만툴스러운 UI 등 한계는 있지만 최대치를 끌어냈다고 감탄합니다. 아이작, 엔터 더 건전 등 여러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을 해본 저의 입장에서도 이 게임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알만툴에서 볼 수 없었던 긴박함과 심지어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선사하였고 앞으로 여러 무기와 패시브, 아이템 등을 나왔을 때 이를 조화롭게 받쳐줄 확장성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구도라는 시스템을 처음 봤을 때 꽤나 부정적이었습니다, RPG를 짧은 형태로 표현해 놓고 성장 체감을 주는 것이 메인 재미인 로그라이크와 이러한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구도라는 시스템은 조합이나 여러 인벤토리의 시스템을 정당화하며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제시해 정비해가는 로그라이크로서 재미를 선사하였습니다. 이 게임 맵 구조의 램덤성 한계로 한 층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한계의 폭이 좁습니다. 이는 다 회차 플레이 시 피로감이 쉽게 축적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 층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끌어올리고 싶은 욕구가 로그라이크 같은 반복 플레이를 버티게 하는 핵심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가 없다면 반복이라는 점을 쉽게 느낄 것이고 피로감이 쌓여 엔딩 이전에 질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 폭이 좁은 원인으로는 게임에서의 적은 맵 개수나 하나뿐인 '주사위 UI' 랜덤 이벤트방 때문에 한층 한 층의 성장 변동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늘리거나 일반 맵의 다양성을 높여 다 회차 피로를 줄여 게임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해냈을 때에 받는 성장 체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RPG메이커로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듬어진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 엔터 더 건전 등의 로그라이트 등에 꿀리지 않게, 해당 장르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와 기능을 전부 갖추었다. 심지어 미니맵을 통한 숏컷 같은 편의성 기능 또한 전부 갖춰져 있다. 게다가 회피를 통해 더 강한 공격을 넣거나 콤보를 이어갈 수 있는 등, 해당 게임 만의 차별화된 강점 또한 확고하다. 회피 판정이 매우 좋고 연속해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회피가 자유로운 만큼 적들의 패턴 또한 화려한 탄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피하는 맛도 있고, 눈도 즐겁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몽환적인 배경 음악 또한 동화적인 배경 스토리와 어우러져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올해 초 정식 출시한 게임이며 한 달 즈음 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 없이 구매해서 즐길 만하지 않나 싶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상당히 자애로운 난이도를 가진 로그라이트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스테이지인 반딧불이 숲까지는 그랬습니다. 알만툴로 기존의 틀을 벗어난 게임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 정도를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 게임이 잘 만든 게임이라 말할 수는 없겠죠. 로그라이트답게 정말 많은 무기와 장비, 아이템들이 있어 매 판 세팅이 달라질 수 밖에 없었고, 무기군의 특색이 꽤 뚜렷해 다른 무기를 사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또 여기까지도 사실 다른 로그라이트에서도 볼 수 있는 모습이긴 합니다. 이 게임에서 만나본 적들은 전부 원거리 공격, 대부분의 경우 탄막을 사용했습니다. 아직까진 다른 탄막 게임에서 보이는 화면에 빼곡히 꽉 차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분명히 나중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또 무력하게 탄막의 빈틈을 파악하고 피하는데 그치지 않고, 스페이스바 회피를 통해 능동적으로 공격을 회피하며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던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무기 강화, 접두사 강화로 다른 더 좋은 장비로 바꾸는 것이 아닌 자기가 원하는 장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방안도 마련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건 작은 적들 대부분이 빨간 총알을 뿌리는 공격을 하기 때문에 그 패턴이 조금 다를지는 몰라도 크게 다른 점은 느끼기 힘들었던 것입니다.
