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 전투 타격감과 템포가 만족스럽지만 운에 기반한 전투가 아쉬움
- 주사위 기반 전투는 운에 치중되어 전략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으로 느껴짐
- 전투 시 아이콘과 효과 설명이 불충분해 효과 파악이 어렵고 전략성이 결여됨
게이머
이가현
게이머는 하염없이 주사위만을 굴리고 승리보상 3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전투 주사위 눈의 구성을 바꾸거나, 이동 주사위의 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짜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르는 기계가 된 기분... 보스전까지 가기도 전에 버그로 게임이 멈춰서 종료함.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는 게임같다.
게이머
김유라
주사위에 나온 스킬로 전투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사위를 굴리고 아이템을 고르는 게 게임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사위에 그려진 스킬에 설명도 없고 굴려봤자 운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인티
ui와 같은 내용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 상태로 개시하신 것 같아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사위를 굴려서 플레이하는 방식의 로그라이크는 참 많았습니다만 그 중에 제일 주사위를 사용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보스까지 이동하는 상태에서 주사위의 눈을 결정할 수 있다면,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의 마블" 방식을 선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운명력" (혹은 첫 서사에서 나온 신과 관련해서 전투와 관계없는) 스테이터스를 만들어서 그 스테이터스를 성장시키면 원하는 주사위의 눈이 나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던가 해서 전투에서의 성장을 좀 뒤로 미루더라도 보스까지의 이동에서 원하는 타일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방향으로 성장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더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전투중에서 주사위를 사용합니다만 일단 제가 겪은 게임에서는 왼쪽으로 던지면 회복을 하고, 중앙에 던지면 공격을 하고, 우측에 두면 방어를 한다는 느낌인데...
저는 게임에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은 적어도 RNG의 요소를 인정하고 그걸 사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요... 원할때마다 회복 공격 방어를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다면, 굳이 주사위를 왜 사용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네요
게이머
신선
확실히 UI 측면의 발전이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주사위로서 운명이 정해진다는 점에서는 컨셉을 명확하게 하신 듯 하나,
플레이어 입장에서 '게임을 한다'라는 체험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주사위를 굴려 던전 보스를 물리치러 가는 게임입니다.
초반부 만화가 꽤 퀄리티 있어서 기대했는데, 만화에 비해 UI는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 아직 게임이 완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주사위를 굴리는 게임인데, 순전히 운에 따라 주사위 눈이 결정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언제 멈추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네요. '주사위' 자체가 오로지 확률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치이다 보니 주사위인데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게 어색하게 느껴져요.
스토리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주인공에게 주사위 눈금을 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등의 설정으로 서사를 채워 넣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주사위가 아니라 다른 것이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간중간 코인 얻는 것, 함정 구간, 상점... 모두 다 퀄리티가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게이머가 가장 신경 쓰게 될 부분은 전투일 텐데요. 지금은 전투가 크게 박진감 있지 않고 주사위를 굴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특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맵에서는 주사위를 얼마나 누르고 있냐에 따라 결과를 조정할 수 있었는데 전투에서는 굳이 조정을 해봤자 어차피 랜덤 결과가 나오니 더 손을 놓게 되는 것 같고요.)
졸업 작품 전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컨텐츠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체 컨셉과 스토리는 좋으니, 꾸준히 보완해서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한 학생의 졸업작품이라는걸 믿기 어려울 정도의 작품입니다. 아직 덜 완성되었고, 도중에 버그가 있어 강제종료하게되었으나 초반부 스토리텔링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이 태어나고, 앞으로 전진하면서 길을 막는걸 모조리 때려부순다는 컨셉은 잘 표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주셔서 훌륭한 게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UI도 너무 나쁘고 길도 그냥 일자 방식에 주사위를 던져 가는 것이 끝이고, 전투도 주사위 굴리는게 끝이네요.
플레이어가 전투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유물 뿐이며, 이는 너무 수동적입니다.