게이머
박다민
알만툴로 제작되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든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데모로 플레이하였었는데 정식출시 하였단 소식을 이제서야 들었네요. 추후에 구매해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정식출시된 버전을 해봤는데 스토리를 추가하셔서 게임을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셨더군요. 작년까지만해도 얼리액세스로 진행되었는데 올해 정식출시가 된 게임으로 만나게되서 감개무량하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한 플레이로 게임을 하니 어느정도 재미있는 부분들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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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ERIAL
Team AERIAL
아트가 귀여운 퍼즐플랫포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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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인티
굳이 대화를 넘기는 키를 따로 지정을 하고, 물 속에서 ws로 상하를 조절하는 등 많은 키를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좀 더 유저친화적으로 키세팅을 할 여지가 많아보입니다. 조작감은 인디게임에서 자주 보이는 느낌의 조작감이라 저는 그렇게 크게 불쾌하지는 않았습니다. R키를 눌러서 "특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그 특별한 능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고 사용하는 예시를 좀 더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데모버전 플레이 중 인형뽑기 기계를 사용해서 밑으로 내려간 후, 돌아가는 플랫폼에서 우측으로 점프하는 부분에서, 정상적으로는 넘어가기 힘들었고, 2단 점프 후 벽에 비비면서 몇번 더 점프를 해서 옆으로 넘어갔는데, 이게 의도한 클리어 방식인지 알기 힘들었어요. 제 생각에는 박스와 같이 떨어지면서 그 박스를 이용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일단 제가 플레이 했을 때에는 박스는 같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미 데모에서 보여주신 여러 기믹들을 좀 더 짜임새있게 발전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상자를 옮겨 발판을 밟거나 장애물을 부수는 등의 플레이가 주를 이루지만 그것을 하기 위한 것들이 시원시원하지 않고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물속에서 원하는 만큼 오르내릴 수 없고, 점프 공격도 할수 없으며 물속에서 점프 또한 할 수 없었다. 게임 플레이 중간에 장치를 조작해 상자를 옮겨 나무를 부수는 곳에서 나무 위에서 장치를 조작할 경우 그대로 떨어져 장치조작을 나가는 e키를 눌러도 나가지지않는 버그가 발생하여 esc키 외에는 아무 조작도 되지 않아 더이상 플레이를 할 수 없어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sc키를 누르면 타이틀로 나가거나 끄는 버튼 밖에 존재하지 않는데 그 스테이지를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는 버튼이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선우
어떤 게임이든 당연하게 있어야 할 점프 공격이 불가능하며 공격 키를 누르면서 아주 미세한 딜레이를 주고 점프를 해야 야매로 점프 공격이 되는 부분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게임의 조작감은 게이머들이 제일 먼저 경험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첫 경험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조작감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불편한 조작감은 국밥집에서 숟가락이 없다고 젓가락으로 먹으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 게임에 네비게이팅이 없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튜토리얼 종료 후 NPC에게 말을 걸면서 오른쪽으로 이동했으나 마지막에는 더 이상 갈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했습니다. '왜 안 가지지?', '여기가 데모 버전의 끝인가?' 했으나 다시 처음 시작했던 왼쪽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게임 진행의 막힘과 의미 없는 동선 낭비가 게임의 흥미도를 떨어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해야 할 목표와 가야 할 곳을 쉽게 알 수 있게 네비게이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작감 과 네비게이팅(목표, 목적지) 이 두 가지만 완벽하게 고치면 게임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혼자 미친듯이 탭댄스를 추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아직은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제공된 플레이어블 데모의 경우 R키를 눌러 "특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데 정작 이 능력이 튜토리얼을 제외한 나머지 데모 플레이에서는 사용처를 찾지 못했고, 부술 수 있는 상자와 그렇지 못한 상자의 그래픽의 차이를 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왼손에 땅에서의 이동인 A,D,스페이스 또 물에서의 이동인 W,S 또 능력 키인 R키까지 배정하고 오른손은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총을 쏘게끔 했다는 것 또한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왼손에 너무 많은 키를 배정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조준도 없으니 마우스로 총을 쏘게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가장 특별해야하는 R키 능력이 도대체 어떤 작용을 하는지 튜토리얼에서 잘 풀어내고, 그리고 이 능력을 이용해 스테이지를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플레이어블 데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지난 