다른 많은 것이 모자라지만, 게임 다운 게임이 되기 위해선 우선 플레이어가 전투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게이머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게이머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게이머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게이머
김창엽
-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과 꽤 괜찮은 액션
- 전투 난이도가 낮아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는 부족함
- 커맨드 액션이 할당된 키와 직관적이지 않아 헷갈림이 잦음
- 기본적으로 세팅된 조작법이 다른 게임과 문법이 달라 답답함
게이머
남궁연제
무난한 플랫포머류 오락실 게임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만 튜토리얼의 부재, 진짜 옛날 오락실에서 하는것같은 아쉬운 조작감, 무슨 스킬이 어떻게 나가는지 직접 알아봐야하는 진짜 옛날 느낌이 되어버린 게임에 살짝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 자체가 진짜 재미는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보입니다.
게이머
신선
록맨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하지만 다양한 스킬과 캐릭터, 시원한 액션이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게임!
게이머
최지훈
무난한 슈팅 플랫포머예요
게이머
이창환
먼 옛날 오락실에서 해볼법한 익숙한 게임 디자인으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추억을 회상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게이머
김창엽
- 어몽어스류의 미션 수행 + 사회적 추론 중심의 멀티플레이 게임
- 규칙이 복잡한데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룰 숙지가 어렵게 느껴짐
- 싱글플레이 없이 바로 멀티플레이로 이어지는 구조라 명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움
게이머
김예원
솔로플레이가 안되는 점이 아쉬웠다. 만약 된다면 솔로플레이도 가능하게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할 때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다. 룰도 컨트롤 방식도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일이 걸렸다. 그리고 고인물들이 초보자들을 배려하지않는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다.
게이머
박형락
멀티플레이는 하지 못했고, 튜토리얼을 하고 쓴 리뷰라 정확하지는 않다.
누가 어느 순서로 살해할지 정하고 미션을 계획하면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리고 어떤 역할일지 들키지 않고 임무를 실행하는 게임이다.
꼬리잡기 방식으로 난이도는 있어 보인다. 다만, 상점기능 같은 다양한 요소로 멀티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하게될때는 다양한 기믹 요소로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게이머
김병수
저승에 떨어진 악귀가 되어 목표를 찾아 처치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꼬리잡기 파티 게임입니다.
물고 물리는 꼬리잡기이지만 내 목표가 아니라면
같이 자멸하게 되며 맵 곳곳의 퍼즐을 풀어 힌트를
얻거나 견제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 해야합니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데모 빌드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퍼즐을 풀고 선택화면으로 나오니 외각선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해버려 선택을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1. 방향키 또는 wasd와 엔터를 이용하여 퍼즐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 구역의 멍청이는 나야.
무작정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안 풀리는 바람에 화를 내며 메인 메뉴로 들어갔더니 튜토리얼 버튼이 있더군요. 튜토리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바람에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갔는데 그건 또 풀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레벨을 설계하셨을텐데 의도하진 않았지만 제작진 분들의 설계를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소코반을 연상케하지만 블록마다 숨겨진 기믹이 함께 작용했을 때 꽤나 복잡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어떤 게임을 즐기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레벨도 다양하고 직접 레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한 번 꽂히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몇 스테이지고 쭉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퍼즐의 퀄리티가 좋고
커스텀이 있다는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퍼즐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게이머
이시현
참신한 게임 세계로 쉽고 간단하게 이끄는 튜토리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큐브가 공간으로 스르르 밀려나갈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게임 레벨도 많은 고민을 거쳐 만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MAKER 기능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다만 UI UX 측면에서의 편의성이나 깔끔함이 좀 부족한 편이라 해당 부분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퍼즐게임으로선 꽤 클래식한 기믹들과 적당한 레벨, 정말 간편한 되돌리기와 리셋 시스템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 때 검정 배경에서 번쩍거리니까 눈이 쉽게 피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단한 루트가 보이는데도 정해진 1개의 방법만을 쫓으니 생각보다 쉽게 루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한다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블록을 미는 간단한 퍼즐이지만, 모든 이동 횟수를 써야 최고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 오히려 플레이를 지루하게 만들었습니다. 효율적인 풀이 대신 제작자의 의도를 쫓아야 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돌아가는 길이 제일 점수가 높은 길.
간단한 소코반 류 게임. 대부분의 퍼즐 게임이 가장 빠른 길을 찾는것이 목표이지만 이 게임은 제작자의 의도를 찾는 것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게임의 단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내가 제작자보다 더 빠른 길을 찾았는데 왜 내가 더 적은 점수를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 그렇기에 이 기조를 유지하고 싶다면 제작자의 길을 찾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게이머
인티
퍼즐게임으로써 참 재밌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 게임을 재밌다고 느낀 것은 숫자를 꽉 채워서 썼을 때 "낭비함이 없이 플레이 해야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을 클리어했다" 라는 것을 느낄 때 입니다.
굳이 빈칸에 더 빠르게 채워 넣을 수 있는데 횟수를 채우기 위해서 무의미하게 움직이는게 과연 필요한 행동이며, 그것이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주어진 횟수를 다 채워서 넣어야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횟수를 다 채워야지만 지나갈 수 있는 타일에 획득 할 수 있는 별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플레이어에게 "저 타일을 지나가면서 이 맵을 클리어 해야하는구나!" 라는 시그널을 주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몇몇 스테이지 말고는 참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병수
블럭과 바닥의 기믹들을 잘 활용하여 목표 지점에 넣는
소코반 형태의 간단한 퍼즐 게임 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기믹과 되돌리기 기능이 있어서 캐주얼하고 좋았으나
스낵 게임의 형태라 PC 보단 모바일에 조금 더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해당 퍼즐을 끝낸 후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거나 재도전을 할지 선택 가능했으면
합니다.
게이머
신선
블록으로 하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고 이해하기도 좋으나, 게임 레벨 디자인을 더욱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믹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OFFLINE] 시원함은 충분하지만 깔끔함이 약간...?
사체가 막 날아다니는데 그게 전투에 방해가 되어서 아쉽습니다. 스토리모드로 플레이했을 때 이야기의 호흡에 비해 전투가 꽤 많이 배속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았네요. 시원시원해보여서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동작이 조금만 덜 들어가도 괴리감이 훨씬 적을 것 같습니다. 헬'펑크'답게 음악이 상당히 좋아서 사운드트랙이 탐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방향을 바꿀 때, 카메라 이동이 너무 많아서 피로합니다.
게이머
조병관
고어틱한 피분수 연출이 인상적인 게임.
호쾌하고 스피디한 액션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캐릭터 움직임이 마치 2배속을 걸어둔 듯 지나치게 빨라, 초반에는 적응하기 어려웠다.
반면 대사 연출은 지나치게 세세하게 구성되어, 스토리 모드에서는 대화가 늘어져 전체적인 템포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적들을 물리친 뒤 등장하는 게이트의 형태가 모두 비슷해, 진행 중 혼동을 주는 부분도 있었다.
게이머
인티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일까 싶지만 캐릭터의 무빙이 너무 과하게 확확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고,
워닝 사인이 없는 것은 분명 아닌데, 뭔가 투박한 그래픽 때문인지 정확히 어디가 위험하다고 하는건지 파악하기 좀 어려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스토리의 느낌과 타격감 등 장점이 많은 게임이라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김유라
고어한 요소가 담긴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검이랑 건틀렛 두 가지의 무기를 사용하고 기어라는 강화 요소를 이용해 더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주인공 대사나 연출로 보면 카타나 제로에서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다만 피 이팩트가 픽셀 분수마냥 나오는 게 잔인하다라기보다는 오히려 피같지도 않아서 짜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매우 빠른 속도감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빠른 속도감을 가진 게임이니만큼 호쾌한 액션을 추구하고 있고, 사운드나 연출 면에서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카메라 무빙이 좀 거슬립니다.