빌드 때에는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는데 새로운 빌드에는 마우스 포인터만 살짝 얹으면 알아서 힌트를 주는 npc가 추가되어서 어렵지 않게 데모판을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빌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맵의 가짓수가 한정적이어서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부식된 금속 느낌이 잘 살아있는 컬러톤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진행이 다소 단조롭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양한 지형 지물이나 적 등이 등장하면 좀 더 다채로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분량이 너무 적어 명확히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더 많은 분량을 가진 데모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2. 게임이 너무 단조롭습니다. 생긴건 분명 플랫폼 퍼즐 게임인데, 데모 분량은 그저 점프맵 정도입니다. 재미를 느끼는 지점이 거의 없고, 생명의 위협이 아예 없어 긴장감도 없습니다. 유기적이면서 컨셉이 명확한 퍼즐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3. 장애물 / 플랫폼 / 배경의 가시성이 너무 낮습니다. 밟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어도 배경과 너무 흡사하여 한눈에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4. 설명이 부족합니다. 더블 점프를 같이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5. 따로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지만,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통해 무한 HP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방어책이 필요합니다.
게이머
서재신
처음 튜토리얼 부분에서 그냥 점프만 알려주지 말고 2단 점프가 된다는 걸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플랫포머, 시간을 멈추는...듯한 능력이 있다만 한번만 써봐서 모르겠다. 튜토리얼 비스무리한 것을 마치고 나면 등장인물들이 성으로 가라는데 환영받지는 못하는지 가는 길이 막혀있다. 데모의 끝인 듯 한다. 아트워크는 준수한 편. 많은 것을 바라진 않지만 명암표현도 해줬으면 더 이뻣을 것 같다. 완성도는 빌드업 단계에도 도달하지 않아 보인다.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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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나이트
스피카소프트
루미네나이트는 1950년 미국을 배경으로 형사와 딸이 연쇄 살인을 수사하는 추리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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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게이머
이주항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
게이머
김가현
국산게임이라고? 인디게임이라고????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카툰 느낌의 성숙한 그림체는 두말할 것도 없이 대기업 냄새가 나고요... 세계관이나 스토리도 너무 좋아요. 정말 디테일해서 해외 게임인줄 알았어요..! 모션이나 애니메이션... 엄청 대단해요 추리 연출도 대박 bb... 체크메이트 하면서 부술 때 뭔가 쾌감 ㅋㅋㅋㅋㅋ 일러스트나 디자인, 그리고 스토리에 주로 마음이 뺏기는 편이라 저로서는 추리 게임 중 단연코 탑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인게 아쉽네요!! 꼭 정식 출시하면 구매해서 직접 플레이 하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다민
게임 썸네일 사진에 끌려서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의 추리게임이었고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했습니다! 추리 좋아하시면 한 번 쯤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퀄리티가 높아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강추하는 게임이다. 아트와 스토리 모두 짜임새있게 잘 다져진 느낌이 든다.
게이머
박소윤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여 이동하는 횡스크롤 형식의 추리게임입니다. 유저가 원하는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해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직접 단서를 찾아 모순되는 점을 제시하고 정답을 찾아가게 됩니다. 추리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맵의 분위기 같은 비주얼적 요소와 BGM이 잘 어울려 좋았습니다. 플레이가 어려울 때는 생각하기라는 시스템으로 힌트나 캐릭터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저가 편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고려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추리 게임입니다. 그래픽, 연출, 사운드, 심지어 스토리 및 추리 구성까지 너무 탄탄해서 놀랐는데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네요! 단순히 플레이어가 추리에 숟가락만 얻는 게 아닌 정말 단서를 다 찾고 어떤 범죄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추리를 해야 하기에 재미 요소가 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한 몇 없는 게임이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당히 퍼즐 맞추고 추리하다 끝나겠지 싶었는데 이게 왠걸요? 이렇게나 완성도 높은 추리게임은 여태 해본것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서 출시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추리 감각도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데모버전이라 다 풀지 못한 사건을 하루빨리 풀어내고 싶은 생각이 뿜뿜듭니다!
게이머
김도형
추리게임입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추리 게임의 특성 상, 추리에 몰입할 수 있는 증거나 상황 설명 등이 중요한데, 게임 내에서 시각적인 부분과 정보들이 디테일하게 제공하고, 중간중간에 증거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게임 하는 내내 몰입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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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MeOut
이클립스 스튜디오
퍼즐과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분위기가 무서운 게임 LetMeOut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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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채민
장점: 기괴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주는 사운드. 오프닝 컷신을 포함하여 불쾌한 무서움을 잘 표현함. 단점: 몰입에 방해될 정도로 흔들리는 시야. 프레임 드랍과 전체적인 최적화 문제. 만약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진짜 재밌는 게임 나올 것 같습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크아아아아아악-싯팔! 점프스케어 요소가 들어간 공포 어드벤처. 마치 기억속에 있는 듯이 드문드문 나타나는 사람의 흐릿한 실루엣과 목소리가 들린다. 배경과 배경음악, 발소리 같은 것이 끔찍하게 조화를 이뤄 플레이 내내 게임을 꺼버리고 싶었다. 환풍구 타고다니는 만렙인형이 겁나게 무섭다. 소리를 크게 내면서 쫓아오는데 미쳐버릴 정도. 체스 퍼즐에서 못 쫓아오게 설계해놓고 가도 어떻게든 쫓아올까봐 오금이 저렸다. 퍼즐과 공포 요소는 좋으나 물리엔진을 이상하게 다루는지 이동할 때 마다 카메라인지 캐릭터 본인인지 애 먼 방향으로 한 스텝 왔다갔다한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공포게임을 무서워서 잘 못하는데 어떻게든 퍼즐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름 3통은 찾았지만 발전기를 어디서 돌려야하는지 지도에 안나와있어서 길을 헤메다가 게임을 껐습니다. 초반 구간의 점프 스퀘어가 공포게임을 무서워하는 저에게 있어 진입장벽이라서 예고편에 나오는 무서운애(?)를 만나기 전에 종료했습니다. 그만큼 퀄리티가 괜찮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퍼즐 관련된 레벨디자인은 좀 더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용현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비쥬얼을 잘 살린 게임이였습니다 근데 조작할때 캐릭터 이동이 종종 뚝뚝 끊길때가 있고 달릴때 카메라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효과가 오히려 몰입에 방해되는것같습니다 첫 스테이지같은 경우 추격씬에서 지도에 표시된곳까지 도망치고나서 뭘 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번 죽으면서 이것저것 시도했을때 마침내 클리어를 했는데 이렇게 자주 되풀이하는식의 플레이를 의도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의도하신것이라면 죽고나서 다시 플레이어가 정신을 차리는 부분을 줄이거나 이미 한 번 본 컷씬같은경우에는 스킵할수있도록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같은 경우에는 너무 짧게 끝나버려서 아쉽긴 하지만 소규모 개발팀에서 많은 분량의 퍼즐을 만들어내는것이 쉬운일은 아니겠죠 다만 길이 제대로 연결되어있는건지 아닌지 알기가 어려운 부분은 조금 알기쉽게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카드는 RTX3070을 사용하고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개인적으로 공포게임을 정말 못하지만 찍먹이라도 해 볼까 하고 해봤습니다. 어둑어둑한 분위기와 감성이 정말로 쫄깃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동할때 'head bobbing'이라 불리는 시점이동 등이 플레이 내내 거슬렸으며 RX570(gtx1060 수준)의 그래픽카드가 풀 로드가 걸리는걸 보며 내가 사양이 안 좋은건지 최적화가 안된건지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퀄리티는 좋으니, 공포게임을 즐기신다면 그래도 해 볼 만한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이머
김선우
일단 최적화가 안되어서 프레임 드롭이 심하고, 거기에 위아래로 심하게 흔들리는 카메라의 모션까지 겹쳐지며 멀미를 유발합니다. 3D 멀미가 거의 없어서 저는 VR을 장시간 사용해도 멀미가 안 나는데 이렇게 멀미가 나는 게임은 오랜만입니다. 아마 걸을 때나 뛸 때 역동적인 연출을 위해 카메라가 위아래로 흔들리게 만드신 것 같습니다만, 그 정도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사정훈