게이머
밀쉐
"충격적일 만큼 임팩트 있는 스토리와 타격감 극상의 전투, 헬펑크는 지옥이면서도 천국이다!" 헬펑크는 스토리도, 전투도 모두 매운맛입니다.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난이도도 낮지 않고, 고어 액션 컨셉으로 피가 튀기는 다소 잔인한 요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재미있으니까 일단 한 번 플레이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자극적인 액션 요소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공지사항도 헬펑크 세계관 기반으로 작성되어 더욱 이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고어 액션이라는 말에 기대했는데 정말 말 그대로 호쾌한! 고어 액션입니다. 적을 죽이면 피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데 시야를 크게 방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전투 효과처럼 보여서 더 짜릿한 것 같아요. 디테일을 보면 약간 징그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속도감이 굉장히 빠르고 시원한 만큼 적 목 떨어지는 걸 자세히 관찰하고 있을 일은 없어서 고어 면역 없는 분들도 적응되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제가 게임을 좀 못하는 편이라... 적 패턴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데, 여기는 어느 적이든 공격하기 직전에 테두리가 빨간색으로 빛나서 구분하기 쉬웠어요.
다 좋았는데, YES/NO 선택할 때 테두리 밝기만 조금 밝아지는 게 다라서 지금 내가 YES에 커서를 두고 있는지 NO에 두고 있는지 한눈에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요. 지금보다 좀 더 확실하게 구분되도록 수정하면 플레이 하는 데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뱀서라이크로, 재화를 주워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음
- 타격 · 피격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황 파악과 전략 수립이 어렵게 느껴짐
- 장비 빌드 성장을 수동으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구입해서 리뷰씀]뱀파이어 서바이버류 장르인데 개발자가 이 장르 연구를 많이 한 티가 남. 그래픽이 상당히 구수하면서도 뱀서류라면 있을것은 다 있고, 한판한판당 시간도 짧은터라 가뿐하게 즐길 수 있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할인도 자주 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게이머
황다연
효과음도 좋지만 공격했을 때 플레이어가 직접 느끼는 타격감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베칸
항아리와 함께하는 액션 스킬 로그라이트.
게임 특유의 2D와 3D가 섞여서 보여주는 독특한 분위기의 그래픽은 인상적입니다. 다만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의 전투가 많이 아쉽다. 공격과 피격의 대부분의 효과는 먹먹해서 임팩트가 없어보이고, 근접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전투에 비해 공격받을때 잃는 체력의 비율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의 대한 난이도를 느끼기 전에 로그라이트 혹은 이 게임의 고유의 매력을 먼저 보여주고 즐길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 드문 독특한 그래픽이지만 아직 전투에서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박성우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게임.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끌림이 있다.
게이머
유지형
그래픽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도 살짝 익숙한 맛이 느껴집니다. 초반에 항아리를 사용하면서 싸웠는데 이게 항아리가 있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용사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싸워도 충분히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 항아리의 메커니즘의 디테일을 주면 좀 좋을 거 같습니다. 2분 동안 봉인 대신 적의 능력치를 먹어서 강화된다는지 적의 능력을 사용하는 설정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자동화와 소탕에 절여진 저에게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컨트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건치의항아리가 깨무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재미는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적 패턴이 잘 안보입니다 (특히 슬라임)
중보스인지 뱀파이어 잡을때는 작은 슬라임은 아예 안보일정도
이전버전에 비해서 뭔가 항아리 능력이 애매해진 느낌입니다
적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와버리니까 안먹는게 나은 느낌도 조금 받았구요
게이머
공로건
초반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딱히 항아리가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딱히 할 수 있는게 마땅치도 않게 느껴집니다.
제 손이 문제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게이머
김병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로그라이크 게임,
어떤 경험을 겪을지 기대되지만 초반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옵션의 추가, 난이도 완화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