1인 탈출 공포 게임입니다. 일단 아쉬운 점은 그래픽이 약간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손전등의 잔상도 심하고 움직임 자체에서 뭔가에 걸리는 듯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좀 있습니다. 네, 그리고 진짜 너무 무섭습니다..이건 단점은 아니고요.. 점프스퀘어가 나오기도 전에 분위기에서 1차로 압도되고, 뭐가 나올때마다 진짜 심장이 부정맥 온거마냥 뛰어댑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해도 이 정도로는 안뛸것 같습니다. 공포게임 좋아하시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올해 한 공포게임중에 제일 무서웠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손 떨면서 리뷰 작성합니다 진짜 무섭네요 그래픽 사양 문제로 생긴 약간의 버벅임 조차도 애초에 이 게임의 요소였던 것처럼 무섭습니다. 올해 BIC에 출품된 공포게임들 아무리 못 견디겠어도 배드엔딩이든 트루엔딩이든 엔딩 뭐 하나 볼 때까진 플레이했는데 이 게임은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자물쇠 풀자마자 카메라에 얼굴부터 대뜸 들이대는 버르장머리 너무 무섭네요. 소리 들으면서는 도저히 플레이를 이어갈 수가 없어서 이어폰 빼고 소리 없이 플레이한 건데도 이정도입니다. TMI지만 너무 무서운 나머지 플레이하다가 어깨가 결렸어요.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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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가야 : 마법의 항아리
마이미 게임잼
마이미 게임잼 1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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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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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가디언즈
지팡이게임즈
단순한 조작의 핵앤슬레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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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는 컨셉은 마음에 든다. 언젠가 이런 배경의 좋은 게임이 나오기를 바래왔다. 처치한 보스의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도 아주 좋은 개성으로 보인다. 조작감은 나쁘지 않으나 대쉬 직후 공격이 안 돼서 약간 불편하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BGM 자체는 좋은데 게임의 분위기와는 붕 떠있는 것 같고, 그 이전에 게임의 분위기 자체가 진지한 듯 가벼운 듯 좀 애매하다. 특이한 폰트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에 별로 도움이 안되고 가독성만 떨어뜨리는것 같다. 대화문을 넘기다가 선택지도 자동으로 선택되는 문제가 있다. 체크포인트 효과음이나 특정 부분에서 너무 큰 개 짖는 소리가 거슬렸다. 사운드 옵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메인타이틀로 돌아가는 메뉴가 없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류 게임. 아직은 비주얼적인 면모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다. 각 적들의 특징과 공략 방법이 명확하고, 게임의 목표에 대해 친절하게 잘 알려준다. 하지만 탑뷰 시점이라서 유닛들의 행동이 잘 보이지 않아 적의 패턴을 보고 대응하긴 꽤 불편한 편이다. 게임의 동선 또한 단조로워 일직선적인 진행이 반복된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해시태그에 순한맛소울이라는 말이 있어서 어떤 느낌일까? 기대했는데 소울류 게임은 전혀 아닙니다. 뭐 제가 뭐라고 너는 소울이야 너는 아니야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깁니다만, 굴러서 피하고 평타 위주로 싸운다고 해서 너는 소울이야! 이렇게 말하면 많은 액션 게임이 소울 게임이 되겠죠. 더 길게 쓸 수 있긴 하지만 이 게임과는 연관없으니 여기까지 하고, 사운드가 없거나 엉성하기도 했고 NPC와의 대화가 두 번째 대화에서도 똑같이 나오는 것도 크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 대화를 간략하게 간추린 대사를 말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해태의 공격이 강력하고 이는 스토리와 정확히 일치하긴 하지만, 실 플레이에서는 이게 너무 강력해서 게임성을 저하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어떤 무기를 착용하고 있는지, 해태의 능력이 무엇인지 다시금 볼 수 있는 메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적이 아닌 NPC의 이동 모션이 너무 총총총 움직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몬스터도 지나치게 많이 아레나 형식의 배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초반 프롤로그에 짙은 안개와 주황빛 효과는 게임에 기대감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퀄리티가 보이질 않아 상당히 아쉽긴 합니다.
게이머
구승본
일단 게임 때깔이 너무 아쉽다. 그래픽이라던지 사운드라던지 전체적으로 아쉽다. 특히 bgm은 게임 분위기와 너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나름의 재미는 가지고 있지만 그게 때깔을가려줄 정도는 아니다. 게임 난이도 자체도 두 번째 스킬을 배우고 나서부터는 매우 쉬워지는데 어떻게 디자인할지 궁금하다. 발전이 좀 더 필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동윤
장점 1_"조선 시대" + "좀비"의 요소를 섞은 뒤, 주인공을 그것을 이겨내가는 어드벤쳐 게임으로 어려운 세상(어려운 난이도)에서 생존해나간다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점 1_처음에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던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을 빼면 현재로써는 딱히 문제가 없었던 것은 없어보이네요 주관적 의견 역사 관련 게임을 좋아해서인지 재밌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추후 게임이 업데이트가 되거나 출시가 된다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혼돈의 조선 핵 앤 슬래시. 귀엽고 멍청해보이는 파트너 해태를 데리고 환난이 일어난 조선 천지의 진위를 파악하고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이다. 꽤 심각한 환난인지 좀비, 갓을 쓴 렙틸리언, 천하대장군 장승, 겁나게 빡이 돌아서 금도끼와 은도끼를 양손으로 든 산신령 등이 적으로 등장한다. 골 때리는 다이얼로그도 있는 편. B급 감성이 제대로 묻었지만 그래도 재밌다. 의도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웃긴 부분도 꽤 있었다.
게이머
신수현
흥미로운 소재와 간단한 조작감으로 생각한것 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 하였음 산신령을 잡고 아무런 말없이 다시 충과 효과 있는 곳으로 돌아와 버그인줄 알고 한번 더 등산하였음 그리고 벼락을 찍고 사용할때 마다 효가 말을 거는 버그가 있음. 달리는 것 보다 구르는게 빠른 느낌 그리고 평타가 의미없을 정도로 해태 능력이 쌤 평타의 쓸만한 메리트가 없음 그냥 피하면서 해태 능력 조금씩 써주고 보스전에서는 기본스킬로 방어막을 깍고 두번째 스킬로 데미지를 넣기만해도 끝남 해태의 스킬을 너프하거나 평타를 사용할만한 메리트가 필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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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와 비밀의 숲
(주)싱크홀스튜디오
귀여운 아기 오구와 함께 200여개의 드넓은 맵에서 모험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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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화준
현재 얼리억세스 서비스중인 오구와 비밀의숲! 챕터마다 메인 기믹이 다르고 오구가 귀엽기 때문에 재미있다!
게이머
전우석
다양한 기믹이 있는 보스전과 여러 게임 장르를 차용한 놀이공원 같은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게이머
김창수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인데 게임으로 나오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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